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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소속사 가수, JYJ를 향한 공격. 불편한 이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JYJ의 불편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2인조 동방신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동방신기를 탈퇴한 JYJ의 기 싸움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SM 소속사 가수들이 서로를 겨냥한 글을 주고받으며,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JYJ 멤버 시아준수가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니라고, 아닐 거라고 믿어왔는데, 우리 다섯의 적이라고 똑같이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모두의 적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우리가 같이 적이라고 생각해 왔었던 것들에 감사를 표한다는 거, 같이 하지 못한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나봅니다. 너무 지치네요' 라는 글을 첫 번째로 남겼으며, 이어 '좋은 것만 생각하고 듣고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왔었는데 오늘 만큼은 참 그게 너무나 어렵네요. 우리가 떨어져 있어도 이건 아니었잖아, 형. 우리 같은 생각이었잖아. 왜, 왜 그러는 거야' 라고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시아준수가 트위터에 남긴 글만 본다면 꼭 누구를 꼬집어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을 보아 전 기획사 SM과 동방신기 유노윤호에게 남긴 글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섯의 적이라고 함은 SM을 뜻하는 것이며, 형이라고  함은 최근 활동을 시작한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를 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아준수가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긴 이유는 유노윤호가 최근 발매한 앨범에  남긴 글 때문이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동방신기 2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유노윤호의 글을 시아준수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 답답한 마음에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동방신기 2막이라는 의미는 오랜만에 찾아뵙는다는 의미라며 특별한 뜻이 없다고 해명을 했지요.

그런데 여기까지는 그저 두고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때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며 생활을 해 왔었기에 동방신기와 JYJ라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멤버 개개인의 아쉬움과 그리움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SM 소속사 가수들이 시아준수의 글을 보고, 불편한 마음을 자신의 미니홈피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이번 일은 동방신기 VS JYJ가 아니라 SM 소속사 가수 VS JYJ의 싸움이 된 것 같습니다. 슈주의 신동과 성민 그리고 안무디렉터 심재원과 트랙스의 정모 심지어는 SM 대표 여가수라고 할 수 있는 보아까지 노골적으로 JYJ멤버들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적, 배은망덕 등의 말을 써가며 간접적으로 그들을 비난하고 있지요.

SM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M 소속사 가수들이 이런 말을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큰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이죠. SM 소속사 가수와 JYJ의 싸움을 보면서 필자는 그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불편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동방신기와 JYJ의 멤버들이 아닌 다른 가수들이 이들의 신경전에 끼어들어 싸움을 더 크게 만드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SM 소속사 가수들이 시아준수의 말을 그저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고 생각했다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자신이 속해 있는 소속사를 빗대어 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JYJ에게 연일 비난을 퍼붓고 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기 마련입니다. SM 소속사라는 이유만으로 JYJ를 좋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그 어떤 말을 한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한쪽의 편에 서서 상대를 비난하는 것은 무척 비겁한 행동입니다. 동방신기에 대한 문제는 벌써 법원에 의해서 판결이 났고, 독자적 활동이 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에 JYJ도 한국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아준수가 자신의 트위터에 답답한 마음을 남겼다고, SM 소속사 가수들이 모두나와 총공격을 하는 것은 보는 대중들의 입장에서도 무척 불편하게 보입니다. 만약 서로 싸움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동방신기와 JYJ의 싸움이 되어야지 제 3자가 이렇다 저렇다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지요. JYJ를 향한 SM 소속사 가수들의 비난은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그저 안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들의 불편한 싸움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앞으로가 더 걱정되네요. 한 때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많은 정을 쌓아갔던 동료라는 것을 잊지 말고 이제 서로를 헐뜯고 비난하는 것은 그만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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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휴... 2011.01.09 20:50

    jyj가 생각보다 잘나가니까 당황해서 sm이 소속 가수들 총동원해 디스한거같아요.
    요즘 진짜 착잡하네요...
    올팬으로써 세사람 걱정도 되고.. 두사람 걱정도 되고......
    왜저렇게 다같이 들고 일어나 애들을 궁지로 몰아세우는지..
    아니, kbs를 제외한 다른 방송사에 못나오게 하는걸로 충분히 벌받은거 아닌가요..

