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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윤목사, 목사의 탈을 쓴 악마였다! 본문

연예인 인물 탐구/배우

그것이알고싶다 윤목사, 목사의 탈을 쓴 악마였다!

카르페디엠^^* 2012. 7. 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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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윤목사, 목사의 탈을 쓴 악마였다!


사이비종교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반인간적인 행위를 권유하고, 평범한 인간의 삶을 파괴시키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말아야 할 종교이지요. 지난 1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856회 '성전에 갇힌 여인들편'에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사이비종교에 의해 가정이 파탄난 가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 가족에게 찾아온 악마 윤목사.
가족에게 불행이 시작된 것은 PC방을 운영하는 엄마의 신앙심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강미선(53세, 가명)씨는 평소에 신앙심이 상당히 깊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것들을 공부하고 배우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채팅을 통하여 윤목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어에 정통해 성경을 새롭게 해석하며 신앙 상담을 해주던 윤목사를 그녀는 마음 깊이 따르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강미선은 자신의 가족 모두를 소개시켜주었지요.

강미선은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윤목사부부에게 시골에 땅을 주고 그곳에 교회를 지을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윤목사는 보통 교회와 다르게 성경과 예배, 찬양을 모두 금지시킨 채 오로지 자신만을 믿고 따를 것을 강요했지요. 윤목사 본인이 곧 예수이자 구세주라며, '사람은 다 제 몸 속에 독을 품고 있기 때문에 메이사인 자신과 육체적 결합(성관계)으로 그 독을 정화해야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신도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황당하기 그지없는 말이었지만, 윤목사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었던 미선가족과 일부 신도들은 이 모든 것이 영적인 성장, 치유의 과정이라고 믿게 됩니다. 윤목사는 성관계외에도 폭행도 일삼았는데요. 자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사람을 직접 폭행하기도 하고, 또는 누군가를 시켜서 폭행을 하도록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강미선씨 가족도 수시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윤목사 부부가 직접 폭행을 할 때도 있고, 심지어는 딸들에게 엄마를 때리도록 시키기도 했습니다. 이 때만 하더라도 미선씨는 참고 견디는 것이 곧 구원의 길이라고 여겼지요.


그리고 딸들이 보는 앞에서 성관계를 권유했고, 심지어 키우고 있는 개와 성관계를 권유하는 등 상상할 수 없었던 끔찍한 일들이 미선씨에게 계속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참고 견디던 미선씨는 그가 세 딸과 자신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성관계를 맺는 순간에 이르러서야 정신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사태를 깨달은 그녀는 윤목사에게 도망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연락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작진의 설득에도 딸들의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 답답한 모습이 계속 보여졌지요.

말로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끔찍한 일. 이들 가족은 왜 윤목사의 덫에 걸리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신앙심 때문이었습니다. 신앙심이 워낙 강했던 미선씨 가족들은 윤목사의 행동을 통하여 자신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지요. 굳은 신앙심이 오히려 미선씨 가족을 파탄에 빠뜨린 것이었습니다.


