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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이영돈PD가 간다 방송 갑의 횡포?

지난 15일 종편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그릭요거트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시판되고 있는 요거트 중에서 그릭요거트를 찾아 나섰는데요. 그릭요거트란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에 비해서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인 것으로 알려져서 건강식품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기도 하면서 필수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직접 그리스까지 가서 한 요거트 업체에서 전통 그릭요거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를 찾아나서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국내에서 시판되는 요거트 중에서는 그릭요거트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은 없었고, 두 번째로 찾은 요거트 전문점의 제품은 디저트 느낌이라고 말하는 평가가 전파를 탔습니다.



요거트 가게 사장의 항의글
이영돈 그릭요거트 방송이 전파를 타자 요거트 가게 사장은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항의글을 올려서 억울한 마음을 호소했습니다. <이 프로그램 제작진이 한국에 제대로 그릭요거트를 첨가물 없이 발효시키는 업체는 저희 밖에 없다면서 계속 촬영 요청을 줬지만 여러 번이나 고사했다. 그런데 저희 가게에 몰래 오셔서 촬영을 했다. 이들은 기본 그릭요거트가 아닌 다른 토핑이 들어간 요거트 음식을 먹었다. 분명히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무가당 그릭요거트가 있다고 추천을 했다. 너무 화가 나고 속이 상한다. 저랑 웃으며 통화하던 작가는 전화를 다 피하고 한마디 설명이 없다>고 말한 후 프로그램 작가와의 카톡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업체측의 주장만 본다면 섭외 요구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마치 방송을 통하여 보복을 한 것처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요거트 가게 사장의 항의글이 알려지자 누리꾼들도 분개를 했는데요. 이영돈PD에 대한 비난과 함께 조작방송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비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영돈PD는 그릭요거트 취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우리는 가당 요거트와 무가당 요거트 메뉴를 모두 맛본 후 취재를 했다. 시식 후 우리가 취재한 그릭요거트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방송을 내보낸 것이다. 세프, 교수가 요거트 전문가라고 할 수 있나?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미카엘 셰프는 오랫동안 요거트를 만들어왔으며 김세헌 교수는 고려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이자 유산균 전문가다. 요거트 전문가에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어서 <그릭요거트는 풀만 먹고 자란 소에서 얻는 원유가 중요하다. 2편에서는 이에 대해서 다루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한국에 진정한 그릭요거트가 있을까? 정통 그릭요거트가 있나? 하는 의문에서 방송을 제작하게 됐다. 한 업체를 폄하하고자 방송을 제작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이영돈PD가 간다. 방송 갑의 횡포?
이영돈PD가 연출한 방송은 그동안 많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배우 김영애의 참토원 황토팩과 벌집 아이스크림 그리고 MSG가 그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영돈PD가 방송을 통하여 이 업체들에 대해서 보도를 하면서 일부 선량한 업체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벌집 아이스크림을 운영하던 레이먼킴 역시 올바른 제품을 판매했음에도 이영돈PD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었음을 이야기하기도 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MSG가 몸에 엄청 나쁜 조미료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심어주기도 했습니다.(MSG는 무해함)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영돈PD 때문에 선량한 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방송 갑의 횡포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진실되게 방송을 내보내는 것도 아니고 이영돈PD 때문에 문닫은 업체가 그동한 한 두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피해를 본 업주들 역시 한 집의 가장일텐데, 이로 인하여 받는 피해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지요. 나쁜 음식을 가려가면서 먹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실을 왜곡하면서 자극적인 편집으로 화제가 되고 시청률만 올리려고만 한다면 이것은 갑의 횡포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영돈PD가 간다라는 제목을 봤을 때에는 사회적 부조리에 대한 고발이나 대기업들의 횡포와 비리를 파헤쳐주는 프로그램일 줄 알았는데, 방송을 보면 그동안 이영돈PD가 맡아왔던 고발 프로그램과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교롭게도 대기업의 먹거리나 상풍에 대해서는 한 번도 다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실을 왜곡되어 선량한 피해자를 만드는 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자 갑의 횡포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대한 방송이 나간 후에 요거트 사장의 항의글이 올라왔다는 것만으로도 억울한 부분이 있고, 진실이 아닌 부분이 있다고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실만을 보도하고, 올바른 정보만 전달했다면 요거트 가게 사장이 이런 항의글은 올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을 통하여 또 한 번 이영돈PD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된 것 같습니다. 어쩌면 많은 시청자들이 앞으로 이영돈PD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진실을 보도하더라도 불신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발 앞으로 방송되는 것만이라도 이런 논란이 생기지 않게 진실된 방송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 Equality 2015.03.17 23:43

    정말 갑질입니다. 저기 몇번 얼굴 내비친 교수라는 사람을 봤는데, 자기가 이 방송에 나오고 이엉돈이랑 친한데, 음식 이따위로 만들거냐, 방송 나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이러면서 식품업계 종사하는 사람 겁 주더군요... 그걸 보고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저 방송이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방송과 교수가 갑질하기위해서 방송을 하는건지 의아했습니다. 방송 하나에 맥없이 쓰러져 나갈 중소상인과 마트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사실에 입각한 방송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송에 나오는 교수 고를 때도 올바른 직업윤리와 인격을 갖춘 사람을 뽑아서 인터뷰 해주세요...

