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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의 음악이야기

브아걸, 예전에 그녀들이 그립다!

카르페디엠^^* 2009. 7. 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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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6일 새로운 앨범 아브라카다브라를 들고 컴백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 컴백무대 후 그녀들의 몽환적인 섹시미, 그리고 시건방춤이 화제가 되며, 가요계에 핫이슈가 되고 있다. 그녀들의 새 앨범에 수록된 캔디맨과 아브라카다브라도 음반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필자는 그녀들의 이런 인기가 못내아쉽기만 하다. 브아걸은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드 소울에 이은 세 번째 브라운 아이즈 프로젝트 그룹이다. 예전의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음악들은 보컬 중심의 무게감있는 발라드 곡이 대부분이었다. 초창기 브아걸이 선보인 노래에는 그녀들의 진한 음색이 묻혀져 있으며, 무대에서 보여준 그녀들의 라이브 또한 엄청 매력적이었다.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그룹 브아걸이었으나, 작년 부터 그녀들의 정체성이 사라진것 같다. <L.O.V.E>,<어쩌다> 등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까지 그녀들이 내세웠던 무게감있는 발라드 곡이 아닌, 일렉트로니카 열풍을 타고 발매한 노래였다.


 2008년 그녀들은 <L.O.V.E>,<어쩌다> 를 무리없이 성공시키며,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그 이후 그녀들은 더 이상 브라운 아이즈 프로젝트 그룹이 아닌 일반 댄스그룹으로 완전히 전락해버렸다. 어찌보면, 쟁쟁한 여성그룹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변신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대에만 따라가다 자신들만의 색깔과 개성을 잊어버린다면, 한 순간에 대중들에게 잊혀질 수 도 있을 것이다.

 브아걸이 이번 음반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선정성과 섹시미, 그리고 시건방춤 밖에 없는 것같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수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들이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처럼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쟁쟁한 여성그룹 사이에서 어쩡쩡한 댄스그룹으로 남게 될 것이다. 이제 그녀들의 인기도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 섰으니, 그녀들만의 음악성을 다시 되찾아 한국형 알앤비 소울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6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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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JSKIM 2009.07.31 01:30 저는 브아걸의 변해가는 음악성에 홀딱 빠진 팬입니다.

    브아걸의 매력이라면 소울, 발라드, 힙합, 심지어 댄스까지 모든 장르를 커버할 수 있는 독특한 멤버 구성에 있는데요.

    이런 멤버들을 두고 발라드와 소울에 갇혀 지내라고 요구하는 것이 오히려 브아걸 발전의 독이라 봅니다.

    이번 앨범 Sound.G는 브아걸이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다양한 장르는 노래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LOVE나 어쩌다가 왜 후크송이라는 것인지?

    가락이 기억에 잘 남는 가락의 댄스비트 있는 곡이면 다 후크송인가요?

    몇몇 평론가들이 후크송이라고 폄하한 것을 팬들까지 그렇게 부르다니 그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브아걸의 곡이 특별한 이유는 쉴새없이 바뀌는 보컬과 사운드의 매력인데요.

    가인과 제아의 노래가 끝나는가 하면 미료의 랩이 중간을 메꾸어 주고...

    Sound.G를 소화할 수 있는 국내 다른 걸그룹이 있을까요?
  • 프로필사진 김태석 2009.07.31 02:49 저는 지금 노래가 세련되고 좋덴데. 솔직히 그리 선정적이지도 않고요.
  • 프로필사진 마리삐 2009.07.31 05:53 솔직히 말해서 브아걸이 1집에서와 같이 발라드위주의 음반을 냈었더라면 지금의 3집을

    낼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그리고 솔직히 이런 글은 쩜 자제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1집에서의 브아걸도 좋지만 지금 3집에서의 브아걸의 모습도 좋습니다.

    일렉트로닉의 후크송이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그녀들 아니면 다른 걸그룹들이 소화할수 없는

    브아걸만의 매력과 실력이 보입니다. 예를들기 모하지만 마돈나를 보아도 30년이 다되어가는

    그녀의 음악생활을 보면 최신의 음악트렌드를 자신의 앨범에 넣는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녀의 롱런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녀들이 이번앨범도 그런 시도로 봐주면 어떨까요?