미선씨의 제보를 받은 제작진은 윤목사의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윤 목사의 성직 증서를 확인해본 결과 그는 목사 교육이나 안수는 물론 정식 신학 수업을 한 번도 받은 적 없는 가짜였습니다. 그녀가 자주 이야기하던 히브리어 역시 엉터리였습니다. 윤 목사의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던 것이지요. 제작진이 윤목사를 찾아가 사실 확인을 요구했지만 그는 성관계 등 모든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결국 제작진이 그동안 모은 증거를 토대로 경찰에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신앙심이 강한 이들에게 신앙을 빌리로 수년간 입에 담기조차 힘든 만행을 저질러왔습니다. 목사의 탈을 쓴 악마였지요. 하지만, 법률전문가들은 윤목사를 처벌하기가 쉽지만은 않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윤목사에게 피해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성인이였고 겉으로 보기엔 모두 자발적으로 관계를 지속해왔기 때문이지요. 무엇보다 가장 큰 피해자인 미선씨의 딸들이 구속된 윤목사를 여전히 예수라고 믿고, 윤목사가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이시간에도 그를 두둔하고 피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미선씨 가족 앞에 갑자기 나타난 윤목사. 목사의 탈을 쓴 악마는 미선씨 가족에 모든 것을 빼앗아버렸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사이비종교에 빠져서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긴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그것이 사이비종교이고,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사회가 어둡다는 증거일 수도 있지요. 종교에 관한 사회시스템이 잘 되어 있지 않으니, 사람들이 쉽게 사이비종교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를 빌미로 성관계 또는 많은 돈을 요구하는 것은 사이비입니다. 윤목사라는 악마를 철저히 수사하여 이땅에서 영원히 격리시켜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미선씨의 딸들이 하루빨리 윤목사의 덫에 빠져나와 가족들이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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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정신차려 2012.07.16 11:49 목사들 다 저래
  • 프로필사진 신앙인 2012.07.16 14:53 가짜 목사임
    모든 목사가 이렇다는것은..잘못인식임
  • 프로필사진 다윗과 함께떠나는스쿨버스 2012.07.16 17:33 님~ 목사는 저 딴짓 안 합니다.
    저건 짝퉁 악마란 것 사탄입니다.
    저 자를 주님께서는 용서하시고 구원하실 것입니다.
  • 프로필사진 읭님 보세요 2012.07.16 12:13 (유다서 1:10~13)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 프로필사진 한국인 2012.07.16 14:03 세계적으로 개한민국 소리 들을만한일이다~
    이런일이 내나라에서 일어났다는것이 창피하다..
    살인이나 다를바없다~
  • 프로필사진 한국인2 2012.07.16 14:41 인간일수없는이유...
    어느별에서 왔을까 저냥반은...
  • 프로필사진 신앙인 2012.07.16 15:42 맘속에 악한것이 가득하지요
    악한것이 가득한 사람들은 사람도 죽이고도 살잖아요
  • 프로필사진 신앙인 2012.07.16 14:49 `` 말세라고 하더니만 , 나를 사랑하시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신 참 좋으신 하나님.. 이 일을 바라볼때, 얼마나 영혼구원이 힘든세상앞에서 또 한번 깊은 한 숨을 쉽니다. 목사라 칭하고,, 양의 탈을 쓴 염소.. 소돔과 고모라 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연약한 영혼들에게 참 평안을 주시는 주님.. 연약한 영혼을 갖고 흔들어 대는 이 모습이 어딘가에 또 있을터... 가슴이 아픕니다..다른 목사.. 욕을 먹는 세상
  • 프로필사진 신앙인 2012.07.16 15:41 우리는 모두가 연약하여서 .. 질그릇같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한 걸음 디뎌가며 인생을 사는 이 길목에서
    또 다시 고통스러운 세상을 만난다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준 주님 .. 믿음의 사람으로 산다는게 이렇게 많은 고통속에서 침묵해야 됨을 .. 슬픔니다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그 모습을 바라보니..그것으로 침묵하심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떻게 세상의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겠으며 말씀을 믿겠습니까. 이렇듯 자신이 예수라칭하다니요...
  • 프로필사진 서로 사랑하라 2012.07.16 17:28 아... 씁쓸하군요...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해야되겠죠?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받은 목사님처럼
    원수를 사랑하고 격려해줘야 되는지..
    주여 저 천한자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ㅜ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마여 물러갈 지여라!
    저..12살인데 보면서 크리스찬으로써 수치스럽고 주님께 송구스럽더군요..
    감히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악마주제에 목사라는 귀한 자리를 넘보다니
    십계명 中 3번째 계명입니다.
    너는 너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마라.
    이 말씀을 택한 이유는 감히 주님의 이름이나 같은 목사를 망령되게 부른 윤씨를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 프로필사진 저걸 함 죽여봐? 2012.07.16 16:50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어제 이거 보면서 열불나 죽는줄 알았는데..
    여자 애들 엄마가 불쌍하긴 하지만 그건 자기가 잘못한거니까 어쩔수 없다 쳐도 저 세 딸들의 인생은 어찌 되는지...
    윤씨바가 얼마나 시부려서 세뇌 시켰길래 딸들이 아주 부모를 때리고..
    호로 자식이 되어 버렸는지...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윤씨 저건 아주 지가 잘못한지도 모르고 큰소리 치고 뻔뻔한 쓰레기 와 ~또 술땡기네
    뱅할 뱅할 엠뱅할~~~~~~~~~~~~
  • 프로필사진 ergxyyx 2012.08.21 23:26 만약에 저놈패러 같이가자고 하면 동참하겠음
    저런 새낀 법보단 주먹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옷다 벗겨놓고 세딸앞에서 한대 맞을 때마다 난 사기꾼이요 복창하게 조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주님 죄송합니다 2012.07.16 17:17 참... 저도 어이가 없네요
  • 프로필사진 저걸 그냥 고소할까? 2012.07.16 17:18 저 윤목산가 윤악만가 저 자슥 그냥 용서말구 유치장에 처 넣을까요?
    감히 주님의 이름을..ㅜㅜ
  • 프로필사진 저 더러운넘 2012.07.16 17:19 저 자슥 그냥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해야될까요?
    가서 멱살이라도 잡을까요?
  • 프로필사진 저걸 그냥 고소할까? 2012.07.16 17:19 저 쓰레기악마따위가 목사라는 신성한 이름을 부르는 창피하고, 송구스러운 일이 있어야 하는지
  • 프로필사진 범사에 감사하라 2012.07.16 17:20 주여 저 천한자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ㅜㅜ
  • 프로필사진 시편 23편1~6절말씀 2012.07.16 17:31 주님 ...죄송합니다.
    저 지금 성경읽으며 찬송듣는데 보면서 12살인 제가 회개했습니다;;
  • 프로필사진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2012.07.16 17:49 저 인간 개하고 대화도 할 놈입니다!!!
  • 프로필사진 amuse 2012.07.17 01:13 신고 윤목사는 정말 종교가 나쁘게 된질된, 악이용된 최악의 케이스이지만, 사실 정상적으로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저정도로 나쁜 수준은 아니라서 그렇지 비슷한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완벽하고 전지전능하고, 다른종교는 인정하지 않고, 오 로지 믿으면 천국가고 불신하면 지옥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 속에서 정상적인 기독교 인들일지라도, 자신이 몸담고 있는 것을 한번쯤 혹은 이성적으로 의심해볼 생각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런 모습들은 자신들이 윤목사의 성적 노리개 노릇을 하면서도, 그것이 절대로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 미선씨의 세 딸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렇다고 제가 꼭 교회가 틀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라는 곳의 무조건적인 맹신만을 강요하는 그런 성향이 잘못되었다는 말입니다.

