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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김진표 하차, 제작진의 책임이 더 큰 이유는?

시청자들의 비난과 논란의 대상이 되면서 아빠어디가에 합류했던 김진표가 결국은 하차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김진표와 김규원 부녀는 아빠어디가 두 번째 시즌의 시작과 동시에 합류를 했고, 다섯 번의 여행만에 자진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김진표의 하차가 한편으로는 너무나 아쉽게 느껴졌는데요. 시청자들의 합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합류를 했는데, 이렇게 쉽게 하차를 했다는 것 자체가 무척 아쉽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김진표는 왜 하차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MBC가 밝힌 김진표의 하차 이유
MBC가 밝힌 김진표의 하차 이유는 <그동안의 노력에도 프로그램에 잘 어울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김진표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프로그램에 잘 어울리기에는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김진표가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이에 제작진은 고심 끝에 김진표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발표를 했지요. 그런데 이렇게 쉽게 하차를 할 거였다면 그동안의 수많은 비난을 감수하고 아빠 어디가에 왜 출연을 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 같습니다.

김진표의 하차에 대해서 일부 네티즌들은 본인이 하차를 자진 한 것이 아니라 김진표의 출연 소식이 알려졌을 때의 과거 발언과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 아빠 어디가에서의 활약 미비 등과 관련이 있지 않나?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김진표가 하차를 결정했기 때문이지요.

김진표 하차, 예견된 결과였다고 생각된다면 손가락 클릭!


김진표는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을 때에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도 되나? 라는 자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진표가 과거 방송을 통하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했고, XTM 탑기어 코리아 등에 출연하면서 보여주었던 방송에서의 모습 등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자질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김진표는 자신 때문에 붉어진 논란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 아이에게 조금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에 아빠 어디가에 어렵게 출연했다고 밝혔지요.

하지만 시청자들의 반대는 김진표를 크게 주눅들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청자들의 반발 때문에 아무래도 몸을 사릴 수밖에 없었으며, 자신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을 마음대로 보여주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인 역시 방송에서 자신의 활약도 없고, 딸 규원이의 활약 역시 미비했기 때문에 스스로 하차를 결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진표 하차, 제작진의 책임이 더 큰 이유!
김진표의 하차는 어쩌면 출연 결정과 동시에 예견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는 김진표의 합류 소식이 들려왔을 때에 수많은 네티즌들의 그의 합류를 반대하고, 프로그램 보이콧 선언과 함께 비난의 목소리를 프로그램 게시판에 쏟아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김진표가 방송 전에 적극적으로 사과를 했고, 제작진 역시 시청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뚝심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제작진이 김진표를 적극적으로 믿고, 시청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강행시켰다고 한다면 김진표가 하차하는 것을 최대한 막았어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시청자들의 출연 반대 목소리가 나왔을 때에 무조건 출연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김진표의 출연을 고심해볼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진표의 자질 문제가 보다는 김진표 부녀의 출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아빠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딸 규원이가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과 너무나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규원이는 제작진이 주는 미션을 수행하지 못할 만큼 어리기도 하고, 성격 자체가 적극적이지도 못했는데요. 지금까지 주어진 미션을 규원이가 수행하기에는 하나 같이 너무나 버거웠고, 규원이는 항상 아빠 김진표에 의지하여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고, 수줍은 많은 성격이었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과도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항상 아빠들 사이에 있는 규원이는 처음부터 아빠 어디가와 잘 맞지 않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건 전적으로 제작진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원이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출연시킨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출연을 강행 시켰다는 자체가 무리였다고 봅니다.

김진표가 하차를 하게 되면서도 프로그램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 같은데요. 새로운 가족이 출연을 할 것인지, 지금 가족 그대로 방송을 할 것인지 앞으로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김진표의 고집과 제작진의 뚝심은 아빠 어디가 시즌2에도 나쁜 영향을 미쳤으며, 김진표에게도 오히려 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어차피 이렇게 될 거였으면서... 김진표가 왜 출연을 했으며, 제작진이 왜 출연을 강행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지금까지의 과정과 그동안의 논란이 그저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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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나라 2014.03.31 13:06

    왜 첫째 아들이 있고 분명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7-9살 정도 인것같은데~
    첫째랑 출연안하고 이제 5살 4살밖에 안되는 수줍은 많은 여동생이랑 출연을 결정한건지~~
    분명 거기서부터 판탄 미스라는 생각밖에~~

    • 미나 2014.03.31 16:56

      민율이처럼 귀엽고 활달한 아이인 줄 알고 섭외한 거죠.
      잘 알아보고 했어야 했던 걸...