    • lion 2015.03.26 21:28

      정말 올바른 말입니다
      교수의 수준이 정말 수준이하입니다~
      표정하며 갑질의 태도 모든것이 방송을 위한 쇼같아요~~올바르고 정직하게 방송을 햇으면합니다

  2. 조경순 2015.03.28 23:34

    갑질에 당한 일인
    그릭요거트 실험참가단 모집한대서 참가햇던
    갑질에 놀아난거죠?
    방송 통편집. 건강은 안좋아지고.
    해결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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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선수 김경률 사망이유, 김경률 자살? 의문이 남는 충격적인 사망

당구선수 김경률을 우리나라 당구선수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세계 3쿠션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했으며 세계 랭킹 2위까지 올랐을 정도로 우리나라 최고의 당구선수였지요. 그런데 김경률 선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당구선수 김경률 사진


김경률 사망이유, 김경률 자살? 의문이 남는 충격적인 사망
2015년 2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경 고양시 행신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김경률이 숨진 채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김경률이 11층 자신의 방 창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타살의 혐의는 없다고 밝혔지요. 김경률이 스스로 목숨을 끓었다는 자살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김경률 사망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구선수 김경률의 사망에는 많은 의문이 남는데요. 김경률이 딱히 사망할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최근 성적이 조금 부진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3쿠션 당구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드는 톱랭커이기 때문입니다.(김경률 세계순위 8위) 그리고 김경률을 불과 며칠 전인 지난 2월 9일 미국 당구의류회사와 스폰서십 계약을 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김경률은 당구대 앞에서 언제나 여유가 넘쳤으며, 항상 밝은 웃음으로 큐를 잡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알고 있는 당구팬들은 그의 사망이유가 자살이라고 추정하는 사인을 납득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지요. 김경률 추정 사인이 자살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김경률이 딱히 자살할 이유가 없었던 만큼 자살이 아닌 실족사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김경률 결혼, 김경률 아내(부인)과 가족
김경률 나이는 1980년 2월 23일생으로 한국나이 36세입니다. 당구 선수로써는 아직 젊은 나이이지요. 김경률은 2012년 8월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 3월에는 김경률 딸 김연우을 낳기도 했지요. 결혼 이후에 성적이 조금 주춤하기는 했지만, 2013년 세계팀3쿠션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다시 부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당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김경률이 딱히 자살할 이유가 없었고, 김경률 건강 상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스폰서 계약과 결혼 이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김경률의 사망원인을 자살로 판명하기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김경률의 밝은 웃음을 항상 기억하고 있기에 팬들 역시 김경률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것을 믿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좀 더 신빙성이 있는 사인을 밝혀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김경률의 사망소식은 당구계에 큰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당구 강국임을 증명해주었던 김경률. 그는 대한민국 당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인물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당구선수 김경률. 고인이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1. 시나브로 2015.09.13 20:43

    안타깝네요최고의 선수인데요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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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김나나 SNS 논란, 넥센 팀 분위기 망쳤다!

2015년 2월 9일 이상한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넥센 투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민이 페이스북에 뜬금없는 글을 남겼는데요. 김영민이 결혼 후 줄곧 퇴폐업소를 다녔고, 원정갈때마다 동료들과 룸싸롱과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놀았으며, 연애 때부터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또한 월급과 보너스를 빼돌렸으며, 휴대전화 두 개로 이중생활을 했다는 말가지 했는데요. 이 말의 사실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만약 사실이라고 한다면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김영민은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면서 이런 말로 글을 마무리 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을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 집중하면서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지요.

본인이 스스로 이런 글을 남겼다는 자체가 납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네티즌들은 누군가가 김영민의 페이스북을 해킹한게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지요. 그러나 언론을 통하여 공개된 넥센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해당 글은 김영민이 직접 올린게 맞으며, 자세한 사항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영민 누가 시켜서 올린글인가?
김영민 페이스북 글을 보면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스스로 저런 글을 공개적으로 페이스북에 올렸다고는 생각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반강압적 반성문 분위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혹시 부인에게 외도를 들킨 후, 부인이 시켜서 공개적으로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김영민은 레이싱걸로 활동하던 김나나와 2012년 12월 결혼했습니다.)


김영민 페이스북


그 이유의 하나로는 김영민 아내 김나나의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 때문인데요. <나 자신에게 더욱 집중하라. 언제나 나를 1순위에 두어라. 다른 이의 삶에 한눈팔며 살기에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라는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이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영민 페이스북 글이 논란이 된 이후, 김영민 아내 김나나 SNS 글 역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나나는 자신의 SNS에 <게임에서 현질하는 것 빼고는 흠잡을 없는 우리 여보! 미국에서 칭찬들으며 열심히 훈련받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보니 위로의 카톡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라는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김나나가 김영민 페이스북 글이 논란이 되자 이것을 무마하기 위하여 쓴 글이라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지요. 아무튼, 김영민 페이스북 글과 김나나 글은 일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팀 분위기 망친 김영민. 야구 계속할 수 있을까?
넥센 히어로즈는 프로야구 팬들에게 이미지가 상당히 좋은 구단 중의 하나입니다. 약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에서 줄곧 상위권을 있다가 2위로 마쳤으며, 한국시리즈에서도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며 준우승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2014 시즌은 넥센 코칭스태프들의 노력과 선수들의 팀웍이 만들어낸 성과라고도 할 수 있지요.


김영민 김나나 사진


그런데 김영민 페이스북 글은 넥센의 이미지를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뜨렸습니다. 그 이유는 김영민 글 중에 이런 글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원정갈때마다 동료들과 룸싸롱, 노래방 도우미를 부르고 놀았습니다>라고 말이지요. 동료들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김영민뿐만 아니라 다른 넥센 선수들도 원정 때마다 함께 문란한 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영민의 이번 글을 두고 대부분의 야구팬들은 김영민이 넥센에서 퇴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야구선수도 어떻게 보면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공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공인이 퇴폐 업소를 주기적으로 방문을 했고, 결혼 후에도 외도를 일삼았다는 것은 상당히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김영민 페이스북 글은 본인의 이미지를 망쳤을뿐만 아니라 김영민 아내 김나나와 딸의 이미지에도 상당히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넥센 히어로즈 구단 자체에 엄청난 이미지 손실을 준 것 같습니다.