    브아걸의 타이틀곡 말고도 이번앨범의 캔디맨이나 잘할게요를 들어보세요 그녀들은 여전합니다
  • 프로필사진 허참 2009.07.31 09:51 어쩌다를 브아걸 음악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음악성 이야길 하시는건 아닐테죠 설마???
    브레이브사운드와 손 잡은 그들의 모습이 듣기 좋고 흐뭇했던거죠.
    그들이 싱어송라이터라면 모를까...
    이번 앨범에서 컨셉이 바뀐거 뿐입니다.
    오토튠이 대세라 어느 노래나 안 쓰는게 없다지만 이들을 비롯해서 오토튠을 노래에 잘 접목시켜 조미료로 쓴 가수들이 있었으니 요즘 유행인거 아닙니까?
    목소리 보정할려고 오토튠 쓴거도 아니고 음악적인 효과인데 그걸 두고 가창력을 논하다니 오토튠 쓰면 없던 가창력이 사라졌다가 안쓰면 다시 돌아오기라도 한답니까?
    쓸데없이 진지한것도 웃기는 소립니다.
    대충 만든 무한도전앨범이 가요계 말아먹었다는 좃중동 기사만큼이나 이해가 안되는 글이네요
  • 프로필사진 ;;; 2009.07.31 10:00 좀 현실적으로 보셨으면 좋겠네요;;
    님 같은 매니아적?! 취향의 분께는 1집때와같은 발라드곡들만 계속 불러줘도 좋아라 하겠지만
    브아걸이 그런류의 음악에만 얽매였다면 실력성은 충분히 인정받았겠지만
    대중적 인지도랑 인기는 얻기 힘들었을겁니다
    1집때 노래 좋긴하지만 그 곡들이 브아걸 거라는걸 모르는분들도 많던데요
    저도 L.O.V.E 부르고나서 브아걸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했고..
    가수는 자신의 음악적스타일도 중요하지만
    요즘같은때에 그것만으로 가수라는 직업 생명을 이어가긴 힘들죠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아야지 할 수 있는 직업 이니깐요~
    브아걸로서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을 겁니다~
    앞으로 브아걸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지면(아직 멤버내 이름도 다 모르는분들 많음)
    1집때와같은 곡을 언젠가 갖고 나오겠죠~
  • 프로필사진 그래도,, 2009.07.31 14:00 이번엘범.. 캔디맨부터 아브라까지.. 요새 유행에 맞춰서 곡들고 나온거 보면 가창력좋던예전곡들에비해 안타까운면이 있긴하죠.. 그런데 앨범 구입해서 들어보신건 아닌거같네요? 앨범에보면 예전 브아걸다운 노래도 꽤 수록 되어있는걸알수잇죠.. 유행이나 대중성을 따르는곡들과 자신들의 색을 나타내는곡 둘다 할수도 있다는걸 아셧으면 해요 이런 대표적인 케이스가 에픽하이.. 에픽하이도 항상앨범이 유행이나 대중성이 더 많은 곡이 타이틀로 나오지만 항상 앨범을보면 자신들이 하고 싶은예기 자신들의 노래를 하고있다는걸 알수있어요. love나 어쩌다이후로 가창력을 포기했다 이름이아깝다 하는예기는 아직 너무 성급한게아닌가 생각되요 진정 팬이라면 기다려 봐야될거같아요
  • 프로필사진 초록누리 2009.07.31 17:17 신고 브아걸 노래 진짜 좋았죠. 뭐 지금도 좋아하지만 뭔가 전이 나았다는 느낌...이심전심인지 오늘 브아걸 노래 다시 정리해서 mp3에 넣었는데..글 잘읽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프로필사진 ah 2009.07.31 18:50 브아걸의 그전 음악들,,정말 신선하고 귀여웠었습니다.
    그전의 발랄함이 그녀들이 나이가 들고 경력이 쌓여서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갔을때
    변화가 없이 예전과 같다면 얼마나 답답할까 싶네요...
    오히려 그전의 음악에서 한단계 발전을 한 걸로 보이는 데요,
    상업성을 가진다는 것 역시 대단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것인데
    그것을 이뤘다는 것이 놀랍던데요.

