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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배우 감독 커플이 탄생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전종서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로 앞으로 활동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종서 프로필
전종서 나이는 1994년 7월 5일생으로 고향은 서울 출신입니다. 전종서 키는 167cm이며 학력은 세종대학교입니다. 전종서 데뷔는 2018년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을 통해서 데뷔를 했는데요.

 


전종서는 데뷔와 동시에 영화가 큰 주목을 받으면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습니다. 전종서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뚜렷한 이목구비 개성적인 외모와 몽환적인 느낌의 배우라는 것입니다.

 


전종서 연기력
전종서는 영화 <버닝>을 통하여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신인답지 과감한 장면을 찍기도 했는데 반라로 아프리카 부시맨의 춤을 추는 모습 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전종서는 2020년 11월에 개봉한 이충현 감독의 장편영화 넷플릭스 <콜>에 출연을 하여 인상적인 연쇄 살인마 연기를 보여주며 대중에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전종서는 이 작품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전종서는 이처럼 연기력으로는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8년 첫 데뷔작을 칸 영화제 진출작인 <버닝>으로 시작했고, 넷플릭스 영화 <콜>이 화제가 되었으며 이후 할리우드로 진출한 작품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이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 데뷔 이후 차근차근 배우로서 유명세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전종서 남편 결혼 생각
전종서는 1994년생으로 4살 연상의 이충현 감독과 열애를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의 접점은 넷플릭스 영화 <콜>이었습니다.

 


<버닝>을 통하여 전종서를 본 이충현 감독은 알 수 없는 느낌과 신비함을 느껴 전종서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의 시나리오가 좋았고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주변에 숨기지 않고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전종서는 과거 <아는 형님>에 출연을 하여 결혼 생각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난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 내가 행복한게 1번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되게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면서 컸다>라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이유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하여 커리어와 사랑 두 가지를 얻은 전종서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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