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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여성 아이돌 그룹을 대거 깜짝출연시키며 SBS 간판 예능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시청률면에서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오히려 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패밀리가 떴다에 깜짝 출연한 브아걸, 카라, 소녀시대(윤아) 티아라(은정 지연)외에 정식 게스트로 초청 받은 사람은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카라의 니콜이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패떴 방송 70분의 긴 시간 동안 얼굴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으며 병풍 게스트로 전락해버렸습니다. 특히, 티파니는 아침식사 당번으로 선정되 유재석 이효리 김종국과 함께 얼음 낙시를 하러 갔지만 카메라에 거의 비치지 않으며 이효리와 김종국과의 러브라인 설정에만 온갖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니콜 역시 아침식사를 먹는 장면에서만 얼굴을 잠시잠시 비추며 큰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패밀리가 떴다는 지금까지 고정멤버 이외에 게스트들의 활약에 따라서 시청률이 좌지우지 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매회 스토리가 거의 비슷한 패밀리가 떴다는 고정 출연자들의 진부함을 없애고 새롭고 신선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감초같은 역할을, 출연 게스트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감초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한 순간에 식상한 프로그램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카메라에서 소외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겨집니다. 


게스트 티파니와 니콜의 존재감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경쟁 프로그램인 1박 2일을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박 2일은 게스트 위주가 아닌 멤버들의 활약 그리고 매번 변하는 소재와 스토리, 시청자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프로그램 자체는 시간이 갈수록 발전해가며 시청자들과 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고정 멤버들의 활약 역시 날이갈수록 빛나고 있습니다. 고정 멤버들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다 보니 박찬호편 처럼 한 번씩 출연하는 게스트들의 파급효과 역시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한 두번 출연에 프로그램 자체를 빛나게 해주는 박찬호와 같은 게스트가 진정한 게스트가 아닐까요? 


시청자 참여는 없고 사진 한 장으로만...

패밀리가 떴다는 출연하는 게스트에 따라서 시청률이 변하며, 게스트에 의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매번 게스트들만 변할뿐 전혀 변하지지 않는 스토리로 프로그램 자체는 전혀 발전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게스트 역시 자신들의 영화 음반 등을 앞두고 홍보성으로 한번씩 나오며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어쩌면, 모든 멤버들이 바뀌고 새로운 멤버들로 패밀리가 떴다 시즌 2가 방송 되는 것은 게스트에 의존되었던 식상한 프로그램을 변화시키기 위한 제작진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요?


패밀리가 떴다 2

다음달 중순부터 새로운 멤버로 패밀리가 떴다 시즌 2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시즌 1의 바통을 이어받아 시즌 2에서는 김원희 윤상현 윤아 옥택연 지상렬 신봉선 조권이 고정멤버로 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타날 예정입니다. 패밀리가 떴다 시즌 2가 1박 2일을 넘어 일요 간판예능프로로 남기 위해서는 게스트에 의존하는 프로그램에서 탈피하는 것이 가장 먼저라는 생각이 드네요. 패떴 2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올지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진 SBS>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로그인이 필요없어요^^)-

  1. 임현철 2010.01.26 08:13 신고

    연구해야 할 게 많은 것 같네요.

  2. 몽리넷 2010.01.26 08:19 신고

    폐지하고 다른 프로를 신설해야 한다에 한표요~
    이제 식상해져서 눈길이 안가더라고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26 09:01

    일단은 지켜봐야겠죠^^..

  4. 이게 다.. 2010.01.26 09:22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
    국종이 들어오고 난 후부터 패밀리가 말어먹기 시작했다는거..

    반대하는 시청자가 많다면 안해야 되는게 맞다고 봄.
    시청자 의식을 무시하고 방송연줄 타고 출연했다가 쓴맛을 보게된
    대표적인 예가 된것임.

    • KSH 2010.01.26 13:17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김종국씨는 열심히 했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재미를 많이 주었어요

      제 생각엔 이천희씨 박예진씨 떠난후 ; 인듯.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26 11:02

    패떳2가 걱정되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6. dfw 2010.01.26 12:51

    프로그램의 포맷 자체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던데요..
    1박 2일처럼 가끔가다 기존 포맷에서 그 안에 세세한 부분을 조금씩 바꿔주는
    모습만 매주 보여줘도 성공할 것 같아요..

    게스트를 폐지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선 저도 공감입니다..
    1~2달에 1명씩 오는 거야 좋겠지만, 매주 다른 게스트를 부르는 것은 좀..
    예전에 이천희와 박예진이 하차할 때, 패밀리들끼리만 이별 여행을 갔던 것
    같은데 그 때 참 재미있었죠 ㅋ

  7. dfgdf 2010.01.26 13:01

    [반 드 시] [알 아 야 하는] [새 로 운] [영 어][이 론]
    우리나라 영어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ㅏ][음][ㅋ ㅏ][페]
    [이 제 영 어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8. 어짜피 2010.01.26 13:24

    이런글 백개가 올라와도 듣질 않는데
    쇠 귀에 경읽기네요
    답답해하지 말고 그냥 1박이나 일밤 보세여

  9. 무박1일 2010.01.26 14:43

    먼저 뜨려면 대본부터 없애야할껏가튼데
    1박2일처럼 거의 대부분이 버라이어티형식이라면 조을텐데..
    패떳1보니까 거의 머 막 남녀간이 있으면 거의 러브스토리이거나
    남남간 있으면 라이벌 형식 막 이런거라서..

  10. ㅇㅋ 2010.01.26 17:42

    제가 알기론 티파니랑 니콜 아침식사당번 제외된걸로 아는데요?

  11. dd 2010.01.26 18:54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재밌게봐서 그런지 차태현씨같이 정말 프로그램에 재미적으로 도움을 줄만한 사람이 온다면 모를까, 그런 요소가 전혀없는 사람들이 주말예능에 나와서 유재석씨를 비롯 패밀리들이 억지로 상황을 만들어 끌고가려는게 썩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게스트도 게스트지만 또 없어져야 할건 '러브라인' 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전 국종이와 예진아씨 그리고 효리언니 뭐 이렇게 러브라인 만들어 지고서 부터 안봤거든요 '패밀리' 아닙니까? 근데 가족같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별로 없습니다. 하긴 매주 게스트가 바뀌는데 그런 분위기가 날리가 있나요. 또 근친도 아니고 무슨 가족이면 다 남매고 삼촌이고 조카고 그런거지 패밀리로 모였으면 패밀리어야지 러브라인 식상해요.

