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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결혼으로본, 이경규의 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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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결혼으로본, 이경규의 힘!

카르페디엠^^* 2009. 6.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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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2일 방송작가 한유라씨와 결혼식을 올리게 된 개그맨 정형돈.

 02년 KBS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뚱뚱한 이미지로  이름을 알린후 2004년 MBC를 중심으로 버라이어티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 예능 아이콘 무한도전의 맴버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연예인으로서 성공을 한 그는 또 한번 아름다운 방송 작가와 웨딩마치를 올리게 되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정형돈 그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오게 많은 도움을 준 개그맨 선배 이경규!  개그 콘서트에서 나온 정형돈이 MBC로 온 후 그를 가장 도와준 사람이 개그맨 이경규라고 합니다.
            
<규라인>

  많은 사람들이 잘알고 있듯이..이경규는 강호동, 김용만, 박명수,정형돈, 조형기, 박경림,이윤석,윤정수, 주영훈, 김창렬, 김구라등 재능이 있었으나 빛을 보지 못하는 많은 후배들을 도와준 사람입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MC가된 강호동씨였습니다. 씨름선수였던 강호동에게 연예계 길을 열어준 사람이 이경규입니다. 그의 데뷔를 도와줬으며 끊임없는 조언과 연예계 경험담으로 항상 강호동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지금의 강호동을 이경규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래서 흔히 말하는 규라인도 생긴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렇듯 연예계에서 이경규의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현재 IN&IN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경규 그는 지금까지 많은 예능 프로를 히트시켰으며, 현재에도 공영방송, 케이블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예계의 마이더스의 손 이경규! 내년이면 데뷔 30년를 맞이합니다. 앞으로도 지금 처럼 재능있는 후배들을 양성하며, 좋은 개그맨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안겨 줬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 한국일보, 조선일보, 다음인물사진>
3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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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솔직히 2009.06.12 11:35 이경규만한 사람없음..
    방송에서는 못땟고 욕먹는 사람으로 나와도 이경규 만큼
    후배를 위해서 힘써주고..그러는거..
    예전에 강호동 수상소감으로 이경규가 없었으며,
    자신이 이자리에 없었다라고 말한것이 아직도 기억남
  • 프로필사진 2009.06.12 12:35 그런데 정형돈이 성공했다고 볼수 있을까요?...뭐 우리 사는 세계와 비교하자면 연예인들 돈 잘버니 그렇다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딱히 예능인으로써 성공했는지는 의문이네요. 이번에 결혼소식과 함께 스친소 하차소식까지 있던데 이제 공중파에서 나오는 프로그램은 무한도전 뿐이지 않나; 딱히 이경규덕에 정형돈이 성공을 했는가에 대해선 아리송하네요. 상상원정대를 통해 버라이어티에 입성할수 있었던건 맞지만 그 계기도 참 단순하더군요. 정형돈에게서 뭔가를 봐서그랬던게 아니라 김현철을 쓰려고 했는데 비자 만들다 늦어진 김현철 대신 아무나 전화한게 정형돈이었고 마침 비자가 있던 정형돈이 출연을 하게 된거더군요. 뭐 그 사연은 그렇다 치고 그 이후에 정형돈의 행보를 보자면 상상원정대 이후로 이경규를 몇번 따라다니긴 했지만 그닥 제대로 된 프로그램은 없었죠. 그러다가 무한도전과 상상플러스를 통해서 이런 저런 사고(?)도 있었고 그 계기를 통해 인지도와 인기가 오른거지 딱히 이경규의 능력이랄건 없어 보입니다만? 굳이 따지고 들면 초창기 강호동을 예능MC로 만든 능력은 인정하나 그 외의 사람들은 딱히 이경규의 능력과 관계는 없어 보입니다. 조형기씨도 원래 한입담 하시는 분이시고..
