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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노무현 대통령 일화, 사람 냄새나는 대통령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적과의 동침>에서 이결실이 고 노무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이경실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을 묻는 질문이 나왔을 때 노무현 대통령을 이야기하며, 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경실 노무현 대통령 일화
이경실은 자신이 진행하는 <체험 삶의 현장>에 한 분이 나왔는데, 자신이 분장실에게 옷을 다 갈아입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사를 해준 분이 있다며, 그 분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어 이경실은 눈시울을 붉히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다. 기다렸다 인사를 하시고 간 것은 저를 존중해준 것이다. 그분의 그런 성품이 참 존경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의 작은 에피소드를 짧게 이야기했지만, 눈시울을 붉히면서 이야기를 하는 이경실의 말에서 진심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 냄새나는 노무현 대통령이 새삼 보고싶네요.


사람냄새 나는 대통령
필자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사람냄새 나는 대통령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푸근한 인상에서도 느껴졌으며, 늘 국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만큼 국민들이 존경을 받았던 인물은 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약한 국민들에게는 고개숙여 인사를 했고, 각국 정상들과는 고개를 뻣뻣이 들며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켰던 그런 분이셨습니다.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인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대통령들이 마찬가지였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정말 따뜻하게 대해줬던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푸근한 인상이 새삼 그리워지네요. 이경실의 말을 들으면서 필자 역시 가슴이 뭉클해졌고,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1. 장상혁 2013.10.23 10:13


    펜이 되겠습니다.

  2. 두메고고 2013.10.23 10:27

    흙냄새 땀냄새에 젖은 토속적인 우리 한국인. 바른말. 바른길로 약자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었지요
    그런 분을 자신들의 권력과 치부를 감추고 사는 일부 비양심의 정치인과 권력층의 작태를 보고 한숨을 쉰다.

  3. 이택견 2013.10.23 14:11

    너나 잘 하세요.

  4. 한국인 2013.10.24 08:31

    정말 자랑스런 분이셨습니다.. 세계정상과 나란히 국민을 위해서라면... 나라를 위해서라면.
    이명박씨의 형이 해쳐먹은돈 비서가 해쳐먹은돈 ..이명박은 실세들이 해쳐먹은돈.. 온통 비리가 난무한 이명박씨정권... 가장깨끗하다고 한 주둥이를 오바로크 쳐버리고 싶습니다..

  5. 킬라킬 2013.11.09 21:57

    네 다음 고무통

  6. ㅇㅇㅇ 2013.11.09 22:02

    고무고무!

  7. 홍길동 2013.11.09 22:03

    한국인 너의 주둥아리에 오바로크 채워라 ㅋㅋㅋㅋㅋㅋ

  8. ㅇㅇ 2013.11.09 22:04

    대통령이외의 모습은 좋은 사람이었을지 몰라도

    대통령으로썬 그다지....

  9. 스페이스 2013.11.09 22:10

    정말짱나네요.이혼극복하고방송에지식까지출연시키며도대체아빠라는건누군지이해불가인데.

    • 국어선생 2013.11.26 19:12

      띄어 쓰기 좀 제대로 해라. 무슨 말을 하는 지 헷갈렸잖아 ㅋㅋㅋ

  10. 진짜한국인 2013.11.09 22:12

    저는 노무현씨가 북한에 퍼준 돈으로 산 미사일로 천안함장병등과 연평도해전에 죽은 병사들을 보면 치가 떨리는데요?? 노무현도 만만치않게 해쳐드셧는데 먼 오바로크 드립을 치십니까?~~ 전 스탬플러로 박아버리고싶네요

  11. 김재중 2013.11.09 22:19

    항상 결과만 보고 욕하는 사람은...참 답이없네요

  12. 뭐여 2013.11.26 17:52

    노통장?

  13. 잉잉스 2013.11.26 19:49

    김여사 케이스 집합.jpg
    http://beglz.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5601
    출처 : 유머 커뮤니티 Beglz.com 베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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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극상동생, 당당함에 경악

지난 15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서는 4살 위인 자신을 막 대하는 버릇없는 18살 동생이 고민이라는 라경수씨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른바 하극상 동생 때문에 고민이 되었다는 것인데요.

형에 따르면 4살 아래인 동생은 4년 전부터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을 물론, 휴대폰에 형을 호구라고 저장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형에게 비속어 섞인 욕을 서슴없이 하고, 심부름을 시키고 심지어는 형을 때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신발장 앞에서 돌려차기로 명치를 때려서 10분간 누워있었던 적이 있을 정도로 동생의 하극상은 충격 그자체였습니다.


하극상동생의 당당함에 경악
이날 하극상동생의 실제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그동안 형 대우를 해주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미안함은 커녕 동생의 태도는 너무나 당당했습니다. 그는 형이 만만하냐며? 묻는 MC들에게 형이 만만한 것도 있다며 형을 막대하는 이유를 설명한 뒤에 만약 동생에게 자신과 같은 동생에게 있다고 한다면이라는 MC의 물음에 동생이 나한테 그러면 죽여버려야 한다. 형이 날 안죽이는게 아니라 못죽이는 것이다. 형은 늙었다며 뻔뻔하게 대답을 늘어놓아 MC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서도 서슴없이 형에 대해서 막말을 늘어놓았습니다.

동생의 이런 당당함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출연진들이 동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질타를 했지만, 동생의 당당함은 그칠줄 몰랐습니다. 오죽했으면 게스트로 출연한 김태원이 '당신은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거다'라고 독설을 했을까요?


왜 하극상 동생이 되었을까?

MC들과 게스트들의 설득과 충고에 하극상 동생은 프로그램 말미에서야 형에게 '형 미안해'라는 말을 했지만, 솔직히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미안해라는 말에서 전혀 진정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방송에 출연을 했다고 하더라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만큼 동생이 형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자연스러웠으며, 당당했기 때문이지요.

필자는 동생을 무조건 욕을 하기 이전에, 그가 왜 하극상 동생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봤습니다. 사실 4살 차이라고 한다면 나이 차이가 무척 많이 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생은 왜 형에게 형대접을 해주지 않는 것일까요?


