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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2, 첫 회부터 드러난 문제점은?

카르페디엠^^* 2011. 9. 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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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2, 첫 회부터 드러난 문제점은?


지난 9일 지상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시즌1보다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앞으로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위대한 탄생2는 슈퍼스타K와 1시간의 차이를 두고 방송이 됩니다. 그래서 시청률 경쟁은 어느 정도 피할 수 있겠지만, 만약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부족한 점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날 첫 회를 보면서 위대한 탄생이 아직까지 슈퍼스타K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가 많이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첫 회부터 드러난 위대한 탄생2의 문제점과 시즌1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요?


- 사라진 악마의 편집
위대한 탄생은 지상파 방송인만큼 제작진은 시청자들을 자극하는 악마의 편집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때문인지 참가자들의 오디션을 보면서 큰 긴장감을 느끼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뜸들이기와 교차 편집을 하여 긴장감을 유발하려고 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악마의 편집과 대비되는 천사 편집을 보여준 위대한 탄생이 앞으로 대중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참가자들의 높아진 수준
이날 방송이 2라운드 예선이라고 하지만, 지난해와 다른 무척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많이 등장했다는 것을 첫 회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부 참가자들은 슈퍼위크를 시작한 슈퍼스타K의 합격자들보다 훨씬 좋은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도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위탄 시즌2는 국내 예선을 서울과 부산, 광주로 확대하였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오디션을 시행했습니다. 이례적인 유럽 오디션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상당한 실력을 가진 외국인들도 많이 참가하였습니다. 최근 유럽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과 K-POP을 좋아하는 외국인 참가자들이 등장하면서 묘한 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오디션 지역을 확대하여 다양한 참가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새로운 멘토들에 대한 기대감
위탄2의 멘토는 이선희, 이승환, 박정현, 윤상, 윤일상으로 전면 교체되었습니다. 특히, 국민 디바로 불리는 이선희가 멘토로 출연했다는 것에 큰 기대를 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첫 회의 느낌으로는 아직까지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과 비교하여 많이 부족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승환은 너무 장난스럽게 심사를 하는 것처럼 보였고, 윤일상은 참가자들에게 지나치게 독설만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멘토들에게서는 프로그램의 재미를 전혀 찾을 수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슈퍼스타K와 다른 멘토 제도를 끝까지 고수하고 있는 만큼 지난 시즌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하여 멘토 제도만의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어쩔수 없이 생각나는 슈퍼스타K
위탄2는 첫 회부터 12.2%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슈퍼스타K 3는 8.7%를 기록하며 아직까지 한 번도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시청률로 두 프로그램을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위탄은 지상파 방송이고 슈퍼스타K는 케이블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슈퍼스타K가 케이블에서 기록한 시청률의 가치를 본다면 지상파 20~30%가 넘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위탄2는 오디션프로그램 역대 최고의 시청률이라는 것을 강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슈퍼스타K와 시청률을 비교하는 자체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탄2의 첫 회를 보는 내내 계속 슈퍼스타K3와 자꾸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냉정하게 평가하여 프로그램의 재미만 본다면 아직까지 위탄이 슈퍼스타K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대한 탄생2만의 어떤 매력과 재미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탄생2가 첫 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에 제작진은 쾌재를 부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탄생은 아직까지 슈퍼스타K의 '아류작'에 불가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멘토 제도와 착한 편집으로 슈퍼스타K와 다르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어필하려고 하고 있지만, 대중들의 관심과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슈퍼스타K의 틀을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틀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서 어쩌면, 원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를 넘어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위대한 탄생2가 지상파 방송이라는 이점을 최대한 살려 그에 따른 대중들의 기대감에 부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위대한 탄생과 슈퍼스타K. 두 프로그램의 경쟁은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습니다...