    이번에도 괜히 윤아양이랑 택연군 권군 모아놓고 대성군처럼 아이돌 시청률모으기나 하는거 아닌가 삐뚤게 생각됩니다.

  12. 뀨우 2010.01.26 19:25

    컥.....패떳 초반엔 정말 재밌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기서 거기란 느낌에 안 보게 되더군요ㅣ;

  13. . 2010.01.26 21:08

    시청자가 같이 어울릴수 있게 만들어야하는게 최우선 과제죠. 특히 제작진의 시청자 무시 태도. 여전할 것 같은데 그럼 마찬가지 결과 나올겁니다. "시청자가 촬영현장을 잘 몰라서하는 무지의 소리일뿐~" 이런 소리는 더 이상하질 말길... 출연진들 보니 시청자 스펙트럼을 넓힐 생각은 없이 여전히 아이돌 끼워넣기를 하는군요. 한정된 시청자 내에서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 궁금하네요. 어르신들이 보고도 눈쌀 찌뿌려지는 장면들 많겠지요. 그러면 1박2일은 못넘습니다. 일밤과 남은 떡고물 경쟁하겠네요.

  14. 긍정의 힘 2010.01.26 21:26

    일단은 시작을 했으니까 이왕이면 잘 되게 밀어주는게 바람직할거 같구요...아이돌도 아이돌 나름이니까 지켜보면 알겠죠....어차피 오락프로그램 아닙니까? 시청자들 즐겁게 해주면 되는거고 저는 잘 되리라 봅니다

  15. 루비™ 2010.01.26 22:11 신고

    패떳....첨에는 좀 보다가 식상해져서 잘 안보게 되던데....
    시즌2가 시작되면 좀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16. 유리구두♡ 2010.01.26 22:59 신고

    지난 주말이 제일 재미없었던것 같아요;;
    시즌2에는 좀 더 발전된 패떴이 되길 기대해봐요~

  17. 제작진 2010.01.27 06:25

    게스트 보다 제작진들의 진실성이 보여줘야한다.... 여태 까지의 패떴논란을 보면 ,,, 제작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많다

  18. 글쎙 2010.02.22 20:52

    게스트 없이 매회 에피만들어갈 수 있을지... 무튼 재밌으면 볼게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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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일요일 예능프로 최강자였던 패밀리가 떴다가 최근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달동안 패떴의 시청률 추이를 본다면, 지난 9월 27일 부터 20.3% -> 22.7% -> 19.3% -> 18.6% 기록하며 최근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해피선데이는 23.0% -> 26.4% -> 22.3% -> 23.3%를 기록하며, 큰 기복없이 꾸준히 2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패떴이 이처럼 시청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박예진, 이천희의 하차와 대성의 공백!


가장 큰 이유로는 달콤살벌 박예진, 엉성천희 이천희의 하차로 인하여 공백을 채워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해진, 박시연이 새 멤버로 합류하여 활약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캐릭터를 잡지 못하고 다른 멤버들에게 묻어가는 경향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멤버들 모두와 함께 재미를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에서 확실한 캐릭터를 잡지 못한 멤버가 있을 경우 기존 멤버들의 활약도 반감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교통사고로 몇 주간 출연하지 못하고 있는 대성의 공백도 시청률 하락의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성은 유재석과 함께 덤앤더머 형제로 패떴의 마스코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성을 대신하여 빅뱅의 승리가 출연하였지만, 대성과 같은 활약을 해주지는 못했습니다.

  둘째, 새로운 아이템의 부제!


패떴은 1박 2일과 오랫동안 경쟁을 처음과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정 멤버가 바뀐 것과 매번 바뀌는 게스트들 이외에는 항상 똑같은 레퍼토리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자칫 식상하다는 생각도 들수있게 만듭니다. 새로운 아이템 개발없이 매번 바뀌는 게스트에 의하여 시청률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셋째,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


개인적 생각으로 패떴을 시청할때면, 크게 공감가는 부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떴을 시청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좀 더 다가와 신선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함께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패떴을 볼때면 항상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인사하는 장면 이외에 함께 하는 장면을 잘 볼수 없었습니다. 장소를 옮겨가며 매번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공감하여 만들어가는 부분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같은 문제는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되는 1박 2일과 비교하였을때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1박 2일은 매번 시청자들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재미로 멤버, 스태프, 시청자 모두가 함께 방송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넷째, 남자의 자격이 뜬다!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KBS '남자의 자격'의 인기 상승도 패떴의 시청률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남자의 자격과 패떴을 비교하면 전혀 격이 틀린 프로입니다. 남자의 자격은 깊이있는 문제를 재미나게 풀어가는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일종의 성취감도 느끼게 해줍니다. 이에 반해, 패떴은 웃음과 재미만을 추구하며, 너무 가볍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패떴의 이같은 문제점이 계속 이어질경우, 패떴의 시청률 하락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매번 똑같은 스토리보다 좀 더 신선한 소재와 시청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함께하는 프로로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1. 임현철 2009.10.12 14:19

    패떳이 받아야 할 따끔한 충고네요.

  2. 라이너스™ 2009.10.12 14:20 신고

    고인물은 썩기마련이라죠.
    새물을 투입해야할까요? ^^

  3. 나이스블루 2009.10.12 14:33 신고

    지금으로서는 차태현 카드를 꾸준히 활용하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박해진은 확실히...패떴에서 존재가 거의 무의미했다고 봅니다.
    멤버 교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에요.

    그러면서 새로운 아이템도 채우고, 시청자와 함께 했으면 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skagns 2009.10.12 15:52 신고

    패떳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왔군요.
    안주하기만 해서는 도태되기 십상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하얀 비 2009.10.12 17:07 신고

    헐..10%대로 떨어지다니..전 원래 패떳은 잘 안봐서. 이유는..음 뻔한 서사적 전개랄까요?? ㅎㅎ

  6. 천희 문제 2009.10.12 17:25

    지금 천희랑 예진 아씨가 하차한 이후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박예진이나 박해진에게는 좀... 관심이....

