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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욕 먹는 신지수. 심사위원과 제작진이 더 문제! 본문

연예인 인물 탐구/가수

슈퍼스타K3, 욕 먹는 신지수. 심사위원과 제작진이 더 문제!

카르페디엠^^* 2011. 9. 1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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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욕 먹는 신지수. 심사위원과 제작진이 더 문제!

슈퍼스타K3의 슈퍼위크가 시작되면서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슈퍼스타K3 5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콜라보레이션 미션의 합격에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시간도 없이, 바로 라이벌미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이 한 편으로는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현재까지 슈퍼위크에 합격한 이들 중에서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인물은 바로 신지수입니다. 신지수는 윤종신이 늘 말하는 것처럼 희소성 있는 목소리와 지난시즌 우승자 허각과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슈퍼위크가 시작되기 전부터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슈퍼위크가 진행되면서 그녀는 기대와 다르게, 시청자들의 미움만 받고 있는데요. 팀원들과 함께 하는 미션에서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이미지가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이어 지난 회에 방송된 투개월과의 라이벌 미션에서도 투개월의 의사는 전혀 들어보려고도 하지 않은 채 혼자서 모든 것을 정하고 조절하려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나쁜 이미지만 부각시키게 되었습니다. 희소성 있는 목소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미움을 사는 행동을 계속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슈퍼위크에 합격해도 걱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청자들의 문자투표가 큰 영향을 미치는 생방송 무대에 들어서게 되면, 나빠진 이미지 때문에 좋지 않은 점수를 받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김그림

신지수를 보고 있으면 슈퍼스타K 시즌2에서 김그림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는데요. 예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김보경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이기적인 모습으로 미움을 산 덕분에 생방송 무대에서 가장 먼저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TOP10의 생방송 무대는 시청자들의 문자투표 점수가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녀의 조기 탈락은 생방송 무대가 진행되기 전부터 예상이 되었었습니다. 현재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면, 신지수가 슈퍼위크에 합격을 하더라도 김그림과 거의 비슷한 행보(첫 번째 탈락)를 걷게 될 것이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

욕 먹는 신지수, 심사위원과 제작진이 더 문제!
슈퍼위크의 미션이 진행되면 될수록 비난을 받고 있는 신지수를 보면서, 필자 역시 그녀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녀가 어떻게 행동 했었는지 모르겠지만, 편집을 통하여 방송된 모습에서는 누가봐도 그녀의 모습이 독단적이고 이기적으로 생각되기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이기적인 행동보다 그것을 지켜보는 심사위원과 제작진이 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심사위원들은 그녀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고쳐주려고 하는 것보다 오히려 이기적인 모습을 더욱 부추기려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에서 심사위원 윤종신은 신지수 팀의 무대를 본 후, 신지수의 행동에 극찬을 했습니다.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 가사를 잊은 박장현의 파트를 과감히 넘어간 모습에서 그녀의 리더십이 드러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신지수 하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경쟁하는 무대였습니다. 그런데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준비되는 과정은 전혀 이야기 하지 않고, 결과만으로 그녀를 칭찬하는 것이 오히려 이기적인 행동을 더욱 부추기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팀 구성원들이 불만을 가지게 만들거나 당황스럽게 만드는 것은 리더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팀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 자기를 버릴 줄 아는 마음이 진정한 리더십이 아닐까요? 신지수의 행동은 리더십이라고 하기보다는 이기적이고 독단적으로 보이기 충분했던 것 같았습니다.