17 Comments
  • 프로필사진 야리꾸리 2011.09.10 11:25 프로그램인기도 좋지만
    책임있는 프로가 되면 좋겠네요..
    제 소견으로는..
    실력있는 분들 발굴하는것도 좋지만
    그 분들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는
    뒷바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프로필사진 엥? 2011.09.10 14:46 위탄2의 참가자 수준이 1보다 높아졌다는 것 빼고는 대부분의 내용이 공감이 가질 않네요. 시즌1에서는 방시혁과 이은미의 되도않는 오만한 심사평 + 기대이상으로 낮았던 참가자들의 실력 + 무능한 제작진들때문에 갈수록 시청률도 망하고 생방에서는 그냥 폭삭 주저앉았고 실력이나 대중성이라도 있는 스타도 거의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기정사실이지만 위탄2는 시즌1에 비하면(!)(이제 첫회방송이지만)놀랍도록 발전한 모습이라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것 같은데요. 특히 이번 멘토들은 전 시즌(자기들이 잘났다고 혹은 뜬구름잡는 소리들로 대중들과 거리감을 높혔던 시즌 1의 멘토들)과는 반대로 훈훈한, 나름 독설이라고 스스로 말해도 정말 참가자들을 위하는 심사평을 들려주었다는 모습에서 시즌1과는 달리 멘토때문에 불편해서 못볼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꾸 슈스케의 아류작 어쩌고 하시는데 슈스케는 뭐 해외 오디션프로 짝퉁 아닙니까? 우리나라 오디션 프로그램 다 해외꺼 베껴와서 하는거 뻔히 아시면서 슈스케가 무슨 대한민국 토종 창작 오디션인것처럼 자부심이 쩌시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슈스케 팬의 관점에서 위탄을 깔아뭉개려는 의도로 글을 쓰신 것 같아요. 위탄2가 기대보다 잘 나와서 슈스케한테 밀릴까봐 초조해지신건가..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슈스케는 악마의 편집이고 나발이고 일단 조작이 난무하고 아무래도 프로그램 자체가 케이블에서 방영되는거라 그런지 수위조절도 못하는것 같고 보다보면 불편하던데(그래서 관심있는 참가자가 노래하는 부분만 나중에 인터넷에서 봅니다)그리고 오디션 프로가 예능프로그램 안에 있다고는 하지만 무슨 무한도전처럼 빵빵 웃겨야만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인건 아니잖아요. 슈스케가 그런 악마의 편집으로 재미를 많이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감동받고 싶어서 오디션 프로를 시청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제 위탄2보면서 수준높은 참가자들의 실력에 감동도 받았고 그 와중에 웃긴 부분도 많았고 그리고 재밌다는 사람도 많던데 무슨 기준으로 위탄2가 슈스케에 비해 재미가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단정하시는지;;; 재미는 주관적인 기준이잖아요. 하여튼 공감이 전혀 안되네요.
  • 프로필사진 동감 2011.09.12 06:39 저도 이분글에 대부분 공감할 수 없네요.
    슈스케는 이번 시즌은 악마의 편집을 너무 남용한 나머지 정신이 없었구요. 특히 멘토들이 슈스케가 더 낫다는 건 절대 공감을 못하겠어요. 첫회일 뿐이긴 하지만 훨씬 정감있고 출연자들을 배려하는 것 같은 멘토들이 좋더라구요. 이번 시즌 윤종신은 특히 별로예요. 합격을 시킨 사람들을 잘 공감을 못하겠더라구요. 앞으로 위탄 더 지켜봐야겠지만 위탄2가 첫방 수준으로 간다면 적어도 슈스케 3보다는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슈스케 3는 출연자들이 너무 별로라서 기대가 안 되네요. 적어도 출연자들 만큼은 위탄 2 첫회 출연자들이 훨씬 개성있고 실력도 있고 괜찮았어요.
  • 프로필사진 미스터브랜드 2011.09.10 14:48 신고 케이블 가구수로만 환산하면 근소하게 슈스케가 시청률이
    앞선 것 같은데요. 이제부터 두 프로그램의 진검승부가
    시작 된 것 같습니다. 선의의 경쟁으로 더 많은 재미를
    줬으면 합니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프로필사진 anwl 2011.09.10 15:25 슈스케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아류작이죠. 제가 보기엔 슈스케나 위탄이나 아류작인 것 마찬가지던데 뭘 세삼스럽게 ,,,,
  • 프로필사진 ㅋㅋㅋㅋ 2011.09.10 20:37 위탄이 슈스케 아류랰ㅋㅋㅋㅋㅋㅋㅋ
    슈스케는 악동클럽 아류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자유인 2011.09.10 22:16 멘토들 정확하게 잘 지적하고 있더만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
    슈스케가 위탄을 아류작이라고 할만한 자격이 있는지 .자신들도 아메리칸 아이돌의 아류작인데 .
    그리고 슈스케는 .재미만 있으면 사람은 상처받던지 말던지 .하는 .그런 편집 정말 짜증이나고 .
    어린 아이까지 .프로그램 재미를 위해서 .이용하는듯한 느낌은 짜증만 나더만 뭐 슈스케가 그리 대단하다는 건지 .슈스케 2는 인정할만 한데 .이번 .슈스케3는 이젠 짜증이더만..ㅡㅡ
  • 프로필사진 맞는말인데요뭐.... 2011.09.10 23:56 일단 위탄이 예능이라는 사실은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 한 사실임에 분명하다. 즉 재미있어야 한다. 앞으로 PD 가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서 깨알같은 재미만들어낼지 모르겠지만 이런 비판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류작이란 말도 솔직히 아니라고 부정하기 힘들다. 물론 브갓텔이나 유럽, 미국 쪽 오디션 프로그램 끌어온거 아니라고 말할수 없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오디션 프로그램 열기 이끈거 슈스케인거 부정할 사람 있나?? 아직 위탄1이 끝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백청강이나 모나리자 뭐시기 빼고는 어디 나가는 사람있나? 뭐 원레 데이비드 오랑 권리세는 비쥬얼류로 봐야되구. 출신도 MBC니까... 반면 허각은 케이블 출신인데도 KBS까지 진출해서 나름대로 왕성한 활동하고 있고 슈스케가 위탄보다 나은 프로그램이었음은 이점만 봐도 드러난다. 앞으로 위탄2가 슈스케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진짜.. 열심히, 치열하게 고민해야한다. 물론 이선희님 섭외한거 진짜 대단하다. 멘토의 질은 정말 대단한듯....
  • 프로필사진 아쿠스타 2011.09.10 23:59 저도..둘다..넘 재밋게 봤지만...