  • 프로필사진 2009.06.12 14:38 일부 동의하지만 이윤석씨에게 국민약골 캐릭터라던지 조형기씨도 예능감은 이경규씨와 콤비를 이루면서 찾았겠죠. 입담이 있는 거랑 예능프로하는 거랑은 좀 다르지 않겠습니까? 김구라씨 같은 경우도 불량아빠 하면서 이경규씨의 지원을 받았다고 들었네요...
  • 프로필사진 ???? 2009.06.13 04:32 정형돈 출연료가 얼마인지 검색해보세요..
    놀라실껄요...
    1회 출연료로 ..따져서..
    탁재훈이 680 이휘재 680 신정환 680
    정형돈 680 이경규 700....
    이경규가 20만원 많이 받네요...ㅋㅋㅋ
    솔직히 제가 아는 바로는 무한도전에서 자진삭감..
    하기전에 800정도 받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저기 규라인이라고 나온 사람중에 강호동 이경규
    다음으로 많을 받을껄요...
    뭐 돈 얘기해서 죄송하지만...방송국에서도
    돈이 남아돌진 않죠.....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성공?? 뭐 연예인 전체로 봐도 정형돈이...
    상위 3%안에는 들어 갈껄요...
    저만한면 성공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 달랑달랑하긴해도...
    솔직히 유재석 강호동 빼고 슬럼프 없이
    걍 앞으로만 전진하는 예능인이 있나요?
  • 프로필사진 미미 2009.06.12 13:42 이경규씨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런분이네여~
  • 프로필사진 모과 2009.06.12 13:50 이경규씨가 속해 있는 우리 나라의 코미디언계는 희망과 미래가 있습니다.
    그의 근성, 의리,후배를 끌어 주는 배려가 오늘의 이경규가 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를 존경해주고 있는 개그맨들의 우정도 높이 펑가 합니다.
  • 프로필사진 그럼 2009.06.12 14:30 이경규만 아니었더라면 오늘날 소리 빽빽 지르고 박박 우기는 강호동을 안봤어도 됐었네?
  • 프로필사진 2009.06.12 16:06 이런 찌질한 댓글 꼭 달아야 직성이 풀리냐? 한심한 인간아.
  • 프로필사진 그렇죠 2009.06.12 20:19 강호동을 안봐도 됐었고, 1박2일도 안봐도 됐었고, 무릎팍도사도 안봐도 됐었고, 스타킹도 안봐도 됐었고, 야심만만도 없었을 것이며, X맨도 큰 영향을 미칠 수가 없었을테고, 그런 거기나왔던 연예인들도 다 지금의 위치를 보장할수 없을것이며, 유재석의 위치도 현재와 같지 않을것이고, 패밀리가 떳다라는 1박2일의 견재프로그램도 없을것이고, 님이 근 10년간 배꼽잡으면서 봤던 모든 프로그램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렸을테고,,,인정하긴 싫겠지만, 강호동이 없었다면 10년 참 재미없게 보내셨겠네요. 그 흔한 TV안보고 소리 빡지르는거없는 다큐멘터리프로그램 보시면서 말이죠
  • 프로필사진 그렇죠님 웃기지마시길 ㅋ 2009.06.13 06:09 강호동 없었다면 뭐 아무런 발전도 없었을거다 이런말이 하고싶은 모양인데 그말은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한국엔 철도가 없었을거다 라고 개소리 지껄이는것과 다를게 없네요.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2009.07.23 11:47 님이야말로
    학교 다닐때 오류 아니 전제라도 배운적은 없으신지
    제 자인 제가 보기엔 님의 오류는 거짓입니다
    위의 분은 정당한 전제로써 그근거를 충분히 된후에 논리를 펼치지만 님의 논리에는 정당한 전제가없는 비꼬기입니다
    개소리 지껄이는것과 다를봐가 없네요
    강호동이 없었다면 그프로그램들 다 대타가있었어 재밌을수도있지만 또다른 느낌과 또다른 방향이어서 장담할수없었겠죠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12 14:49 규라인~ 대단해요~ ㅎㅎ
  • 프로필사진 주현이아빠 2009.06.12 15:30 이경규씨를 보고 자란세대가 아마도 30대 초중방이 아닐까요
    그세대에게는 어마어마한 존재죠 .
    " 자신을 보는 낙으로 사는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 남자의 자격에서 . 솔직히 여자들은 모르지만
    남자들이 봤을때는 찡하지 않습니까. 남자는 아이를 낳아봐야 아버지의 마음을 안다고 .
    대단한 존재가치가 있죠
  • 프로필사진 blue paper 2009.06.12 16:55 형돈님 급 부러워 지네요 ㅋㅋ
  • 프로필사진 f 2009.06.12 17:02 전 여자로서 다른 면을 보게 되는군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 "방송작가"와 결혼하는 것이 남자의 성공으로 여겨지는...

