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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델 출신의 배우 변정수가 코로나19 사태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손 소독제를 판매한다고 홍보하여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공포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이용하여 수익을 내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하지만 변정수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며 곧바로 해명에 나섰습니다.


<조금 더 신중하게 했어야 했는데 기부는 기부대로 하면서 일반분들도 스스로 지킬 수 있게 구매하시고 둘 다 좋다고 생각했다. 이번 건은 브이실드에서 구매할수 있게 하고 저도 제가 구매할 수 있는만큼 해서 기부하겠습니다. 질타도 칭찬도 다 새겨 들을게요>



<그리고 그 어떤 기부도 거짓으로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그게 제가 몇년간 러브플리마켓을 하는 이유기도 하구요. 제가 좀 더 신중하게 여러분들께 제품들을 제안할테니 다들 마음 진정하셔서 조금은 편안한 일요일 되었으면 해요. 저는 굿네이버스 대구지사와 물품을 기부할생각이었는데 기부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정수 프로필

변정수 나이는 1974년 4월 15일생입니다. 변정수는 모델로서 완벽한 신체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키 174cm, 몸무게 48kg으로 이런 신체 조건으로 한국 톱 모델로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후 변정수는 배우로도 안정적인 생활을 했는데요. 다양한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변정수 남편 류용운

변정수 결혼은 1994년 류용운씨와 했습니다. 변정수 남편 나이는 변정수보다 7살 연상인데요. 변정수 남편 직업은 잡지 제이제이 매거진 발행인이자 편집장이라고 합니다.(현재 직업은 확실치 않음)



변정수 남편 류용운은 같은 대학교를 다니면서 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변정수가 대학교 2학년때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변정수 나이가 21살에 불가했는데요. 상당히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지요.


변정수는 남편과 결혼을 하게 된 것은 남편이 항상 옆에서 <우리 결혼해야 된다>라고 계속 세뇌를 당했다고 합니다. 변정수는 이에 당연히 남편과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고 하지요. 아무래도 어린 나이에 순진하고 모르는게 많았던 것 같은데요.



변정수는 남편을 만나고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변정수 집안이 넉넉하지 못했고, 결혼을 통하여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었던 것이지요.


1년간의 열애 후 결혼을 하게 되고, 가정 주부로 살아가고 있을 당시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하여 모델로 데뷔를 하게 되었고, 남편 류용운이 변정수가 모델로 활동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남편의 외조가 있었던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지요.


변정수 이혼위기 이유

변정수는 결혼 후 모델로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남편과의 갈등도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패션 모델 일을 시작하면 노출이 심한 패션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변정수 화보에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었는데요. 남편이 이 화보를 보고 엄청 화를 냈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갔더니 남편이 잡지를 던졌다. 트렁크에 옷을 다 집어넣고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


<미안하다고 다신 안하겠다며 빌었는데 날 택시에 태워 보냈다. 그길로 친정이 아닌 시댁으로 향했다. 새벽 1시에 시어머니 앞에서 울며 하소연했고, 시어머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시어머니가 남편을 때리면서 <프로는 원래 그런거다>라고 내 편을 들어줘서 다시 집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변정수가 의외로 남편에게는 순종적이고, 남편의 말을 잘 따랐던 것 같네요. 아무래도 적지 않은 나이차이가 이들 결혼 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변정수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자신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쉬운 생각도 드는 것 같은데요.



이 논란이 있은 후 경솔했다며 사과를 하는 동시에 살균 스프레이 1,000개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를 했다고 하는데요.


변정수는 1998년 CF 출연료 전액 기부를 시작으로 수십년째 국내, 해외 소외계층에 후원과 봉사활동,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왔었습니다. 이번 손소독제 판매 결정에 경솔한 부분도 있으나 본인 의도와 다른 오해를 사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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