    위탄.... 생각이상으로.. 재밌던데요...

    슈스케.. 또 한사람.... 궁지로 몰고.... 악마의 편집인가 뭔가 해서...

    너무 재미 위주...

    어쨎든.. 실력있고 재능있는 참가자들이 많아서... 둘다.. 재밌었어요...

    근데... 정말.. 위탄.. 괜찮던데요..

    맨토들도.. 넘 넘 괜찮고.... 이선희.... 이승환... 등등... ^^
  • 프로필사진 블루와인 2011.09.11 00:23 확실히 1편 보다는 참가자들의 실력이 좋아진것 같고, 1편에서 멘토들이 단점을 많이 지적했다면
    2편에선 훈훈한 심사평...좀더 인간적이고 여유로운 멘토들의 모습이 보기 좋던데요
    기대됩니다.
  • 프로필사진 신소 2011.09.11 01:30 위탄은 멘티를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네요.. 지상파 임에도 케이블로 방송되는 슈스케와 시청률도 고만고만 하고, 시청률 경쟁에서는 위탄의 완패라고 생각됩니다.
  • 프로필사진 둘다좋아하는데 2011.09.11 04:23 별로 공감안가네요 멘토시스템인데 첫회부터 재미없다고 지적하는것도 그렇고 자꾸 배꼈다고 하는데

    슈스케가 외국 방송소스 그대로 베낀거 아닌지? 차라리 엠본부는 멘토링이라는 차별화를 둬서 뭐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무조건 합격이네 불합격이네 하는것보단 훨 낫다고보네요 결국 그냥 위탄 까려고 글쓴것

    같은데 공감가는 부분은 없어 제목이 참 뻘쭘하네요 글재주없어 댓글이나 깨작거리고 있지만 대중상대로

    글쓰시려면 좀더 공정한 마인드로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이 무슨... 2011.09.11 16:41 스퍼스타K---아메리칸아이돌 카피
    위대한 탄생--X팩터 카피...

    어차피 외국프로그램 따라쟁이들임..
    둘다 짝퉁일뿐....
  • 프로필사진 지상파,케이블 2011.09.11 17:32 지상파, 케이블 이게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요즘~~ 케이블 안나오는 곳도 있습니까? 못보는 곳도 있습니까? 마구마구 다보죠!! 원하는 프로그램을 본다라는 이야기죠!!
    이 두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면 답이 나오죠!!
    자!! 슈퍼스타고 위탄이고 나름 다른 방식의 오디션 진행을 통해 한사람 한사람을 완성된 가수로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왜 비교하죠!! 그냥 재미있게 보고, 공감하고, 즐기면 되는 것을.....
    심사위원 만큼의 실력이 안된다면 평가하지 말고 그냥 잼나게 보세요!!!
  • 프로필사진 글 뉘앙스가 2011.09.12 08:38 전체적으로 위탄2를 까기작정하고 쓴글로 보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객관성도 떨어지고요 좀 더 문제를 깊게 파고들어가지도않는것이 더 객관성을 잃은듯합니다.
  • 프로필사진 ckck 2011.09.13 01:55 전 정확하게 반대로 봤습니다.
    자극적으로만 가지 않고, 음악적 본질에 충실하면서 재미를 뽑아내는 것 같아서 훨 보기 좋더군요.
    슈스케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좋다 나쁘다 감상만 말하고 (어쩔때는 그보다 훨씬 심하게 막말. 독설을 하기도 하면서)
    그런 평가의 기준이나 근거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기준이 뭔지, 저 기준이 과연 절대적인 기준이 될수 있는건지
    의문이 가면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많은데요,
    이번 위탄2는 멘토들이 음악성에 대한 기준도 상당히 다양성을 가지고 있었고
    (끼, 가창력, 음색, 음역대, 송라이팅능력, 악기연주능력, 개성 등등)
    한명 한명 심사할때 어떤 부분이 장점이고 단점인지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짚어줘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악마의 편집같은 자극적인 편집이 없어도 계속 집중해서 보게되더군요.
    예선 오디션부터 그렇게 재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은데 말이죠.

    수준높고 흥미로운 참가자가 많다는 것도 좋았지만,
    저는 무엇보다 이번 위탄2의 멘토들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이선희씨나 박정현씨는 독설하지 않으면서 장단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부분이 참 좋았고요,
    이승환씨는 받아줄 사람 하나없는데도 뚝심있게 꾸준히 개그 시도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윤일상씨의 냉정한 평가도 아무 이유없는 독설로 들리지는 않았고요,
    다음에 윤상씨 부분은 방송을 제대로 봐야 평가를 내릴 수 있겠네요.
    예고편만 보고 무조껀 독설 캐릭이라고 보는것은 성급한 판단인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나그네 2011.09.14 13:55 슈스케 담당 스태프가 글 올렸나? 위탄, 슈스케 둘다 외국 프로그램 모방프로그램아닌가? 글 올린사람 너무 티나게 위탄까네. 어이업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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