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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대종상 굴욕, 시청자도 민망했다!

카르페디엠^^* 2010. 10. 30. 14:04

소녀시대 대종상 굴욕, 시청자도 민망했다!

지난 29일 밤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 2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화제를 빛내기 위하여 몇몇 가수들도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소녀시대의 축하무대가 네티즌들의 화두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소녀시대의 축하무대를 직접 관람하는 배우들의 태도 때문이었습니다. 소녀시대는 이날 무대에서 히트곡 '오(Oh!)'와 최근 발매한 '훗(Hoot)' 두 곡을 선보였습니다. 경쾌한 노래, 화려한 의상으로 시상식을 빛내기 위해 어느때보다 신경쓴 무대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녀시대의 경쾌한 무대와는 다르게 객석에 앉아있던 배우들의 반응은 썰렁 그 자체였는데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의 무대라고는 보기 힘들 정도로 배우들의 표정은 '어두움' 그 자체였습니다. 중견 배우와 신인 배우를 막론하고 객석에 앉아있던 대부분의 배우들은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눈동자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필자도 TV로 방영되는 시상식을 시청하였는데,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는 배우들의 반응은 보는 시청자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소녀시대의 신나는 무대를 이렇게 감흥 없이 관람하는 배우들의 표정에서는 '소녀시대의 굴욕'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올 정도였으니까 말이죠.


소녀시대의 무대가 얼마나 냉담했으면, 이날 MC였던 신동엽마저 '외국 나가면 축하무대를 온가수들을 보고 배우들은 어깨춤을 추거나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는등 가수와 배우자가 함께하는 느낌의 공연이 되지만 한국은 아직 그렇지 못한 것 같다'라는 말까지 했을까요?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는 시청자가 민망할 정도였는데, 시상식에 있던 사람은 오죽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G워너비의 이석훈 역시 같은 가수로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는지, 배우들의 성의 없는 관람태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솔직히 소녀시대의 굴욕적인 무대를 본 사람들이라면 배우들의 관람태도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가수들은 배우들과 같은 연예인의 입장으로서 서로 위가 아래가 없는 같은 연예인일뿐입니다. 소녀시대는 배우들의 축제인 영화제 시상식에 축하를 한다는 입장에서 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소녀시대가 영화제 시상식을 축하하러 온 것이 아니라 가수보다 위에 있는 배우를 마치 떠받들기 위해 온 것 처럼 반응이 냉담했습니다. 물론, 시상식 자체의 분위기를 봐서는 일어나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따라 부른다는 반응은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미소와 박수만 쳐줬더라도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녀시대는 이번 시상식 무대를 통하여 굴욕아닌 굴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관람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저렇다면 누가 저런 무대에 서고 싶을까요? 