이번 김영민 김나나 부부 논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식지 않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김영민이 어떤 의도에서 이번 글을 썼으며, 김영민 김나나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김영민 페이스북 글 논란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인 것 같습니다. 넥센 구단이 논란을 일으킨 김영민 선수에게 어떤 징계를 내릴 것인지에 대한 관심, 김영민과 함께 문란한 생활을 했던 동료가 밝혀질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2015년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도 되기 전에 이런 논란이 발생해서 야구팬의 한 사람으로써 상당히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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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윈스톰 피의자, 용서한 크림빵 아빠 아버지 존경스럽다.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일으켰던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 윈스톰 운전자가 자수를 했습니다. 윈스톰 운전자가 자수를 하게 된 것은 사회적인 여론 형성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안타까워하며, 크림빵 아빠에 대한 안타까움과 남은 가족 등에 대한 슬픔과 아픔이 윈스톰 운전자를 잡는데 큰 기여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처음에는 용의자 차량이 BMW 차량으로 예상되는 듯 했으나 새로운 CCTV가 발견이 되면서 윈스톰 운전자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후 심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한 윈스톰 운전자가 자수를 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네요.



크림빵 뻉소니 사건, 네티즌들의 여론
피의자 차량이 처음에는 BMW 차량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보배드림 등을 통하여 네티즌 수사대가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용의자를 잡으려고 노력하는 등 미궁속에 빠졌던 사건이 조금씩 실마리를 잡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CCTV 영상이 워낙 흐릿하고 결정적인 단서가 없어서 20여일 가까운 시간이 지나갔지만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는 자수하지 않았습니다. 전국의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자수를 하지 않은 용의자에 대한 비난은 더 커져갔지요.




그러나 피의자의 말처럼 '죄 짓고는 못사는 것'같습니다. 새로운 CCTV가 뒤늦게 발견이 되고, 피의자 차량이 윈스톰이라는 것이 밝혀졌지요. 윈스톰 차량이 피의자 차량이라는 것이 밝혀진지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윈스톰 운전자 아내가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신고를 했는데요. 결국 윈스톰 운전자 아내와 피의자 허모씨는 29일 오후 11시 8분께 경찰에 자수를 했습니다. 피의자 허모씨가 윈스톰 차량이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에 자수를 했다면 대중들의 비난은 이처럼 커지지 않았을텐데, 윈스톰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난 다음 자수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 큰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크림빵 뺑소니 차량이 윈스톰이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다면 자수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를 용서한 크림빵 아빠 아버지
임신한 아내가 좋아하는 크림빵을 사가지고 귀가를 하다가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가장 크림빵 아빠. 대중들은 크림빵 아빠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게되면서 큰 슬픔에 빠지고, 크림빵 아빠의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크림빵 아빠의 아내는 대중들의 위로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고, 크림빵 아빠 아버지 역시 대중들의 위로가 큰 위안이 된다고 말을 했지요. 가장을 잃었음에도 뺑소니 피의자를 원망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



윈스톰 운전자가 자수를 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크림빵 아빠 아버지는 피의자가 자수한 흥덕 경찰서에 찾아가 피의자를 원망하기보다는 오히려 위로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윈스톰 운전자가 자수를 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에도 감정의 동요 없이 담담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자수한 것에 대해 가족이 너무나 고마워했다. 잡히지 말고 자수하기를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 언론을 통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식구들이 모두 박수를 보냈다. 원망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 그 사람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 우리 애는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이다. 가족도 있을텐데 그 사람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다. 정말 잘 선택했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단단해서 피의자 가족도 보듬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뺑소니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말치고는 너무나 의외였습니다. 크림빵 아빠 아버지의 모습은 너무나 성인이었습니다. 믿기지도 않게 힘들었을텐데, 다 내려놓고 피의자에게 위로를 보내다니..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피해자 가족이 이렇게 말해주니 더욱 크림빵 아빠가 안타깝게 느껴지는데요. 부디 남은 가족이 앞으로 행복하길 바라며, 곧 태어날 새별(태명)이의 앞날에도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크림빵 아빠 아내에게 보낸 마지막 문자메시지


크림빵 아빠와 가족들 그리고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 윈스톰 운전자의 모습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크림빵 아빠 가족을 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네요. 마음속으로나마 큰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무튼, 미궁속으로 빠졌던 안타까운 뺑소니 사건이 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음주운전에 대한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더 이상 이런 안타까운 뺑소니 사건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1. 미스터빅샷 2015.01.30 11:24 신고

    저기 뉴스에 나온 신분증 사진이 '크림빵 아빠' 이신가 보군요

    그래도 늦긴했어도 자수했으니, 당사자들간의 마음은 아주 조금은 가벼워졌을 것 같습니다 ㅠ 여러의미로 말이죠..ㅠ

  2. 보니맘 2015.01.30 12:54

    아 정말 존경스러운분 ㅠ저도 한아이의 엄마지만 절대 불가능할 것 같은데 대단하세요 예수님과 같은 마음 ㅠ ㅠ

  3. 돌아이같은넘.... 2015.02.01 01:26

    존경스러워 해야 하는게 아니고, 저런 넘을 아비로 둔 죽은 자식과, 그 아내만 불쌍한거지...
    병신같은 넘이 자기 자식 죽었는데, 용서니 머니 하면서 성인군자놀이나 하고 있으니...
    정황상으로만 봐도, 원래 자수할 생각이 없다가 수사망 좁혀오자, 형량 줄일려고 자수한 모양세 인데...
    저런넘이 아비라니..., 아비가 아니라 원수다...
    병신새끼.... !!
    ----------------
    욕써서 죄송요... 하지만 넘 짜증나네요... 저 아비라는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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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드물티슈 유정환 벤틀리 추돌사고, 충격적인 이유!