심사위원들뿐만 아니라 제작진 역시 신지수를 논란 거리의 대상으로만 만들어 시청률을 올리려고만 할 뿐, 그녀를 보호하려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녀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모습을 부각시키고, 멤버들이 그에 따른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편집만 이렇게 하지 않았더라도 그녀의 이미지는 이렇게까지 추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신지수는 슈퍼위크에서 시청률을 위한 희생양 중에 한 명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지수는 회를 거듭할수록 안티만 더욱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그녀의 가족과 종교까지 욕을 하며, 비난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녀가 슈퍼위크에 합격을 하여, TOP10에 오른다고 하더라도 그녀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가창력이 뛰어나고 재능이 뛰어나더라도 이기적인 모습만 보여주게 된다면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는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번 나빠진 이미지를 다시 회복하기란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슈퍼위크에 합격을 하여 TOP10에 오를지 오르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슈퍼스타K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 나빠진 이미지를 되돌릴 수 있는 확실한 무언가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녀의 나빠진 이미지 때문일까요? 희소성 넘치고, 매력적이었던 그녀의 목소리가 더 이상 좋게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3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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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마늘 2011.09.18 18:46 콜라보레이션때의 신지수씨의 행동은 단연 팀전체를 위한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심사위원도 옳은소리한것인데 이것가지고 심사위원이 문제라는것은 좀 웃기지않나요..?
    자기파트책임지지못하고 계속질질끌었던 남자의 행동은 팀전체를 깎아내리고있었고
    또 신지수씨가 공연들어가기전에 그남자분에게 언급했었잖아요. 그냥 넘어가라고

    진짜 주목받으려고 별의 별 제목을 다쓰시네요.
  • 프로필사진 아오 2011.09.18 19:53 심사위원이 신지수의 이기적인 행동을 부추긴 게 아니라, 저 미션 저 상황에서는 신지수의 행동이 옳았던 겁니다. 다 우물쭈물 이냥저냥 하고 있으면 어느 누구도 통과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편집으로 다른 참가자들의 무표정만 잔뜩 잡아놔서 그렇지 그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는 동의한 거였을 겁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자기 일생일대의 기회라는 슈스케 탈락과 합격이 걸려있는 상황에서 신지수 양 무섭다고 가만히 있었을 리 없잖아요. 그랬다면 그사람이 멍청한거구요.
    솔직히 신지수는 90% 슈스케 편집의 희생양입니다
  • 프로필사진 마음이 이뻐야 음악이 이쁘게 들려요 2011.09.18 23:02 더이상 얼굴조차 보기 싫어진 신지수
    심사위원도 과정을 다 알던데요
    다른 팀들은 거짓말하고 한거 다 알잖아요
    그리고 하나도 안 이쁩니다.
    김그림보다 더 심해요
  • 프로필사진 rkd 2011.09.18 23:08 저래야 지가살고 남도 이길수있으니.. 당일 오디션때는 결단력으로 잘 넘어간건진 몰라도 전날 연습때는 가관이더만 다른사람 의견도 안물어보고 지멋대로 일방통행..저런게 리더쉽인가? 저 리더쉽 누구랑 닮았군.. 윤빛나라하는거 못보셨나
  • 프로필사진 슈스케.. 2011.09.18 23:44 top10 올라온거 봤음요?? 진짜 가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종신이 맘에드는애들 다 올라오고

    윤미래 이승철은 무슨 윤종신 말이면 다 ㅇㅋ래..;;

    예리밴드보단 버스커버스커 민훈기 이런애들보단 박장현아니냐고..

    그리고 박필규는 그렇게 못하는대 왜 자꾸 붙였던 거야?? 나원참..;;

    뭐 조금 이슈만 되면 올리고 .. 이건뭐 짜고치는 고스톱에

    시청자들만 놀아나지 뭐..ㅋㅋㅋㅋㅋ 슈스케 하지마라 이제 짜증난다
  • 프로필사진 위험한 방송 2011.09.19 00:00 음악으로 승부하길 바란다 여기에 출전한사람들은 죽기살기로 목표를가지고 있다 이프로그램이 개인의생활을 보호해줘야할 필요가있다고본다 시청율을 위해 교묘한편집으로 해를입혀서는 안된다는얘기다
    리더쉽 상황에따라 사람의성격에 따라 다를수가 있다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왜욕을먹어야하는지 사람심리테스트 하는것도아니고 슈즈케 이프로그램 은근히 사람가지고 장난한다 사생활은 보호해주면서 해야지

    신지수를 욕하지말기를
    눈치보기에 급급한 팀원들아래

    그의 말에 이건 아닌것같다고 말못하는 소심한성격이 문제다 불만이 있으면 말을하고 이건아니다싶은면강력히밀어부치던가 이도저도아니고 답답하니 밀어부치지
    그것조차 경쟁인것을 ....
    모든게다 아름다울수는 없다 고로 신지수를 욕하는 몰상식한 시청자가 되지않기를 눈에 보이는게 다는
    아니지않은가
  • 프로필사진 이해가 안된다. 2011.09.19 00:15 난 아직도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탈락시키고 합격시키는지 모르겠다.