1. 부모의 가정교육이 문제
동생은 엄마 앞에서도 형에게 욕설을 내뱉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가정교육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에게 이런 대우를 하는 모습을 부모가 봤다면 두 번 다시 그러지 못하도록 따끔하게 혼을 냈어야 했습니다. 가족 모두를 위해서 말이죠. 하극상 동생으로 성장하고 길들여진다면 동생은 평생 형을 만만하게 볼 것이며, 이것이 또 다른 가정불화의 원인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형은 강하든 약하든 형대접을 해주어야 한다는 부모의 가정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2. 너무 착한 형
형이 너무 착한 것도 문제였습니다. 자신에게 친절하기만 하고 착하게만 행동하는 형을 동생이 만만하게 봤던 것이죠. 동생이 자신에게 대들거나 그랬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들지 못하도록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4년 이라는 시간 동안 동생의 행동을 그대로 방치했던 것은 지금의 하극상 동생을 만든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형이 착하고 약하더라도 형은 형입니다. 형 자체로서 존중을 해주어야 하지요. 형은 부모가 없으면, 부모를 대신할 가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하극상 동생을 보면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극상 동생의 문제점이 하루빨리 고쳐지길 바라겠습니다.

  1. 노지 2012.10.16 13:44 신고

    저희집도...에휴...

  2. -_- 2012.10.16 21:26

    시2발 저런 개같은 것들은 믹서기에 갈아버려야한다

  3. ..... 2012.10.16 22:55

    저거 너무 짜고 친 거 같은데.... 방송나오고 싶어서

    • dkantl 2012.10.16 23:17

      에이 짜고치는건 아닌것같은데요. 얼굴팔리게 뭐하러 나옴. 우리동생이 날 우습게안다고 TV나와서 주변사람들 평판 참 좋겠다.

  4. dv 2012.10.16 23:38

    포스팅잘보고 가요^^
    공부만 하다보니깐 진짜 어느순간 모르게 살이 10kg씩이나 쪘더라구요~
    뱃살이랑 허벅지,엉덩이가 너무 많이 쪘어요..ㅠ
    갑자기 찐살이 이젠 아차 싶더라구요.
    운동해봤구요,한방해봤구요,주사해봤는데 실패했어요
    근데이건두달만에 10kg뺐거든요~`
    진짜 다이어트 필요하신 분만 들어가보세요~~~

    http://mizmoll.net

    네이버 검색창 미즈몰 검색 하시면되세여~

  5. 충격과공포 2012.10.17 15:43

    진짜 쓰레기같은 동생이네요 콩가루집안인가 부모되는사람들은 저런거보고 가정교육을 어떻게시키는지 원,,

  6. 임녕 2012.10.23 01:44

    아 이 씨.발새끼 누가 신상좀 털어줘바요
    아님 동생새끼 이거보면 자진납세해서 쪽지줘라 면담좀하자 형 존나빡친다
    너같은놈은 내 동생으로 입양되야해
    니 친형도 때리는데 니엄마라고 못때리겠냐 아빠라고 못때리겠냐 니선생도 니눈엔 우습게 보이겠네.
    개념이 정말 찾아주고싶다 아 정의감불타

    • zzzz 2012.11.16 23:35

      님 동생으로 받으면 님이 맞고 살것같아요..
      장난아니거든요.. 저 학생..
      얘 사는 구에서는 모르는애가 없을정도로 유명하죠..

  7. ㅉㅉ 2012.10.31 12:29

    내 동생이었으면 진짜 반죽었다 죽기전까지 패서 쥑이지 ㅈㄷ 저런것도 동생이라고 ㅋㅋ
    형이 못났다 저런건 패야 말을듣지 ㅋㅋㅋ

  8. 2013.01.15 14:05

    헐..진짜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쟤노원구에서나름유명한 일찐놀이하고댕기는놈입니다..동일인물맞나기겁햇네 상계고다니고 축제때도 애하나패가지고 온학교계단에 코피뿌렷던놈이에요 저형은 더하면 더했지ㅋㅋ원조일진놀이하던놈

  9. 2013.01.15 14:05

    헐..진짜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쟤노원구에서나름유명한 일찐놀이하고댕기는놈입니다..동일인물맞나기겁햇네 상계고다니고 축제때도 애하나패가지고 온학교계단에 코피뿌렷던놈이에요 저형은 더하면 더했지ㅋㅋ원조일진놀이하던놈

  10. 정동혁 2014.01.05 14:14

    내가 저형이엿으면 아마 저동생은 지금쯤 중환자실에 누워있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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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대한민국 평범한 남녀가 보기에는 불편한 방송!

지난 20일 SBS에서는 '짝'이 방송되었습니다. 짝은 대한민국 미혼 남녀의 짝을 찾는 기준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일주일 동안 가상으로 설정된 애정촌 속에서 생활하면서 서로의 반려자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짝도 벌써 3기 멤버들의 이야기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3기 멤버들은 1,2기 멤버들과 비교하여 훨씬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3기에 출연하는 남자 멤버는 재력을 가진 쇼핑몰 CEO, 유명 외국스포츠 브랜드 회사원, 연극배우, 유명 제과회사 대표아들, 스키점프 국가대표 등 평범한 일반이들에 비해서는 다소 과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성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여성, 모델, 대학강사, 외국계 기업 인턴 등 능력 있고, 예쁜 외모를 가진 여성들이 출연하였습니다.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멤버들이 출연을 하였지요.

그런데 필자는 프로그램이 방송을 거듭하면서 점점 불쾌한 방송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짝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였을 때에는 나름 순수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었고, 평범한 멤버들 역시 있었기 때문에 친근감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재력과 외모를 가진 사람들만 출연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성 멤버들을 잘 살펴보면 하나같이 재력을 가진 재원들인데요. 부모님의 부를 이어 받아서 그 밑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거나 해외 유학파, 대기업에 근무하는 남성들이었습니다. 여성 멤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성 멤버 중에서는 모델이 항상 끼어 있었습니다. 일반인들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기 무리가 있는 멤버들의 선정이 시청자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이야기라고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큐도 아니고 예능도 아니고 그저 케이블 프로그램의 짝짓기 수준의 내용에 리얼리티만 강조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멤버들을 소개할 때 역시 불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본인의 성격이나 내적인면 보다도 부모의 직업, 재력을 누릴 수 있었던 배경, 외모 등 외적인 모습만 너무 강조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3기의 멤버들을 대한민국 평범한 남녀가 시청하고 공감할 수 있는 평범남녀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남자는 돈과 재력, 여자는 외모라는 생각을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씁쓸한 현실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아무튼, 짝이라는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평범한 남녀가 보기 불편한 재력과 예쁜 외모를 가진 출연자들의 이야기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짝'이라는 프로그램이 외모지상주의, 물질지상주의의 삭막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믹스라임 2011.04.21 14:15

    어제 방송 지켜봤는데, 저 역시도 그다지 유쾌한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2 04:21

    방송에서부터 많이 시정해야 하는데..
    안타깝지요..