  3. 유쾌한상상 2014.03.31 14:26 신고

    여러모로 어려운것 같아요.
    섭외하는 사람이나 섭외 당하는(?) 사람이나....
    저는 절대 방송일 못할듯;;;

  4. 웃기네요. 2014.03.31 14:29

    이사람참... 말을 해도 제대로 하셔야지.. 김진표가 그만 둔이유는 이번에 맞은 레이싱팀 감독직때문이다. 새로 창단팀이고 금호에 전복지지를 받기때문에 아빠어디가를 하차하는것이다. 스케줄상 맞지도 않고. 솔직히 김진표를 쓴 제작진이 문제겠지만... 그래도 하차는 제작진때문이 아니라는것을 말해주고 싶다.

  5. 미나 2014.03.31 14:56

    김진표가 뭐하는 사람이예요?

    • 익명 2014.03.31 16:06

      비밀댓글입니다

  6. 와코루 2014.03.31 15:27


    김진표님의 아이들이 상처 안받았으면 하네요..

  7. 2014.03.31 16:04

    김진표씨는 나름 최선을 다해 적응하려고
    했던것으로 보았어요 규원이가 따라주지
    못해 힘든것같네요 김진표씨 참잘했어요^^

  8. 일베충박멸 2014.03.31 16:27

    일베충 은 일베로

  9. 후아 2014.03.31 17:02

    시즌1 때의 고정팬들이 있으니 시청률은 유지되겠지만 상대가 아이들이라 대본대로 짜고 할 수도 없고, 윤후 안티 카페 사건 때문에(그 외 사건 많음) 자격 조건이 좋은 연예인 아빠들이 출연을 거절하고 있으니... 매일 몰래카메라나 찍으면서 윤후에게 기대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김진표 하차라... 아빠 어디가 제작진들도 골치 아프겠네요.
    시즌1 때 시청자들이 안전과 개인 사생활, 자기 아이 연예계 데뷔, 소속사의 홍보성 목적 등등의 이유로 엄청나게 반대한 "시청자 참여"라는 카드를 꺼내들지도 모르겠네요.

  10. 영도나그네 2014.03.31 17:23 신고

    모든 프로그램에 들어올때 정말 심사숙고해서 섭외가 이뤄져야 할것 같더군요..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되면 서로가 곤란한 경우가 생기게 마련인데...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1. 나울었쪄 2014.03.31 18:02 신고

    제작진들이 시청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번도 그런 케이스 같네요..

  12. 이놈의스니 2014.03.31 20:58


    매주 기다려 본 아빠 어디가 김진표 출연후 한번도 안봤습니다,

  13. 웅쨩 2014.04.01 01:09

    진표씨 어디 가?십니까.톺기어 코리아 찍으시러 가야죠.

  14. 천칭자리 2014.04.01 08:40

    탑기어 보면 진표는 어느 돈 많은집에 객기 호기 넘치는 망나니 아들처럼 비춰졌지요. 제작진이 뭔가 반전을 기대하고 출연을 밀어부쳤지만, 상식을 벗어나기는 힘들었던것 같아요. 본인도 하차하기 힘들었을텐데,이제라도 하차를 잘 한것 같아요.이제는 아빠 어디가 시청해도 될것같아요.

  15. 전주아 2014.04.01 08:55

    처음부터 규원이는 너무 어렸어..
    그게 왜 제작진탓이야..
    여행다니는 게 보통일이야?
    너무 어린 애를 데리고 나온 게 문제야...
    여행 시작하기 전부터 규원이가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러웠었어..
    분위기 망치면 어쩌나 하고..
    우려하던 일이 벌어진 것 뿐...
    애꿎은 피디 가지고 그래...
    아빠 어디가 재미만 있구만...

  16. 늘사랑 2014.04.01 11:14

    김진표가 어떤 사람이든 그걸 떠나서 규원이보다는 그 오빠를 출연시키는게 더 낫지않았을까 싶었네요.

    아들도 7살정도로 보이던데. 동갑아이들이 많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규원이가 너무 어리고 낯가림

    이 심해서 적응하기가 더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해요.

  17. 한순애 2014.04.02 03:04

    안타깝네요
    시간이 가면 잘 적응할거라고 기다렸는데..,

  18. 김기숙 2014.04.02 11:39

    힘내세요 김진표씨..살다보면 어려운일도 겪으면서 사는게 인생아니겠습니까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공인인만큼 언행에 대해 조심하시면 좋은일도 생길거라 봅니다.
    아빠어디가 저는 개인적으로 무리없이 잘 봤습니다. 조금더 참고 적응하셨으면 좋았을거란 개인적인 생각 가져봅니다. 건강하세요...

  19. 이제 제목바꿔라 2014.04.03 11:09

    시청률 어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20. 김영옥 2014.04.03 11:27

    김진표씨~~이렇게 쉽게 하차하실거면 차라리 안하는게 좋을뻔했네요..
    시청자들이 그렇게 반대를 했는데..함 지켜봐 달라고 할땐 언제구요..
    말에 대한 책임을 여전히 못지키는 사람으로 낙인되게 생겼어요..

    제작진도 시청자 무시하고 출연시키고..
    아어가 이미지만 하락해서..더이상 보고싶지 않은 프로그램이 되버렸네요..
    어쩌다 심심할때 재방송이나 보고 있음다..

