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엔돌핀 TV

적금통장추천 적금통장 만들기 본문

재테크는 나의 삶

적금통장추천 적금통장 만들기

카르페디엠^^* 2013. 2. 7. 10:27
적금통장추천 적금통장 만들기

재테크의 시작은 저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2013년 목돈을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적금통장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적금통장만들기에 대해서 그리고 괜찮은 적금통장추천을 해드릴까합니다.

적금통장만들기
적금은 매달 정기적으로 가입한 상품에 돈을 넣는 것을 말합니다. 적금은 자유적금과 정기적금으로 나뉘는데요. 자유적금은 금액을 자유롭게 넣고 싶을 때 넣는 것이고, 정기적금은 정해진 금액을 정해진 날짜에 넣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적금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수입이 불규칙하다면 자유적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수입이 일정하다면 정기적금을 넣는 것이 좋지요. 제 경험상 정기적금의 경우 정해진 날짜에 매달 넣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금을 빼먹지 않고 넣기 위해서는 월급을 받는 동시에 돈이 빠져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적금통장은 월급날을 기준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적금통장을 만들 때에 살펴봐야 할 것은 금리, 은행의 편의성, 신뢰도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금통장추천
우선 최근 인기 있는 적금상품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금리는 최저 연 3.20% 이상이며, 2금융권의 적금 상품의 경우 연 4.0%가 넘는 상품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금융권의 적금 상품도 괜찮다고 생각되는데요. 그 이유는 일단 예금자보호가 되기 때문에 5천만 원 미만까지는 안전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높은 금리를 받고 싶다면 2금융권의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표면적인 금리만 볼 것이 아니라, 월복리 상품인지? 비과세 상품인지? (신협, 새마을금고, 수협), 세금우대, 생계형 상품인지?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최대한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금상품이 최고의 재테크 상품은 아니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시대에는 적금 상품의 매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같은 돈을 투자해도 받게 되는 이자는 그만큼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최근에는 조금의 수익이라도 더 낼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상품이 바로 적립식펀드 상품입니다. 적립식펀드의 경우 원금손실의 우려도 있지만, 장기투자시 대부분 적금금리를 초과하는 수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지요.


펀드의 경우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혼합형 등으로 나눠지는데, 이런 펀드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 투자시기를 잘 활용하고, 장기투자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금융상품 잘 선택하는 방법
금융상품을 잘 선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상품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자사의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우호적이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자사의 상품을 추천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파는 물건이 나쁘다고 말하는 주인은 없으니 말이죠.


그래서 무엇보다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무설계를 통하여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추천 재무설계센터를 통하여 재무설계를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매월 2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무료재무설계를 받고 있으며, 상담 만족도도 높은 편이니 필요한 분들이라면 한 번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적금이나 예금 상품 그리고 앞에서 말씀드린 펀드 상품과 비과세가 가능한 연금, 보험 상품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추천 재무설계센터 바로가기<링크>

재테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전략을 세우고 그에 따른 실천과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금통장을 만들고, 선택하는 것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