    윤호랑 창민이 생각좀 들어보고 싶은데..
    두사람은 입을 안여네요... 저것도 회사의 지시일까요..

    그리고 솔직히 다섯명이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다섯명이 함께 있을때 회사에 대한 불만, 이수만에 대한 불만.. 얘기했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준수가 트위터에 올린글..
    전 거짓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저게 거짓이라면.
    다른 sm 가수들이 아니라
    윤호, 창민이가 직접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해야죠..
    왜 제3자들이 나서서 이렇다, 저렇다. 껴드나요.
    그럴 자격도, 권리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사람들은
    저 다섯명이 함께한 긴 시간들속에서
    다섯명이 나눈 대화들, 나눈 생각들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다안다는 식으로 jyj 디스하는거 정말 불쾌합니다.

    그리고 배은망덕은 다른 sm 소속 가수들한테 써야될거같은데요..jyj 덕을 봐놓고 이제와서 물어뜯어??

    특히 보아는 정말 의외였어요..
    재중이가 회사에서 나오더라도 두사람 관계는 유지할줄 알았는데..
    지지해줄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저렇게 매몰차게 뒤돌아서 버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보아도 어쩔 수 없는 sm의 주주였던 건가요...........

    전 올팬이었는데..
    뭔 듣도 보도 못한 sm 가수들까지 총동원해서 저렇게 나오니까
    jyj를 더 응원하게 되네요.
    sm에서 또 무슨짓을 하던지간에 전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jyj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끝까지 응원할거에요...............

    • ㅋㅋㅋ 2011.01.09 21:49

      제이와이제이가 뭐가 잘나가나요?
      지나가다가 이 부분을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어서요
      저는 그저께 보아트윗기사보고
      제이와이제이가 누군지 알았는데요 ㅋㅋㅋ

    • JYJ 2011.01.09 23:36

      보아 트윗보고 아셨다니..참..문화수준 떨어지시네요;
      모르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보아보다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다들 알던데 ㅋㅋㅋ혹시 거기 산속인가??

    • 모르실수도 2011.01.10 01:17

      모르실수도 있죠...
      왜냐면 SM 덕에 공중파에 제대로 나오길 했나요,
      음반 판매량이 제대로 집계가 되기를 했나요,
      음반 판매량 소녀시대 다음으로 2010년 판매량 2위던데...그것도 제대로 집계 안된 것으로만!
      근데 뮤직뱅크며 어떤 음악프로에서도 순위에 '찾았다'빼고는 들어간 적도 없고
      뮤직비디오가 틀어진 것도 아니고
      연말에서야 겨우 kbs 출연,그것도 예능국과는 관련 없는 '뉴스타임'과 '생생정보통',그리고 '연기대상'...한마디로 sm의 영향력이 그나마 미치지 않는 곳이죠
      JYJ의 출연 때문에 KBS 내부에서 예능국과 드라마국 등의 다툼이 있었다고 연기대상 연출하시는 분이 트위터로 직접 말씀도 하셨고...
      SM,그렇게 당당하고 이렇게 디스할 만큼 JYJ가 악질이면 그냥 쿨하게 놓아주세요
      뭐가 그렇게 겁이나서 오빠들을 그렇게 못살게 하는지...

    • mm 2011.01.12 00:12

      이런글 쓰시면서 올팬을 자꾸 들먹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딱 봐도 이미 JYJ로 돌아서신것 같은데 올팬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팬이라면 세 멤버의 트윗에 상처받으면서도 응원하고 두 멤버를 응원하면서도 배신감을 느끼는 오묘한 심정으로 팬질을 합니다. 어느 쪽이든지 상처와 위안을 동시에 받는다는 것이죠. 이렇게 한 쪽에서만 상처를 받으시는건 이미 올팬임을 포기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글을 쓰시기 전에 본인이 진정 올팬인지 생각해 보고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3. 공룡 2011.01.09 22:15