    잘 하는 사람이 떨어지고 못하는 사람이 합격하는... 좀 말이 안되는 판단기준에 이해가 안된다.

    정말 재미가 없어진다...
  • 프로필사진 에르자드 2011.09.19 00:16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신 글 잘 봤습니다. 하지만 카르페디엠님께서 한가지 잊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심사위원들이 신지수가 속한 조의 상황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시청자는 그 과정을 모두 봤기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심사위원은 그 과정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단지 인원이 많기 때문에 조가 2개로 나뉘어 졌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즉, 준비과정에서 신지수의 리더로서의 행동은 알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사당시 신지수의 행동을 칭찬한 것은 맞습니다. 그 상황에서 머뭇거리고 있었다가는 모두 탈락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추어이고 리더로서의 경험이 거의 없었던 신지수의 당시 결단력 있는 행동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콜라보레이션은 그 단어 안에 'together'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미션의 의미는 협동,화합,하모니를 우선시한다는 전제하에 개개인의 실력을 보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이 미션에서는 화합과 하모니가 선결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협동과 화합을 위해서 자신이 욕심나는 파트보다는 이 파트를 정말 잘 소화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겨서 제대로된 하모니를 이끌어 내는 것이 리더로서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도 주제에 맡게 하모니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팀이라면 그 속에서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있어 눈에 띄더라도 그 팀은 전원 탈락시켜야 합니다. 차라리 하모니가 잘 이루었던 팀이었지만 그 속에서 아쉽게 탈락한 사람을 합격시키는 것이 올바른 심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 신지수는 이 미션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 첫번째 실수이고 팀의 화합보다는 자신의 욕심이 앞섰다는 것이 두번째 실수였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는 것이 세번째 실수였습니다. 이 내용은 아마 카르페디엠님과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 프로필사진 sadasdr3423 2011.09.19 00:19 까놓고 20대초반 가수 꿈꾸는애들한테 어마어마한기회다 .. 난 저 상황자체가 맘에안든다 선생같은 사람 붙어 감독하지않으면 열에 6-7명은 저꼴 나지
    시즌2떄 김그림보다 더한데 슬기인가 하는 제이 와이피 나온애 있었다
    문제는 상황이라 본다
  • 프로필사진 쥐쓰레기통령 2011.09.19 03:43 원래 이미지 만드는게 조작인겁니다. 김그림씨는 정말 불쌍하게 되었지요. 아마 결혼도 힘들겁니다. 평생 그 이미지 가지고 살아갈테니. 내가 그래서 그렇게 김그림한테 그렇게 나쁜 댓글 달지 말라고 악플러들하고 싸웠는데 ;;;
  • 프로필사진 냠냠 2011.09.19 04:34 미션이 잘못됫다고 봐용 자기실력으로만 올라가는게 맞지않나용.. 프로가수들도 몇시간주고 콜라보하라고해봐요 되나.. 오히려 더심할걸요 자기가 하겟다고 피터지게싸우겟져.. 아직 새싹인분들에게 미션자체가 이상한거 같은데..
    무슨 가수실력을 입시같이 촉박한 시간에 촉박하게 파트정하라고 하고 그걸외우고 잘하면 노래잘하는겁니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듬 프로그램 의도자체가 .. 희생양만
    만드는거 같네요.. 잠도 못자게 미션시간도 보면 참.. 과관.. 무슨 실력이나와요 잠도 못자고 시간마추느라 빠듯하게 해놓고 노래하라고하면.. 쓰레기 프로그램인듯 시청률 안올려줘야 이런프로그램 읍어지지;;
  • 프로필사진 냠냠 2011.09.19 04:42 신지수씨를 욕할필요도 없고 프로그램을 욕해야되는겁니다 이건 걍 시청말아서 제작진 혼쭐을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 희생양입니다 절대 노래잘못불러요 밤새서 노래부르게만드는게 무슨 ..에휴..
    상금이 쎼고 하다지만 저건 아님.. 돈주고 성공기회주니까 막굴려도 되나 사람을..
    그리고 저렇게해서 과연 진정한 스타성을 가춘 사람이 나오겟어요? 진짜 그 트럼펫 부르시던분 표정봤어요? 피곤에 쩔어서 탈락햇죠 제실력도 발휘못하고 그런탈락자들이 속출햇구요 진짜 과연 실력이 없어서 탈락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 프로필사진 지나다 2011.09.19 07:33 신지수...얘는 정말 비호감...
  • 프로필사진 슈스케 노이즈마케팅도 이제 끝났네 2011.09.19 12:52 슈스케.. 여태까진 상당히 효과적인 노이즈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슈스케 제작진 속내가 다 들통난거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죄는 언젠간 드러나고 벌을 받는다고,
    시청자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참가자/시청자 모두 제작진 의도에 놀아났다는걸 알게되는건 시간문젭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시청자들도 슬슬 질리지 않을까요?
    단기적으론 시청률 오르는거같아도 장기적으로 보면 망하는 길입니다.
    시청자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아무리 재밌어보여도 낚임/시간낭비 방지를 위해 채널을 돌리게되죠

