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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의 음악이야기

2NE1, 빅뱅 넘어서나?

카르페디엠^^* 2009. 8. 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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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뮤직뱅크, 인기가요, 음악캠프
 지난 14일 방영된 음악 프로그램 KBS2 뮤직뱅크에서 2009년 최고의 신인 걸 그룹 2NE1이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2NE1이 데뷔한지(5월17일) 3개월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같은 성적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데뷔 해에 이같은 성적을 거둔 그룹은 손꼽을 정도로 드물다. 2NE1의 최대 라이벌 소녀시대는 물론, 데뷔 초부터 2NE1 밀어주기에 발벗고 나섰던 빅뱅도 이뤄내지 못했던 성적이다.



 그녀들은 어떤 무대라도 항상 열정적이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준다. 3개월 전 데뷔한 신인 여성그룹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고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그녀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보고 있으면, 신인 그룹들에게 느껴지는 긴장감이 아닌 원로 댄스가수들에게만 볼 수 있었던 노련함을 느낄 수 있었다. 2NE1은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가수인 것 같다.


그녀들은 데뷔 후, 아이돌의 그룹 트랜드를 이끌어가며, 10대 팬들 뿐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는 얼굴로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실력으로 평가 받는 것이다라는 말이 2NE1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이아닐까?... 데뷔 초부터, 2NE1은 빅뱅과 함께 롤리팝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주목받기 시작하여 이제는 빅뱅을 넘어서려 하고있다. 아니, 어쩌면 넘어섰을지도 모른다. 이제 데뷔 초와 반대로 빅뱅이 2NE1의 도움을 받게 되는 날도 머지않아 보게 될 것 같다.


하지만, 그녀들이 항상 가요계 정상의 자리에만 있을 수 없다. 현재, 가요계를 대표하는 걸 그룹으로 자리 잡았지만 그녀들은 채 3개월도 활동하지 않은 신인 여성그룹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새로운 음반이 나올 때마다 수많은 걸 그룹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할 것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진화하는 자신들을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이다. 신인 그룹이 갑자기 큰 주목을 받아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 나태해지고 거만한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 그녀들이 어떤 위치에 있든 간에 팬들 곁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기 위해서는 항상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금처럼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자리를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팬들도 그녀들의 실력과 열정만은 인정해 주어야 할 것이다. 
3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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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결코 빅뱅은 넘어서지 못함.. 2009.08.15 12:02 빅뱅빼고 투애니원은 성립자체가 불가능.....
    와이지라는 토양아래 빅뱅이라는 바탕을 깔고
    출발했는데다가 지금 투애니원은 우리나라
    극강팬덤의 하나인 브이아이피에서 빅뱅의
    서브그룹이라는 인식아래 지원을 받고 쉴드를
    받고 있는 상황.......

    그런데 만일 투애니원에 대한 와이지의 지원이
    늘고 빅뱅을 넘어설 기미가 보인다???????

    지금까지 철저하게 여성성을 배제하고 여성팬덤
    을 자극하지 않으며 쌓아왔던 암묵적 카르텔이
    순식간에 깨져버림.....그러면 카시오페아 엘프
    에게 소시가 얻어터지는 이상으로 얻어터질게
    뻔함.......그래도 원걸,소시는 어느정도 충실한
    남성팬덤이 받쳐주는데 투애니원은 남성팬덤은
    고려하지 않은 팀이라 결코 경쟁이 될수 없음....

    투애니원은 철저하게 여성팬덤을 자극하지 않는
    방향으로 계속활동할 가능성이 더 큼....특히 빅뱅
    팬덤을 자극하는 경우........그때는 게임셋!!!!

    빅뱅의 여성판,빅뱅의 서브그룹이라는 인식을 버리
    지 않으면서 어떻게 커나가야 할까를 고민하는게
    최선..그것이 한계이기도 하고...
  • 프로필사진 흠... 2009.08.15 12:07 빅뱅없는 2NE1이 정말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공개방송에서 1위수상에서조차 냉담했던 관객반응...

    빅뱅팬덤에 의한, 위한, 의 2NE1...
    심하게 말하면 빅뱅여동생이니까 좋아한다고 보는게 정확할건데...
    앞으로의 일은 장담할 수없기에 가능성은 있을지 몰라도...
    제로에 가깝다고 봅니다.

    너무 좋겠만 보시네요... ^^
  • 프로필사진 생강차 2009.08.15 12:33 너무 성급한 판단이 아닐런지...
    아직 빅뱅만큼은 아닌것 같네요!!
  • 프로필사진 코코뱅 2009.08.15 12:48 음 뭐랄까.. 확실히 2NE1이 지금 인기가 있지요.
    허나 첫앨범에만 폭발적인 반응 일으키고 그뒤로는 힘없이 사라져간 그룹들도 부지기수이고..