  3. 미남 2011.04.22 06:14

    회차가 지날수록 점점 그러네요. 몇회는 순수하고 좋았지만 가면 갈수록 보통인이 아닌 재력가? 등등 나오고 각자 개인에 차량은 허그덕 말이 안나옵니다. 쩝

  4. 뤠드 2011.04.22 10:43

    지나가다 죄송한데요,.

    '재원'은 남성이 아닌 여성에게 쓰는 말입니다.

    재원 : (才媛)
    [명사] 재주가 뛰어난 젊은 여자.

    • 우우 2011.04.26 11:24

      재원2 財源
      [명사] 재화나 자금이 나올 원천.

      이 뜻으로 쓴 것이 아닐까요?

  5. 소래새 2011.04.22 11:21

    아마 저게 진정한 리얼일꺼에요.
    결혼적령기에 평범한 남녀가 원하는 그 이상형을 가져다 놓은거죠.

    결혼정보회사에 가입되면 바라 안답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02 14:12

    공감~. 저도 첨으로 한번 봤는데- 불편하기 짝이 없더군요.
    그시간에 차라리 양질의 다큐를 할 것이지..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들의 진심을 확인한다며 테스트하는 걸 보니,,
    좀.. 잔인해 보이기도 했어요.

    방송 끝무렵에, '신청자 접수한다'는 안내는
    정말 눈꼴이 셔서... ㅡ,.ㅡ;;;;
    분명히 아무나 출연시켜주는 건 아닐텐데 말이죠. 흐흐...

  7.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25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8. vigrx 2011.10.19 01:46

    yes I think ordinary members also heard a lot of friendly feelings. However, many times over around us is not only seen in those with wealth and, appearance and performance it seems.

  9. work at home scams 2011.10.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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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공영 방송의 자존심을 지켜줬으면...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연일 화제인 것 같습니다. 생방송이 시작되고 난 이후부터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를 가볍게 넘긴 시청률이 위대한 탄생의 인기를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방송이 시작되고, 첫 탈락자(권리세, 황지환)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위대한 탄생이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엠넷의 슈퍼스타 K와 점점 닮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대한민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 독창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MBC의 의도와는 다르게 슈퍼스타 K의 틀을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탄생의 스토리는 슈퍼스타K와 거의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예선, 생방송 진출자 TOP 12의 선별 방법, 멤버들의 숙소, 멤버들의 트레이닝, 투표 방법, 멤버들의 단체 공연 멘토와 멘티라는 호칭 그리고 상금의 규모 등 스케일만 다를 뿐 위대한 탄생을 볼 때마다 슈퍼스타 K가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문자 투표의 방식과 투표 마감을 준비하면서 보여준 멤버들의 단체 공연을 보면서 왜 슈퍼스타 K의 틀을 하나도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대한 탄생은 슈퍼스타 K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금의 규모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을 보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방송이 진행되면서 점점 슈퍼스타 K와 닮아간다는 것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멘토 제도가 새로운 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TOP 12 이 결정되고 생방송이 진행되면서 더 이상 위대한 탄생 독창적인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위대한 탄생)

멘토 제도를 통하여 슈퍼스타 K의 아이디어를 베끼지 않았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초반 부진했던 성적을 만회하고 대중들의 관심과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슈퍼스타 K의 틀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위대한 탄생이 방송 되기 전부터 들었던 슈퍼스타 K의 아류작이라는 말이 점점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슈퍼스타 K)

위대한 탄생이 20%가 넘는 시청률과 매회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에 제작진은 쾌재를 부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대중들의 이런 관심은 슈퍼스타 K의 '아류작'이라는 이미지만 더욱 심어주게 될 것이며, 오는 8월에 방송을 시작하게 되는 슈퍼스타 K 시즌 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효과만 안겨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위대한 탄생이 슈퍼스타 K의 힘을 대신 보여주고 또 시즌 3를 대신 홍보해주고 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제 위대한 탄생은 두 명의 탈락자가 결정되고 TOP 10의 멤버만 남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점점 흥미롭게 흘러가고 최후의 1인이 누가 될 것인지 매회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남은 방송을 통해서라도 슈퍼스타 K의 아류작이 아닌 공영 방송의 자존심, MBC의 자존심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10 17:53

    커다란 틀을 바꿀 수는 없나 보군요. 아무래도 급조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2.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15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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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연락두절, 소속사와 분쟁?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

배우 송새벽과 소속사와의 관계가 심상치 않습니다. 한 언론에 알려진 기사에 따르면 송새벽이 지난 3월 31일 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개봉한 이후에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슷한 시기에 송새벽의 매니저 세 명도 모두 사표를 내고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송새벽이 아직 전속 계약이 1년 5개월이 남은 상태에서 잠적을 했다고 하는데요. 송새벽과 소속사가 어떤 갈등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신인 배우가 아직 계약이 많이 남은 상태에서 잠적을 했다는 것은 팬의 한 사람으로서 결코 좋게만 보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송새벽은 마더 개봉 이후 지난 2009년 9월 JY엔터와 계약금 500만원에 3년간 전속 계약을 맺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어떻게 저렇게 작은 계약금을 주고 3년 동안 일을 시킬 수 있느냐? 라고 소속사를 비난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명배우에게 거액의 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소속사는 없기 때문에, 500만원이라는 계약금에 큰 의미를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새벽이 계약할 당시만 하더라도 자신도 이점을 인지하고 계약을 했을 것입니다. 마더 개봉 당시 송새벽은 무명이었기 때문에 500만원이라는 액수가 적당한 액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계약금은 계약금일 뿐, 영화 출연료와 광고 출연료는 별도로 지불되고 있기 때문에 송새벽의 이런 행동은 계약서에 위배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송새벽이 뜨고 나니 소속사를 배신한다며 비난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아직 만 2년도 되지 않은 신인 배우가 자신이 인지도를 좀 얻었다고해서 자신을 키워준 소속사를 등지고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정말 보기에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스타로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소속사의 은혜를 몰라보고 이제 와서 계약 조건이 마음에 안든다고 소속사를 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소속사에서 좋은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사람과 사람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는 계약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버리면, 계약서는 그저 종이에 불과합니다. 현재 소속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면, 계약을 무사히 끝내고 쿨하게 나온 후,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는 기획사와 만나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송새벽은 이번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자신은 더 좋은 조건과 돈을 얻을 수 있겠지만,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팬심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번 일이 정말 돈 때문에 일어난 송새벽의 일방적인 행동이라면, 송새벽은 돈 때문에 소속사를 배신한 배우라는 낙인이 찍히는 동시에,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도 나쁜 이미지가 각인될 것이 뻔합니다.