대중들의 입장에서는, 가수와 배우 같은 연예인의 입장에서 서로의 무대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는 모습을 더 기대하고 보고싶어 한다는 것을 모든 연예인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화제의 시상식에서는 더 이상 이런 민망한(?) 축하무대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7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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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열등감 2010.10.31 12:03 몇해전 최민식이도 웃다가 카메라 비추니까 표정 싹 바꾸던데.. 배우들 한두해 이런것도 아니고.. 저렇게 꼭 똥폼을 잡아야 위신이 서는건지.. 배우나 개그맨들 가볍게 보이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무게잡는 거 가끔 본다만 저렇게 너무 티나게하면 오히려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적당히 해라. 뭐든지 자연스러운게 좋은거지.. 대종상이 뭐가 그리 대단한 자리라고.. 거기가 무슨 법정이냐? 똥폼 잡으면 판사 되는거야?
  • 프로필사진 Z 2010.10.31 12:42 일단 소녀시대 무대중에 웃는 남자배우 있으면 설레발해서 기사쓰는 기자들부터 어떻게 해야할듯ㅡㅡ
    그리고 소시무대가 이상한건 아니었지만 자리에 맞는 무대는 아니었던것같은데..
    보다보면 처음에 미소띄던 배우들도 점점 표정 굳더구만;
    연륜있는 배우들도 많은데 그 앞에서 오빠 나좀봐~오빠를 사랑해~ 하는 가사가 어울렸다고 생각되는건지ㅎㅎ
    신곡 '훗'도 아직 팬을 제외한 일반 대중들 귀에 안 익은 노래인데
    배우들중 그 노래를 들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가수 콘서트를 갈때도 그 가수의 노래를 모르고가면 콘서트 재미없다.
    그 사람들이 예능에 나온 연예인도 아니고 반드시 호응해줄 의무는 없지..
    소시의 문제가 전혀 없었다면 2PM 무대에는 왜 호응해줬겠냐;;
  • 프로필사진 dain 2010.10.31 16:22 솔직히 저기 앉아 있는 배우들 대부분 나이 서른 이상되는 사람들인데 일부 팬이 아닌 이상
    소녀시대가 시상식때 부른 그런 스타일의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거나 흥겹지는 않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뭐, 억지로 기분좋게 웃어주고 박수라도 쳐 주어야 하는게 예의라면 할말없지만
    소녀시대 또한 축하무대를 하러 왔다기 보다는 자기들 신곡 홍보하는 수준에 머물렀어요.
    가수들 일부가 이런 사소한 일 같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은 더 웃기네요.
    호응이 안나오면 마치 관객들 탓이나 잘못으로 돌리는 프로답지 못한 말 같아요.
  • 프로필사진 오ㅖ 2010.10.31 19:15 어이가없어서 ...참나
    박수한번안쳤다고 귀족되고 광대되냐?
    솔직히 말해서 이번노래 이상해
    떡처럼만들어놓고 뭐야 훗이뭐냐 노래이상해
    소시 지네들은 지들이 컴백하면 다인기있을줄알았나보지?
    지들이뭔데 솔직히 소녀시대무조건 짱이라고 찬양하고
    그러면서 딴그룹여자들이나 연예인은 무시하고 사람취급안하더라 시켜먹을꺼다시키고 이미지떨어뜨리고
    소시는 무조건 오냐오냐 ㅗㅗㅗㅗㅗㅗㅗㅗ
    암만 설정이라고하지만 지들이뭔데
    꼭박수를쳐야되?
    예의고뭐고 치기싫으면 안칠수도있는거지
    소시가 꼭 박수받아야되냐고
    그럼일반인들은 장기하는 왜박수안쳐주는데
    어떤가수노래부르고있는데 무대옆에서 다음가수대기하고있으면 그가수보고 소리질러
    지금무대에있는가수보고좋아서그런게아니라 옆에다음에대기하는가수보고소리지른다고
    그럼너넨 매너있냐?응?ㅡㅡ
    소시 노래도못부르는게 솔직히 노래잘부르고 노래좋아서 인기많은거 아니잖아
    그룹 얼굴 소속사 그런거때매 인기있자나
    뭔데 그게 진짜 박수받을려면 깝 떨지말고 노래연습이나하고와
    윤아는 노래도못부르는게 나대고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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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창녀컨셉 2010.10.31 21:42 소녀시대의 노출에 대한 정중한 비판입니다.

