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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인물 탐구/MC

김원희 남편 이혼 불임 루머이유

카르페디엠^^* 2020. 1. 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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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방송인 MC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드라마나 영화에도 종종 출연을 했지만 이제는 MC로 완전히 자리를 굳힌 것 같네요.



김원희 프로필

김원희 나이는 1972년 6월 9일생으로 서울 출신입니다. 소속사는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이며, 학력은 광운대학교 방송연예학과이지요.


김원희 데뷔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했으며, 배우자(남편) 손혁찬이 있습니다.



김원희는 원래 연기자로 출발을 했습니다.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한 이후 한지붕 세가족, 아들과 딸, 서울의 달 등 인기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을 했지요. 조연이었지만 김원희의 연기력은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0년대에는 영화 출연에 집중을 했고, 이후 방송인 MC로의 활동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김원희 남편 손혁찬 결혼스토리

김원희 남편 손혁찬 나이는 김원희보다 2살 연상입니다. 직업은 일본 시부야 사진예술대학을 졸업하고, 프로 자신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스무살 때 처음만났습니다. 친구 같은 느낌으로 오랜 친구처럼 지내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지요.



<사실 남편을 처음 만난 때가 지난 1991년 2월이었다. 제가 막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이었다. 당시 남편은 재수생이었는데 친구의 소개로 만났다. 하지만 처음에는 일부러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지 않았다. 소개해준 친구에게도 알려주지 못하게 했다>


두 사람이 서로 알게 되고 난 후 김원희는 연예계에 데뷔를 했고, 남편 손혁찬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지요.



<사실 남자친구가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여동생도 일본에서 의상 공부를 했다. 그래서 여동생이 일본에서 머문 3년 동안 남편 손혁찬의 집을 같이 쓰면서 친오빠처럼 여동생을 보살펴줬다>


<그 당시 부모님도 동생을 보러 자주 일본에 갔고, 저도 동생이랑 남친을 볼겸해서 잠깐잠깐 일본에 다녀오곤 했다>



김원희는 15년 동안 첫사랑 손혁찬과 연애를 하다가 지난 2005년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남편은 제 첫사랑이예요. 하지만 저는 남편의 첫사랑이 아니죠. 예전의 남편의 첫사랑을 우연히 만났을 때 한눈에 알아봤어요. 그 당시 남편의 태도가 특별히 달라져서가 아니라 단지 느낌만으로 알아냈어요. 여자의 본능은 무시 못하죠>


<남편과 티격태격한 적도 많아요. 철이 없을 때 만나서 사귀다보니 엄청 많이 싸웠어요. 그 대신 우리는 싸움을 해도 하루를 넘기지 않아요. 원래 뒤끝 없는 성격이라 화해하면 그걸로 끝이기도 하고요>


김원희 불임 이혼 루머이유

김원희는 2019년 2월 <조카면 족하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여 아이없는이유에 대해서 고백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말을 하기 전까지 김원희 불임, 김원희 임신 등의 루머가 많이 나왔지만 거의 언급하지 않았지요. 김원희 이혼 루머가 나온 이유도 자녀가 없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오랜 결혼 생활을 했지만, 남편과의 사이에 자녀가 없다는 것이 이런 루머를 만들어낸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김원희는 연애 15년, 결혼 15년차로 남편과 무려 30년동안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15년차가 되었지만 아직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습니다.


김원희는 자신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었을텐데 자녀 계획은 없느냐라고 묻는 말에 방송에서 처음 얘기를 하는 것이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를 안 낳는 이유를 물어본다. 아이를 되게 좋아하고 잘 보는데 남편하고 오랫동안 사귀었다. 1남 4녀로 자라며 독방을 써본 적이 없다. 항상 북적북적했는데 언니 동생이 결혼 후 아이를 낳았고, 근거리에 살다보니 사실은 아이에 대한 조급함이 없었다. 딩크족도 아니지만 저출산에 한몫한 것 같아 나라에 조금 미안하다>



그리고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초산을 경험했으면 가능성이 있을 텐데 나이가 마흔 후반이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 지금도 가끔 장난으로 관련 이야기를 주고받긴 하나 당장 임신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다>


김원희가 결혼 초기 아이를 무척 원했다고 알려져 있고, 아이를 좋아했기 때문에 본인의 자녀를 낳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주위에 조카도 있고, 생각처럼 아이를 가지는 것도 쉽지 않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행복의 기준이 자녀가 있다고 해서 맞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녀가 없더라도 충분히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으며,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자녀가 없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항상 밝은 미소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김원희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바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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