    슈퍼맨 추사랑이 얼마나 귀여운지..아어가는 이미 잊혀진 프로그램이네요..
    제작자님의 안타까운 미스케스팅이었다고 생각듭니다!!
    시청자의 말도 귀담아 들으시길 바래요..

  21. 나쁜놈 2015.01.06 17:14

    이샊히 볼수록 열받게하네.지자식 망쳐먹으면서 노통을 욕해야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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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아내 윤주련, 딸 아들에 대한 관심 김진표 출연의 부작용


지난 26일 아빠 어디가 시즌2가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가족들이 투입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새 멤버 중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멤버는 다름 아닌 김진표 가족입니다. 김진표가 아빠어디가2에 출연이 확정되었을 때에 많은 말들이 있었고, 지금도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김진표가 과거 방송을 통해서 사용했던 부적절한 말과 행동이 논란이 되며, 김진표의 출연 자체를 반대하는 네티즌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단어 중에 하나가 일베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이었기 때문에 김진표에 대한 비난은 지금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에 대한 관심, 김진표 출연의 부작용
김진표는 이날 처음으로 아들 딸공개를 했습니다. 딸 김규원과 함께 여행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딸공개는 당연한 것이었는데요. 그런데 아들 민건과 아내 윤주련까지 공개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내 윤주련은 과거에 TV, 영화 등에 출연을 한 연예인 경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네티즌들이 김진표 아내 윤주련에 대한 기사에 그녀를 칭찬하거는 댓글보다는 과거있었던 논란, 루머 등의 이야기를 꺼내어 비난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방송을 통하여 윤민수 윤후 부자를 환영하며 다정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네티즌들이 좋지 않은 댓글을 다는 것은  네티즌들이 김진표의 출연을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감행한 것에 대한 부작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 나빠진 자신의 이미지를 가족들을 통하여 이미지 세탁을 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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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진표가 아내 윤주련을 공개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해야 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이유는 아내가 예전에 연예계에 잠시 활동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지금처럼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올 수 있고, 어떤 논란의 대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아빠어디가 1기 멤버들은 엄마들의 모습을 최대한 숨기려고 했던 것과 반대로, 첫회부터 아내를 공개하여 화제가 되는 것은 김진표 본인의 이미지에는 더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진표에 대한 출연을 반대하는 네티즌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가족을 빨리 공개하여 화제가 되게 하는 것보다 대중들에게 진실되고,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먼저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빠어디가2의 첫회가 방송이 되면서 김진표에 대한 논란과 대중들의 관심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김진표가 아빠어디가에 출연을 하여 얻는 것보다는 잃은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나 본인이 방송을 통하여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대중들의 평가도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네티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감행했으니, 본인이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티즌들 역시 근거 없는 루머를 만들어내거나 무조건적인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진표는 자신이 저질렀었던 잘못에 대해서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며, 그에 따른 반성과 잘못을 비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김진표 딸과 아들에 대한 비난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빠어디가2. 아빠어디가에 대한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듯이 시즌2가 방송이 되자마자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빠어디가2가 대중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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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27 17:14

    인물은 별론거 같다

  3. 탑기어 2014.01.27 17:21

    김진표님 아빠어디가에서는 적절한 발언 단어 부탁합니다

  4. 명태랑 짜오기 2014.01.27 17:29 신고

    어제 조금 봤는데, 후의 영향을 받아서 밥을 잘 먹는 모습이 예뻐보였습니다.
    어렵게 시작했으니 좋게 잘 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5. 2014.01.27 17:47

    공감합니다
    아내를 왜공개 했는지ㅎ

  6. 핑구야 날자 2014.01.27 17:49 신고

    딸은 원래 아버지와 더 가까운데....김진표의 멋진 아빠로 변신이 기대됩니다.

  7. 온누리49 2014.01.27 17:54 신고

    처음이 어렵지만 좀 지나면 자리를 찾겠죠
    기다려 주는 것도 미덕인 듯'잘보고 갑니다^^

  8. by아자 2014.01.27 20:22 신고

    아직까진 더 지켜봐야겠어요 ㅎㅎ
    윤후가 정말 신의 한수네요 ㅎㅎ

  9. Zoom-in 2014.01.27 20:38 신고

    왠지 김진표에 대한 선입감이 가족에게 향할 수도 있겠네요.
    이래저래 무리한 출연이었다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시즌1의 인기는 힘들지 않을까 보네요.

  10. 비톤 2014.01.27 20:59 신고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1. 도생 2014.01.27 22:19 신고

    공인의 말과 행동은 일반인들 보다 전파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조심 해야겠지요.
    특히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_^

  12. 영댕이 2014.01.27 23:39 신고

    앞으로 조금 더 지켜봐야 겠어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8 00:01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루 잘보내셨죠^^ 마무리 잘하시과, 좋은저녁 되세요^^

  14. 나울었쪄 2014.01.28 01:26 신고

    에휴..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좋아하는 가수인데..ㅠ

  15. 리치R 2014.01.28 01:36 신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딸도 예쁘고 엄마도 예쁘고~

  16. 승기 2014.01.28 06:16

    조강지처는 어디로?