소속사에 불만과 불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좀 더 이성적으로 행동을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번 소속사와의 분쟁의 원인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지만, 송새벽은 이번 소속사와의 분쟁을 통하여 얻는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쵸코첵스 2011.04.05 17:25

    만약 소속사의 도움없이 모든 영화캐스팅을 본인이 했다면 어땠을까요?

  2. 꼴찌PD 2011.04.05 18:05 신고

    아직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모르는 상황에서 앞선 추측은... 송새벽이란 사람이 떴다고 배신하고 그런 성격은 아닐 것 같은데요.

  3. 브금 2011.04.05 23:30

    '소속사의 은혜'라는 구절에서 피식했습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06 00:47

    혹시....소치리(인제)를 아시나요? 제가 그 한새지기인데. 이름이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

  5. 지나가다 2011.04.06 01:38

    송새벽씨 측 기사 나왔는데, 아주 조~금 만 뜨더라구요, 그 기사에 송새벽측은 나오는 기사들 보고 당황스럽다던데요, 일방적인 소속사 기사는 무지 많던데, 양측다 입장을 들어봐야하는데, 그리고 소속사에서 주상욱씨까지 뭐라하면서 언플하던데, 이미 주상욱씨 매니저 일방적으로 짤라서 격분해서 나온건데,

  6. 역시 깽깽이 새끼들은~ 2011.04.07 10:48

    송새벽이란 깽깽이 새끼가 김수미란 언그제 인터뷰한 내용이 새삼 떠오른다.

    주연배우가 되다니 꿈만같다며 감격해햇다. ㅋㅋㅋㅋㅋ

    야 깽깽이 씹새끼야. 영화판에서 덜떨어진 새끼가 주연배우 꿰차는게 그게 쉬운일인줄 아니?

    1년 반이 남았으면 그냥 해주지 그걸 뒷통수때리고 튀어나오냐?

    더러운 새끼!

    깽깽이 송새벽 넌 끝낫어 이 씨발새끼야

    괜히 깽깽이라면 사람들이 치를 떠는게 아니다.

    깽깽

    • 욱기셔 2011.09.02 15:37

      윗분은 소속사쪽사람인가?아직 확실하지도 않은듯한데
      확실 하다는듯 글을쓰는건 뭐지 ..
      혼자 흥분하셧네 그렇게 말한 윗분도 깨끗한XX는 아닌듯해요~

  7. ice making machine equipment 2011.07.11 15:30

    '소속사의 은혜'라는 구절에서 피식했습니다.

  8. synthetic wigs cheap 2011.08.17 11:32

    는 좋 은 연예인 이다
    이런 일을 할 수 있 도록 쉽 지 않 았 다

  9. buy dual saw as seen on tv 2011.08.26 12:28

    송새벽씨 측 기사 나왔는데, 아주 조~금 만 뜨더라구요, 그 기사에 송새벽측은 나오는 기사들 보고 당황스럽다던데요, 일방적인 소속사 기사는 무지 많던데, 양측다 입장을 들어봐야하는데, 그리고 소속사에서 주상욱씨까

  10. pellet mill manufacturer 2011.09.02 12:14

    만약 소속사의 도움없이 모든 영화캐스팅을 본인이 했다면 어땠을까요

  11. brainerd switch plates 2011.09.09 12:05

    확실 하다는듯 글을쓰는건 뭐지 ..

  12.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14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13. 이런 일을 할 수 있 도록 쉽 지 않 았 다

  14.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15. ice making machine equipment 2011.09.23 11:06

    그리고 소속사에서 주상욱씨까지 뭐라하면서 언플하던데, 이미 주상욱씨 매니저 일방적으로 짤라서 격분해서 나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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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 다룬 '그것이 알고 싶다.' 한국인이라는 것이 부끄러웠다.

코피노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코피노란 한국인과 필리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코피노라는 말이 필리핀에서는 한국인 남자들에게 '버려지는 아이들'이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필리핀은 다른 영어권 국가와 비교하여 무척 저렴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영어 어학연수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문제점도 생기게 되었는데요.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코피노입니다.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이의 학생들이 필리핀에 관광 or 유학을 와서 필리핀 여자에게 아이를 임신시켜놓고 미혼모와 아빠 없는 아이들만 남겨 놓고 한국으로 도망가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9일에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코피노의 심각성을 다뤄, 보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필자도 코피노에 대한 단어만 들었었지, 그 심각성은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일단 필자가 여성이고, 필리핀이라는 나라를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심각하다고 판단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다뤘던 코피노는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과 다르게 정말 심각하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필리핀인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 정도였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아이를 낳고도 그렇게 뻔뻔하게 도망 갈 수 있었는지, 한편으로는 원망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한 사람의 인생과 아빠 없는 아이를 만든 그들이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필리핀 여자를 만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왜 책임지지 못할 행동까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7~8년 전만 하더라도 1 천여명에 불과 하던 코피노가 최근에는 1만명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매년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오는 사람들도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매일 밤 필리핀 유흥업소의 밤을 지새우는 수많은 한국인 남성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성매매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여성들에게 지불하는 돈이 아까워서 영업시간이 끝날 때를 기다렸다가 그녀들을 유혹하는 한국인 남성들의 추태에 무척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한 여성이 필리핀은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 온다! 라는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의 사이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이를 책임지는 한국인 남성의 거의 없었습니다. 그들이 학생이라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을뿐만 아니라 필리핀 여성을 단순히 성 노리개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보낸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는 아닐 것이라며 굳게 믿고 있겠죠.


주위를 살펴보면,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필리핀 어학연수가 코피노를 양성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들이 마냥 좋아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핏줄을 버리고 도망가는 한국인 남성들의 모습은 국제적인 망신과 동시에 한국과 필리핀의 외교관계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피노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우리들의 꾸준한 관심과 정부 차원에서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학원 측에서도 좀 더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인 여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나는 코피노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발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각성하고 또 반성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으로 자녀의 어학연수를 보낸 부모들의 지속적인 관심도 필요할 것 같네요. 같은 여성으로써 그리고 한국인 남성들을 대신하여, 그저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1. 언알파 2011.01.30 06:22 신고

    에휴...
    한국인들은 세계 어디를가든 꼭 한건씩 하는거 같아요..
    제가 다 미안한..ㅠㅠ

  2. aracsi 2011.01.30 06:49

    아이고 세상에..
    저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못봤습니다.
    이렇게 뷰를 타고 오는 블로그에서 이런글을 발견할때마다 철렁합니다.
    정말 한국인이라는 것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네요..
    하.. 참... 내나라 남자들.. 무책임한 인간들..
    외국에 살고 있는데 내나라의 부끄러운 뉴스를 접하면 참 낯이 뜨겁습니다.