    sm 소속가수들은 본인이 나서야할지 아닐지 자리도 구분 못하는 사람처럼 느꼈습니다

    나이가 먹을 많큼 들어다면 생각하고 글을 날려야 하지 않을까요 우습더군요

    이런 경우 유치합니다 정신연령이 궁금합니다

  4. 나류 2011.01.09 23:39

    안불편한데요..
    오죽하면 그럴까싶네요.
    에셈가수들 사이좋은거야 알고 있고
    동방신기 둘이 억울한 맘 한번 내비치지 않고 침묵하고 이제 활동시작하는데..
    두명 일본활동 못하게 막으면서 앞에서 사랑한다하고..삐에로'같은 곡으로 디스하고
    그래도 참았는데....
    컴백해서 잘나간다 싶으니 또 트윗으로 이렇게 팬들 조련하니...
    억울해도 다 감수하고 말없이 있는 윤호랑 창민을 대신해서 친구들이 이렇게 말이라도 해주니..
    전 속이 다 후련~하네요.

    • smㅋㅋ 2011.01.09 23:47

      삐에로가 2명을 디스했습니까??sm으로 알고있는데..ㅋㅋ
      둘이 억울한 맘 한번 내비치지 않았다..전 수도없이 많이 들었는데 아닌가요??기획사에선 협박했다는 둥 별 루머 다 퍼뜨리던데 ..개인팬이라 역시 그쪽으로 밖에 생각 못하시나봐요??좀 생각의 범위를 넓혀보세요 ㅋㅋ

    • smㅋㅋ 2011.01.09 23:48

      그리고 님같은 2명 개인팬들은 안불편하겠지요.. 저같은 5명 팬이나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은 불편하다는데요??ㅋ

  5. smㅋㅋ 2011.01.09 23:45

    제 생각도 글쓴이님 생각처럼 정말 그 정도가 지나쳤다 생각해요..물론 시아준수가 트윗에 글을 올린게
    경솔했다 생각도 합니다만 그래도 준수군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갑니다. sm이 그 동안
    JYJ를 향해 얼마나 더러운 짓을 많이했는지..잘 알죠..이루말할수 없을정도로 상처를 줬었죠..
    그놈의 화장품 부터 시작해서 루머란 루머 다 만들어 쌓아놓은 이미지 다 무너뜨리고 방송도 출연못하게
    막아 앨범나와도 활동을 못했었죠..오죽 답답했으면 섭섭했으면 트윗에 글을 올렸겠습니까..
    근데 한때 가족이였고 jyj의 덕까지 본 사람들이 저렇게 나오니 참..상처가 깊을것같아요..
    배은망덕이라..솔직히 다른사람이 써도 이해못하겠는데..슈주는..선배고 동방덕보고 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솔직히 배은망덕이란 말 쓸 자격은 되는지..;;후배가 한때 가족이였던 선배한테
    배은망덕이라고 하는거 참 우습네요..솔직히 제가 JYJ였다면 이미 sm과 계약 끝났겠다 그냥 해외에서
    sm잊어버리고 살텐데 말이죠..;미국에서 큰 기획사 들어갔겠다..팬들도 국내에서 이렇게 힘들게
    싸우는거 바라지 않고 미국에가는거 편하다면 암말않고 보내줄텐데 굳이 가족들 생각해서
    싸우고 있는데 저런식으로 나오는게 진정한 배은망덕에 은혜를 원수로 갚은 거 아니겠나요??
    쨋든..더이상 JYJ가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데..뜻대로 안되네요 ..

  6. ㅋㅋㅋ 2011.01.10 00:18

    죄순이들 여기서 까지 지랄이구만 ㅋㅋㅋㅋ
    이거나 쳐보고 빠순이 짓 해라 죄순이들아~
    이게 바로 사건의 실체다
    시아준수놈 애비는 경제사범이 될뻔 하셨단다 ㅋㅋㅋ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977552&cpage=1&s_work=search&select=sct&keyword

    • 수준이..ㅉㅉ 2011.09.23 05:39

      오래전 글이지만 댓글 달고싶다. 다른 이들은 다 자기 의견을 조리있게 말하는데 너만 욕짓거리부터 시작이네. 말하는 폼새를 보니 수준을 알겠다. 그러니 생각이 그정도 뿐이지.. 자기 자식을 위해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 부모. 첨 봤니? 멍청하기는..