  7. 내가 안보는 이유 2009.10.12 18:33

    저는 좀 다른데요 저는 그전 부터 안봤거든요 ..... 왜냐면 분명 게임을 할떄마다 이긴사람은 아침식사에서 제외를 시킨다고 했는데 식사당번으로 채택된 사람이 제외된사람들중에서 한명을 뽑잖아요 .....저는 그게 말이 안된다고 봐요 .....첨부터 두명을 뽑던가 아니면 한사람이 다 식사를 준비해야 재미가 있어지지 않나요 ?? 너무 봐주는게 많은것 같아요 ....... 그러면 재미없는데

  8. 빛무리~ 2009.10.12 20:19 신고

    저도 처음엔 패떴 애청자였는데, 점점 재미없게 느껴져서 요즘은 잘 안보게 되더군요. 대본파동이고 뭐고 그런 반감이 문제라기보다는 스스로 재미없게 안일한 구성을 하는 것이 문제인 듯합니다. 정말 뭔가 혁신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9. 초록누리 2009.10.12 23:47

    다방면에서 분석을 해주셨네요.
    시청률이 그렇게 까지 안나오고 잇었는지는 몰랐어요. 패떴에 대한 기사들이 많아서 그럭저럭 인기는 있나보다 했는데...
    저는 주로 화제가 된 편만 주로 찾아서 보는지라...
    역시 고정 시청가 없다는 것이 문제네요.

  10. 11 2009.10.13 01:03

    변하기 위해선 제작진 역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pd를 갈아치우지 않는 한 앞으로 패떴엔 기대할게 없습니다.

    유재석 혼자서 고군분투 하는거 보면 안쓰러워 죽곘네요
    그나마 이효리 윤종신이 조금 활약하고
    나머지는 병풍들..

  11. 김종국 2009.10.13 07:17

    최근 시청률 하락과 관계없이 김종국은 계속 있었기에

    김종국때문에 시청률이 낮아졌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한가지 확실한건

    지금 포멧그대로 유지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김종국만 나가면 그사람안티중에 상당수가 다시 시청해 줄거라는건 확신.

  12. 언제봐도 2009.10.13 09:31

    항상 재방송 보는듯한 기분이란 말이야

  13. 하루 2009.10.13 10:14

    전 차희빈-장희빈 편이 간만에 재미있었는데 시청률은 그렇게 반영되지 않았군요.. 호오..
    아무래도 남자의 자격이 이경규-김국진 그리고 특이한 김성진의 힘을 빌어 치고 올라오는 모양이군요. 하긴 김성진의 캐릭터는 그간 잘 보지 못했던 - 뭘 시켜도 행복해요.. 해병대 훈련도 해보다니 행복해요 라는 과도하게 긍정적인 특이 캐릭터니까요. 게다가 주제도 잘 잡으시는 것 같고.. (다만 자막은 아직 센스있게 못 뽑고 계시지만...)

    반면 패떳은 제작진이 아직도 엑스맨 야외편을 찍겠다는 의지가 강하지요. 게임도 엑스맨에서 하던 걸 그대로 가져오거나.. 패떳 제작진은 스스로의 시청률을 냉정히 분석해서 어느 장면에서 순간 시청률이 높고 어느 장면에서 순간시청률이 낮은지 연구하고, 이런저런 팬들의 의견도 다양하게 수용하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일박과는 다른 색깔이니 일박을 따라갈 필요는 없겠지만, 일박처럼 큰틀을 그대로 가지고 간 채 다양한 변주를 연주해볼 수는 있겠지요.

  14. 흠... 2009.10.13 14:05

    김종국 - 대본 - 박&이의 하차 로 이어지는 3차 파동의 결과죠.
    시청자들이 절대 하지말라고 할때, 네티즌이 뭐라고하던 시청률 잘나오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지껄여대던 제작진 글이 떠오르네요.

    패떴의 문제점은 블로거님이 언급하신 구체적인 문제점들도 물론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남들은 다 아는데, 제작진만 모르거나, 알아도 모른척 한다는데 있죠.
    철저하게 네티즌들에 소외받는 예능, 패떴...

    재기의 길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15. 문제는.. 2009.10.13 15:06

    박예진 .이천희가 계속 출연햇다고해도 시청율은 계속하락 햇을 것이다.

    문제는 자기들끼리 애들 소꿉장난 하는것 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남.녀 혼숙할때부터 절대 리얼은 나올수가 없는것이다.....그냥 쇼일뿐........

  16. 호호 2009.10.13 17:54

    박시연 박해진 둘다 MT 같은 단체 프로그램에선 잘 적응못하는 성격들
    한명도 아니도 둘이나 커버할려면 쉽지 않을 것 같앴음
    어쩌다 한번 게스트로 와서 막 공주왕자처럼 띄워줘서 기분좋게 놀다가야 할 캐릭터

  17. 남자의자격 2009.10.13 21:26

    넘 재밌더군요.,지난주 오랫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이경규가 오랫만에 감 잡고 한건 터트린듯합니다.
    느낌에 좀 오래 갈듯 싶네요,
    패떴은 넘 노련하고 피곤해 보이는 유재석을 대표로 해서, 해피선데이와는 현상태로는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출연자들이 맥아리 없고 피곤해 보이는데 시청자들이 재밌게 몇분이나 볼수 있을까요

  18. 위아래도 2009.10.14 02:33

    김종국이 투입되면서 유재석이 빌빌대고 비열한모습만 보여지기 때문이죠..강호동이 힘으로 밀어붙일땐 형이니깐 귀엽게 대들어서 국민들에게 호감을 얻었지만 어린동생이 힘으로 밀어붙이는데..여러분같음 어케할까 ,,난 힘은 약하드래도 어린동생이 힘으로 날가지고놀려는건 절대 못봅니다 그런건 아무리 친한동생이라해도 나아닌 다른사람한테도 그리굴면 절대 못봐줍니다 반죽여놓던지 하지..능력없음 얻어터지겠지만 그후론 그런것들이랑절대 형동생 안하죠,,,안보고 살죠..근대 지금 김종국이 유재석을 가지고 놉니다,,오로지 힘으로 그것도 방송에서..장혁 김종국 차태현 이것들 셋이서 유재석 가지고 노는데,, 그게 웃기던가요?? 만약 현실에서 자기가 어린동생들한테 힘으로 눌려서 놀림감됐다면 기분 좋을까요?? 가면갈수록 김종국 하는짓은 양아치짓거리만 해대고 이빨사이로 물뿜는거보고 놀랬음...다들 젊은시절이 있었으니 그짓거리가 어떤짓인지는 어느정도 아실거고..