  17. moimoi 2014.01.28 10:43 신고

    김진표의 출연결정과 제작진의 강행의지가 못마땅하기는 합니다.그러나 그사람의 말과 행동을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가족까지 모두 비난하는것은 옳지 않은듯 합니다.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8 15:05

    혼자가 아닌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이니만큼 더 신중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19. 유쾌한상상 2014.01.28 15:51 신고

    깔끔하게 사과하고 끝냈으면 좋았을텐데...그렇게 했나요?
    아직도 말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20. 이제안녕 2014.01.28 23:26

    방송은 안 봤지만 앞으로도 안 볼 거고,
    당연히 카메라가 도는데 처음 보는 윤후한테 불친절하게 대할까요ㅡㅡ;;
    부부가 막장이니 끼리끼리 만났다느니 말이 많지만 원래 인성이 어떻든 귀염둥이 후를 대하는 모습에 막장 이미지는 줄 수 없잖아요. 당연히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촬영중이니 시청자들 보기에 좋게 보이게 하겠죠.

  21. 이씨 2014.01.29 13:54

    부부가 모두 끔찍한 언동을 했다는 군요. 고인을 모욕하고 동료 연예인을 포르노 배우로 둔갑시키고, 처벌을 할 수는 없겠지만, 방송에 나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애들이 보는 방송인데..절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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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2 윤후 합류 신의 한 수, 김민율 눈물 1기 멤버들의 활약


출연자 캐스팅으로 논란이 되었던 아빠어디가2가 드디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6일 방송된 아빠어디가 2기 멤버들은 첫 번째 여행을 앞두고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아이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새로운 멤버들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1기 멤버들의 활약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빠어디가2 윤후 합류는 신의 한 수
아빠어디가2에서 윤후가 1기에 이어서 2기에도 합류 되었다고 했을 때에 많은 네티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보냈습니다. 그 이유는 후가 그 사이에 많이 컸기 때문에 순수함도 잃었을 것이고, 이미지를 너무 많이 소모해서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걱정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윤후는 여전히 착했고 순수했으며, 2기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길 줄 아는 배려심 많은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윤후, 김민율, 성빈 1기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


후는 자신이 아빠어디가2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맏형이 되었다는 것에 부담을 가졌으며,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과 다르게 이미 맏형으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는데요. 김진표 집에 방문한 윤민수와 후는 김진표 딸 김규원이 자신을 보고 수줍어하자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면서 친해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김진표 아이들이 밥을 먹지 않으려고 하자 옛날 이야기를 해 밥상에 앉혔으며, 왜 밥을 먹어야 하는지 설득을 했습니다. 자신이 먼저 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생들이 밥을 잘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들과 놀아줄 때는 땀까지 흘리며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윤후가 민건이와 규원이를 식탁에 앉히고, 밥을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필자는 정말 감동을 받았는데요. 자신보다 동생을 먼저 챙기려는 배려심 감동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정말 착하고,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윤민수와 후 엄마가 교육을 너무나 잘 시켰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김진표 역시 후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던 것 같은데요. <정말 고맙고 놀랍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마치 무소유 가치를 지닌 인도 사람 같다>고 말을 했지요. 시청자가 보기에도 후는 날개 없는 천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후의 이런 착한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의 입장에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는데요. 윤후가 2기에 합류한 것은 신의 한 수가 아닐까요?


김민율 눈물, 반찬투정도 너무 귀여워!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의 아들 민율은 반찬 투정을 부리며 눈물을 보였는데요. 김민율은 식탁에 올라온 콩나물과 시금치를 너무나도 먹기 싫어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했을 장면이었을 것입니다. 김성주는 콩나물과 시금치를 먹기 싫어하는 민율에게 이를 먹지 않으면 같이 여행을 가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채소는 너무나 먹기 싫고 아빠와 여행은 가고 싶고.. 민율이는 눈물까지 보였는데요. 민율이의 편식을 고치기 위한 김성주의 특단의 선택이었습니다. 김성주의 노력 덕분이었는지 민율이는 울면서 콩나물을 먹었고, 초록색 잎을 뗀 시금치를 열심히 먹으며 아빠와 여행을 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그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윤후와 김민율 그리고 성빈까지 1기에서 만났던 아이들을 다시 2기에서 만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으며, 이 아이들을 활약이 앞으로도 너무나 기대되었던 것 같습니다. 윤후는 맏형으로서 누구보다 그 역할을 잘해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민율과 성빈은 하는 모든 행동마다 예능으로 승화시키며 웃음과 재미를 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빠와 아이들이 투입되면서 그에 따른 걱정과 우려도 많이 있었지만, 기존 아빠와 아이들의 활약으로 2기 역시 무척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지금과 같은 순수함을 잃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순수한 동심의 세계,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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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온누리49 2014.01.27 06:26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설을 낀 1월의 마지막 주네요
    한 주간도 늘 행복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4.01.27 08:19 신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즐겁죠, 이번에는 못봤네요

  4. 릴리밸리 2014.01.27 08:47 신고

    후와 민율이가 나와서 너무 좋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08:47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구정연휴가 있어 더욱 행복한 한주가 되겠네요.
    연휴까지 일상에서도 힘내어 화이팅 하세요.