  3. Boan 2011.01.30 07:19 신고

    이런거 볼때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남자라는게 부끄럽고 한국인이라는게 부끄럽네요.
    왠지 6.25때 미군들에 의해 저질러졌던 우리내 모습을 보는것같아요.
    이 사람들 잡아서 필리핀 법정에 세웠으면 좋겠어요.

  4. 칼촌댁 2011.01.30 07:39 신고

    저도 이 방송보고 부끄럽고 슬펐습니다.
    이렇게 버려진 아이들이 많은지 몰랐답니다. 저도 오늘 코피노에 대해 포스팅했답니다.
    글 엮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0 10:05

    한국에서는 굳이 거론되지 않는...부끄러운 자화상입니다 ㅜㅜ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0 10:19

    방송을 보지는 못하고 기사만 읽었는데도 화끈거려서 혼났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7. 노래바치 2011.01.30 10:24 신고

    방송을 보진 못했는데요. 코피노란 단어도 처음이구요.
    일는동안 화끈거리는 부끄러움이 분노가되어 어쩔줄 모르겠어요.
    어쩌면 아직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8. HJ 2011.01.30 11:49

    코피노, 라이따이한.. 모두 책임감 없는 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끄럽고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9. 박씨아저씨 2011.01.30 13:16

    책임지지 못할 행동을 하는사람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0 17:19

    방송을 보지 못했습니다만..부끄러운 일이네요.. 흠..

  11. winstock 2011.01.31 06:39 신고

    한국인 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인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제가 필리핀 있을시 한명의 미국인은 미국 현지처 1명, 필리핀 현지처 및 애인 3명, 한국인 애인 1명에
    거기에 딸린 애들은 8명이었어요.
    낙태금지 등 어느정도는 필리핀 정부에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
    잘 보고 갑니다.

    • 낙태금지는 2014.07.15 13:44

      한국에서도 하교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낙태금지는 문제가
      안되고 필리핀의 낙태금지는 문제입니까????
      별 거지같은 소릴 다 듣겠네........

  12. 체리보이 2011.01.31 07:44 신고

    코피노 문제가 참 심각해요
    필리핀으로 어학 연수를 많이 가니
    앞으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3. 햄톨대장군 2011.01.31 08:50

    헐.. 충격적인데요. 후덜덜.

  14. 재판관 2014.04.12 22:50

    한국넘들만 봐도 처죽이고 싶군요..
    김치 속에 약 탄것은 아닌지...
    어디가나 한국넘들 때문에 애를 먹습니다.
    경고! 앞으로 우리들 눈에 추대 부리는 한국넘들 나타나면 가처 없이 사형을 언도한다.

  15. 재판관 2014.04.12 23:39

    한국넘들은 개 종자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인간 구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다 되질 놈들이 수두룩하다.
    한국과 북한은 한꺼번에 끝을 봐야 한다.

  16. 재판관 2014.04.12 23:39

    한국넘들은 개 종자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인간 구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다 되질 놈들이 수두룩하다.
    한국과 북한은 한꺼번에 끝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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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탄원서 제출? 김성민을 위해서 가만히 있어라!

대마초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의 첫 공판이 시작되었습니다. 김성민은 남자의 자격을 통하여 워낙 좋은 이미지를 보여왔기에 마약에 손을 댔다는 소식은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동료 연예인뿐만 아니라 방송을 통하여 그를 만났던 모든 사람들이 안타까워했죠. 필자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때문인지 대마초를 흡입하고 필로폰을 투약하는 중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그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난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성민의 첫 공판. 그런데 첫 공판에서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김성민의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탄원서란 말 그대로 탄원을 하는 글이나 문서로. 김성민의 사정을 하소연하여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는 것입니다.


언론에 기사가 난 것처럼, 김성민이 우울증으로 힘들어했고 연인과의 이별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순간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저지른 일이라고 밝혀졌습니다. 힘들었던 그의 사정을 이해하고, 한때 같은 방송에 출연한 동료이기 때문에 멤버들 역시 그를 돕기 위해서 탄원서를 제출했을 것입니다.

남격 멤버들이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가 김성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필자 개인적으로는 김성민을 위해서라면, 제발 남격 멤버들은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안타까운 마음에 그를 어떻게 해서든 도우려고 하는 멤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동료애 역시 인정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안타까운 마음만으로 용서하기에는 그가 지은 죄가 너무나 큽니다. 자신이 투약하기 위해서 마약을 직접 밀수를 해왔고, 필로폰뿐만 아니라 대마초도 상습적으로 흡입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연예인들의 마약 사건을 봐왔지만, 김성민처럼 크게 잘못을 저질렀던 적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마땅히 벌을 받고 오랜 자숙의 기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남격 멤버들이 김성민을 위해서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을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들 역시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범죄의 경중을 보고서 탄원서도 제출하는 것인데, 정말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남격 멤버들의 탄원서는 오히려
김성민의 안 좋은 이미지만 부각 시킬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탄원서가 법원에서도 큰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이번 사건에 탄원서가 어떤 식으로 효력을 미친다면 사법기관 역시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 저지른 범죄는 잘못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인다고 정상 참작이 된다면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대중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연예인이 이런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에 더 큰 비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겨우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앞으로 김성민 그가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누구나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법대로 공정하게 처리 되어야 합니다. 범죄를 인정으로만 호소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격 멤버들이 정말 그를 위한다면 탄원서와 같은 이런 것보다, 그저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김성민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면, 그가 지은 죄에 상응하는 죗값을 치르고 나왔을 때, 그가 다시 방송에 복귀할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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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활기충만 2011.01.08 09:51

    본인이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필요하죠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탄원서로 될 일이 아닌듯 십습니다^^

  3. 책과 핸드폰 2011.01.08 10:07 신고

    탄원서가 법의 경중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되겠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팬으로써 달게 벌을 받고 회복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8 10:41

    이번 일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김성민씨를 아끼는 멤버들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잘못하다가는 오히려 멤버들의 탄원서가 김정민씨에게 해가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8 12:34

    저도 탄원서는 낼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어요.
    김성민을 위하는 마음은 다 전해졌을 거라 생각해요.
    법적 처벌을 받고 돌아왔을때 보듬어 주는 것이 진짜 김성민을 돕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8 12:44

    잘못을 했기때문에 지금 낸 탄원서는
    연예인의 특권처럼 비쳐질까봐 독이될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보게 되네요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8 14:40

    좋은 이미지가 있는 그였기 때문이지만,
    무조건 그를 옹호하는 것, 자꾸 그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식으로 가는건
    팬이건, 동료건, 언론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럴수 밖에 없었던게 아니라 죄를 지은거니까요.
    다른이처럼 죄값을 치르고 돌아오면 그때 보듬는게 그를 아끼는 사람들의 몫이겠죠.
    좋은 주말 보내셔요~

  8. 힘내 2011.01.08 15:02

    남격 멤버들 정말 좋은분들입니다...
    김성민씨가 다시 돌아왔을때도 따스히 반겨주세요..

