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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노무현 대통령 일화, 사람 냄새나는 대통령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적과의 동침>에서 이결실이 고 노무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이경실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을 묻는 질문이 나왔을 때 노무현 대통령을 이야기하며, 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경실 노무현 대통령 일화
이경실은 자신이 진행하는 <체험 삶의 현장>에 한 분이 나왔는데, 자신이 분장실에게 옷을 다 갈아입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사를 해준 분이 있다며, 그 분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어 이경실은 눈시울을 붉히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다. 기다렸다 인사를 하시고 간 것은 저를 존중해준 것이다. 그분의 그런 성품이 참 존경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의 작은 에피소드를 짧게 이야기했지만, 눈시울을 붉히면서 이야기를 하는 이경실의 말에서 진심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 냄새나는 노무현 대통령이 새삼 보고싶네요.


사람냄새 나는 대통령
필자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사람냄새 나는 대통령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푸근한 인상에서도 느껴졌으며, 늘 국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만큼 국민들이 존경을 받았던 인물은 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약한 국민들에게는 고개숙여 인사를 했고, 각국 정상들과는 고개를 뻣뻣이 들며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켰던 그런 분이셨습니다.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인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대통령들이 마찬가지였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정말 따뜻하게 대해줬던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푸근한 인상이 새삼 그리워지네요. 이경실의 말을 들으면서 필자 역시 가슴이 뭉클해졌고,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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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극상동생, 당당함에 경악

지난 15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서는 4살 위인 자신을 막 대하는 버릇없는 18살 동생이 고민이라는 라경수씨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른바 하극상 동생 때문에 고민이 되었다는 것인데요.

형에 따르면 4살 아래인 동생은 4년 전부터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을 물론, 휴대폰에 형을 호구라고 저장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형에게 비속어 섞인 욕을 서슴없이 하고, 심부름을 시키고 심지어는 형을 때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신발장 앞에서 돌려차기로 명치를 때려서 10분간 누워있었던 적이 있을 정도로 동생의 하극상은 충격 그자체였습니다.


하극상동생의 당당함에 경악
이날 하극상동생의 실제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그동안 형 대우를 해주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미안함은 커녕 동생의 태도는 너무나 당당했습니다. 그는 형이 만만하냐며? 묻는 MC들에게 형이 만만한 것도 있다며 형을 막대하는 이유를 설명한 뒤에 만약 동생에게 자신과 같은 동생에게 있다고 한다면이라는 MC의 물음에 동생이 나한테 그러면 죽여버려야 한다. 형이 날 안죽이는게 아니라 못죽이는 것이다. 형은 늙었다며 뻔뻔하게 대답을 늘어놓아 MC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서도 서슴없이 형에 대해서 막말을 늘어놓았습니다.

동생의 이런 당당함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출연진들이 동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질타를 했지만, 동생의 당당함은 그칠줄 몰랐습니다. 오죽했으면 게스트로 출연한 김태원이 '당신은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거다'라고 독설을 했을까요?


왜 하극상 동생이 되었을까?

MC들과 게스트들의 설득과 충고에 하극상 동생은 프로그램 말미에서야 형에게 '형 미안해'라는 말을 했지만, 솔직히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미안해라는 말에서 전혀 진정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방송에 출연을 했다고 하더라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만큼 동생이 형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자연스러웠으며, 당당했기 때문이지요.

필자는 동생을 무조건 욕을 하기 이전에, 그가 왜 하극상 동생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봤습니다. 사실 4살 차이라고 한다면 나이 차이가 무척 많이 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생은 왜 형에게 형대접을 해주지 않는 것일까요?