  6. 반이. 2014.01.27 08:54 신고

    윤후는 애가 참 바르게 자란 것 같아요 ㅎㅎ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09:25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09:34

    잘보고 다녀갑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09:43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10. Hansik's Drink 2014.01.27 09:49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모습이 재미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1.27 09:58 신고

    귀여워요.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ㅎㅎ

  12. 부동산 2014.01.27 10:00 신고

    ㅋ 아이들의 행동이 너무 귀엽고 예쁘죠
    잘보고갑니다

  13. 드래곤포토 2014.01.27 10:40 신고

    잘보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10:45

    아이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잼있게 보구 갑니닷!

  15. moimoi 2014.01.27 11:17 신고

    아이들의 모습때문에 보게되는 프로그램인것 같네요^^

  16. 와코루 2014.01.27 11:44

    아이들 너무 귀여운 것같아요ㅎㅎ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13:53

    저도 재방송으로 한번 챙겨봐야할거 같아요.ㅎ

  18. 리치R 2014.01.27 15:45 신고

    아이들 편식습관이 바로 티비로 송출 ㅋ
    넘 귀여워

  19. 팡이원 2014.01.27 15:46 신고

    다시보기로 봐야겠어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27 17:24

    후간디는 정말 진리였습니다. 아이들의 순순한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21. 나울었쪄 2014.01.30 02:07 신고

    요세 아이들 보는 재미로 티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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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마지막여행, 시즌2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


아빠어디가가 벌써 시즌1을 끝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빠어디가 시즌1의 마지막 촬영이 벌써 끝났다고 하는데요.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아빠들과 아이들은 마지막 여행을 무척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아빠어디가 멤버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 역시 마지막 여행이라는 것이 무척 아쉽게 느껴지는데요. 그 이유는 가족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착한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교훈을 안겨준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입니다. 시즌2가 이어서 방영이 된다고 하지만, 멤버들과의 이별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방송을 통해서지만, 아빠들과 아이들 모두와 정(情)이 들었기 때문에 마지막 여행이 왠지 모르게 아쉽게 느껴지네요.

아빠어디가 시즌1의 마지막 여행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손가락 클릭! 민율, 빈이 출연 원츄!

아빠어디가 시즌2에 대한 기대감과 우려

아빠어디가 시즌1은 지난 14~15일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시즌2가 내년 1월 초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고 하는데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멤버와 여행지 등에 대해서 논의를 거듭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즌1 출연진도 시즌2 멤버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으며, 새로운 멤버의 합류 가능성도 열어 두고 있다고 합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걱정스러움 점이 더 많이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아빠어디가가 현재 정체기에 있기는 하지만, 현재 멤버로도 아직까지 보여줄 것이 많이 있으며, 이들처럼 아빠와 아이들이 호흡이 좋고, 웃음과 감동을 주는 멤버를 쉽게 섭외할 수 있다고 장담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즌1의 멤버들이 워낙 큰 인기를 누리며, 고정 시청자들을 끌어안았기 때문에 이를 만족시켜줄 새로운 멤버가 없다면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멤버의 합류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프로그램을 침체기로 빠뜨릴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경쟁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 - 1박 2일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시즌2로 바뀌면서 멤버가 교체되고, 자연스럽게 프로그램 전체의 분위기도 크게 바뀌었지요. 결국, 1박 2일은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다른 예능프로그램에 일요예능 왕좌의 자리를 내주었고 침체기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3가 시작되는 동시에 새로운 멤버들이 영입되고, 이들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다시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느 예능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때마다 막판까지 섭외의 어려움을 겪고, 어떤 멤버가 합류되느냐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제작진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멤버들을 섭외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 멤버 일부가 남아 있다면, 기존 멤버와 신 멤버를 조화롭게 구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아빠어디가 시즌1은 2013년 대한민국의 예능계 판도를 완전히 변화시킨 '대박 예능프로그램'임이 틀림없습니다. 벌써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니 왠지 모르게 아쉽게 느껴지는데요. 시즌1이 막 시작할 때에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어렸던 모습이 눈에 생생히 그려지는데,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커버렸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아빠어디가 시즌2를 통하여, 시즌1 초기에 보여주었던 신선함 그리고 아이들을 통해서 보여지던 순수함과 웃음,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워크뷰 2013.12.18 02:53 신고

    저도기대가 됩니다^^
    물론 우려도 있지만요~~

  2. 마니팜 2013.12.18 04:08 신고

    아빠 어디가 시즌1이 끝나는군요
    자주는 못봐도 가끔 볼 때마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시즌2도 기대가 됩니다

  3. 온누리49 2013.12.18 05:22 신고

    아빠 어디가 참 많은 재미를 주었는대
    이제 시즌 2를 기대해 보아야겠네요
    좋은 날 되시고요^^

  4. 핑구야 날자 2013.12.18 07:30 신고

    아이들이 많은 경험을 했겟죠 후가 제일 귀여위요

  5. Zoom-in 2013.12.18 07:35 신고

    시즌1 재밌게 보는데 시즌2도 기대되네요.

