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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열애인정, 디스패치 열애설이 미치는 영향은?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의 열애설은 최근 연예인 열애설 중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열애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두 사람의 존재감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수지는 국민첫사랑이라는 이미지로 남성팬들에게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민호 역시 한류스타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특히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민호의 경우 김수현과 함께 중국내에서 출연료 1,2위를 다툴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요.



두 사람의 열애설은 디스패치의 열애설을 통하여 공개가 되었는데요.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해외에서 만나고 함께 머물렀던 것을 증거자료(사진)과 함께 보도를 하며, 당사자들이 열애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가 디스패치라는 이유 때문에 소속사를 통하여 공식적으로 인정하기도 전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대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때문인지 두 사람은 너무나 싱겁게 열애설을 인정했습니다.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을 보는 대중들의 시선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을 들은 대중들은 '축하'보다는 두 사람의 열애가 의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두 사람이 작품을 통하여 만나지도 않았으며, 그동안 두 사람 사이에서는 어떠한 연애기류도 포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열애설이 터졌을 때에 놀라면서도 상당히 의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 모두 톱스타이기 때문에 상당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민호 수지의 열애가 앞으로 미치는 영향
이민호 수지의 열애가 앞으로 두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선 국민첫사랑으로 불리는 수지의 경우 타격이 클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여자 연예인의 경우 남자 연예인보다 열애설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첫사랑이라는 수식어처럼 수지는 대중들에게 첫사랑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항상 밝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민호와 열애를 하게 되면서 국민첫사랑의 수식어는 자연스럽게 사라져버렸습니다. 국민첫사랑이 아니라 이제는 이민호의 사랑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번 열애설이 수지에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첫사랑이라는 이미지를 언제까지 가지고 있을 수 없으며, 언젠가는 떼어버려야 할 수식어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수지 역시 이미지 변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국민첫사랑이라는 이미지는 언제까지나 이어갈 수 없습니다. 인기가 사그러들면 자연스럽게 국민첫사랑이라는 이미지 역시 사그러지게 될 것입니다. 국민첫사랑이라는 이미지를 억지로 붙잡고 있는 것보다 이민호와의 열애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다른 여배우에게 국민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넘겨주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번 기회를 통하여 새로운 수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이미지 변신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수지보다 이미지 타격이 큰 쪽은 이민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지와의 열애에 있어서 이민호가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고, 이민호의 경우 중국내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이지요. 이번 열애설이 향후 중국내 활동과 함께 이민호 본인의 인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디스패치 열애설이나 각종 스캔들 기사는 상당히 파격적이고 충격적이면서도 연예인들 당사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을 듣게 될 줄이야, 역시 디스패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민호 수지 열애설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때마다 본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기왕 열애설이 알려진만큼 이민호 수지가 예쁜 사랑을 오랫동안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연예인들에게 열애설보다는 결별설이 더 치명적으로 다가오고 있으니 두 사람의 결별설은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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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수지 공식입장. 국민 여동생의 운명은?

가수 미쓰에이 수지와 모델출신 배우 성준(방성준)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연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양측 소속사에서 열애설에 대해서 극구 부인하고 있으며, 포착된 사진만 보고 연인이라고 판단되기는 많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대중들을 충격에 빠뜨린 수지와 성준의 어깨동무 사진

지난 11일 스포츠서울에서 수지와 성준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하여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와 성준은 발랄하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두 사람은 최근에 종영한 드라마 구가의서에서 호위무사와 담여울로 호흡을 맞춰서 서로 친하게 된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정말 뜨거웠는데요. 그 이유는 아마도 미쓰에이 수지가 현재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여자 아이돌 가수이자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수지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남성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지와 성준의 데이트 사진을 보고 난 이후 남성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수지와 성준이 실제로 사귀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수지 공식입장
수지의 소속사인 JYP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 <수지와 성준은 친한 오빠동생 사이일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지뿐만 아니라 성준 역시 <친한 오빠동생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지요. 서로 절친하고 자주 만남을 이어오고 있지만, 친한 오빠동생 이상은 아니라며, 양측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하여 열애설을 부인하며 단순히 해프닝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너무나 자연스러운 스킨쉽은 대중들의 의심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국민 여동생의 운명은?
여자 연예인에게는 작은 스캔들 하나가 이미지에는 무척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웠던 가수 아이유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는데요. 아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과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자신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아이유 소속사 측에서는 스캔들에 대해서 부정을 했지만, 네티즌들은 여러 가지 의심스러운 증거자료를 제시하면서 아이유를 몰아부쳤는데요. 아이유는 은혁과의 스캔들 때문에 한 순간에 국민 여동생이라는 이미지가 무너졌고, 그녀의 인기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이유의 스캔들은 아직까지도 회자되면서 그녀를 꾸준히 괴롭히고 있습니다.