  7. 플루 2011.01.10 00:24

    제발 아무 생각없이 글 쓰지 마세요~ 당신의 이런 글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ㅠㅠ 명분이 아닌 본질을 보셔야지 겉으로 보이는 현상만을 본다면 세상을 보는 안목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제 지인때문에 알게 된 사실... 공판후기만 자세히 보셔도 의문점들이 생기실 것입니다. 양쪽 분들이 쓰신 것들 다 참고하세요~ 그래야 형평성이 있으니까요.

  8. 1111 2011.01.10 02:52

    역시 이수만은 이래저래 문제네요 HOT 때도 그렇고 나중에 누가 잘못했는지는 죽으면 알게 되겠죠..

  9. 진실 2011.01.10 14:00

    모든조건을 봤을때 jyj가 약자임은 변하지 않는사실입니다. sm은 가요계를 모두 이끈다 해도 과언이아닐만큼 영향력이 굉장히 큰사람들이고 jyj라는 그룹은 제대로 기획사에 소속된것도 아닌 그냥 개인일 뿐이죠.
    sm이 참아왔다는것에대해 굉장히 반감을 표합니다. 참아왔다는게 방송을 제지시키는건지 참아오다가 터트렸다라... 참 모순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답답한쪽은 jyj 일거라 생각되는데요.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고싶어도 가로막는 이상황이 말입니다. sm이 막지 않는다고 설마 우기진 않으실테죠.. 그리고 이번에 멤버들간의 참아오던것이 입밖으로 나오게 됬고 서로 싸운다는것은 그리 이상한게 아닙니다. 인간이니까 오해가쌓일수도 있는거고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당사자 이기때문에 그들의 싸움에 딴지 걸만한 요소는 없다는겁니다. 하지만 소속사 가수들의 오지랍넓은 간섭으로 인해 사건이 더 커지게 만들었다는 작성자님의 의견에 깊이 동의를 합니다.

  10. 2011.01.10 14:02

    쟤들 빼고 침묵하는 다수는 모두 jyj를 지지한다고 보면 돼요...
    솔직히 기획사 안에서야 표정관리 중이겠죠...
    특히 소녀시대는 춤이라도 추고 싶을 텐데......
    소녀시대랑 샤이니 팬들은 jyj 업고 다녀야할 걸요.
    슈주팬도 마찬가질테고....슈주 애들 내년만 오길 고대할 걸요.
    근데 준수가 트윗글 올린 건 조금 경솔한 면이 있죠.....
    그저 조금 손해보고 억울해도 입다물고 버텨야 하는데가 연예계니까.

  11. 성장없는 아이돌기획사 2011.01.11 16:04

    슬픈건...아직 토니안이 sm눈치 본다는거...강타가 sm에서 열심히 일한다는거...그리고이들을 데뷔초부터 이들을 보아온 가수가 보아, 슈주, 안무가라는 거...판이 안 보이세요? 보아는 계약 기간이 만료가 다 되어갈텐데...다시 계약해야죠~ sm이랑~계약직들이 잖아요~ 그리고 HOT가 어떻게 되는지 봤잖아요~이수만씨 새로운 사업을 핑계로 주식도 현금화 하셨든데~ 뒷돈도 생겼겠다~ 이들이 뭐가 무서워 편들지 않겠어요? 샤이니팬, 소시팬, 슈주팬들은 자신의 가수들과 생각을 은근히 같이 하는걸 믿고 하는 행동들인데~ 반에서 입심좋은 아이가 자기 마음에 안드는 아이 왕따 시킬때 쓰는 방법이 잖아요~ 법적으로 싸움이 끝나가는데 이러는건...지금 자신들을 지지하는 팬을 믿고 왕따 시키고 있는거예요~이런거엔 논리가 안 먹히죠~팬심을 이용하는거죠~아마 sm의 경영팀에서 이러한 심리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고 이것을 한창 인기인 샤이니나 소시에게 적용해 도박같은 위험성을 주느니 sm의 아직 인기가 많긴 하지만 어느정도 안정된 보아나 슈주를 통해 말 하도록 허락해준거죠~ 전 이렇게 보이는데요~

  12. 하옥란 2011.01.11 16:55

    대형기획사의 횡포를 방송국은 방치하지 마십시오. 시청자가 주인 맞습니까?