  6. 해외축구 2013.12.18 08:17 신고

    아쉬운데.. 역시 방송사가 좀 냉정하긴 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카르페디엠^^* 2013.12.18 08:54 신고

      좀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즌2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7. 해외축구 2013.12.18 08:17 신고

    아쉬운데.. 역시 방송사가 좀 냉정하긴 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12.18 08:42

    저도 기대가 되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12.18 08:45

    점점 잼있는 아빠어디가~
    시즌2도 기대 됩니다~

  10. ㄴㅇㅎ 2013.12.18 09:17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11. ㄴㅇㅎ 2013.12.18 09:17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12. 교육 2013.12.18 09:49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그들 모두에게 휴식기를 주어야합니다

  13. 왕팬 2013.12.18 10:16

    한회 빠짐없이 시청했는데
    본방안되면 다시보기라도 꼭 봤는데 아쉽네요
    시즌2도 성공하길 바랍니다

  14. 와코루 2013.12.18 11:17

    시즌1이 곧 종료되는군요~ 아이들을 티비에서 더 못본다니 아쉽네요~

    • 카르페디엠^^* 2013.12.18 11:33 신고

      시즌1이 곧 종료가 되요.
      아이들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5. 아니벌써 2013.12.18 15:54

    하긴요;;
    저도 이거 재밌게 보면서 들던 생각이,
    "이제 이거 몇개월 안에 정리해야지, 않그러면 또 질질 끌면서 재미도 없을테고, 애들 교육상도 안좋을텐데...." 했더랬습니다.
    잘 끝내네요.

    애들도 이제 슬슬 카메라 의식하는거 같고,
    제일 좀 뭐랄까요....
    특히 후는 격변기? 과도기? 를 겪는것 같아서 이제 카메라에 그만 찍힐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었보다 본인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아서 많이 걱정도 되고 했는데, 여러모로 잘 된것 같습니다.

    물론 정말 아쉽긴합니다.
    유일하게 챙겨보는게 이 프로그램이였는데 말입니다;;;

    • 카르페디엠^^* 2013.12.19 00:45 신고

      애들이 사실 많이 바뀐 것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멤버 영입의 필요성을 느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16. 소이나는 2013.12.19 00:03 신고

    전에 1박2일 시즌2처럼 맴버 교체로 고생하는건 아닌지 우려가 되기도 하네요.
    윤후라는 걸출한 인물도 만들고, 요즘은 민율이 덕분에 재미있었는데...
    저도 기대반 우려반으로 내년을 기다리고 있어요 ^^

    • 카르페디엠^^* 2013.12.19 00:46 신고

      기대반 우려반으로 내년을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새로운 시즌2 어떤 멤버가 어떤 모습을 만들어낼지...

  17. 박은채 2014.01.02 12:26

    시즌2 멤버는 후, 지욱, 민율,그리고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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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뉴질랜드 촬영, 해외촬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판에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아빠와 아이들이 뉴질랜드에서 찍은 사진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어디가의 주인공인 다섯 아빠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비롯해 형제특집에 출연했던 성빈, 김민율, 송지욱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끄는데요. 그 와중에 카메라를 향해서 달려오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성동일의 딸 성빈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빠어디가는 지난 10월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뉴질랜드로 출국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5박 6일 동안 뉴질랜드에 머물며, 아빠어디가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촬영은 형제특집에 모습을 드러냈던 형제들이 재차 출연을 했고, 첫 해외촬영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해외촬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아빠어디가 뉴질랜드 촬영현장이 포착되면서, 기대감을 주는 동시에 해외촬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요. 그 이유는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꼭 해외촬영이 필요했나? 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경제도 좋지 않은데, 많은 인원들이 외화를 쓰면서까지 해외촬영을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소개되지 않은 우리나라의 많은 명소가 있고, 해외보다 훨씬 더 좋은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해외촬영이 굳이 할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빠어디가, 해외촬영을 할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된다면 손가락 클릭!


