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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부인(아내) 기자 출신

카르페디엠^^* 2020. 3. 20. 18:00

장강명은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소설가 중의 한 명입니다. 현재 장강명은 요즘책방:책 읽어드립니다를 통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장강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장강명 프로필

장강명 나이는 1975년 서울 출신입니다. 학력은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이며, 졸업 후 동아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하던 중에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등단했습니다.



2013년 9월부터는 전업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등단 한지 10년이 안 되었지만 다채로운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강명 소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간결한 문체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특징이며, 기존 순수 문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SF소재도 거침없이 활용합니다.


장강명은 어렸을 때부터 SF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이에 대한 적잖은 지식도 가지고 있는데요. 맥주와 자전거를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강명 아버지는 무역업을 했으면, 어머니가 잡지가 기자이자 문학가인데, 장강명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강명 스타일

장강명은 기자 출신으로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할 때에도 그 능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기자 출신답게 발군의 정보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자들이 기사를 쓰는 것처럼 간결한 문체가 특징입니다.



SF소설과 만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장강명은 자신이 쓰는 소설 역시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데요. 이 때문에 순수문학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강명 부인(아내)

장강명은 신문기자로 있을 때에 결혼을 했습니다. 기자일 때 부터 조금씩 밤에 소설을 시작했고, 이것이 등단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1년 한겨레문학상을 받아 등단하기까지 밤마다 1시간 소설쓰기를 6년 동안했다고 하지요. 그러다가 장강명은 2013년 8월 국회 기자실을 충동적으로 뛰어나와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전업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장강명 부인은 2014년 말까지 소설만 써도 된다고 했지만 그후에도 잘가로서 가망이 없으면 다시 취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하지요.


<아내는 1년 3개월 신한을 줬다. 그 때까지 성과 없으면 재취업하라는 통첩과 함께 지난해 미친 듯 6편을 썼고 그게 지난해 2권, 올해 3권 등 차례로 나오는 중이다>



2015년 장강명의 <한국이 싫어서>가 주목을 받았고, 장강명의 이름이 언론에 빈번하게 오르내리게 됩니다. 장강명은 소설은 연극으로 각색이 되는 등 큰 인기를 끌게 된 것입니다.


장강명에게 신문기자 출신은 소설가로서 최고의 장점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사회적 맥락 속 독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소재를 잡아내며, 장르문학 작가로 시작한 이력답게 쉽고 재미있고 극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장강명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힌 <무라카미 하루키> 같은 세계적인 소설가가 되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방송을 통해서도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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