    소녀시대가 국민정서에 거의 맞지 않습니다.
    소녀시대는 매출을 올리기위한 창녀컨셉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어른들의 생각일 것입니다.

    노출경쟁부터 시작하는 요즘의 여자단체가수들의 작태는 심각합니다.

    섹시- 섹스유발 행동들이 아무런 꺼리낌없이...
    더구나 시상식에는 어린 청소년들도 있는데, 왜 소녀시대가 반나체로 올라와서 섹스춤을 추어서
    전국민의 시선에 따가움을 주어야합니까?

    대한민국은 소녀시대의 하수인이 아닙니다.

    이제는 노출 여자가수들을 방송에서 철저하게 퇴출시키거나 나오는횟수마다 벌금을 메기는 것을 고려해야할 때 입니다.

    소녀시대같은 노출 가수들은 -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 존재하는 것보다 이롭습니다.
  • 프로필사진 -- 2010.10.31 22:47 sg워너비였으면 솔직히 봐줄만도 한데..어딜 2ne1무늬도 없는 짝퉁 빡순이가 알지도 못하면서 실력파 지껄이노
  • 프로필사진 소시짱 2010.10.31 23:19 역시 소녀시대가 대단하긴 대단 한가 보다. 그래봐야 국내. 국외 넘사벽이다. 그리고 배우란것은 예로부터 뭔 좋은 직업도 아니고 국내 인기도 없고 거기에 지들 잔치에 초대 한 가수들에게 음악을 이해못하 더라도 약간의 호응이라는 예의정도는 보내 줘야 되는것 아닌가? 예술 한다는 인간들이 뭔 세계적으로 힛트치는 노래 조차도 느낌이 없을 정도면 그 들의 예술적 감각을 한번 알아줘야 할 정도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그런 영화를 누가 보겟는가? 소녀시대는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 다 초정되서 공연하는걸로 안다. 10대만 모아놓은데서 하는게 아니라. 즉 전 연령층의 팬을 가지고 잇다는거고. 결국 그들을 지들 안티로 만드는 큰 실수를 한거다. 또한 이때다 하고 타 그룹 빠들 안티 짓거리 하는것도 너무 티나고..............................
  • 프로필사진 아이고 그냥 2010.11.01 00:01 아이돌들은 영화제 축하무대 보이콧 해요 그냥.
    피차 민망하다니 안 하면 그만이지...
    가능하면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도 보이콧하길. 무대는 그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들 앞에서야 비로소 빛나는 법이지요
  • 프로필사진 아버지..제게 힘을 2010.11.01 04:11 이 c8 나라는 이쁜 연들한테는 무조건 자지러 지는구만. 관객이 억지로 조아해야되냐? 왜 걸그룸들을 아예 대통령만들지? 나라 망해도 걸그룸 치마자락 붙드는지 봐야지
  • 프로필사진 4ㅛㅛ 2010.11.01 04:43 ㅎㅎㅎ
  • 프로필사진 바바 2010.11.01 08:36 소녀시대 당근 아시아에서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고 일부 비 아시아권에서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팬층을 보면 주로 10대와 20대 초반이 주를 이루고 있고 나머지 20대후반부터 40대 초반(?) 암튼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관심이 떨어지고 관심이 있더라도 소극적이게 됩니다.
    대종상 시상식은 기본적으로 나이대로 보면 어르신(?) 들도 많고 젊은 배우들도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그렇게 극성을 떨 순 없죠. 하늘같은 선배들도 바로옆에 게시고 ㅎㅎ;;;
    그런 자리에 소녀시대를 부른건 주최측에서 충분히 생각을 못한것 같네요...
    솔찍히 저는 이제 30대중반을 지나는 중이라 소녀시대를 비롯한 걸그룹들을 어느정도 알기는 하지만 팬덤대열에 적극적으로 합류하지는 않는 연령층인데요...
    물론 삼촌과 같은 마음으로 소극적으로 응원은 하고 있습니다만 (^^;;) 공개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반응하긴.. 뭔가...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게 만들고... 암튼 좀 어렵습니다 ㅎㅎ;;;
    그리고 소녀시대 곡들은 노래에 맞춰 나름 점잔빼면서 박자 맞춰가며 박수치기도 어렵습니다. (궁금하시면 직접 해보시면 아실껍니다. 소녀시대의 노래맞춰 박수치기;;; 참고로 저는 절대 박자치가 아닙니다.ㅋ)
    그리고 물론... 젊은 여자배우들은 소녀시대 별로 안 좋아할 가능성 농후하구요...(미모에 자부심있는 여자들이 자신보다 각선미가 좋다는 여자들을 좋아할 확률은 좀 많이 떨어지겠죠 ㅎㅎ)
    그리고 웃 세대들은 순수하게 곡과 가창력으로 팬을 만들던 자신들의 세대와 비교해서 순전히 비쥬얼과 기획사의 기획력과 막대한 미디어 영향력으로 인기를 키웠다는 인상으로 막연하게 거부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이번과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라고.. 어줍짢게 제 의견을 적어봅니다. ㅎㅎ 그럼 싸우지들 말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 프로필사진 배슬아치 2010.11.01 13:16 소시 공연할때 그 거만하고 써거있는 영화배우들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다

    이것은 소시와 소시팬에대한 모욕이다

    특히 최다니엘과 정재영.. 너희들의 그 써근표정 절대로 잊지않으마

    안티가 되어서 니들을 아주 잘근잘근 씹어줄게.. 기대해
  • 프로필사진 그날 2010.11.01 15:33 그날 무대는 좀 엉성했어요. 음악방송이 아니여서 그랬나..? 암튼 보면서 어라? 이랬다니까요
  • 프로필사진 lovekain 2010.11.01 16:06 저도 동감... '훗' 공연을 기대하고 있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였는데... 바쁘 스케줄로 무리하게 음반을 낸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쩜 엉성했어요. 전 관객들의 반응도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했는데~ 배우들이 콧대가 높다는 생각보단요
  • 프로필사진 나그네 2010.11.01 15:50 관중들의 호응을 못 이끌어낸 가수가 문제인거지, 왜 관객을 비난하나? 유치한 노래, 가사, 의상은 쑈걸처럼하고나와 귀연척하는 춤동작 등. 군대나 삼촌부대 많은데서나 먹힐...그 자리에는 어울리지않는 연출이었다고해야겠지.
  • 프로필사진 뜨네기 2010.11.01 18:03 글쎄...