아기를 키우는 엄마라면 몽드드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몽드드는 유아용 물티슈 1위 업체로 엄마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티슈 브랜드이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라는 인식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몽드드 물티슈는 지난 2009년 유정환 대표가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공동투자로 설립한 회사인데요. 이루마 물티슈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정환 벤틀리 추돌사고 영상


그런데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대표가 지난 주말 강남에서 외제차 중에서도 상당히 고가라고 할 수 있는 벤틀리를 타고 질주를 한다가 연쇄 추돌사고를 냈으며, 이후 벤틀리 승용차를 버리고 달아나다가 갓길에 있던 아벤떼 승용차를 훔쳐 타고 도망가다가 또 BMW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동차 3대가 피해를 입었고, 심지어는 피해 차량의 한 피해자는 폭행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유정환 대표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을 했지만, 혹시 약물 또는 마약 복용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정환 벤틀리 추돌사고, 더 충격적으로 느껴진 이유!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대표가 이번 사고를 일으켰다는 것에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요. 일반적인 교통사고가 아니라 상식적으로 납득이 잘 가지 않는 광란의 질주, 엽기 사고였기 때문에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음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의 외제차로 질주를 하다가 추돌사고를 냈고, 뒷바퀴 하나가 빠져나갈 정도로 상당히 위험했습니다. 사고가 났음에도 무려 500m를 더 달리다 또 사고를 내고 멈췄으며, 승용차를 버리고 다른 차량을 훔쳐 또 사고를 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요. 멀쩡한 정신으로 이런 끔찍한 일은 저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차량 사고 이후 폭행과 난동으로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몽드드 유정환 사진


유정환 대표는 29세에 자본금 800만원으로 몽드드를 시작했으며, 현재 연매출 500억원의 물티슈 1위 업체로 성장시킨 최고 경영자입니다. 그는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는 룰모델이지요. 올해 37세의 젊은 나이에 호감형 외모 그리고 항상 소비자를 신뢰할 수 있도록 대응해주었기 때문에 유정환 대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 상당했지요. 유정환 대표는 2년이던 물티슈 유통기한을 6개월로 줄이고 6개월이 지나면 전액 환불 또는 교환을 해주는 제도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았는데요. 그동안의 몽드드의 이미지와 유정환 대표의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이번 사고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사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물티슈를 만들어온 회사의 대표가 이런 엽기적인 사고를 저질렀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보여준 행동이 모두 가짜고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격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도 이겨낸 몽드드
몽드드는 지난해 9월 유해물질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함유되었다는 기사가 언론을 통하여 공개가 되면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몽드드 홈페이지는 반품이 쏟아졌고, 유해성 있는 물티슈를 판매했다며 소비자들의 큰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몽드드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고객들에게 안전성을 강조했지요. 언론의 기사가 오보임을 주장하는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전액 환불이라는 과감한 결정으로 오히려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쌓아갔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식약처가 안전성을 확인해주면서 몽드드는 물티슈 유해물질 누명을 벗고 유아용 물티슈 1위 업체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에도 이겨낸 몽드드였지만, 이번 유정환 대표의 벤틀리 광란의 질주는 상당히 심각한 사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안전을 그토록 강조하던 몽드드 대표에게 소비자들은 배신을 당한 것이나 다름이 없으니까요. 현재 몽드드를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몽드드 불매를 선언하고 있으며, 몽드드 홈페이지에는 유정환 대표를 비난하는 댓글로 가득한데요.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하으로 유아용 물티슈 1위 업체로 성장한 몽드드. 그런데 엽기적인 벤틀리 질주 사고로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습니다. 유정환 대표는 지난 1월 12일부로 대표자리에서 물러나 사퇴를 한 상태입니다. 이번 위기를 몽드드가 어떻게 대처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몽드드 물티슈 홈페이지


저도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이고, 몽드드 물티슈를 사용하고 왔었기 때문에 이번 유정환 대표의 광란의 질주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몽드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묵묵부답이 능사가 아니었음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몽드드에속은아이 2015.01.15 19:41

    개샛히

  2. 이미희 2015.01.15 20:11

    "몽드드물티슈 유정환 벤틀리 추돌사고, 충격적인 이유" 제목만 보고 유정환씨가 추돌 사고를 낸 충격적인 이유가 글에 써있는 줄 알았어요....일부로 그런건 아니겠지만, 왠지 낚였다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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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달력, 무한도전 달력 인기 못지 않다!


2014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기 전에 달력을 많이 준비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달력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 12월 14일에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이 삼둥이와 달력 사진 촬영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 되었기 때문인데요. 송일국은 삼둥이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카메라 셔트를 눌렀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삼둥이의 모습이 담긴 이 달력은 대한, 민국, 만세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계절에 맞는 컨셉으로 사진 촬영이 이어졌는데요. 달력의 마지막 12월을 장식할 산타 촬영을 성공시키며, 송일국은 우여곡절 끝에 삼둥이 달력을 완성시켰습니다.

송일국은 삼둥이 달력 사진을 모두 촬영하고 녹초가 될 정도로 힘들게 촬영을 했는데요. 송일국이 삼둥이 달력을 만든 이유는 송일국 주변 지인들에게 연하장처럼 전달할 의도로 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방송 후 시청자들의 관심이 많아서 판매용으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삼둥이 달력 특징
삼둥이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 탁상용 달력으로 12월 24일 ~ 12월 31일까지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등에서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삼둥이 달력 가격은 5,500원(배송비 별로)이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사회공헌 분야에 기부를 한다고 합니다.

삼둥이 달력 무한도전 달력 인기 못지 않다.
연예인 달력의 시초라고 무한도전 달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은 매년 멤버들이 직접 달력의 모델이 되어서 무한도전 달력을 만들어왔는데요. 방송을 통하여 무한도전 달력을 제작하는 과정 그리고 달력 완성 후 시청자들에게 멤버들이 직접 달력을 전해주며 큰 화제가 되고 있지요.