  19. 나만그런게 아니네 2009.11.03 12:37

    김종국 꼴보기 싫어라 하는분들이 상당수군요. 나만 그런가 햇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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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패떴, 패떴 최수종
국민배우 최수종이 오랜만에 예능 프로에 출였했다. 최수종은 지난 16일 SBS 패밀리가 떴다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시종일간 기존 멤버들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다. 패떴에서 보여준 최수종은 어떤 게임이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프로그램 전체에 큰 활력을 불어 넣었다.



그는 기존 맴버들을 진두지휘하며 패떴의 중심이 되었다. 또한, 패떴에서 마왕 또는 김계모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김수로를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카리스마도 보여줬다. 심지어는 갯장어를 잡으러 가는길에는 김수로 등에 업히며,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꼬마 수로의 이미지도 만들어냈다. 김수로와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그동안 마왕 김수로의 눈치를 보던 맴버들에게 통쾌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수종은 로데오 게임에서 오랫동안 사극에 출연한 경험을 살려, 멋진 말타기와 사극 개인기, 탁월한 운동신경까지 보여줬다. 항상 패떴을 시청하는 시청자 입장에서 볼때 출연하는 게스트들로 인하여 중간중간에 흐름이 끊기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게스트 최수종은 어떤 게임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분위기를 잘 맞춰 갔다. 그는 48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동안의 외모와 익살스러운 예능감 그리고 탁월한 운동신경으로 방송내내 패떴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현재 최수종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다. 그는 드라마뿐아니라 오랜만에 출연한 예능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다. 패떴에서의 그의 모습은 그가 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국민배우인지 알 수 있게 했다. 그는 어떤 방송에 출연하든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90년대 초중반 예능에서 그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한 동안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영향에 필자는 오랜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그가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지지부진했던 패떴에 색다른 웃음과 재미코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최수종의 활약에 다음주 방송 될 패떴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1. Sun'A 2009.08.17 07:34

    재밌었나봐요..
    주위 사람들이 얘기하는걸보니..

    좋은하루 되세요^^

  2. 바람나그네 2009.08.17 07:49 신고

    패떴 어제 정말 재미 있었죠 ㅎㅎ
    최수종의 힘 있는 참가 멋지더군요 ㅎ 거기에 김수로의 활약두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17 08:10

    저도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어서 뒤집어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
    좋은 글 잘 읽구 가요~!

  4. 익명 2009.08.17 08:46

    비밀댓글입니다

  5. 배리본즈 2009.08.17 09:56

    최수종이야 원래 재미있게 사시는 분이고 하다보니 일상의 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보여져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모습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랜 방송 경력이나 포용력 등이 패떳에 잘 뭍어난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2009.08.17 11:45

    대박 잼났어요 ㅎㅎㅎㅎㅎ
    해신 최수종의 카리스마에 완전히 꼬마가된 수로횽 ㅎㅎㅎㅎ
    정말 최수종씨, 포스가 넘치는 분이더군요.
    말탈때 와~~~~~~~~~~
    예능에서도 너무나 적극적으로 임하는 최수종을 보면서 왜 국민배우인지 알것 같아요.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해신님보다 대조영장군님이 더 좋다능 ㅎㅎㅎ

  7. 임현철 2009.08.17 13:31

    멋진 배우지요?

  8. 찍지마ㅆㅂ장관 2009.08.17 15:11

    선후배 관계로 너무 아랫사람 부려먹는거 짜증나던데..
    연예계만 그런가....일반 회사에서 선배라고 이것저것 막 시키다가 선배가 왕따된다
    대체 연예계는 무슨 군대문화인가?

    난쟁이 똥자루 만한게 군대도 안가고 부부가 몇십억씩 벌어도 기부완 담쌓고
    (비슷한 차인표 신애라와 비교되는 연예인 커플) 게다가 몇년전
    대출광고 찍어서 문제되니까 "왜 나만 갖고 그러냐"고 쌩떼도 부리고
    뉴라이트에 MB지지자라서 짜증만 더해나가더라..
    동남아사람같이 생겨가지고 맨날 우리나라 역사 주인공만 해대는게 더 이상해..
    키작은 동남아틱한 사람이 국내위인 연기만 계속하는게 정말 신기...

    개념있는 연예인의 도입이 시급하다...!!

    • 색연필 2009.08.19 11:29

      최수종,하희라 부부 여러 일에 기부 많이 합니다. 기부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고 전하지 않고 데뷔 이후 꾸준히 하고 있는 곳도 여러 곳 되는 걸로 알아요~그리고 이명박 지지 한 적 없다고 공식적으로 입장 표명 했고 이덕화씨가 친분 이용해 올린 명단인 것으로 압니다. 정치에 전혀 관심 없다고 했구요. 그리고 뉴라이트 역시 지금도 그 단체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친분을 이용해 사기로 가입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죠. 최수종씨도 그런 걸로 압니다. 탈퇴 했어도 명단을 계속 빼지 않은 일 있다더군요~이주노씨도 친구가 애국을 위한 단체라고 사기쳐서 가입했는데 나중에 알고 후회 했다고...제대로 알고 비난하세요

    • 색연필 <<보세요 2009.08.19 14:09

      그럼 학력위조 가짜 자서전 ( 3번이나 씀 ) 사채광고 ( 다 큰 어른이 매니저 탓 하며 짤랐다죠 ?) 학력위조때
      소속사 알바 동원해서 여론조작도 하고 .

      자서전에 외대서 연애담 콜로라도 주립대 다니면서 했던일 줄줄이 쓰셨던대 ^^

      군대도 면제에다가 ㅋ 참 연예계의 MB라 불릴만 하네요 ..