1. 부모의 가정교육이 문제
동생은 엄마 앞에서도 형에게 욕설을 내뱉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가정교육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에게 이런 대우를 하는 모습을 부모가 봤다면 두 번 다시 그러지 못하도록 따끔하게 혼을 냈어야 했습니다. 가족 모두를 위해서 말이죠. 하극상 동생으로 성장하고 길들여진다면 동생은 평생 형을 만만하게 볼 것이며, 이것이 또 다른 가정불화의 원인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형은 강하든 약하든 형대접을 해주어야 한다는 부모의 가정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2. 너무 착한 형
형이 너무 착한 것도 문제였습니다. 자신에게 친절하기만 하고 착하게만 행동하는 형을 동생이 만만하게 봤던 것이죠. 동생이 자신에게 대들거나 그랬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들지 못하도록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4년 이라는 시간 동안 동생의 행동을 그대로 방치했던 것은 지금의 하극상 동생을 만든 원인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형이 착하고 약하더라도 형은 형입니다. 형 자체로서 존중을 해주어야 하지요. 형은 부모가 없으면, 부모를 대신할 가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하극상 동생을 보면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극상 동생의 문제점이 하루빨리 고쳐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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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대한민국 평범한 남녀가 보기에는 불편한 방송!

지난 20일 SBS에서는 '짝'이 방송되었습니다. 짝은 대한민국 미혼 남녀의 짝을 찾는 기준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일주일 동안 가상으로 설정된 애정촌 속에서 생활하면서 서로의 반려자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짝도 벌써 3기 멤버들의 이야기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3기 멤버들은 1,2기 멤버들과 비교하여 훨씬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3기에 출연하는 남자 멤버는 재력을 가진 쇼핑몰 CEO, 유명 외국스포츠 브랜드 회사원, 연극배우, 유명 제과회사 대표아들, 스키점프 국가대표 등 평범한 일반이들에 비해서는 다소 과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성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여성, 모델, 대학강사, 외국계 기업 인턴 등 능력 있고, 예쁜 외모를 가진 여성들이 출연하였습니다.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멤버들이 출연을 하였지요.

그런데 필자는 프로그램이 방송을 거듭하면서 점점 불쾌한 방송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짝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였을 때에는 나름 순수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었고, 평범한 멤버들 역시 있었기 때문에 친근감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재력과 외모를 가진 사람들만 출연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성 멤버들을 잘 살펴보면 하나같이 재력을 가진 재원들인데요. 부모님의 부를 이어 받아서 그 밑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거나 해외 유학파, 대기업에 근무하는 남성들이었습니다. 여성 멤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성 멤버 중에서는 모델이 항상 끼어 있었습니다. 일반인들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기 무리가 있는 멤버들의 선정이 시청자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이야기라고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큐도 아니고 예능도 아니고 그저 케이블 프로그램의 짝짓기 수준의 내용에 리얼리티만 강조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멤버들을 소개할 때 역시 불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본인의 성격이나 내적인면 보다도 부모의 직업, 재력을 누릴 수 있었던 배경, 외모 등 외적인 모습만 너무 강조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3기의 멤버들을 대한민국 평범한 남녀가 시청하고 공감할 수 있는 평범남녀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남자는 돈과 재력, 여자는 외모라는 생각을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씁쓸한 현실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아무튼, 짝이라는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평범한 남녀가 보기 불편한 재력과 예쁜 외모를 가진 출연자들의 이야기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짝'이라는 프로그램이 외모지상주의, 물질지상주의의 삭막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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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공영 방송의 자존심을 지켜줬으면...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연일 화제인 것 같습니다. 생방송이 시작되고 난 이후부터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를 가볍게 넘긴 시청률이 위대한 탄생의 인기를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방송이 시작되고, 첫 탈락자(권리세, 황지환)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위대한 탄생이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엠넷의 슈퍼스타 K와 점점 닮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대한민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 독창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MBC의 의도와는 다르게 슈퍼스타 K의 틀을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탄생의 스토리는 슈퍼스타K와 거의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예선, 생방송 진출자 TOP 12의 선별 방법, 멤버들의 숙소, 멤버들의 트레이닝, 투표 방법, 멤버들의 단체 공연 멘토와 멘티라는 호칭 그리고 상금의 규모 등 스케일만 다를 뿐 위대한 탄생을 볼 때마다 슈퍼스타 K가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문자 투표의 방식과 투표 마감을 준비하면서 보여준 멤버들의 단체 공연을 보면서 왜 슈퍼스타 K의 틀을 하나도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대한 탄생은 슈퍼스타 K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금의 규모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을 보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방송이 진행되면서 점점 슈퍼스타 K와 닮아간다는 것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멘토 제도가 새로운 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TOP 12 이 결정되고 생방송이 진행되면서 더 이상 위대한 탄생 독창적인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위대한 탄생)