2015년 무한도전 달력 역시 이전과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끌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좋은 의도로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파급력이 워낙 크고 방송을 통하여 무한도전 달력이 화제가 되었기 때문에 무한도전 달력의 인기는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둥이 달력까지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게 될지는 몰랐는데요. 그만큼 슈퍼맨이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고, 삼둥이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둥이는 현재 출연자들 중에서 가장 뒤늦게 합류를 했지만,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장 인기있는 멤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삼둥이)이 아니며, 송일국의 육아방법그리고 삼둥이 개개인의 특징이 워낙 다르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판매를 위하여 제작된 달력이 아님에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판매용으로까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삼둥이 달력은 무한도전 달력처럼 매년 제작되어 판매되기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삼둥이 달력의 희소성은 더욱 높으며, 현재 그 어떤 연예인들보다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삼둥이 달력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둥이 달력은 23일 오후부터 예약판매가 시작이 되면서 온라인상에 삼둥이 달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예약판매 시작한 직후 2만 부에 가까운 수량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은 인기라고 한다면 조기품절이 예상이 되는데요. 2015년 삼둥이 달력은 무한도전 달력보다 더 큰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4년 삼둥이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행복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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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유기농 웨하스, 동서식품 시리얼 대장균 시리얼. 믿고 먹을게 없다!

우리나라에는 정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에서 생산되는 많은 먹거리들에 대한 불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크라운제과에서 샌산되는 유기농 웨하스에서는 식중독균과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되었고, 국내 최대 시리얼 제조업체인 동서식품에서는 대장균이 검출된 시리얼을 재활용해서 팔아온 사실이 뉴스를 통하여 확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크라운제과 유기농 웨하스
크라운제과에서는 2012년 1월부터 최근까지 충북 진천의 제조 공장에서 만든 <유기농 웨하스>에서 기준치 이상의 미생물과 식중독균을 검출했지만 폐기하지 않고, 시가 23억원 상당의 제품을 파는 등 2009년부터 4년간 31억원 상당의 유기농 웨하스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기농 웨하스에서 검출된 황색포도상구균은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과 함께 3대 식중독균으로 불린다고 하는데요. 현행 식품위생법에는 과자류의 경우 세균은 1g당 1만마리이하여야 하고 식중독균은 일절 검출되지 않아야 하는데, 유기농 웨하스에서는 1g당 세균이 최대 280만마리까지 검출된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크라운제과에서는 유기농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과자 값을 더욱 비싸게 받았을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유기농이라는 이름만 믿고 비싼 가격으로 과자를 샀을 것이고, 유기농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도 많이 먹여졌을 것입니다.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분노할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식중독균이 들어간 과자를 유기농이라는 이름과 비싼 값을 매겨서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한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비싼 돈을 주고 식중독균 과자를 사먹은 것과 다름이 없으니 말입니다.

동서식품 대장균 시리얼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에서 이어서 대장균 시리얼... 말만 들어도 구역질이 날 것 같은데요. <동서식품 시리얼>에서는 대장균, 곰팡이 등 시리얼에 문제가 있는 것을 폐기하지 않고, 다시 생산라인으로 되돌려 살균을 하거나 일부는 새로 나온 제품과 섞어서 판매를 했다고 하는데요. 불량 판정을 받고 두어 달이 지난 뒤에 이런 작업을 하기도 한다는 내부제보자의 말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SBS 취재진이 입수한 공장 작업일지에는 이런 과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었는데요.



시리얼에 대장균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그대로 적혀있었지만, 이것을 새 제품과 다시 섞어서 재포장을 하여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동서식품 측에서는 대장균 시리얼 재활용을 인정했습니다. 해당 라인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수거해 재활용해 왔다고 시인을 했습니다. 대장균 같은 경우에는 생활 도처에 엄청 많이 있다며, 그런 것들에 오염되면 이건 버리기엔 너무 많다고 변명을 늘어놓았는데요. 당당하게 시인하는 모습이 정말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장균은 식중독균과는 달리 가열하면 살균이 되는 만큼 재검사 과정에서 문제가 없을 때에만 판매했다는 주장이지만 이 말 역시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크라운제과 유기농 웨하스와 동서식품 대장균 시리얼. 웨하스와 시리얼은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많이 찾는 과자인데, 이런 과자에서 건강에 유해한 세균이 검출되었고, 폐기가 되지 않은채 그대로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이런 과정을 거쳐서 재활용을 해왔는데, 그동안 수많은 소비자들이 이런 균이 있는 과자를 섭취했을 것입니다. 그에 따른 피해 보상은 어디서 받을 수 있으며, 이런 음식들이 오랫동안 유통이 되어 왔었는데 식약처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짓 중의 하나가 사람들이 먹는 음식에 장난을 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은 불순한 음식을 팔아서 배불리기에만 신경쓸뿐 소비자들의 건강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크라운제과와 동서식품은 국민의 의해서 성장한 기업인데 국민을 배신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버려지는 음식이 아깝다고 건강에 유해한 음식을 팔고 있는 두 기업의 마인드가 이런데, 두 기업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른 음식들에 대해서도 믿을 수가 있을까요? 소비자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이런 음식들을 판매할 수가 있었을까요? 대한민국에서는 도대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무엇인지 한숨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도덕한 기업들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식약처에서 제대로된 관리와 엄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에 장난을 쳐서 판매할 경우 식품 허가 면허 취소와 같은 엄벌과 높은 벌금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법이 너무나 만만해서, 소비자들을 우습게 생각해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저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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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장남 유대균 오피스텔 검거, 유대균 박수경 동반 체포. 유병언 사망. 허무하게 느껴지는 이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이 사망한 것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말들이 많고, 미심쩍은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유병언 사망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기도 전에 유병언의 장남 유대균과 도피 조력자 박수경이 검거가 되었습니다.



