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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김가영, 스파이명월 깜짝 등장? 풋풋함 사라져...

1박 2일 시청자투어에 출연하여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던 김가영이 걸그룹 스텔라 데뷔를 앞두고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에 깜짝 등장하였습니다. 김가영은 스파이명월에서 주인아(장희진)의 코디 주경주 역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사실 그녀는 드라마에서 카메오 수준으로 거의 비중이 없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깜짝 등장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알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대중들에게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으로서 자신을 처음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무척 의미 있는 방송이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짧은 장면에 등장한 것이기 때문에 그녀의 연기력을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처음 한 것 치고는 무척 자연스럽게 무난하게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스파이 명월에 출연한 김가영의 외적인 모습은 무척 생소하게 느껴졌는데요. 고등학생때의 푸풋함은 사라지고 짙은 화장에 염색한 머리가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국악소녀때의 청순한 매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았습니다. 역시 일반인으로 보는 모습과 연예인으로 보는 모습은 확연히 많이 다른 것이겠죠? 차라리 1박 2일 시청자투어를 통하여 보여준 풋풋한 모습 그대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일반인으로 화제가 되었다고 연예인으로 데뷔할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국악소녀 김가영 그때 그모습 그대로 추억으로 남겨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되네요.


스텔라라는 4인조 걸 그룹으로 곧 데뷔를 앞둔 김가영. 기왕 연예계로 데뷔를 하였으니,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연예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박 2일의 시청자투어의 화제인물 국악소녀 김가영이 아닌 연예인 김가영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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