    2NE1이 진정 평가를 받으려면 몇번의 앨범과 과정을 거친 다음에나 가능 하겠지요.

    확실히 2NE1이 인기는 있지만 그건 현재의 말 그대로 "이슈" 일뿐이고..

    빅뱅과 견주려고자 한다면 지금 잠깐의 이슈가 그대로 굳어져서 몇장의 앨범을 좀더 성공하고 난뒤에나

    가능하겠지요.

    게다가 높은 인기에 비해 앨범판매가 지나치게 낮은것 (특히 경쟁 라이벌들에 비해) 도 약점인듯 합니다.

    2NE1은 좀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잠깐의 이슈거리 였는지.. 아니면 슈퍼스타의 첫걸음 이었는지..
  • 프로필사진 앨범판매량 2009.08.15 14:17 소시처럼 팬덤에서 조직적으로 구매하거나 팬싸인회를 수시로 열어가며 판매한것도 아닌데 저정도면 대단한거 아닌가요?지금 발매 7주차가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매일 1000장 가까이 팔고있던데요.브아걸이나 카라가 음원에서 선전하면서도 1위를 못하고 있는건 음반판매량 때문이죠.브아걸 하루 400장,카라 하루 200장.....
  • 프로필사진 투애니원 인기 2009.08.15 19:03 음반판매량 팔만장 돌파 요몇년간 갓데뷔한 신인이 처음낸 싱글앨범으로 이렇게 많이 나간적있나요?인기에 비해 절대 낮은판매량이 아니라 오히려 높이판케이스에 속하는데요.작년에 다비치도 신인으로써 싱글도 아닌 앨범 겨우 일만장팔고 상까지 받은마당에
  • 프로필사진 2NE1앨범판매량 2009.08.16 01:31 앨범 10만장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기사 쫌만 찾아보면 2NE1원 10만장 넘어서나??뭐 이런기사 많아요...솔직히 소시는 워낙 강력한 팬덤때문에 선주문이 정말 많아서이지만 꾸준히 팔리는 건 2NE1쪽인듯하네요..
  • 프로필사진 앞으로도 2009.08.15 18:47 앞으로도 쭉 지켜봐야 할그룹 앞으로도 기대해랴할 그웁인것 같아요.
    신인이 5주라면 대단한것도있고. 매일 앨범이 1000 장씩팔리는거보면 신인인데 대단한거죠. ㅎㅎ
    그런데 공개방송에서 1위했을때 냉담했던 반응기억하세요? < 이말 봤는데. 이건 아닌듯 싶네요.
    순수팬분들도 많이 공방가는데 빅뱅팬빨이라는건 좀 그런거 같아요. 저물론 순수팬이라구욧! ㅋㅋ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투애니원 ♡
  • 프로필사진 thfql 2009.08.15 20:54 투웨니원 티비에서 둘이 랩하는데 누가 잘 하는지 구별이 안 가더라.. 이제 19살이라는데..언제 그렇게 배웠는지.. 지드레곤이랑 배틀해도 비등비등할 듯... 다국적으로 나가려나? 다 외국에서 살던...애들이라..
    어떻게 보면 넘을 것 같고.. 이렇게 뜬 것은 소속사빨이라는 것도 일부 동의.. 하지만 빅뱅의 인기가 어떻게 될지 모를 것 같고.. 요새 시끄러워서.. 그럼 와쥐의 대표 가수팀이 될 듯..한데..요.. 박봄이 그 특이한 목소리로 솔로 앨범을 내서 성공하거나... 외국에서 앨범을 내서 성공할 수도 있고.. 갠적으로 팬은 절대 아니지만.. 빅뱅 못지않다고 생각함. 와쥐의 가장 큰 성공의 이유는 작곡..땜시라고 생각함.. 에스엠의 가장 큰 단점도 작곡.. 갠적인 생각.
  • 프로필사진 36.5˚C 몽상가 2009.08.15 21:19 신고 양현석씨 참 대단합니다. 어째, 나오는 그룹마다 정상이네요. ㅎㅎ
  • 프로필사진 야인 2009.08.15 22:24 요즘의 가수들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그룹들이
    미디어에 등장했다가 어느새 잊혀져 갑니다.
    인기가 오를수록 내리막 길도 생각해서
    더욱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펜들을 감동시킨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 프로필사진 너굴이 2009.08.15 23:15 투애니원이 다른 아이돌그룹에 비해서 실력이 좋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만약 YG소속이 아니였다면 그리고 양싸의 눈꼴 사나울 정도의 언플이 없었다면 이 자리까지 왔는지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인 것 같네요.