    • 찍지마 ㅆㅂ장관 에게 2009.09.01 20:48

      님 선후배 관계로 너무 아랫사람 부려먹는게 보기싫다면 예전에 천데렐라부분에서는 완전 김수로 죽여버리고싶었겠네요?ㅋㅋ 완전어이없네.ㅋㅋ

  9. 오랜만에 재미있었다. 2009.08.17 17:48

    오랜만에 웃고 갑니다~

    최수종 국민 배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10. 드드득 2009.08.17 19:36

    저는 연기파 최수종의 명연기를 사랑하는 시청자로서 흡족하게보긴했지만..ㅠㅠㅠ
    그래두 드라마에서 더 보고싶네요.
    하지만 패밀리 충분히 재미있었어요. 그러고보니 90년대 청춘 톱스타시절에 mc로도 활약했었네요^^

  11. ㅋㅋㅋ 2009.08.17 21:16

    수종이행님 드라마또 안만드나 저분 팬인데 ㅋㅋㅋ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18 00:54

    최수종이 패떳에 나왔어요? 요즘 뜸하던데 이제 새로운 드라마 시작하려나 봅니다. 재미있었다니 찾아서 봐야겠어요^^

  13. 양봉순 2009.08.18 04:03

    연예계의 구림성을 나타내주는 선두주자

    군대면제 학력위조( 외대 . 콜로라도 주립대 2군대 다 가짜 ) 가짜 자서전에 사채광고에 여론조작의 국민배우 ??????????????????

    개가 웃을 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에몽Plus 2009.08.19 15:32

    패떳 잘 안 보는 편인데

    최수종편은 너무 기대되서 봤는데 ㅋㅋ

    너무 웃기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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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과 이효리가 이끄는 패밀리가 떴다가 박예진, 이천희의 하처설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앞으로 패떴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재 패밀리가 떴다는 1박 2일을 큰차이로 제치고 일요일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중입니다. (5월17일기준 패떴25.9% 1박 2일 17.2%) TNS제공

 
 SBS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패떴이 행여나 맴버교체로 인하여 지금까지 쌓아왔던 인기를 한번에 무너뜨리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걱정도 해봅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하는 맴버와 게스트의 비중은 상당히 크기 때문입니다.
(예: 1박2일 박찬호 분당 최고 시청률 48%)

 실제로 패떴의 경쟁 프로그램인 1박2일은 방영초기에 큰 인기를 끌지 못하며, 평범한 예능프로그램에 불가하였습니다. 첫 패널이였던 지상렬, 김종민, 노홍철은 뻔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지 못한반면, 새롭게 교체된 김C, 이승기, MC몽는 뚜렸한 캐릭터는 없었지만 맴버들간의 조화와 신선함을 무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탄탄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갔습니다. 새로운 맴버 교체로 성공한 1박2일은 KBS연예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1박2일은 이승기를 '국민남동생'으로 만들었으며, 이승기는 1박2일을 발판 삼아 찬란한 유산(시청률 28.5%)에 출연하였습니다.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는 나쁜남자 신드롬을 일으키며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1박2일에서 국민남동생 이승기를 만들었다면, 패떴에서는 달콤살벌 이미지의 박예진을 탄생시키며 그녀를 '신데렐라'로 만들어 줬습니다. 최근 박예진은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로 캐스팅되면서 그녀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할수가 있었습니다.


 이렇듯 예능프로그램의 성공에 있어서 멤버 개개인의 비중은 상당히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1박2일을 선례로 봤을때 패떴의 맴버교체는 신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한 인기를 끌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섣부른 맴버 교체로 인하여, 시청자들에게 멀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듭니다. 최근 맴버교체로 위기를 맞고 있는 패밀리가 떴다!는 멤버교체로 성공한 1박2일을 본보기 삼아서 변화를 시도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1. 가로수 2009.05.28 10:43

    블로그장님 1박2일 시청률은 20대후반을 넘고 있습니다. 17.2%는 해피선데이 시청률 남자이야기와 합한 시청률 입니다. 잘알고 글 좀 부탁이요~~~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1박은 미울때나 기쁠때나가 어울리는 우리네와 같은 프로인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정이 깊은 그런 프로인듯 싶어요

    다 캐릭들이 우리들 현실하고 맞아떨어지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는것이 최대의 장점이라면 장점....

    패떴도 멤버교체해서 더욱더 떴으면 하네요 ㅋㅋㅋㅋ

    • 카르페디엠^^* 2009.05.28 11:41 신고

      잘알고 글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충고 감사해요^^
      시청률 조사를 많이 했는데.. 물론 남자의 자격과 함쳐서 나온 시청률이겠죠. 어쨌든 통계로 나온 시청률은 17.2%입니다. 그리고 1박2일의 재방송 시청률은 11.2% 기록적으로 봤을때. 시청률을 패떴이 앞서지만.. 누가뭐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프로는 1박2일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가로수님 다음 부터 잘알고 분당시청률까지 조사해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말은 똑바로..1박을 월등히 제쳐??? 2009.05.28 10:45

    해피선데이에 앞선다고 해야지? 주인장도 알지않니?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거니? 엄연히 방송시간대가 다른데..우기고 우겨서 약 10분정도만 겹치는데...체널선점효과(먼저 방송되는 프로가 유리)라는것도있는데...그냥 남자의 자격이나, 일밤의 프린스를 앞선다고 해라....그냥 1박의 인기에 편승해서..1박이라는 제목을 넣은거같은데..