유병언 박수경 오피스텔에서 동반 검거
인천지검에 따르면 2014년 7월 25일 오후 7시께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의 모 오피스텔에 숨어 있던 유대균과 박수경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유대균의 수행원이자 측근인 하모씨의 여동생 소유로 5월 초까지 사용하고 비워뒀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경찰은 상당기간 빈 오피스텔로 파악이 됐는데도 계속 수도, 전기요금이 청구되는 사실에 주목을 하고 해당 은신처를 이날 급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유대균이 은신한 오피스텔에 도착하여 1시간가량 설득한 끝에 검거를 했다고 하는데요. 유대균과 박수경은 저항 없이 순순히 검거에 응했다고 합니다. 유대균이 묵고 있던 오피스텔에는 5만원권으로 현금 1,500만원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유대균과 동반 검거된 박수경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이 있는데요. 신엄마의 딸로 알려진 전 태권도 선수 출신의 미녀 심판 박수경이 유대균과 함께 도피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유대균과 박수경과의 관계 등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병언 사망과 유대균 검거 허무하게 느껴지는 이유!
유병언이 매실 밭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되고 장남인 유대균까지 검거가 되면서 유씨일가의 체포 작전은 종지부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너무나 허무하게 느껴지는데요. 아무래도 유병언 사망에 관한 미심쩍은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 되었다는 것과 그동안 유병언을 생포할 수 있었음에도 눈 앞에서 놓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유병언의 DNA를 조사한 결과 백골 상태의 사망자가 유병언이라고 검찰은 확실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대중들이 신뢰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만큼 유병언 사망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을 풀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유병언과 유대균의 종적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는데, 유병언 사망에 이어서 유대균까지 속전속결로 검거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미심쩍은 부분이 한둘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일사천리로 수배자들의 모습이 드러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검찰이 사건을 빨리빨리 넘기려고 하는 듯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오리무중이라는 인물들이 갑자기 허무하게 죽고, 허무하게 잡히게 되니 말입니다.



아무튼, 대중들이 알고 싶어하는 의문들이 많이 있는 만큼 유병언 사망과 유대균 체포에 관련된 의혹들을 모두 풀 수 있도록 검찰이 많은 노력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00명이 넘는 사망자와 실종자를 만들어내고, 피의자들은 이렇게 허무하게 죽고, 허무하게 잡히게 되니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들이 더욱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수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가해자들이 그에 따른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라며, 두 번 다시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 버크하우스 2014.07.25 21:2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영도나그네 2014.07.25 23:28 신고

    조금전 긴급뉴스를 통해 유대균이 용인에서 검거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더군요..
    세월호 사건의 핵심 인물들이 하나둘 검거되고 있어 앞으로의 진상이 기대가 됩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26 00:48

    모두가 행복해지는 뉴스가 대서특필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4. 유머조아 2014.07.27 13:37 신고

    앞으론 행복 만땅인 그런 뉴스로 도배되는 날들이 왔으면 해요~~~

  5. 톡톡 정보 2014.07.29 00:18 신고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6. 伏久者 2014.07.29 09:45 신고

    연일 시끄럽게 보도되는 이들의 행적..이들만 잡는다고 근본적 해결이 되는 것도 결코 아닌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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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이소연 항우연 퇴사 먹튀논란, 이소연만의 잘못이 아니다. 우주인 고산이었다면...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이자 여성으로서는 49번째의 우주인 이소연.... 그런데 우주인 이소연이 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퇴사를 결정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소연 박사는 8월 항우연을 퇴사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이소연 박사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1일간 머물면서 18가지 우주실험을 진행하며,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11일간 무사히 우주실험을 진행했고, 무사귀환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을 했지요.



이소연 박사는 항우연 선임연구원으로 2년 간의 의무 복무 기한을 마치고 2012년 8월 휴직 후 돌연 미국으로 건너가 결혼을 했으며, 버클리대 대학원의 MBA과정을 밟아 당시에도 논란이 되었습니다. 우주와는 관련이 전혀 상관없는 학위를 따서 대중들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그녀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곱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소연 박사는 지난 2006년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을 통하여 3만 6000대 1의 경쟁을 뚫고 고산과 함께 최종 후보 2인으로 선발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2007년 3월부터 모스크바 북동쪽 근교의 유리 가가린 우주인 훈련센터에서 우주적응과 우주과학 실험수행을 위한 기초 훈련을 받았는데요. 2007년 9월 5일 고산이 우주 비행 참가자로 선정, 이소연은 고산이 만일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백업 우주 비행 참가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3월 고산이 관련 보안 규정 위반으로 인해 이소연이 우주 비행 참가자 고산이 백업 우주 비행 참가자로 변경이 되었고, 결국 이소연이 최종적으로 우주인으로 선발이 되어 러시아 소유즈로켓에 탑승할 기회를 얻게 되었지요.



우주인 배출사업에 들어간 돈은 약 260억원으로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요. 그러나 그녀는 우주에 다녀온 이후로 우주 사업과 연관성이 없는 MBA학위를 땄고, 미국의 교포 의사와 결혼을 하여 대한민국 첫 우주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는 8월 항우연 퇴사를 결심하면서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과연 이소연이 우리나라 우주사업을 위해서 한 일이 무엇인지? 260억원을 투자한 만큼의 일을 했는지? 돌연 항우연을 퇴사하고 미국으로 간다는 것은 정말 좋게 보려고 해도 좋게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먹튀논란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한국인 최초 우주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은 행동과 한국 우주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별로 한 일이 없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그저 자신의 스펙을 쌓기 위해서 우주 관광 또는 우주 경험을 한 것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주인 이소연을 뽑은 것이 잘못이었다'라고 생각된다면 추천 공감!


(우주인 이소연 나이 1978년 4월 27일생 2014년 한국나이 37세)


이소연 항우연 퇴사 먹튀 논란, 이소연만의 잘못이 아니다!

그런데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소연 먹튀논란이 이소연만의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주인 배출사업을 이후에 대한 항우연과 정부의 계획이 미비했으며, 우주인 이소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260억원을 들여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이라는 타이틀만 만들고자 우주인 배출사업을 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는데요. 항우연 선임연구원으로 2년 간의 의무 복무 기간을 두는 것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우주인 배출사업을 시작했을 때에 우주인이 된 사람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한국 우주사업의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든지, 우주인 배출사업 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표면적으로는 이소연이 무사히 우주인 연구실험을 마쳤고, 2년간의 의무 복무 기한을 성실히 마쳤다면 향후 미래에 대한 본인의 선택을 다른 사람이 왈가불가해서는 안된다고 할 수 있지요. 그녀는 자신이 맡은 일을 모두 했기 때문에 그녀의 선택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인 최초 우주인이라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없는듯 보여 무척 아쉽게 느껴집니다.