멘토 제도를 통하여 슈퍼스타 K의 아이디어를 베끼지 않았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초반 부진했던 성적을 만회하고 대중들의 관심과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슈퍼스타 K의 틀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위대한 탄생이 방송 되기 전부터 들었던 슈퍼스타 K의 아류작이라는 말이 점점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슈퍼스타 K)

위대한 탄생이 20%가 넘는 시청률과 매회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에 제작진은 쾌재를 부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대중들의 이런 관심은 슈퍼스타 K의 '아류작'이라는 이미지만 더욱 심어주게 될 것이며, 오는 8월에 방송을 시작하게 되는 슈퍼스타 K 시즌 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효과만 안겨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위대한 탄생이 슈퍼스타 K의 힘을 대신 보여주고 또 시즌 3를 대신 홍보해주고 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제 위대한 탄생은 두 명의 탈락자가 결정되고 TOP 10의 멤버만 남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점점 흥미롭게 흘러가고 최후의 1인이 누가 될 것인지 매회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남은 방송을 통해서라도 슈퍼스타 K의 아류작이 아닌 공영 방송의 자존심, MBC의 자존심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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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연락두절, 소속사와 분쟁?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

배우 송새벽과 소속사와의 관계가 심상치 않습니다. 한 언론에 알려진 기사에 따르면 송새벽이 지난 3월 31일 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개봉한 이후에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슷한 시기에 송새벽의 매니저 세 명도 모두 사표를 내고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송새벽이 아직 전속 계약이 1년 5개월이 남은 상태에서 잠적을 했다고 하는데요. 송새벽과 소속사가 어떤 갈등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신인 배우가 아직 계약이 많이 남은 상태에서 잠적을 했다는 것은 팬의 한 사람으로서 결코 좋게만 보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송새벽은 마더 개봉 이후 지난 2009년 9월 JY엔터와 계약금 500만원에 3년간 전속 계약을 맺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어떻게 저렇게 작은 계약금을 주고 3년 동안 일을 시킬 수 있느냐? 라고 소속사를 비난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명배우에게 거액의 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소속사는 없기 때문에, 500만원이라는 계약금에 큰 의미를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새벽이 계약할 당시만 하더라도 자신도 이점을 인지하고 계약을 했을 것입니다. 마더 개봉 당시 송새벽은 무명이었기 때문에 500만원이라는 액수가 적당한 액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계약금은 계약금일 뿐, 영화 출연료와 광고 출연료는 별도로 지불되고 있기 때문에 송새벽의 이런 행동은 계약서에 위배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송새벽이 뜨고 나니 소속사를 배신한다며 비난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아직 만 2년도 되지 않은 신인 배우가 자신이 인지도를 좀 얻었다고해서 자신을 키워준 소속사를 등지고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정말 보기에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스타로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소속사의 은혜를 몰라보고 이제 와서 계약 조건이 마음에 안든다고 소속사를 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소속사에서 좋은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사람과 사람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는 계약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버리면, 계약서는 그저 종이에 불과합니다. 현재 소속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면, 계약을 무사히 끝내고 쿨하게 나온 후,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는 기획사와 만나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송새벽은 이번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자신은 더 좋은 조건과 돈을 얻을 수 있겠지만,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팬심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번 일이 정말 돈 때문에 일어난 송새벽의 일방적인 행동이라면, 송새벽은 돈 때문에 소속사를 배신한 배우라는 낙인이 찍히는 동시에,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도 나쁜 이미지가 각인될 것이 뻔합니다.

소속사에 불만과 불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좀 더 이성적으로 행동을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번 소속사와의 분쟁의 원인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지만, 송새벽은 이번 소속사와의 분쟁을 통하여 얻는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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