가족프로그램 아빠어디가, 해외촬영이 아이들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다!
아빠어디가는 아빠와 아이, 모두가 함께 시청할 수 있는 가족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평범한 우리 아이들이 쉽게 갈 수 없는 여행지를 가서, 아빠와 함께 행복하게 노는 장면은 자칫 위화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아빠어디가를 보면서 아이들이 <아빠, 우리도 저기 놀러가자>라고 했을 때, 들어주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대다수의 부모들이 넉넉하지 않은 형편 때문에 들어주고 싶어도, 들어주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꼭 해외가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장소도 많이 있는데, 굳이 해외여행을 하면서까지 위화감을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빠어디가는 대중적인 모습으로 가족들의 공감을 사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대다수는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특히, 뉴질랜드와 같은 나라에 가는 것이 버거운게 현실이지요. 매주 국내 여행을 하는 것도 일반 가정의 어린이에게는 꿈도 못 꾸는 것이 현실인데,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위화감과 절망감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빠어디가 뉴질랜드 편이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시선도 감수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혹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 초심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담 없이 웃으면서 시청할 수 있는 <아빠어디가> 만큼은 첫 회 마음 그대로, 모든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꿈다람쥐 2013.10.28 21:49 신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볼 만한 TV프로네요.
    특히나 아이분들이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2. 톡톡 정보 2013.10.28 22:18 신고

    우리나라의 좋은 곳을 더 많이 소개해줬으면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skypark박상순 2013.10.28 22:50 신고

    조금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네요.
    공감의 글 잘 보고 갑니다.^^

  4. 에스델 ♥ 2013.10.28 22:53 신고

    불편한 마음 없이 모두 웃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래봅니다.
    편안한시간 보내세요!

  5. 핑구야 날자 2013.10.28 23:27 신고

    어차피 아이들과 돈을 버는 일도 무시할 수 없으니 그냥 오락으로 봐야 할 듯

  6. 헬로끙이 2013.10.28 23:46 신고

    안그래도 해외촬영 때문에 말들이 많더라구요~
    에공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

  7. 하늘마법사 2013.10.29 00:19 신고

    우리나라에도 좋은곳이 많은데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8. 요니 2013.10.29 04:49

    어떤분이티비속에아이들이입고있는옷을보고자식에게사줘야하는데 만만한가격이아니라서못했줬다고함 좋은점도있지만 안좋은점도있네요 ᆢ

  9. 어이없네 2013.10.30 17:40

    부러워서 왜가냐고 날리들떨어요 어차피 아빠어디가 볼꺼면서 그냥 보죠

  10. 새벽 2013.11.17 20:29

    해외여행..좋죠. 하지만 아빠 어디가의 해외여행는 좋아보이지않아요.

  11. 왜그렇게 생각하죠? 2013.11.21 20:53

    전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글쓴이의 생각도 일리가 있지만
    아빠어디가의 취지는 아이와 아빠의 교감이지 1박2일과 같이 우리나라의 명소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자첵 아닙니다.
    프로그램의 취지를 멋대로 해석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12. 인인인 2013.11.22 13:11

    저도 그리좋아보이진 않네요...정말 위화감주는듯
    고가의 의상하며 상업성은 아니다하면서
    꽤 명품씨에프들은 곧잘 찍으며..

    음....처음엔 정말 재밌게보던 프로 지금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안보고있어요

  13. 말도안돼는 소리 하고있네 2013.11.22 13:58

    어자피 볼거면서 그렇게 트집 잡지 마요... 이건 아이와 아빠의 교감을 나누는 프로지 1박2일이 아니라고요. 안보면 되지 왜 트집을 잡는지 모르겠네. 한국보다 뉴질랜드가 더 공기 좋고 애들한테 더 좋아요 한국은 1년 365일 맑은 하늘은 볼 수도 없고 매연에, 범죄에... 왜 걱정이죠? 안보면 되잖아요. 위화감 느낄거면 보지 마세요

    • 지구별여행 2014.01.01 11:17

      방송사 맘대로 하면되고 안보면 되지라고 말씀하시는데, ㅎㅎ
      민주주의 사회에서 비판하는 사람들을 그리 내 모시면 독재시대랑 뭐가 다르겠습니까... 나름 일리 있는 반대 의견이면 들으려 노력하세요..
      그리고 뉴질랜드가 우리 조국입니까? 왜 남의 나라 가서 한국에 있는 국민들도 그들 따라 뉴질랜드를 가거나 아이들을 보내야 하나요? 제 생각에는 방송제작진들이 해외여행을 가고싶었고, 지들 맘대로 프로그램을 짰다고 봅니다. ㅎㅎ