    무튼 이런 무개념 제작진엔 무관심이 답인듯 하네요.ㅋㅋ
    이번엔 제작진쪽이 한번 당해보시죠/ 이번에 경품건것도 많아서 광고료 수입 줄어들면 등골좀 휠거같던데?

    결과 궁금하면 재방송이나 신문기사 보면 될듯
  • 프로필사진 zz 2011.09.24 10:50 솔직히 윤종신이 신지수씨 칭찬하는건 칭찬할거니까 칭찬한거죠 ㅎㅎ;;;
    저도 신지수씨 편집된거보면서 얄밉다 라는생각을 많이했는데
    시간점점 지나니까
    오히려 주위에 있는 소심한사람들이 더 답답했어요.
    중요한자리라서 자기의견을확실히말하고 다른사람의견을들어보려는 태도가 있었어요 분명
    그럼에도 주위분들은 어떻게 결단할지 모르고 우왕좌왕 한거죠
    신지수씨 뿐만 아니라 예리밴드나 예림이 편집보면
    아주 편집이 악덕이죠.이번 방송보니 신지수씨 삒사리만 5번이상은 나오더군요.
    -=-,,
  • 프로필사진 지수짱 2011.09.26 10:14 슈스케3에선 신지수 양이 가장 특출해 보인다.
    기독교인이란 게 영 마음에 안 들지만...
    어쨌든 우승하기를 바란다!
  • 프로필사진 2011.09.29 18:22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kimilsung 2011.09.29 18:28 슈스케3에선 신지수 양이 가장 특출해보인다!! 장난하나 그앤 음이탈로 탈락했어야 형평성에 맞아-윤종신,가수맞나--예능pg에 나오는이가 왜 노래심사한다고 앉아있지 미코심사나하시지 한번 꽃히면 절대탈락안시키더만- 버스커2 보고십다 너무완벽해-----
  • 프로필사진 안타깝네요. 2011.10.02 22:51 이정도의 글을 적는 지적수준을 가진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못된 사람들은 더욱더 웃으며 마녀사냥에 나설테니까요. 자신을 희생해서 팀원을 통과시켜놨더니 바보들이 와서 헐뜯고 있네요. 보여주는 대로 믿는 사람들,,,
  • 프로필사진 파이팅~ 2011.10.10 23:53 그래서 노래 잘하자나요

    솔직이 악풀 달지 맙시다.

    그만큼 사람마다 욕심이 있어요.

    꼭 악풀을 달아야 즉성이 풀리는 사람은 문제가있어요

    그런사람들은 다잡아서 벌금을 떄려야해요.

    신지수 노래 잘하는데.

    우리는 지켜보는 입장에서 그냥 봅시다.

    갠이 악풀 달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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