    역시 여자는 얼굴인가요?

    한유라 씨가 대단한 미인인 건 인정합니다^^;
  • 프로필사진 f 2009.06.12 18:26 여자들이라고 별반 다른가요. 여자들도 친구중에 의사부인으로 들어가면 좋아하고 부러워들 하지 않나요. 방송작가에 저정도 미인이면 솔직히 결혼 잘한거죠.
  • 프로필사진 .. 2009.06.12 20:21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으면
    잘한결혼이고 성공아닐까요...
  • 프로필사진 .. 2009.06.12 22:19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건 정형돈씨 개인에게는 정말 축하할만한 일인데.. 다른 남정네들까지 정형돈을 성공했다면서 부러워하는 것 같네요. 역시 여자는 얼굴;;;;;;;;;;;;
  • 프로필사진 god 2009.06.12 17:25 위에 글쓴이 주현이 아빠가 말씀한거 처럼 저도 30대중반 입니다. 저는 이경규씨가 한말이 기억납니다,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나왔더라고요. 이렇게 인기 유지 되는 비결이 뭐냐고 물었는데 이경규씨가 나는 프로그램 할때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다고 참 명언으로 들렸습니다. 저한테는 마음에 찡했거든요. ^^
  • 프로필사진 아놔 2009.06.12 17:46 이거 제대로 낚인건가?
    뭔 내용이 이거뿐이야.
    없으면 쓰질 말든가. 제목하나로
    뭐하는 짓인지. 참나.
  • 프로필사진 나도 2009.06.12 20:42 내가 할말을 대신해주서 고맙구려~
  • 프로필사진 md2933 2009.06.12 18:01 이경규! 정말 좋아여~~~
  • 프로필사진 터미네이터 2009.06.12 18:12 제주도에서 잘보고갑니다...ㅎ 제주배우..
  • 프로필사진 이경규의힘 ㅋㅋ 웃기지마라~ 2009.06.12 21:41 MC로서의 이경규는 삼류다~ 제대로 대본도 못외우고 재치도 다른 이들에 밀린다~ 솔직히 경상도의 컴퓨터 보급률이 높아서 온라인에서 인기가 많을뿐이다..

    서울 설문조사에선 김용만한테도 인기가 밀리는 삼류일뿐이다~
  • 프로필사진 ㅋㅋ 2009.06.12 21:47 ㅋㅋㅋㅋ 모르면 글을 쓰지 말던가.. ㅋㅋㅋㅋㅋ 웃길라고 쓴거 맞죠? 일부러 초딩체를 사용하신 거죠?
  • 프로필사진 삐때기 2009.06.12 22:51 노무현보다 만배는 훌륭하다
  • 프로필사진 이경규가 좋다 2009.06.12 23:58 미쳤구나.......... 지구를 떠나라. 너같은것은 상종할 가치가 없다.
    이경규씨 참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건 아니지... 너같은 정신 없는 인간들 참 싫다
  • 프로필사진 이경규가 좋다 2009.06.12 23:57 나 아주 많이 어릴때부터 이경규씨를 참 좋아했다. 지금도 참 좋아한다. 요즘 김국진씨를 싫어한다. 이경규씨에게 너무 버릇없이 함부로 대한다... 그래서 김국진이 싫다. 진정한 대한민국 개그맨이신 이경규를 좋아한다
  • 프로필사진 jk7111둔필승총 2009.06.13 00:37 뭐 안 좋은 소문도 있지만 암튼 끝까지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2009.06.13 02:41 저도 이경규씨 어릴때부터 좋아했었는데 앞으로도 더욱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주병진씨가 일밤진행할때 옆에서 보조진행하시다 메인으로 올라올 줄 알았는데 끝까지 외면 받을때
    너무 가슴 아팠다는...

    사실 규라인 연예인들 대부분 싫어합니다만...강호동씨의 오버진행도 싫어 하지만 이경규씨는 이상하게도 싫어지지 않네요.
    이기적인 아버지상에 선배로 거듭나실려고 해도 열심히 어떠한 고난에도 사회생활 하시는 그자체가 가족에게는 행복이고 후배의 귀감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 프로필사진 나는나 2009.07.06 20:27 조형기씨가 이경규씨 후배라는 건 또 뭥미??
    이건 아니잖아요??? ㅎㅎㅎ....
  • 프로필사진 ^^ 2009.07.23 11:55 제가 아주 꼬맹이적부터 30대에 이젠 어딜가도 어른이라 불리는 이날까지
    이경규씨를 tv속에서보면서 절 울리기도했고 웃기기도했습니다
    어릴때 꼬맹일적 멋모르고 웃었고 지금 나이가 이렇게 들어서도 그분을 보면서 웃습니다
    제가직접아는 분은 아니지만
    늘 그렇게 tv속의 눈에 익은 인물이 그렇게 오랫동안 내아버지 내어머니 나와 나를 사랑하는사람까지
    울고 웃겨주는게 그져 감사합니다
    그오랜시간동안 같은 직업을 하다보니 슬럼프도있고 잘될때도 지칠때도 있는거야 우리내도 마찬가지아니겠습니다
    한사람이 그리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더할거란생각에 잘모르지만 그점만으로도 존경심이 생깁니다
    tv에서 거만하고 욱박지르시는 그분을 한번 본적이있는데
    시장에 따님과 오셨었는데 아주머니들 이것저것 만진손으로 악수청하는데도 두손으로 손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웃으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아직 선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아버님을 위해서 항상 tv속에서 영원히 개그맨으로 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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