성준과 수지의 열애설 역시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 소속사에서 공식입장을 통하여 친한 오빠 동생사이라고 밝혔지만 어깨동무를 하는 자연스러운 사진이 공개되었고, 수지가 평소에 끼고 있던 의심스러운 반지 등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대한 의혹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양측 소속사에서 열애설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고, 본인들이 아니라고 하고 있지만, 너무나도 친해보이는 두 사람의 사진 때문에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게 떨쳐버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청순한 이미지,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수지의 이미지에는 큰 상처로 다가올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여자 연예인에게는 열애설이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큰 만큼. 국민 여동생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수지에게도 이번 스캔들은 자신의 이미지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캔들이 터진 이후 수지와 성준에 대한 관심과 두 사람의 연관성을 찾으려는 네티즌들이 많이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열애설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수지에는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국민 여동생 수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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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김태희 연적으로 장옥정 출연? 최악의 타이밍인 이유!


인기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오는 3월부터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가수가 아닌 정극 연기자로 첫 도전에 나섭니다. 그동안 카메오나 일본 드라마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국내 드라마의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승연이 연기 도전을 꿈꿔오다가 진지한 마음가짐과 신중한 검토 끝에 <장옥정> 드라마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승연의 출연 캐스팅 확정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팬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걸그룹 가수가 연기에 도전한다는 것에 우려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필자 역시 한승연의 장옥정 출연 최악의 타이밍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1.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의 무한도전 음원 비판 논란
지난달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음원 공개를 비판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방송사의 프로그램 인지도를 앞세워 음원 시장을 잠식해 나가는 것은 대기업의 문어발식 경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국내 음원시장의 독과점을 발생시켜 제작자들의 의욕을 상실하게 하고 내수시장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며 무한도전을 비판했습니다. 이후 연제협에 속하지 않은 일부 연예계 관계자들이 반대 의견을 냈고, 연제협은 무한도전 팬들로부터 큰 비난을 샀습니다. 연제협은 여론은 역풍을 맞으며 난처한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아무래도 소녀시대와 백지영 등 최근 야심 차게 발매한 음반이 개그맨 박명수가 작곡한 무한도전 음원에 밀려 위기의식이 들어 이런 보도자료를 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택은 대중이 하는 것인데, 특정 프로그램에서 발표한 음원이 문제라는 듯한 뉘앙스는 팬들의 비난을 살 수밖에 없지요. 정작 가수들은 대중들이 원하는 음원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대중들의 좋은 시선을 받기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개가수에 대한 가수들의 비난
최근 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신보라로 구성된 용감한녀석들이 가수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한 힙합 가수는 개그맨 가수들을 비난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되었는데요. <왜 개그맨들은 아이디어나 할 거 없으면 꼭 힙합 뮤지션들을 흉내 내며 웃기지도 않는 억지 노래 같은 걸 하고 그럴까요?>라는 말로 힙합 뮤지션들을 흉내 내는 일부 개그맨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습니다. 용감한녀석들의 가요계 은퇴 이유가 개가수 비난 발언과는 무관하다고 하지만, 일부 가수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은퇴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3. 검증되지 않은 연기력! 그것도 사극으로?
장옥정은 그동안 역사 속 요부로만 알려진 장희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로 역사적 상상력을 고루 갖춘 사극 드라마입니다. 한승연은 장옥정에서 숙빈 최씨 역으로 장옥정 역을 맡은 김태희와 연적 사이로 등장하지요. 그런데 걱정스러운 것은 현대극도 아닌 사극드라마에 연기력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승연이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사극 드라마에서는 발연기 논란으로 곤욕을 겪는 배우가 항상 나왔던 만큼 자칫 한승연이 발연기 논란의 집중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라라는 그룹을 좋아하고 특히, 한승연을 좋아하지만 드라마 장옥정의 출연을 마냥 좋게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음반을 내는 개그맨들을 욕하면서 아이돌의 잦은 드라마 출연이 마냥 반가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곧 방영될 예정인 <구가의 서>라는 드라마 역시 아이돌 걸그룹 수지가 출연합니다. 같은 시간대에 두 방송사가 드라마 하나는 카라의 한승연이고 또 하나는 미쓰에이 수지인데 연기력도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돌이 드라마에 너무 많이 출연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수많은 배우 지망생들이 드라마 한 번 출연하지 못하고 자신의 꿈을 접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기 아이돌은 대형기획사를 등에 업고, 검증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숨에 주, 조연급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아이돌의 잦은 드라마 출연이 무명배우들의 자리를 뺐고 있다는 생각은 못하는 것일까요? 아무튼, 한승연의 장옥정 출연은 현재 여론을 봤을 때, 최악의 타이밍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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