  13. 멍청sm 2011.01.12 00:33

    가수는 팬이 없으면 앞으로 나갈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sm도 마찬가지로 팬들의 힘으로 굴러가는 회사라고 해야되죠..
    근데 그걸 망각한지가 오래인것 같습니다.
    jyj에게는 백만대군이 부럽지 않은 팬들이 뒤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결론은 팬들의 고마움을 모르는 sm은 지게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팬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앞으로 맛보게 되겠죠
    sm은 지금 불안정한 상태로 보입니다.
    그래서 sm소속 내노라 하는 말빨좀 서겠다 싶은 연예인까지 앞세워서
    호민을 옹호하고 jyj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몰랐겠죠 팬들이 이렇게 뜨겁게 들고 일어설지를...

  14. 상큼한 하루 2011.01.13 00:14

    비또루님이 올려주신거에여..



    SM所属のタレントたちがJYJを恩知らずだと一斉にブログで批判を始めましたが、
    SM소속의 탤런트들이 JYJ를 배은망덕이라면 일제히 브로그로 비판을 시작했습니다만,
    読んでいて悲しくなります。
    읽고 있어 슬퍼집니다.
    恩知らずって本当に昔から使い古された言葉ですよね。
    배은망덕은 정말로 옛부터 오래 된 말이군요.
    恩って無償のものじゃないのですか?
    은혜는 무상의 것 아닙니까?
    無償の愛をくれた人を裏切ると確かに恩知らずでしょう。
    무상의 사랑을 준 사람을 배반하면 확실히 배은망덕이지요.
    でも、SMは投資をしただけです。
    그렇지만, SM는 투자를 했을 뿐입니다.
    才能のある若者に投資をしたのです。
    재능이 있는 젊은이에게 투자를 했습니다.
    それも自分たちに有利な条件で縛ってね。
    그것도 스스로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묶어.
    それって恩ですか?
    그 거 은혜입니까?


    비또루님이 올려주신거에여..

  15. a 2011.01.13 16:17

    연습생에 돈 투자해서 투자금보다 훨씬 많이 남겨먹었을텐데 뭘 은혜..

  16. 미슈선준 2011.01.13 19:23

    '적'이란 막연한 단어를 꼭집어 이수*이라고 말하는 그들이 너무 과잉반응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엄연히 그 '적'이란 말은 부당한 계약이나 대형 기획사의 보이지 않는 횡포나 더 크게는 기성세대들까지 포함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나 넓은 말인데도 말이죠....

  17. esther2 2011.01.15 03:11

    요즘 같은 세상에 거대 기획사가 한 팀의 가수를 tv에 못나오게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방송국을 장악한게 sm 인가요? 정말 대단하네요.

    같이 기획사 가수들과 손 맞잡고, 언론 플레이로 공격하는거
    정말 부끄럽게 생각이 드네요.

    그런곳에 힘쓰기전에 자기 소속사 연습생도 많은 걸로 아는데
    그쪽에 힘을 쓰길 바라네요.

    남을 무너뜨리라고 있는게 권력이 아니지 않습니까.