  9. 꼴찌PD 2011.01.08 15:47 신고

    분명 후회하고 반성하리라 믿습니다. 우울증 자체가 무섭고 어디에 기댈 구석이 없어 한 순간 일탈을 경험한 것이라면 탄원서제출도 이해가 갑니다. 공판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10. 케프카 2011.01.08 16:17

    탄원서의 내용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사정을 봐주어 형량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겠죠.
    그의 죄를 방면해 달라고 하곘습니까?
    그리고 탄원서 참작의 여지가 있을뿐 필수 반영이 아닙니다.
    댓글 중에 연예인 특권처럼 비춰질까봐 독이 될거 같다하지만 보통의 사람들도 탄원서는 잘 올립니다.

    돌료이자, 가족같다 하던 자들이 이와 반대로 싹 안면몰수 하는 것도 인정은 아니겠지요.
    탄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 이학선 2011.01.08 16:43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자기 생각만 하는지..
      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

  11. 죽을 만큼 힘든 상황속에서도 2011.01.08 16:20

    범죄 저지르지 않고 건전하게 잘 살아 가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김성민 마약사건' 처럼 힘든 상황이 범죄의 변명거리가 되고 사람들의 동정을 받게 되는 상황이
    불편합니다.

    그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게 된 상황'을 동정하기 전에, 연예인을 동경하는 판단 미약의 자녀, 조카들이 어떤 생각을 하게 될 것인지 먼저 생각했으면 합니다.

  12. 개나 소나 탄원서 나오겟당, 잉 2011.01.08 17:49

    아니 도대체 무엇대문에 탄원서를 쓰는거지?
    나참,, 이 나라는 마약 한넘도 탄원서 내주는 나라인가 보다,,잉
    음주운전도 3대극형으로 다스려야 하거늘 ,,하물며 마약한넘을 봐주라는 이상한 나라,,잉 환장하냉,,
    일반 서민이 마약하면 니들이 탄원서 내주냐? 신발레이션 넘들,,잉
    하는짓이 참,, 한심하구먼,,,
    사자가 새끼를 벼랑으로 모는 이유가 뭘까?
    성민이 자신이 진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원한다면 기냥 가만히 있어라, 멍청한 넘들,, 이런걸 보고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의 감싸기가 되는것이다, 잉 니들이 옆집에 누가 사는지나 알고 사냐? 그집 마약하다 걸리면 제발 탄원서좀 써줘라, 잉,,

  13. 멋진성이 2011.01.08 22:16 신고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잘되야할텐데요

  14. 불탄 2011.01.08 22:24 신고

    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15. 3-0815 2011.01.08 22:48

    성폭행을 저지르고 살인을 한 사람의 가족이나 친구도 탄원서를 냅니다..
    님이 머리로 생각하는 그런 문제의 것이 아니란말입니다.
    그사람들은 모를까요? 자신의 가족이, 친구가 그런 큰 죄를 저질렀다는것을 모르고 그런 탄원서를 낼까요?
    사랑하기때문입니다. 그 죄를 가볍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가족이고 친구이기때문입니다. 힘이 되고싶어서이기때문입니다. 당신이 오지랖이라느니 쓸데없는짓이라느니 할 그런 문제가 아니란말입니다.
    우리같이 제 3자도 아닌 사람들은 죄는 죄일뿐이니 죗값을 받으라 말라 얘기하는겁니다.
    당신의 가족이, 정말 사랑하는 친구나 애인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다하더라도
    사랑하는 애인이,친구가,가족이 옆에서 힘조차도 되지말라고 사람들이 손가락질한다고
    당신은 그 사랑하는 사람을 등지겠습니까?
    말같지도 않은 소리 그만하십시오. 글 내리세요. 당신이야말로 쓸데없는 오지랖입니다.

  16. 사립탐정 2011.01.09 00:12

    탄원서 기사를 보고 웃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범죄자를 보고 그들을 옹호하거나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죠. 누가 범죄자와 가까이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들에게는 친구고 가족같은 관계겠지만
    국민의 대다수는 그와 친구도 아닐뿐더라 그 비슷한 관계도 아닙니다. 그럼 그런 범죄자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국민들은 어떻게 볼까요? 그들은 그들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밥벌어 먹고 살수 있다고
    말합니다. 말로는 국민을 엄청 위하는 척하죠. 그렇다면 그런 대중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저따위
    짓을 하는건 어떻게 설명해야 되겠습니까? 탄원서를 보고 내심 굉장한 반감이 일어났습니다. 마약입니다.
    그것도 직접 들여오기까지 했죠.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눈을 돌리고 싶은건지..

  17. aa 2011.01.09 06:24

    재판을 뭐하러 하나, 범죄자의 많은 주변인들이 탄원서를 제출한다고, 범죄자가 반성문 정성것 써냈다고,
    범죄자가 초범이라며 누구나 실수는 한다고, 술마시고 우발적이라고 별의별 이유로 판사가 임의적으로 형량을 감량한다면 ..21세기에 이런 유치하고 감상적인 재판을 한다는 것이 우습다. 이런식으로 형 적게 받아 형식적으로 죄의 댓가를 치루고 나오면 지가 지은 것이 죄인지 그냥 재수가 없어서 걸린 것인지 구분도 못할 거다..우연히 더 재수가 좋다면 '특사'라도 받도 더 빨리 나오겠지..참 후진 나라의 후진 법 시스템이다.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9 07:36

    탄원서 제출은 좀 오바가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법이 있고 죄가 있으면 법 대로 벌 받으면 되고...말이죠...

  19. 지나가는이 2011.01.09 09:00

    개새끼들......

    이세상 괴롭지않고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
    연예인 개새끼들은 이기적 이라니까?
    내 생각엔 가중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 된다.

    일반인은 그게 가당키나 한 말이냐?
    지들이 뭐라구~

  20. 익명 2011.01.09 09:24

    비밀댓글입니다

  21. hippo 2011.01.30 12:27

    저넌 애들이 더 뜨면...음주운전에 뺑소니...그리고 나서도 동료들의 힘으로...다시 방송나와서 개갤갤갤 데며 떠드는거 아닙니까...지금 썩어문드러진 생각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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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대상, 강호동 대상의 한을 풀 수 있을까?