우주인 고산이였다면...

이소연의 그간의 행적을 보면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한국 우주산업발전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것 역시 그녀의 책임이라기 보다는 이소연을 최종 후보 2인으로 선정한 것부터 잘못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람 개인의 인성과 책임감, 애국심을 보지 않고 우주인을 뽑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소연이 항우연을 퇴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가정에 충실한다고 하니, 지금와서 드는 생각은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었다면, 우주인 고산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우주인 고산 나이 1976년 10월 19일생 2014년 한국나이 39세)


아무튼, 우주인 이소연의 항우연 퇴사는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며, 엄청난 돈과 시간을 낭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60억원을 들여 만든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이자, 이소연의 우주 경험은 항우연 퇴사와 함께 모든 것이 사라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앞으로는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떤 사업을 할 때에는 사업 후에 대한 생각,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고,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260억원을 들여 우주인을 만들 필요가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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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털 2014.06.26 23:10

    여자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직장에서 여직원은 이소연과 비숫하게 생활하고 있다
    일단 애인이 생기고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게되면 직장은 삶의 수단으로 인식할뿐 열과 성을 가진 직장인이 되기는 태생적으로 어려운동물적 한계를 가질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사주나 직장남자동료는 성차별주의자가 됨을 알아둬야 한다

  3. 개털 2014.06.26 23:10

    여자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직장에서 여직원은 이소연과 비숫하게 생활하고 있다
    일단 애인이 생기고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게되면 직장은 삶의 수단으로 인식할뿐 열과 성을 가진 직장인이 되기는 태생적으로 어려운동물적 한계를 가질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사주나 직장남자동료는 성차별주의자가 됨을 알아둬야 한다

  4. 지나가다가 2014.06.26 23:11

    일부 성차별 표현 외국 여성우주인존재를 모름?

  5. 지나가다2 2014.06.26 23:15

    그냥 시작부터 정치쇼였던거야. 이소연은 일마치고 떠다는거고

  6. yun 2014.06.26 23:46

    도대체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는가? 국가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매장 시켜야 한다.
    국가의 혈세를 우습게 여기는 인간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
    중국 친구들 정부의 도움을 받고 공부하고 연구한뒤에는 반드시 고국으로 돌아간다.
    애국심이 없는것이다. 애국심이 없는 인간을 우주 연구원으로 뽑은 그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
    도움받은 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없는 것이 정치인들의 실수라고 할 수 있다.

  7. 정답 2014.06.27 01:13

    그래서 인간은 생긴대로 사는구나 어찌 저런 쌍판댕이를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이라고 뽑았냐???뽑은놈들이 빙신이지...

  8. 정답 2014.06.27 01:14

    얼굴에 적혀있지 않냐...이기주의자 욕심쟁이 지가족뿐이 몰라요라고...

  9. 한국사람 2014.06.27 01:46

    혈세로 엄한사람 우주관광 시켜준 꼴... 에잇 배은망덕....

  10. 아옹이 2014.06.27 02:49

    다시 로켓에 실어서 우주로 쏘아버리고 싶네요.

  11. 저승사자 2014.06.27 02:50

    시벌년쌍통부터 먹튀네.개잡년.출국금지시켜라.

  12. 저승사자 2014.06.27 02:50

    시벌년쌍통부터 먹튀네.개잡년.출국금지시켜라.

  13. 그남자 2014.06.27 02:53

    저년 생체해부해서 교과서에 실어랏 개년 낮짝에다 한센씨병균을 주사하고,가석방없는 종신형에 처해랏

  14. 일일신 2014.06.27 08:49

    어느누가 이소연을 욕할수잇나???
    꼭두각시노릇만하는 본인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 이었겠는가...
    욕하려거든 그당시 정부를 욕하라..이소연도 피해자다...

  15. 영도나그네 2014.06.27 17:57 신고

    정말 우리모두가 한번쯤 뒤돌아 봐야 하는 사건 같습니다..
    이소연이 잘했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동안의 정부정책도 잘했다고 할수 없을것 같더군요..
    앞으로를 위해서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 같기도 하구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6. 2014.06.27 18:49

    헐 국민혈세로 우주공부는 안하고 우주관광만 했네

  17. 철부지 2014.06.27 19:34

    처음부터 답이 있는데 자꾸만 오답을 쓰는 작자들

  18. 난모름 2014.08.13 08:25

    한국인 최초 우주에서 응가만 퍼지르고온련부끄러워 미국도주 사직서도 우편으로 제출

  19. 배신자 2014.08.24 14:33

    배신자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죽어도 한국에서 죽고 살아도 한국에서 살아주는 것이 진정한 명예요. 국민에게 보답하는 길인데 고작해야 의무봉사 하고 저런 행보를 하다니. 참으로 믿지 못할 여자였구나 싶네요. 배신자에게 우리 더이상 의미를 두지 맙시다. 다시는 한국에 와서 지랄만 안하면 좋겠네요.

  20. 무명 2014.09.01 17:49

    개인적으로 봤을 때 책임감도 없고....
    무엇보다....자질이 안된 사람이었다...
    우주에 가는것을 지 돈벌이 스펙을 쌓기 위해서만 간거지...그리고 강연하면서 돈두 꽤 해처드시고...
    이제 돈벌이 없으니까...지 살길 찾아서 도미한건데...
    그게 잘못이지....

  21. 진실을 말하자면 2014.09.17 07:37

    일베에 의해 왜곡, 조작이 심해서
    이젠 진실처럼 굳어진 사례...

