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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인물 탐구/방송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충격적인 실체, 서세원 서정희 결혼에서 이혼까지...

카르페디엠^^* 2015.03.13 00:52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충격적인 실체, 서세원 서정희 결혼에서 이혼까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32년간의 충격적인 결혼생활이 서정희의 입을 통하여 세상에 공개 되었습니다. 그동안 대중들에게 잉꼬부부로만 보여졌던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해 5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면서부터 이들 부부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CCTV를 통하여 공개된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는데요. 서세원이 엘리베이터안에서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고 질질 바닥으로 끌고 다녔고, 폭행을 일삼으며 누가 봐도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한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서정희는 서세원과 32년간의 결혼 생활이 포로생활을 했다고 비유를 했는데요. <32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서세원에게 폭행을 당했다. 방안에서 목을 졸랐을 때는 내 혀와 눈알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 나는 그 자리에서 죽는구나 생각했다. 그저 계속 살려 달라고만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서정희는 <서세원과 19살에 처음 만났다. 성폭력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 채 수개월간 감금을 당했고, 이후 32년간의 결혼생활은 포로 생활이었다. 이제까지 한번도 그러한 남편에 대해 밝히지 않았던 것은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충격적인 말을 했는데요. 서정희의 결혼 생활이 얼마나 끔찍하고 힘들었는지 짐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세원 서정희 결혼에서 이혼소송까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1980년 서세원 나이 24세, 서정희 나이 19세에 처음 만나서 동거를 했습니다. 그러다 1983년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1남 1녀를 뒀지요.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방송을 통하여 결혼생활이 공개가 되기도 했고, 행복한 가족과 집의 모습이 자주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누가봐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부부였지요. 그러나 이 모습은 방송에서의 모습일뿐이었습니다.


서세원 서정희 과거사진


지난 2014년 5월 10일 오후 6시께, 서세원 딸 서동주가 실소유주로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를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고, 당시 CCTV 영상이 언론을 통하여 공개되면서 이들 부부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잉꼬부부처럼 보였지만, 서세원이 서정희를 일방적으로 억압하고 폭행하기도 하면서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살았다고는 할 수 없었는데요. 32년 동안 서정희가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조금이라도 일찍 서세원에게 받은 상처를 세상에 공개를 했더라면 32년 동안이나 힘든 결혼 생활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지요.



그동안의 서세원이 서정희를 대했던 것을 생각했을 때에 당연히 이혼을 해야 할뿐만 아니라, 서세원이 서정희에게 평생 접근할 수 없도록 접근금지 조치를 내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서정희의 생명이 달린 중대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을 보면서 연예인 부부의 삶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중들에게 보이는 삶과 실제의 삶이 전혀 다를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행복을 빼았는다면 언젠가 그에 대한 더 큰 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서세원 서정희의 결혼 생활이 지금이라도 세상에 알려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았을 서정희의 삶 역시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서정희가 32년간의 지옥같은 결혼 생활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없겠지만, 서세원이 그에 따른 벌을 받기를 바라며, 서정희가 남은 인생만큼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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