MBC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그의 대상 수상은 충분히 예상해볼 수 있었는데요. 무한도전과 놀러와를 꾸준히 인기 예능프로그램으로 이끌었던 점이 가장 큰 점수를 받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유재석은 또 하나의 대상을 추가하며 총 7번째 대상을 받는 대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7번째 대상은 앞으로도 깨지기가 힘든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 KBS연예대상은 이경규가 그리고 MBC 연예대상은 유재석이 차지를 하면서 이제 SBS 연예대상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과연 SBS에서는 누가 대상을 차지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SBS연예대상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로는 MBC와 마찬가지로 런닝맨으로 활약을 하고 있는 유재석 그리고 강심장과 스타킹의 MC를 맡으며 활약하고 있는 강호동 두 사람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 SBS에서만큼은 강호동의 수상이 유력하지 않나 예상해봅니다.


지난 2009년 SBS 연예대상에서는 '패밀리가 떴다'가 높은 인기를 끌면서 유재석과 이효리가 공동 대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지난해와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유재석이 이끌던 패밀리가 떴다가 종영을 했으며, 뒤이어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 시즌 2가 저조한 시청률로 조기종영 되었습니다. 이어서 방송된 것이 현재 방송되고 있는 런닝맨인데요. 현재 유재석이 메인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지만, 동 시간대에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에 밀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런닝맨이 뒤늦게(7월) 방송되었다는 점에서 유재석의 수상은 희박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강호동이 SBS 연예대상이 유력한 이유는 현재 SBS에서 이끌어가고 있는 자신의 프로그램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입니다. 먼저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강심장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꾸준히 기록하며, 강호동과 이승기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타킹의 높은 인기가 강호동의 수상을 유력하게 만드는데요. 최근 스타킹의 무서운 돌풍에는 강호동이라는 인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타킹은 토요예능의 절대 강자였던 MBC 무한도전을 제치고 최근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호동은 박력 있는 진행과 웃음 그리고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안겨주며 토요예능 1위를 차지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했습니다. 강심장과 스타킹의 인기는 강호동의 대상 수상에 가장 큰 힘을 실어주고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변은 있을 수 있습니다. KBS에서도 1박 2일의 높은 인기로 강호동이 수상할 것이라고 많은 시청자들이 예상을 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이경규가 받았다는 것에서 이변은 얼마든지 연출될 수 있습니다. 이변이라고 하면 강심장의 또 다른 MC 이승기의 수상도 예상해볼 수 있는데요. 1박 2일에서 배운 예능감을 강심장에서도 마음껏 발산하며, 매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승기의 입담은 이제 유재석, 강호동 못지않게 화려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 때문에 이승기가 대상을 받을 수도 있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강호동과 이승기 공동수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KBS에서는 이경규, MBC에서는 유재석, SBS에서는 강호동이 수상하여, 올한해 대한민국 예능프로그램을 이끌어갔던 세 사람이 골고루 나눠 가졌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 오늘 저녁(30일)에 열리게 되는 SBS 연예대상만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과연 강호동이 KBS, MBC에서 이루지 못했던 대상의 한을 SBS에서 풀 수 있을지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칼촌댁 2010.12.30 06:09 신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모두 좋아하는 사람들이라...ㅎㅎ
    카르페디엠님, 얼마남지 않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활기찬 새해 맞으시길 빌께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30 06:24

    이번에 sbs에서 강호동이 대상타면 방송 3사가 거물급 엠씨들 상 하나씩 주는 걸로 담합했다는 의혹도 나올 것 같네요^^*
    어찌되었건...저는 강호동씨에게 한 표~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Boan 2010.12.30 06:41 신고

    SBS는 아마 강호동의 비중이 커서 강호동을 줄 것 같습니다.

  4. 언알파 2010.12.30 07:53 신고

    원래 SBS는 호동이~ MBC는 재석이였잖아요 ㅎㅎ

  5. 익명 2010.12.30 08:57

    비밀댓글입니다

  6. *저녁노을* 2010.12.30 09:18 신고

    아마 받을겝니다.ㅎㅎ그래야하구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7. 망개떡 2010.12.30 09:18

    이승기랑 공동수상?? 은......강호동이라도 존심 상할듯...
    시청자인 내가봐도...이승기가...대상후보까진..좀 아지지 않나 싶은데??

  8. 백전백승 2010.12.30 10:17 신고

    MBC 연예대상은 유재석이 탔군요. 연예대상을 보는 중간에 자서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몰랐거든요.

  9. 익명 2010.12.30 11:27

    비밀댓글입니다

  10. ☆북극곰☆ 2010.12.30 13:54 신고

    말씀대로 SBS에서는 강호동이 대상을 거머쥘것 같네요~
    아무래도 프로그램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강호동에게 웃어주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앞으로 코메디 대상이 부활해서 코메디부흥을 다시
    이끌었으면 좋겠네요.
    뭐... 딱히 잘되는 코메디프로그램이 없는데 코메디대상을 만들어서 뭐하냐 싶겠지만~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일뿐...

  11. ,,., 2010.12.30 18:21 신고

    강호동이 꼭 받았으면 합니다.

    언제나 활기찬 호동씨를 좋아한답니다.^^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30 21:45

    ㅎㅎ 정말 그럴 가능성이 높겠는데요.
    1년 동안 감동을 준 MC들이 상을 받듯이 카르페디엠님도 행복한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 즐거운 출발 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30 21:56

    SBS는 아마도 강호동이 받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31 16:02

    예상대로 강호동이 탔지요~ 멋졌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내년에 더욱 대박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루비™ 2010.12.31 19:47 신고

    강호동이 타서 나무 기뻤어요.
    역시 강호동~!

    이제 2010년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2011년 새해에는 더 멋진 글로 만나뵙길 소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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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예대상, 유재석이어야 하는 이유!

29일 밤, MBC연예대상이 방송됩니다. MBC연예대상은 지난 25일 KBS연예대상에 이어 공중파 3사 중에서 두 번째로 치러지게 되는 2010년 방송연예대상입니다. 방송이 되기 전까지 대상후보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유력한 대상후보는 미리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2009년 MBC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무한도전의 유재석을 비롯한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의 강호동, 세바퀴의 이휘재, 김구라 그리고 박미선도 수상할 수 있는 대상 후보에 올라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MBC연예대상의 유력한 수상후보는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황금어장의 강호동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과 황금어장 모두 MBC를 대표하는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유재석과 강호동의 수상을 충분히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재석과 강호동 이외에 주목해야 할 복병이 있습니다. 바로 여자로서는 유일하게 MBC연예대상 후보에 오른 박미선인데요. 올 한해 여자 MC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사람이 박미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박미선은 현재 MBC에서 세바퀴와 시트콤 몽땅내사랑에 출연하고 있으며, KBS에서는 해피투게더 그리고 케이블 방송에서 몇몇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습니다.