    어느 나라도 평생 우주인이 되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를 비롯해
    우주인을 배출한 수십개 국가들조차

    평생 계약직이 아니라
    몇년이후엔 무엇을 하던 자유입니다.


    일단 260억 자체가 왜곡인데
    국가에서 60억이고,
    나머진 민간자본입니다.



    그리고 우주인은 한국의 경우엔 꽤 늦은 겁니다.

    이미 수십개 국가의 수백명이 배출된 게 우주인이며.

    베트남, 몽골, 인도,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말레이시아, 이란, 슬로바키아, 폴란드, 루마니아, 쿠바, 남아공, 헝가리 등
    한국보다 경제력이 늦은 나라들조차 이미 이미
    수년 수십년 전에 배출한 게 우주인 사업입니다.

    그 나라들은 대부분 단기성에 그쳤습니다.



    어느 나라나 우주인이 된 이후엔
    인기가 많아져서 다른 일을 하게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미국 최초 우주인 존 글렌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상원의원을 4번이나 지냈을 정도로 유명했고,

    영국 최초 우주인인 헬렌 셔먼은 과자공장 직원이었고, 프랑스 최초 클로디 에뉴레는 의대출신입니다.

    이들은
    한국처럼 우주쇼 이벤트로 당첨된 여성들로

    우주를 다녀온 뒤엔
    인기가 많아져서
    영국인은 명예기사와 대학교수, 프랑스인은 과학부장관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몽골, 체코 등 최초 우주인들은
    정치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밖에도 미국엔 정치인이 되거나 교수가 된 사람들도 있으며,
    전도사가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일본 최초 우주인(아나운서)처럼
    모든걸 그만두고, 농사를 짓기도 하지요.



    다른 나라들의 우주인의 공통점은
    우주인 전문인들보다
    비전문인들이 많으며,

    평생하는 게 아니란 겁니다.
    (나이는 보통 30~40대가 가장 많습니다)



    즉 어느 나라도
    일평생 우주인이 되는 게 아니며,

    강요하지도 않고, 강요할 규정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소연의 계약은 일평생 우주인 사업이 아니라
    "2년"입니다.

    그런데 그걸 "4년"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소연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게
    항우연에선 우주인 배출 외엔 잡아놓은 계획이 전무했습니다.

    즉 우주인만 하고,
    그 이후엔 아무런 것도 시행할 생각도 없었고,
    아무런 플랜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소연이 할 수 있는 게
    강의뿐이었고,

    고산도 마찬가지로 강의만 했습니다.

    고산이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라고 묻겠지만..



    그 누가 되었어도
    평생 강의만 하고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고산이 되었어도 어차피 달라질게 없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라고 해서
    달라질까요?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항우원에선 예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돈은 4대강에 들어갔겠지요... 40조 ~ 50조??)




    그런데 이런 진실을
    일베충들이 여성, 광주란 이유로
    왜곡, 조작하더니

    먹튀가 되버렸습니다.


    비난을 받을 걸
    이소연이나 고산같은 개인이 아니라

    우주인 쇼만 잡아놓은 윗분들일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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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 총기사고, 육군 22사단 gop 총기사고. 잊을만하면 터지는 총기사고 불안해...

일어나지 말아야 할 총기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개인이 총기를 소지하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총기사고가 일어나는 곳은 대부분 군부대 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21일 저녁 강원 고성군 동부전선 육군 22사단 소속 임모 병장이 동료 부대원들에게 총기를 난사하여 부대원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부상자 중에서는 중상자도 있어서 더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임모 병장은 GOP에서 경계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상태에서 일어난 사고였다고 하는데요. 동료 장병들을 향해서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한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친 장병들은 국군강릉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임 병장은 사고 직후 무장한 채 도주를 했고, 군 당국은 임 병장의 뒤를 쫓고 있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일어난 사고라 더욱 안타깝네요..


동부전선 총기사고 의문점
이번 총기사고가 발생한 부대는 육군 제22보병사단 55연대 13소초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고에 대해서 드는 의문점은 선임이라고 할 수 있는 병장이 일으킨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의 총기사고를 살펴보면 병장이 총기사고를 일으킨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요. 이제 막 병장을 단 병사라고 하더라도 최대 6개월만 참으면 전역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병장 계급까지 다는데 걸린 시간을 생각한다면 어느 정도 군대에도 적응했을텐데, 이런 총기사고를 발생시켰다는 것이 무척 의혹으로 남고 있습니다. 예상을 해본다면 병장보다 높은 계급의 부사관이나 장교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있었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병사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총기사고 불안해...
총기사고는 잊을만하면 한 번씩 터지는 것 같습니다. 2000년대에만 하더라도 2005년 경기 연천군 육군 전방초소 총기사고, 2006년 가평균 현리 육군, 2011년 인천 강화군 해병 2사단에서도 총기사고가 발생하여 많은 사망자와 사상자가 있었지요. 총기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전방에서의 총기 사고는 국가 안보와도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가볍게 넘어갈 수 없는 문제입니다.

총기사고뿐만 아니라 년간 군에서 사망하는 꽃다운 청춘들이 셀 수 없이 많다고 하는데요. 아들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이 나중에 군대를에 간다고 했을 때에 어떻게 안심하고 보낼 수 있을 것이며, 불안해서 군대에 제대로 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 같습니다. 군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들로부 얼마나 더 많은 젊은이들이 희생을 해야 할까요? 안타까운 생각만 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총기사고는 세월호 참사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일어난 사고라서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2014 브라질 월드컵으로 온 나라가 축제 분위기에 있는 가운데 일어난 충격적인 사고인 것 같습니다. 이번 gop 총기사고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왜 임병장은 총구를 동료 부대원들에게 겨눴는지 정확한 진상 규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 최애경 2014.06.22 03:38

    유병헌 이제는 이러케살려주나? ㅋㅋ

  2. 최애경 2014.06.22 03:40

    모든게 다 짜여진드라마같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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