    뮤직비디오에서 보이던 춤과 노래, 그리고 분장, 댄스
    어느것하나 대단치 않은 것이 없던데,,,,

    뭐라고 할까 무대위에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능력도 대단해 보이구요,,
    브아걸이 이런 내공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거기에 음악자체의 수준도 상당하던데요
    예전의 음악 발랄하고 신선하지만 솔직히 말해 세련미가 떨어져 보였거든요..
    2%부족하달까요..
    그런데 이번음악은 완벽한 세련미가 느껴지던데요...
  • 프로필사진 쪽빛하나 2009.08.01 00:09 예전부터 팬은 아니었습니다.
    군에 있을때 must have love로 브아걸 목소리를 처음들었구요.
    정규 2집은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그 중간 중간 나온 음악들도 그냥 듣기 좋다는 정도로만 해서 듣기만 했구요.
    요즘처럼 브아걸에 관심이 높았던 적이 없네요.
    다른 사람들이 브아걸 변했다 변했다 하길래.. 1집이 어떤 노래들인지 들어보려고
    찾아 봤더니... 제가 한번쯤은 듣고 와~ 노래 정말 좋다고 했던 곡들이더라구요..
    제목도 모르고 가수도 모르고 그냥 노래만 듣고 귀에 익었던 그런 곡들이더라구요.
    바로 3집과 1집을 구매 했습니다. 3집 아브라카다브라를 사람들은 듣겠지만.. 전 1집을 더 많이
    듣고 있네요.
    오늘 2집도 구매 했습니다.
    너무 늦게 뒷북친다고 생각도 하지만...

    1집과 3집의 음악 색이 차이가 나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브아걸이 변했다고 하기엔
    브아걸의 실력과 1집에서 보여준 곡들이 너무 아쉽네요.
    언젠간 1집같은 곡들이 수록된 앨범을 선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집도 좋고 2집도 좋지만... 이제와서 구매한 1집 앨범이 너무 좋네요.
  • 프로필사진 nocxa 2009.08.01 05:06 저도 훈련소에서 세컨드 처음들었어요.
    너무좋은데,누구노랜지는^^;
    알고보니 그 해 여름 무한재생했던 홀더라인도 브아걸 노래더군요.
    확실히 브아걸은 노래 자체만으로도 어필할 수 있는 그룹인거같아요.
    물론 이번 무대퍼포먼스도 멋지지만
    세컨드 보다 임펙트있는 노래도 언젠가 들을 수 있겠죠?
    하지만!! 어쩌다 만큼은 브아걸의 디스코그라피에서 인정못하겠어요!!
    사견일 뿐이죠,흐흐
  • 프로필사진 Abracadabra 2009.08.01 08:45 이번 타이틀곡 작곡자가 롤러코스터의 지누라는 말을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어쩐지 곡이 비범하다 했더니..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ㅎ 기획사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브아걸은 현재 음악성과 대중성, 이 두가지를 다 잡아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게 초창기 브아걸은 당시 쏟아져나오던 듣보잡 그룹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만큼이나 진화해왔고 앞으로 쭉 진화해 갈것이라 믿습니다ㅋ
  • 프로필사진 LoLquacity 2009.08.01 13:31 아이돌 소녀그룹보다는 상대적으로 그런 이미지를 많이 업고 나오기는 했지만

    솔직히 얘들이 그렇게 세련된 실력파인지는 좀...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지금의 섹시컨셉이 안타깝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잘 안됩니다.
  • 프로필사진 괜찮다고 보는 1人 2009.08.01 17:23 한때 저도 너무 댄스쪽으로 빠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한때 햇었는데요..

    그래도 저는 너무 자신들만의 색깔만 고집 한다기 보다는..

    그래도 그때 그때 트렌드를 따라 어느정도는 맞춰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자신들의 음악성을 고집한다고 다른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글쎄요..

    그다음 앨범이 나와야 할까요 =_=??

    저는 그래도 이번 앨범도 다른 걸그룹 가수들 노래보다 훨씬 괜찮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하핫 =ㅅ =