    • 카르페디엠^^* 2009.05.28 10:52 신고

      다음에는 말똑바로 할께요^^ 그럼 조금 제쳤다고 수정하겠습니다.ㅎ

    • 저도 2009.05.28 13:04

      1박2일 팬이지만 반말 섞어가며 댓글 쓰시는 분들 좀 자제해 주십쇼.보이진 않을지 모르나 글은 글쓴이의 제2의 얼굴입니다.이런 글에도 화내지 않고 댓글 달아주시는 주인장님께 제가 다 송구스러울 정도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28 13:53

      원래 카르페디엠 님이 성격 좋아요
      말도 안되는 제 글에도 격려를 해 주시곤 하는데요
      그리고 정말 이런 댓글 보면 글쓰고 싶은 생각 싹 들어 가게 만들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3. 으흠 2009.05.28 11:36

    남자이야기는 드라마이고 남자의 자격이 해피선데이의 다른 부분입니다. 남자의 자격은 제가 알기로 6%대 쯤 (10%에는 훨씬 못 미치는)에서 왔다갔다하고 있고 1박2일은 20%후반이라고 하더군요. 해피선데이는 1,2부를 합산해서 시청률을 매김하므로 따라서 17%정도의 시청률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1박을 무도처럼 아예 독립프로그램으로 만들거나 타방송사처럼 1박만의 시청률을 알려달라는 요구가 계속 팬들 사이에 있었지만, 남자의 자격에 대한 지원사격, 광고수주, 방송분량 등의 문제로 독립을 시키지 않고 시청률 합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청률이 올라가면 같은 광고 완전 판매라도 각 광고의 단가가 올라간다는 말도 있는데 아마도 해피선데이 제작진이나 방송국은 시청률을 따로 내고 광고도 따로 받을 경우 생기는 광고수익과 시청률 합산으로 생기는 광고수익에서 시청률 합산이 유리하다고 결론을 내린 듯 합니다.

    이에 비해 잘 알다시피 패떳은 1,2부 따로 시청률을 내기때문에 패떳만의 시청률이고요.

    물론 시청률에 있어 광고를 포함한다느니 하며 분당시청률로만 하자면 패떳도 더 올라간다는 댓글도 있어서 실제로 두 프로그램만의 시청률의 정확한 시청률 비교가 어찌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기사에 난 것으로만 치면 20% 중반에 있는 패떳을 20%후반에 있는 일박이 이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1박은 본방도 재방도 광고완판이라는데 패떳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관심이 없어서 긁적긁적)
    아무튼 시청률 말고 광고수주의 정도도 그 프로그램의 인기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이겠지요. (2,30대 여성층을 겨냥한 드라마의 경우 시청률은 그닥 좋지 않았음에도 2,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광고가 많이 들어온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그냥 인기의 척도라는 것이지 절대적인 인기의 척도는 또 아닌 듯 합니다.)

  4. 친근함 2009.05.28 12:41

    1박2일의 무기는 친근한 정서가 일반 시민들과의 소통에 부담없이 작용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멤버들의 끈끈한 의리도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고..어려움에 처했을 때 오히려 정면돌파 하며 기자분들을
    초청해서 현장을 공개했고 혹한기캠프를 주도하여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계기로 삼았죠.
    시청자 의견을 반영해서 명사특집,시청자특집,친구 특집 등을 대박 아이템으로 이끌었구요.
    1박2일이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끊임없는 소통을 한 결과가 위기를 극복한 힘이었다면,
    패떴은 얼마전 피디,국장까지 가세하며 네티즌들의 과도한 관심 자제해달라는 기사를 냈던데..
    높은 시청률에만 안주하며 건설적 비판에는 귀를 닫겠다는 안하무인적 사고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위기일수록 더욱 단결된 힘을 과시한 1박2일 멤버들의 책임감도 눈여겨 볼 대목이구요.
    전체적으로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

    • 왠지 2009.05.28 13:09

      친근함님의 댓글을 보니 왠지 괴씸해지는군요. 드라마도 인기많아지면 시청자의 의견을 어느정도는 받아들이고 스토리를 바꾸기도 하는 요즘시대에 그냥 웃고말아라, 평가하지말아라 라고 말하는듯해서 ㅎㅎ

  5. 쓰은물 2009.05.28 13:33

    패떴, 1박2일 둘다 20% 중반입니다. 1박2일만 시청률 조사때는 광고를 포함하지 않고 시청률을 조사하기 때문에 20%후반이 나오는데 패떴과 똑같은 조건에서 공평할려면 거기에 -3%정도 해야합니다. 비슷비슷 하죠.

  6. 쏘야 2009.05.28 13:44

    5월17일기준 패떴25.9% 1박 2일 17.2%< - 요 부분을 1박2일이 아닌 해피선데이로 고쳐주셔야 맞는거 같습니다. 남자의 자격이 6%대고 1박2일이 20%후반입니다. 5월 17일 기준 1박만 시청률로 봤을 때 패떳넘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7. 멍충이 2009.05.28 13:49

    해피선데이 시청률을 1박2일 시청률로 둔갑하는 능력이 탁월하십니다.
    KBS 사이버 홍보실에 들어가면 매주 시청률 공개하는데 그 정도의 수고도 하기 싫으면서 블로그는 왜 쓰는건지.

    • 33 2009.05.28 14:14

      그런식으로 정확하게 따질거면 1박 2일이 독립을 하던가
      독립을 해야 광고포함된 시청률이 나올거 아니냐 광고포함하면 최고 2~3%는 빠지는데 그럼 패떴이랑 비슷하거나 더 낮게 나올때도 있다는거다. 별걸 다 가지고 난리 부르스네 1박 2일 잘되면 니한테 뭐 상품권이라도 떨어지냐?

    • 1박 2009.05.28 16:23

      1박2일의 언론플레이가 좀 지나치죠. 30~40%시청율 넘은것도 통계자체가 잘못된 경우구요.

      광고제외한 시청율에 수도권시청율을 전국 시청율로 바꿔서 보도했더군요. 2~3%가 빠지는게 아니라 더 빠질수도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식으로 치면 불법다운로드 1위인 무한도전은 실제 시청율 25%는 나오겠더군요. ㅎㅎ

    • 카르페디엠^^* 2009.05.28 22:43 신고

      KBS 사이버 홍보실 기억해두고 다음에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8. 크리스토퍼 2009.05.28 14:02

    1박2일 웃음과 감동....을 주는 리얼버라이어티.....특히 영양편 재방을 유선에서 자주 하는데 볼때마다 웃음과 눈물이 납니다~

  9. 배리본즈 2009.05.28 14:03

    공감하고 갑니다.

  10. 흠흠 2009.05.28 14:57

    패떳은 솔직히 멤버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하기에도 집중이 안되죠.
    이번 기회에 멤버수를 좀 줄여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 1박빠들 2009.05.28 14:58

    시청률 가지고 무지 따지네...
    1박2일이 무슨 20대후반입니까...26%정도로 알고 있는데..어디서 그런말을 들었는지 원...