    고여있는 물은 썩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은 완벽하다고 말합니다.


    '내가 믿고 있는 기독교는 이러이러 한 점은 참 좋지만, 이런 점은 다소 좋지 않은 모습인것 같다' 이렇게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에대한 냉정한 비판을 가할 수 있는 기독교인은 왜 없는 것일까요?ㅋ

    참 안타깝습니다. 사실 세상에 무결점이고 완벽한게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니까 항상 무조건적인 찬양 무조건적인 맹신만하는 그 기독교의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그리고 이성적으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프로필사진 ㅈㄷ 2012.07.19 10:48 딸들이 부모 따라서 종교활동을 하고 다녔을 정도면 요즘 세상에 꽤 착한 애들인데, 어쩌나 저렇게까지 세뇌가 되는지ㅟ
  • 프로필사진 사람이길바란다 2012.07.20 13:19 죽.여.버.려!!!!
  • 프로필사진 ergxyyx 2012.08.21 23:23 같이 가서 두들겨 패버릴까요??
    면상을 갈아 엎어버리죠 생각있음 쪽지 주세요
  • 프로필사진 \12 2012.11.15 04:10 저 불쌍한 중생이여... 어서 정신들을 차려야 할텐데 -0-.. 그냥 나자신을 믿고살지.. 저건 왜믿고사는지..
    참 한심한사람들이내 ;;
  • 프로필사진 김복순 2012.12.03 01:58 우연히 들어와 글을 충격을 받아 할말이 없네요 어찌 성경에 없는 말을 믿고 성 상납 또 폭행까지 정말놀랍습니다 요즘 사이비 목사들이 말도 안되는 개종교육이다 하여 돈울 받고 가정까지 파괴하고 자기 잘못을 어느 한 교단에누명을 쐬우는것을 받는데 참신앙하기 힘드네요.이런 목사는 평생감옥에서 썩게 하고 ㄱ
    앞에서 자기 가족 자식이 똑같이 당하는걸 봐야 합니다 정말 요즘 기독교 방송보면 저게 목스 맞나 할정도로 무지하고 사람장사한것 같아서 너무나 싫어요
    제발 법은 뭘 하는지.



    잘해보고 싶어서 한 일라 생각하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세상 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어이 없는 말을 믿고 자녀까지
  • 프로필사진 ㅇㅇㅇ 2012.12.16 16:09 성관계를 통한 구원이면 이세상 어른들은 다 구원받겄다...특히 성을 파는 사람들은 이미 신적인 존재겠네...어디서 저런 그지같은 작자 말을 믿고...다들 미친것 같다
  • 프로필사진 그것이 알고 2014.04.15 07:22 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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