    뭐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어요 ..
  • 프로필사진 다가와서 2009.08.02 11:57 다가와서 나왔을 때 벨소리 컬러링 다가와서로 바꾸고 몇날 몇일을 그 곡만 들었었는데..
    빅마마 외에는 좋아해 본 적 없던 제가 정말 오랜만에 좋아한 여자그룹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어쩌다가 들리더군요. 처음에는 같은 가수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죠. 그 노래가 브아걸 노래라는 걸
    안 순간 아.. 잠깐 살짝 빠지는 기간? 뭐 이정도로만 생각했죠. 그리고 브아걸이 인기도 얻게 되었으니까
    좋아했구요. 그런데 어느 정도 하다가 다시 1집처럼 돌아올 줄 알았는데, 계속 그 쪽으로 가더군요.
    솔직히 얼마 전까지는 정말 싫어하다 못해 저주했습니다. 브라운아이드 라인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노래를
    하는 브아걸이 밉기도 하고 브라운아이드라는 이름에 먹칠하는 기분이었어요. 그런데 윗분들 댓글 하나씩
    살펴보고 나서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어느 정도 수긍하고 갑니다. 노래가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매일 아브라카다브라 듣고 흥얼거립니다. 다만 좀 더 브아걸만의 색깔로 무장한 그런 명품앨범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브아걸 화이팅!!
  • 프로필사진 미스터브랜드 2009.08.02 11:58 신고 사실 제 자신도 무슨 지켜야할만한 소중한 원칙하나로 브아걸만은 음악성으로
    승부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지켜 보는 팬으로서야 본인 욕심이 있겠지만은, 최근 제가 해당 기획사하고
    같이 일을 해 보니 아마도 음악성과 인기 사이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부디 지금까지 지켜온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다른 브아걸만의 정체성은 유지 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 프로필사진 신생 2009.08.02 14:59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꼭 발라드 곡으로 승부해야만 음악으로 승부하는 걸까요? 저도 '어쩌다','my style' 같은 노래들은 그냥 열풍에 편승했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3집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댄스곡으로도 충분히 음악적 승부수를 걸 수 있다는 것을요. 물론 기계음을 싫어하시던 기존 팬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실망하셨을 수 있습니다. 그치만 그러기엔 앨범에 실린 댄스곡들의 수준이 너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 앨범들은 보컬 자체에만 중점을 뒀다면 이번 앨범은 보컬뿐 아니라 깔리는 사운드에도 엄청난 공을 들인 것 같더군요. 음악 전체의 다채로운 사운드가 이전에 몰랐던 그녀들의 음색 역시 더 개성있게 살려주기도 하구요. 브아걸이 일렉으로 전향해도 나쁘지 않겠다 싶을 정도로 곡들이 잘빠졌고 중간에 발라드를 위치시킨 구성이 오히려 어색하고 불필요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발라드곡들은 기존 스타일을 좋아하는 팬스비스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앨범을 들어보시면 느끼실거에요.
    그녀들은 전혀 낯선 옷을 입은 것이 아니라 그녀들의 다른 매력을 발산 할 수 있는 색다른 옷을 입은 것이죠. 게다가 이번 앨범은 나름의 도전이었습니다. 후크송을 버리고 더무게감을 실었어요. 더 쉽게 갈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녀들이 스스로 말하길 본인들은 진화하고 변화하는 그룹이라고 했습니다. 그 변화를 한번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 프로필사진 그건니생각이고 2009.08.04 15:13 나 오늘, 오전내내 브아걸 동영상,뮤비만을 보았는데, 좋기만하던데~
    음악적 색깔과분위기를 왜 당신이 이래라저래라야~ 그렇게 무거운듯한음악이좋으면
    니가 부르고 듣고해~ ㅋㅋㅋ 요즘 대중가요 돈안되서 다들 음반 내길 꺼리는데,
    상업적으로 좀 가면 안되겠니? 그래야 브아걸도 자주보고 장수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아아 2009.08.16 14:10 연예인이면 뭔가 새로운것을 계속 보여주면서 대중들을 즐겁게 해주는것이고, 상업성은 필수이다.

    데뷔처럼 발라드만 불렀으면 오래전에 브아걸은 우리기억에서 사라졌을것이다.
  • 프로필사진 aaa 2009.08.21 02:16 댓글적으시는분들중에 몇분이나 앨범을 사주셨는지 궁금하다는생각이드네요 단지 아브라카다브라 한곡 만으로 섹시 구룹이라는 호칭을 붙이기엔 좀 너무 하는거 같네요.

    저는 you부를때부터 이 그룹을 알게되었네요..그만큼 1.2집때 좋은곡들과 가창력을가지고도 상업적으로

    인정을 못받았다는 건데...이 you때부터 발랄하고 귀여운 이 브아걸에 대한 관심에 예전 1.2집을 사서 들

    어보니 정말 대단한 곡들이 많더군요..1.2.3이런순으로 다 사서 들어보시면 이 그룹이 어떻게 성숙해져서

    대중에게 어필해 가고 자신들의 색을 찾아가는지 느끼실수있으실거라고 생각되네요.

    또한 앨범들이 각각 느낌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공통적인 한가지 느낌을 1.2.3집 다 들어보신다면

    느끼실수 있으시라 생각되네요. 이런 아이돌구룹 전쟁터에서 이들을 아이돌로 묶어버리기보단 독립된

    그룹으로 생각해 줍시다.
  • 프로필사진 안녕?` 2009.08.25 17:16 왜그래여??
    그럼 다시 1집, 2집듣고 라이브 검색해서 보세요 왜 그러세요

    가수들도 먹고 살아야지..

    정 그러시면 3집에도 못가, 잘할께요, /여자가있어도(이건...뭐..) 이것들 있으니까 들으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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