    • ?? 2009.05.28 16:22

      26%에서 27%를 20대 "후반"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뭐라고 해야하나요?? 저는 패떳이나 1/2일이나 둘 다 안 보는 사람이지만 님이 말한 숫자놀음은 좀 궁금하네요. 어차피 초반, 중반, 후반의 기준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어림으로 말하는 거 아닌가요? 꼴리면 님이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에 "초반: 0~3, 중반: 4~6, 후반: 7~9"라고 명확한 정의가 내려지도록 힘 좀 써보시든가요.

  12. 뭐지 이건 2009.05.28 16:51

    누가 요즘 패떳보나?
    대본 사건 이후로 내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안 보던데
    가식적이라면서.


    그리고 신문 기사에서는 1박 2일이 시청률 1위라고 하던데

    글쓴이 패떳 팬인거 너무 티나네

    • 카르페디엠^^* 2009.05.28 22:44 신고

      패떳 1박2일 둘다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댓글 감사해요. 시청률 보니 아직 패떳보는 사람많나봅니다.ㅎ

  13. 2009.05.28 17:37

    이거 글 이이상한데요 1박 2일 맴버교체 들먹이면서 패떳 띄워주는 분위기..

    팻떳 하나도 재미 없거드요

  14. 2009.05.28 17:39

    제목은 1박 2일 칭찬 같더만 내용은 팻떳이 시청률도 1위고 1박2일도 초반에 맴버 바껴는데....

    팻떳 바뀌는거 아무 문제 없다 ... 이말이 하고 싶은거네... ㅋㅋ 애 쓴다

  15. ㅁㄴㅇㄹ 2009.05.28 19:23

    그놈의 시청률, 1박2일 뭐가 두려운지 맨날 자체 시청률이나 통합 시청률 내놓고 1박 2일은 맨날 20%후반이라고 말하는데 자신있으면 해피선데이 통합 시청률 말고 1박2일 시청률만 내놓던가....
    맨날 자체 시청률은 30% 넘었고 1박 2일 시청률만 따지면 어쩌고 저쩌고....
    mbc나 sbs는 따로 시청률 내는데 kbs만 비겁하게 통합 시청률 내는 주제에 시청률 운운할 자격이나 있는가? mbc는 할일없어서 일밤 내에서도 1부 2부 나눠서 시청률 나누고 sbs는 미쳐서 1부 2부 나눠서 시청률 메기나? kbs도 애초부터 1박 2일이랑 다른 코너들은 독자적이어서 따로 나눠서 나와도 아무 문제 없는데 지들이 뭔가 꿀리거나 딸리니까 통합으로 내는거 아니던가?
    1박 2일 시청률만 따로 내놓고 30%던 40% 던 나온다고 하면 인정해줄게.
    그 전까지는 자체 시청률이 50%이 나오건 80이 나오건 개 풀뜯어 먹는 소리라고만 생각할게.
    이렇게 글쓰면 일밤이나 패떳 팬이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난 예능프로를 사랑하는 사람이고(1박2일도 즐겨보는사람) 시청률에 대해서 같지도 않은 소리들 하길래 그부분에 대해서만 쓴글이니까 오해하지 마시길....

    • 반대죠 2009.05.28 19:40

      우결,패떴이야말로 독립편성 해서 득을 본 케이스고 1박2일은 손해입니다.일밤,일요일이 좋다가 분리편성 안됐을 때는 시청률이 10% 정도 밖에 안나왔지만 우결,패떴을 독립시켜 따로 산출하며 1박2일 눌렀다라는 식으로 기사화가 많이 됐고 득을 봤습니다.일밤이나 일좋다나 우결,패떴의 브랜드화가 예전만 못하다 판단될 시 다시 통합할지도 모를 일입니다.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시청률 손해를 봤더라도 정도를 걸은 해피선데이에게 심정적으로 지지를 보내게 되네요.

  16. 패떳에 1박2일 무도같은 리얼버라이어티를 기대한다? 2009.05.28 20:42

    겉으로 리얼버라이어티지만 뒤집어까보면 X맨과 다를바가없다.

    똑같은 전개 병같은 자막 없느니만 못한 게스트들 게다가 없느니만 못한 아이디어

    난 차라리 옛날TV가 더 나았다. 아이디어도 신선했고 매주마다 새로웠다.

    아이디어가 대중적이지 못했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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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밀리가 떴다! 박예진의 하차설로 인터넷이 시끌시끌합니다. 'KBS 2TV 미워도 다시 한 번', 'MBC 선덕여왕','영화 청담보살'등 많은 스케줄에 1박2일동안 진행되는 '패밀리가 떴다' 출연은 박예진에게 살인적인 스케줄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패떴은 특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패밀리가 떴다는 '배우 박예진' 을 신데렐라로 만들어 준 방송이였기 때문입니다.


  패밀리가 떴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MC 유재석을 주축으로 섹시 아이콘 이효리, 빅뱅의 대성 그리고 윤종신, 김수로, 김종국, 이천희, 박예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잘나가는 연예인들을 게스트를 초대하여 매주 이슈와 재미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패떴에 출연하기전 박예진과 이천희는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은 아니였습니다.  1998년 여고괴담 2 로 화려하게 데뷔하여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였지만, 영화는 매번 흥행에 실패하였으며, 드라마는 대조영외에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대조영에서도 그녀는 조연급 배우 초린역으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었죠. 그리고 필자는 이천희가 패떴에 출연하기전에는 그가 누군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패떴은 B급 스타 박예진과 이름조차 들어본적없는 모델 이천희를 A급 스타로 만들어 줬습니다.


 이렇게 패밀리가 떴다는 살콤살벌 박예진으로 엉성한 이미지 이천희로 두 사람의 존재를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렸으며, CF섭외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박예진 패떴 하차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녀의 하차설은 이제 A급스타가 되었으니, 더이상 패떴에서 얻을께 없다.라는 뜻으로 보이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차설로 패떴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을뿐더러, 이번 하차설은 한창  주가를 얻고 있는 패떴과 그녀의 이미지에게도 큰 타격을 줄꺼라 생각됩니다.


