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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인물 탐구/배우

아무도모른다 박훈 아내(부인) 박민정

카르페디엠^^* 2020. 2. 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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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은 늦깎이 신인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최우근 역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받은 박훈은 2020년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차형석 역을 맡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박훈 프로필

박훈 나이는 1981년 4월 27일생으로 본명은 박원희입니다. 박훈 소속사는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이며 데뷔는 2007년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로 데뷔를 했습니다.



박훈은 데뷔 이후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가 2016년 <태양의 후예>를 통하여 브라운관에 진출을 했습니다. 태양의 후예가 큰 인기를 끈 드라마였기 때문에 출연 배우들이 상당히 많이 주목을 받았는데, 박훈도 그중에 한 명이지요.


박훈의 이름은 자신의 친형의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한 예능에 출연을 하여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 본명은 박원희다. 박훈이라는 이름은 형의 애칭이다. 형 이름이 박훈희였고 다들 저와 형을 훈아 원아라고 불렀다. 내가 14살이던 중학교 1학년 때 형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세상을 떠났고 그 일로 부모님들도 사이가 안 좋아져 헤어지게 되었다>



<사춘기 시절 힘든 일을 겪고 배우가 되기로 마음 먹었을 때 문득 형의 이름으로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첫 데뷔 공연 때 박훈이라는 이름이 적힌 팸플릿을 아버지께 드렸다. 아버지가 처음에는 안 보시겠다며 툴툴거리시더니 나중에 방 안에서 팸플릿 속 제 사진이 나온 페이지를 보고 울고 계셨다. 저와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 거다. 제가 거창하게 어떤 희망이나 위로는 못 하겠지만 조금의 위로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박훈의 이름에 이런 이유가 있기 때문에 박훈이 더 열심히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박훈 아내(부인) 박민정

박훈은 태양의 후예 데뷔 이후 결혼을 했습니다. 박훈 결혼은 2017년 10월 뮤지컬배우 출신의 박민정과 결혼을 했습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연극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만나게 되었고, 오랜 연인관계에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지요.


박민정은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를 하였고, 영화 후궁,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을 했습니다.



박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훈은 208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하여 주연급 배우로 성장을 하게 됩니다. 현빈, 박신혜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을 한 박훈은 공학박사이자 유진우(현빈)의 친구 차형석으로 등장을 했지요.



차형석은 유진우와 대결 이후 실제로 죽음을 맞이한 뒤 미스터리한 존재로 AR게임 속에서 다시 부활, 끊임없이 유진우 앞에 나타나며 거침없는 공격을 퍼부어 긴장감 유발자로 등극을 했지요. 죽어도 죽지 않은 인물로 연속해 등장하여 차좀비라는 애칭도 생겨났습니다.



<쉽지 않은 연기인 게 사실이었다. 살아 있는 분을 연기하듯이 표현은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컸기 때문이다. 시청자들은 매번 똑같은 장면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차형석의 표정, 감정, 심지어 의상도 다 달랐다. 다른 의미로 만들어냈다. 표정을 조금씩 다르게 하는 것을 택했는데 미세하지만 다 다른 의미로 표현하려 노력했고 그렇게 봐주셔서 다행이었다. 시청자분들이 처음에는 무섭다는 말부터 짠하다 불쌍하다로 반응을 해주시는 것을 보며 살아있는 사람을 연기하는 과정을 승화한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



<지금은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기보다는 주어진 것을 잘 해내야 하는 단계이다. 시청자들에게 더욱 신뢰를 드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


연극배우, 뮤지컬로 다져져 다양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 많은 작품에 러브콜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도 모른다>에서 박훈은 극중 한생명 재단 이사장이자 밀레니엄 호텔 대표 백상호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계속 고급스러운 역할을 할 줄 몰랐는데 계속 이런 역할에 캐스팅해주셔서 감독님과 채널에 감사드린다. 더 나은 모습으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늦깎이 신인 박훈이 이제는 주연급 배우로 성장하여 다양한 작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훈이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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