    이건 가수자질이나 노래의 완성도나 무대매너 등 음악적 요소들을 탓하기 보다는 관중으로서의 영화배우들의 태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야 옳은 것 같으네요...
    2pm 무대에서는 안그랬자나요??
    작년이나 제작년 청룡영화제만 봐도 그 해답이 있을 듯 싶네요...
    비의 레이니즘에 흠뻑 빠졌던 여배우들의 표정이 아직도 선한데요...
    그나마 예전 청룡영화제 때 원더걸스 무대의 경우는 nobody의 안무 자체가 상당한 붐이었기에 배우들도
    좋아했었지만, 그래도 그것도 그때의 비의 레이니즘 무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호응이었죠...

    결국 결론은, 배우들도 자기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가수들이 나와야 호응하는 것이지 자기가 별로 관심없고 좋아하지 않는 가수들의 무대에 호응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근데 그렇다고 그것을 우리가 배우들이 태도가 안되었느니, 가수가 무대준비가 허술했다느니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대종상에서 이런 문제가 이슈가 되니 다음부터 행사 주최측에서는 시상식에 참여하는 배우들에게 초대가수로 누구를 초빙하면 좋겠느냐는 설문을 받아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가수를 초대하세요. 그럼 되겠네요.
  • 프로필사진 아이쿠.,. 2011.10.18 10:49 소녀시대 분들..매번 축하해 주러 간 자리에서..저런 무안한 일들을 겪네요. 안됬다는 생각은 들지만...음..아무래도 시상식의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곡들로 선곡을 잘못 한 듯...싶습니다. 대종상 시상식에서...훗과 OH라니..ㅠㅜ 지나가며 흘려 들어도 민망하고 유치한 노래들을..불렀군요. 게다가 라이브 반 립싱크 반이라..차라리 청초하고 앳 된 귀여운 모습으로 1집의 BABY BABY나 2집의 GEE같은 노래를 부르는게 나을거라는 생각이..-_-;( GEE나 BABY BABY는..귀엽게 보이기라도 하지요. ) 뭐 이미, 지나간 오랜 노래고, 더 이상 귀엽고 앳 된 이미지로 어필하는 소녀시대가 아니기에..불가능하다는 건 알고있지만..지금의 소녀시대 이미지는, 성숙하지도..성숙하지도 않은 어중간한 이미지라..안타깝..,OTL.. ㅜ ㅜ ...아니면 태연만 초대해서..들리나요 같은 솔로곡을 부르게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결론은, 시상식과 소녀시대의 전반적인 음악 분위기라던가 그 성향이..코드가 좀 맞지 않는 것 같다는..결론이네요. 어딜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시상식같이 다소 무겁고 엄중한 자리에서는..특히나, 분위기에 맞는 가수와 곡들을..잘 선정해야하죠. 예를 들어, 중간 중간 댄스 가수를 이용해 분위기를 띄우고 싶다면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춤과 노래에 박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PM은 호응이 좋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소녀시대 같은 경우는 특출나게 춤을 잘 추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춤이 박력있는 것도 아니라..솔직히, 훗의 의상도..시상식과는 많이 어울리지 않고..별 감흥이 없는게 사실이죠. 전체적으로 시상식 분위기에 맞지 않은 곡을 불러서 그렇다고 생각하고..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생각해요. 오히려 KBS측에서 잘못한거죠. 자기네들이 주최하는 시상식에 ..어울리지 않는 가수와 곡을 선정해버렸으니. 배우들의 절반이 10대도 아니고..대부분이 20,30대..그리고 연배가 있으신 분들이 대다수잖아요. 이런 걸 고려해서..잘 준비했어야지. 다음부턴 사전조사 철저히 하고 준비해서, 더 이상 가수들 민망하게 만드는 일은 없기를 ...
  • 프로필사진 asd3w 2011.10.18 11:37 난독증 인간들 참 많네. 축하무대에 대한 배우들의 똥씹은 표정에 대한 비판인데 왠 걸그룹 실력드립 질 들인지? 축하무대에 누가 나왔든 박수 좀 쳐주는 매너도 없나? 앞으로 가수들은 대종상 축하무대 보이콧 해야한다. OST도 거부하면 배우들의 동업자 정신이 좀 살아 날려나~
  • 프로필사진 ggam 2011.10.18 18:49 글이 오버네요. 웃는 배우들도 여럿있었고 여자배우들은 입으로 따라 부르는것 몇명 봤는데요.
    글이 오버네요. 분명 같이 본 사람 맞는지 모르겠네요.
    여자배우들 훗 노래 따라 부르는것 분명 봤는데 정말 본것 맞나요?
    왜 여기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지 이상해요.
    제가 잘 못 본건가요?
  • 프로필사진 ... 2011.10.19 18:57 작년에도 그랬는데 .... 작년에는 원빈보고 냉담하다 뭐라 난리 였는데 ...
  • 프로필사진 박정현반응 2011.10.19 22:27 박정현떄는 반응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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