 힘들게 만들어 왔던 달콤살벌 박예진이라는 이미지가 잊혀지지 않으까? B급스타로 전락되지 않을까? 라는 걱정스러운 생각을 해봅니다.이번 박예진 하차설이 그냥 하차설로 끝나게 될지, 멤버가 교체되어 새로운 패떴이 탄생하게 될지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사진 : 조이뉴스, 한국세경
글쓴이 최신글 : 패떴, 1박2일을 본보기로 삼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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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숑숑 2009.05.27 20:32

    님혼자만의 생각인듯?
    패떴으로 인해 이천희나 박예진이나 인기를 얻은건 사실이지만 님이 말하는 'A급 스타'가 된건 아닙니다.. 그런거 될 필요도 없고..
    CF찍고 이름을 더 알리긴 했지만 예나 지금이나 박예진은 주조연 쯤 되는, 나름 착실하게 연기해온 배우일 뿐.. 이천희는 잘 모르겠구요.
    저는 오히려 빨리 하차했으면 했고 이제서야 한다고하니 다행이다 싶었음.

  3. 노네임 2009.05.27 21:53

    혼자만의 의견은 다이어리에 쓰십시오.

    과거에도 박예진씨는 많은 작품에 출현했고 이름도 많이 알려진 배우였습니다. 이천희씨 역시 모델이였지만 많은 영화에 출현했습니다.

    박예진씨 본업은 배우이므로 배우가 연기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최근 두작품에 출현하시면서 학주에 5-6일을 영화와 드라마에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1박2일로 진행되는 패떳방송출현은 무리수지요.

    블로거 님의 자신이 관심없으면 B급이고 자신이 안보면 듣보잡이라는 생각 조금 보기 않좋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4. 안정선 2009.05.28 01:05

    다른 분들 말씀처럼 박예진씨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서 전 글쓴님과 생각이 좀 달라요^-^ㅎㅎ
    예진씨의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패떴의 하차는
    언젠가는 해야 될 일이었으니깐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남기신 글을 보니
    조금 심하게 글을 쓰신분도 계시네요~-ㅅ-;;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데 자신의 의견과 반대가 된다고
    해서 틀리다고 결론짓는건 아닌것 같아요~
    자신만의 블로그이니깐 자기의 의견을 남기는건데 그런걸 가지고 태클거시면 안되죠~^-^

    그냥 우연히 들어와 글을 읽다가
    블로거님이 답글에 하나하나 응답하시는거 보고
    글 남겨요~^-^

    • 강경수 2009.05.28 01:27

      이런류의 블로거들은 쓰레기같은 글로 관심을 환기해서 자기 블로그의 광고수익을 올리는게 주목적입니다. 그래서 댓글도 광고수익을 늘리기 위한 관심집중의 목적으로 답니다. 전 다음 뷰에 건의하고 싶습니다. 이런 글을 보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로그인 한 상태에서는 그 블로거의 글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카르페디엠^^* 2009.05.28 08:10 신고

      아무리 쓰레기 같은 글이라도 1시간 2시간 생각해보고 노력하여 쓴글입니다.강경수님께 성숙된 댓글문화를 좀 배우고 인터넷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카르페디엠 2009.05.31 00:08

      당신 댓글은 성숙한가 보져??
      욕만 안 할뿐 댓글 쓴 사람들 무시하는 거 같은데
      참나

  5. 셀론텍 2009.05.28 02:34

    일일이 댓글을 달아주고 의견을 수렴하는 모습은 블로거로서 멋진 모습입니다.

    앞으로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6. 지나가다,, 2009.05.28 07:03

    님이,,패떳출연 이전의 박예진씨와 이천희씨의 정보 혹은 인지도가 없었다해서 이들이 결코 B 혹은C급 연예인은 아니였습니다,,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해왔던 ,,그런사람들입니다.
    특히 이천희씨는 런웨이 위에선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눈빛을 가진 모델이고 또한, 이미 2007년도 여름(- KBS에서 8부작으로 진행되었던 한성별곡) 에 이미 정극에서 또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아주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수차례 영화에도 출연했고요,(대세종에도 출연)
    박예진씨는 그냥 그저그런 여배우가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배우입니다.
    이들이 프로그램을 하차한다는 것은 더욱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지길 원한다는거죠,,
    내가 혹은 우리들이 그들을 패떳이라는 프로그램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될일이죠

    그냥 정말 지나가다,,,,몇자 적어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7. Good"><s>aa 2009.05.28 15:03

    잘봤습니다."><s>aa

  8. 유쾌한 인문학 2009.05.28 21:49 신고

    잘보고 갑니당. 박예진은 예전에 대조영에서 주연이었죠.ㅋㅋ 여고괴담2에서도 나왔었고.. 근데 이름은 몰랐어요. 그러니까 저런 사람이 있다는것만 알았지 이름까지야.. 뭐..

    이름까지 알린건 패떴이 맞을거에요. 저는 뭐 B급이라도 해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봐요.ㅎㅎ

  9. 글쓴이.. 2009.05.30 23:55

    글쓴이 댓글 졸 짜증난다..착한척은..ㅉㅉ
    a급 b급 기준은 모냐..인지도냐..제길..
    니 기준으론 최고의 가수는 동방신기나 빅뱅이겠지..
    최고의 연기자는 한류스타들이냐..
    너때문에 정말 배우답고 가수다운 사람들이 대접 못 받는거다..ㅉㅉ

  10. 이젠 개나소나 블로거 2009.05.31 00:10

    그냥 웃는다

  11. ㅇㅇㅇ 2009.08.12 23:34

    전배신이라생각안하는데요^^ 박예진의 인간적인모습을보고 좋아햇엇고 박예진잉 패떳하차한다고 패떳멤버들울때 같이티비보며울엇엇는데요 언제까지나 패떳에서잇을수잇는것두아니고 어쩔수업는 스케줄과 본업연기자로 활동을해야하기때문에 하차한거라고생각하고 항상좋게보고있습니다

  12. 뭐... 2009.08.13 23:20

    개인적으로 별로 이 글이 공감은안되는군요... 근데 글쓰신분 댓글다시는거보니 정말 속편한분이신듯 ;; 나도 한마디하려고 댓글보면서 내려오다가 오히려 힘내시라고 말해드리고싶네요... 힘내세요 ;;

  13. ㅉㅉㅉ 2010.04.12 23:09

    병신같은글 망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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