  18. jop 2011.01.15 14:25

    정작 본인이 말하지 않았는데 옆에 사림들이 더 그러네 너희들이 남 가르칠 자격이 있냐 참 충성심이 강하고 의리가 있는 에쓰엠<식구>들

  19. jop 2011.01.15 14:25

    정작 본인이 말하지 않았는데 옆에 사림들이 더 그러네 너희들이 남 가르칠 자격이 있냐 참 충성심이 강하고 의리가 있는 에쓰엠<식구>들

  20. 익명 2011.01.19 14:14

    비밀댓글입니다

  21. 옹야옹야 2011.01.27 01:46

    사람들에게 거대한 기업, 거대한 사업체는 소수보다 욕 먹기 딱 좋죠. sm과 jyj가 공평하게 잘못했다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욕은 더 sm이 먹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그 욕하는 자들이 jyj 팬들이 많을 것이라는 점에서 jyj 옹호하는 글은 한번 더 생각하고 보게 됩니다. 그리고 sm은 엄연히 투자하는 기업인데 본인들이 계약을 할 때 확실히 했어야죠. 계약이 개그지던지 뭐던지 본인들이 성인이라면 계약에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 뒤늦게 계약 합리성 운운하면서 깬 것은 그들이 옳든, 옳지 않든 신뢰성에 손상이 간다는 것은 확실함. 기업 투자 유치 쪽을 공부해본 나로서는 jyj의 행동이 상식 이하네요. 그러니까 sm 소속사 가수들이 jyj를 공격하는 것은 훌륭한 행동은 아니지만 이해는 갑니다. 뭐, 이건 생각차니까요.

    그리고 jyj의 인지도는 점점 떨어질 듯. 혹자의 주장대로 sm의 압력인지는 모르지겠지만 어쨌든 공중파에 안나온다면 사람들에게 잊혀지겠죠. 그렇다고 음악성이 그것을 극복할 정도로 엄청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함부로 남의 음악성을 판단할 순 없지만 jyj앨범과 뮤비를 보았을때)

    뮤지컬, 드라마 ost, 해외 공연등으로 활동하지만 확실히 과거의 '동방신기'의 인기에 의존한 활동 성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몇몇 분들은 뮤지컬 한 것은 음악성 때문이다! 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말하면 jyj 정도의 음악성을 가진 이가 없을 것 같습니까, 지금 없다고 주장하셔도 영영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까. 제가 보기에 '동방신기의 인기+jyj의 음악성'의 효과가 큽니다. 그리고 뮤지컬은 인기 확산 정도가 큰 장르가 아님)

    때문에 팬이 최소한 유지는 될지언정 확산되지는 않을 듯. 만약 동방신기가 뜨고 jyj가 하락세의 길을 걷는다면 jyj가 올바른지 그른지를 알 수 있겠죠. 그들이 동방신기 인기에 매달릴려고 하고 옛날의 일을 들춘다면 그들은 개드립을 친 거고 묵묵히 있는다면 정의일 것이고...



    이렇게 길게 썼지만 결과적으로는 일의 진실 행방과는 상관없이 ,jyj의 인기가 떨어질지언정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zzz 2012.01.01 13:36

      이게 벌써 일년전 글이군요ㅋㅋㅋ 하지만 너무 웃겨서 댓글 답니다... 님의 예견과는 정반대로 되었으니까요ㅋㅋㅋ jyj는 승승장구하고 모든 분야에서 인정받고 특히 관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두명은 가수로써 9년차되는 연예인으로써 여러면에서 에셈 비호아래에서 활동하는 인기 한물간 연예인이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jyj팬들은 지금도 늘고 있는데 2명은 지금 어떻습니까? 모 가요연말프로 투표를 보니 명성을 이어가지 못하더군요... 님말대로라면 jyj는 팬이 점점 늘고 2명은 그 반대이니 jyj가 올바른것으로 판명된거네요ㅋㅋㅋ 그리고 비교를 하려거든 같은 활동조건이 되었을때 해야하는거죠... 에셈 비호아래 방송 여기저기 활동하는 두명, 에셈 방해로 방송 출연이 여의치 않은 jyj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높은 jyj 평백한 세멤버의 승리군요ㅎㅎ

    • 초코 2012.02.01 09:12

      진접 당해보지않고 2인,3인을 비방하는건 옳지않은듯. 각자개인의 주관적생각이니까 굳이누가옳다그르다 하긴싫고. 하지만 법원결정에도 어이없는 에쎔의 방해공작들이 넘유치해. 그래서 걍왠지 Jyj를 응원하고싶어져. 한편으론 보아도 들려도 암말못하고 지금이순간도 사생활침해받고 괴로워하고있을 에쎔소속사가수들불쌍해. 에쎔들어갔다고 기뻐하는 오디션붙은애들 넘안됐더라. Yg나 jyp를바로앞에두고..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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