일단 박미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부담이 없고 편안한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가끔은 아줌마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있으며, 편안하고 안정된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바퀴를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만든 공헌도 박미선 수상을 가능하게 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박미선은 이번 2010년 MBC연예대상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을 점쳐보겠습니다.


하지만,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 MBC 연예대상은 누가 뭐래도 유재석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재석은 현재 다른 방송사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유재석만큼 MBC 예능에 공헌을 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후보에 오는 강호동은 KBS 1박 2일과 SBS 스타킹 등 다른 방송사와 비교하여, MBC에서는 활동이 저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현재 MBC에서 무한도전과 놀러와를 이끌어가고 있는 유재석에 비하여 공헌도가 적기 때문입니다.


유재석은 현재 강호동과 함께 대한민국 예능계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MC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5년간 각 방송사로부터 6번의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도에는 MBC와 SBS에서 동시에 연예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근 무한도전이 옛날과 같은 인기를 얻고 있지 못하지만, 변함없는 예능감과 친근함으로 아직도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무한도전도 무한도전이지만, 김원희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놀러와에서 편안한 진행으로 동 시간대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MBC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변함없는 착한 모습과 친근한 이미지는 그가 연예대상을 받아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연예대상은 각 방송사에서 한 해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방송사와 비교하여서는 대상감을 확실하게 꼽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MBC에서 만큼은 유재석이 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유재석 VS 강호동 VS 박미선으로 압축된 2010년 MBC 연예대상은 과연 누가 받게 될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 라이너스™ 2010.12.29 19:07 신고

    저도 엄청 기대됩니다^^

  2. 규라인만세~ 2010.12.29 19:51

    아무래도 유반장은 강선생처럼 올해는 좀 힘들거 같고..
    올해는 라디오스타팀을 점쳐봅니다!

  3. 날아라뽀 2010.12.29 20:47 신고

    저도 유재석을 응원합니다!
    유재석 화이팅!

  4. 탐진강 2010.12.29 21:01 신고

    유재석은 mbc, 강호동은 sbs가 될 듯 합니다. ^^;

  5. 시본연 2010.12.29 21:02

    명실상부 유재석은 mbc 예능을 맡아 왔죠.
    무한도전이 위기라고 해도 올 해 무한도전의 활약과 놀러와의 부흥은 절대 빼놓을 수 없습니다
    김원희와의 찰떡 궁합은 PD들도 나서서 칭찬할 정도니 정말 기적적인 반전이 없다면...ㅎㅎ;

    저도 유재석이 받기를 원합니다^^

  6. 해피투게더 2010.12.29 23:23

    세바퀴가 아이돌 예능으로 변질되었고, 무한도전과 더불어 놀러와가 막판에 엄청난 상승세를 탄 점을 들어 유재석씨의 MBC 대상수상을 지지합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30 01:08

    진짜 누가될지 궁금하죠. 그것 기다리면서 tv보고 있는데, 너무 기네요 빨리 좀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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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김병만의 용기있는 시상소감!

올한해 개그콘서트 달인 프로그램을 통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김병만이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남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는 연예대상 후보에도 올라 그 어떤 해보다 수상할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의 자격으로 재기에 성공한 이경규에 밀려 올해에도 최우수상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필자는 김병만이 최우수상을 받고 남긴 시상 소감이 무척 인상깊이 남았는데요. 그의 시상소감은 겸손함 그 자체였습니다. 그는, 시상 소감에서 현재 위기에 처한 코미디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게 현재 방송에서 점점 코미디가 없어져 가고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한 뒤, MBC와 SBS 사장님! 코미디에 투자해 주십시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현재 코미디 프로그램으로는 유일하게 KBS에서 방송되고 있는 개그콘서트가 유일한데요. 최근 SBS에서 방송되고 있던 웃찾사가 폐지되면서 다시 한 번 코미디계가 위기에 빠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심각성을 느꼈던 김병만이 수상소감을 통하여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타 방송사의 개그맨에 대한 미안함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결코, 코미디 프로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예능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부분의 예능인 역시 어디서 툭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개그 프로나 코미디극을 통하여 대중들과 점점 가까워졌고 임기응변 등 자신의 능력을 오랫동안 기른 후 예능프로그램에도 진출했습니다. 코미디를 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멘트와 대처를 하는 것을 배우고 그것을 통하여 좀 더 매끄러운 진행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점점 사라지는 코미디를 보면서 앞으로는 누가 지금처럼 예능프로를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김병만은 실력 있는 후배들이 코미디 프로그램이 아닌 대학로 연극무대나 레크레이션 강사 등 다른 곳에서 어렵게 활동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 발언도 했을 것입니다. 어쩌면 방송 관계자들에게 미운털이 박힐 각오를 하고 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김병만의 이번 시상 소감을 통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는 코미디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코미디가 다시 인기를 끌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코미디의 부활을 위하여 용기있는 발언을 한 김병만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온몸으로 코미디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김병만. 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코미디언이 아닐까요?



  1. 칼촌댁 2010.12.26 06:55

    김병만이 코미디 남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군요.
    그의 수상소감처럼 코미디 부분에 투자가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공채 개그맨이라도 밥먹고 살기 힘든 분들 많이 계시다고 들었어요.
    좋아하는 개그맨인데 상받아서 기쁘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26 08:04

    그러고 보니까 예전에는 코메디를 중심으로 버라이어티쇼가 만들어지거나 코메디 자체가 큰 인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예능의 한 파트로 코메디가 인식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익명 2010.12.26 08:42

    비밀댓글입니다

  4. ,,., 2010.12.26 08:48 신고

    대상을 못타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러한 용기있는 발언에 박수를 보냅니다.
    달인 화이팅입니다.^^

  5. 대빵 2010.12.26 09:44

    김병만의 발언이 침체되어 있는 코미디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해 봅니다.
    방송사 사장님들 코미디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 주세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카프페디엠님.

  6. 디나미데 2010.12.26 18:00 신고

    다음에는 대상을 수상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7. 선민아빠 2010.12.27 12:21

    김병만씨 노력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좋고 넘 좋네요~~

  8. happy life quotes 2011.09.28 02:31

    신애와 함께 노는 해리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지요..^^
    카르님, 행복한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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