  14. 지구별여행 2014.01.01 11:13

    동감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의 현실이 아닌 헛된 상상을 가지게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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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아빠어디가 인기비결, 신선한 예능의 반란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포맷을 수입해서 제작한 중국판 <아빠 어디가>가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판 아빠어디가는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었는데, 첫 방송만에 큰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1일 첫 방송에서는 1.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등극했다고 하는데요. 중국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채널의 수도 많고, 인구도 많아서 1%가 넘어도 성공한 프로라고 할 수 있는데, 첫 방송부터 1%를 넘기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우리나라 아빠어디가와 마찬가지로 아빠와 아이들이 여정을 떠나기 전 준비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중국판 아빠어디가 인기비결
중국판 아빠어디가의 인기 비결은 우리나라 방송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문화적으로 차이가 있고, 사람들의 관심사도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중국판 아빠어디가를 한국에서도 보고 싶다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첫번째 스타들의 사생활 노출
우리나라는 연예인들의 집이나 가족들이 방송을 통해서 자주 공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많이 다른데요. 연예인은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하기를 극도록 싫어하며, 상대적으로도 보호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방송에서 공개된 스타들의 집과 사생활, 가족들의 모습이 대중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중국의 1가구 1자녀 정책

중국은 늘어나는 인구를 막기 위해서 1가구 1자녀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모두 관심을 한 자녀에게만 쏟고 있지요. 경제적인 급성장과 맞물리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부모와 아이들의 소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중국에서는 아이들의 교육문제를 무척 관심있게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판 아빠어디가는 아이교육 문제에 중점을 두고 현지화 전략을 취했던 것 역시 성공비결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 아빠어디가의 출연 라인업
중국판 아빠어디가의 출연 라인업은 가수 임지령 부자, 전 다이빙 선수 텐량 부녀, 배우 궈타오 부자, 감독 왕위에룬 부녀, 모델 장량 등 다섯가족입니다. 각기 다른 분야의 다섯가족이 어떤 조화를 이룰까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 같습니다.


네번째 한국판 아빠어디가 포맷을 정식 수입
중국 방송에서 아빠어디가의 포맷을 정식으로 수입해서 방송하는 것 역시 인기의 비결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예능프로그램의 경우 포맷을 정식으로 수입하지 않고, 베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아빠어디가는 정식으로 포맷을 수입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검증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중국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중국판 아빠어디가 역시 방송 첫 회만에 신선한 예능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앞으로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것 같은데요. 그동안 중국 예능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포맷이었기 때문에 당분간 아빠어디가의 인기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 중국에 정식 수입되어, 현지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게 느껴집니다. 한류의 인기가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아빠어디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중국에 정식 수출되어 한국 문화컨텐츠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와코루 2013.10.17 11:54

    예전에 봤던 중화권배우들이 어느덧 아이의 아빠가 되어있는게 신기하더라구요~ㅎㅎ 아이들도 너무 귀엽구용ㅎㅎ

  2. 윤후 2013.10.20 19:46

    아빠어디가 이번편 다섯아빠 연기가 대박인듯 ㅋㅋㅋ
    지아 애정표현과 윤후 리액션 ㅋㅋㅋ
    본방못봐서 한참찾다가 한군데 발견 해서 봤어요
    못보신 분들 위해서 링크 남겨요
    가입하면 포인트 주니까 포인트로 보세요
    http://tankdisk.com/?p_id=deep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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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숙박료? 대중들의 인기를 실감하다.


요즘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시청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바로 <아빠! 어디가> 입니다. 대중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시청률 추이만 보더라도 최근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빠 어디가는 스타 아빠와 그의 자녀가 함께 오지마을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체험기를 그린 프로그램이지요. 아이들의 순순한 모습과 스타가 아닌 아빠의 모습을 리얼로 볼 수 있다는 것 상당히 신선해서 무척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대중들의 높은 인기 때문인지 작은 것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아빠 어디가의 숙박료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빠 어디가 숙박료
아빠 어디가의 숙박료가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이것은 프로그램과는 크게 관계 없는 아주 사사로운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숙박을 허락한 마을주민과 합의하에 촬영을 하기 때문이지요. 숙박료에 대해서는 방송초기 김유곤 PD가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요. 집을 빌리는 조건으로 일정의 사례금을 집주인에게 전달하고 마을회관 등의 마을 시설을 이용할 때에도 마을에 소정의 이용료를 지불한다고 합니다.

10명의 가족이 5개의 집에서 숙박을 하고 마을회관 등 마을의 시설물을 빌려 촬영을 진행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숙박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아빠 어디가의 최근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빠 어디가가 대중들의 인기를 사로 잡은 이유는?
스타와 그의 아이들은 어떤 모습일까? 이런 궁금증이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나타났고,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우리의 생활을 보면서 시청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아빠와 자녀의 관계가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지요. 각기 다른 우리 이웃집 아이들의 성격과 아빠의 성향을 보는 것 같아서 볼 때 마다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볼 때에는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빠 어디가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본이 없다고 해요. 이것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본이 없기 때문에 보다 리얼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담을 수 있으며, 대중들 역시 함께 공감해나가며 시청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일밤은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K팝스타나 해피선데이에 밀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아빠 어디가를 통해서 다시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전문 예능인을 한 명도 출연시키지 않은 <아빠! 어디가>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지는 상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리얼과 신선함으로 무장한 <아빠! 어디가>.
예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dvdv 2013.03.15 12:26

    포스팅 잘보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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