    그리고 신인시절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가 2집이후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가수들도 많구요. 대표적으로 지금 모방송사 드라마에 출연중인 가수 테이도 1집때 상당한 인기를 얻었으나 지금은 그냥 그저 그런 가수로 전락한지 오래구요.

    가수가 앞으로 잘 나갈지는 1집이 아니라 2집이죠. 1집때 성공한 가수들 2집징크스가 무섭다는데 이 그룹이 빅뱅을 넘을 지는 다음 앨범에서 논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프로필사진 저기요 2009.08.16 00:23 언플로 살아남았다라고 하는건 모순인것 같은데
    언플로 여론의 관심을 모을수는 있어도 지금과 같은 성적을 얻을수는 없죠
    뭐 팬층이 두껍게 있는게 아니라
    음악이 좋아서 듣는거니깐
    다음에 나올 음악이 안 좋으면 당연히 관심밖으로 밀려나겠죠
    한번떳다고 그걸로 계속 울궈먹을수 있을정도의 가요계도 아니고 빨리빨리 바뀌는 곳인데...
  • 프로필사진 ! 2009.08.16 17:41 여러 면에서 수긍할만하고 저 역시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플 이라는 것.
    글쎄, 언플을 많이 한다고 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은 대형기획사라면 거의 대부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하나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아이돌이 성공하는데 있어서 마케팅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소속사 입장에서는 힘들게 훈련시켜 데뷔한 신인이 성공하기를 바라기 마련이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홍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없는 것을 지어내거나 사실을 은폐하는 것은 곤란하지만 적극적인 홍보에 대해서는 굳이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흐음 2009.08.15 23:15 저는 아무래도 빅뱅팬이라 2ne1이 잘되는 것도 좋지만
    빅뱅을 넘어선다면.... 흠 밀어주기가 힘들것 같네용ㅎ
    아아 어쩔수 없는 마음입니다ㅎㅎㅎㅎ
  • 프로필사진 노노노~!오노 2009.08.15 23:31 2ne1은 남성 혹은 여성팬을 확 사로잡는 부류가 아니라 진정한 실력파로서의 매력이기 때문에 빅뱅을 넘어설려면 빅뱅 이상의 실력을 지녀야 하는게 정답입니다.

    그렇다면 2ne1은 빅뱅 이상의 실력을 지녔나요? 여심뿐만 아니라 단지 노래를 즐기는 팬들을 확 잡고 있는 빅뱅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대답을 제 닉네임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 프로필사진 그리고 한마디더... 2009.08.15 23:50 2NE1이 겸손하다고요?
    그건 더더욱 인정못하겠네요.

    그놈의 허세와 언플로 이미 한방송사에서는 출연금지중이죠?
    겸손이라는 단어는 YG패거리들한테는 없는 단어입니다.

    두고보세요.
    진심으로 변하지 않으면 지드래곤에 이어서 빅뱅의 몰락과
    2NE1의 몰락이 연이어서 올수도 있으니까요.
  • 프로필사진 저기요 2009.08.16 00:29 겸손하지 못하다는건 무슨 근거인가요?
    허세와 언플을 이유로 방송사에 출연금지라니요?
    허세와 언플이 출연금지의 이유가 될수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런 이유에서 방송을 금지한다는 보도는 본적이 없는데요.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출연금지라고 보도도 나오죠

    방송국과 기획사는 물리고 물린 관계죠. 자기들의 이익에 맞지 않으면 못 나오게 하는거죠. 옛날 YG와 mnet
    요즘 mnet과 sm처럼요. 옛날 kbs와 sm도 약간 그랬었죠.

    YG를 싫어하시는건 알겠네요
  • 프로필사진 편파적이군요. 2009.08.16 17:28 YG패거리라.... 단어선택부터 논리보다 감정적인 면이 우선하는게 보입니다.
    2NE1이 방송에 나와서 언제 잘난척하고 허세를 떨었습니까? 이제까지 쭉 지켜봤지만 전 한번도 못 느꼈습니다.
    방송사 출연금지? 이건 소속사와 방송사간 의견충돌이나 이익차이로 종종 일어나는 일이죠.
    YG에 감정이 안 좋으신건 알겠는데 마치 님의 의견이 절대적인냥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 프로필사진 2NE1 TV 2009.08.16 01:32 투애니원 티비도 한몫하는 듯
  • 프로필사진 미래 2009.08.16 17:35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그룹입니다.

    그런데 댓글을 읽어보니 마치 2NE1이 빅뱅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의 글들은 거슬리는군요.
    저 2NE1 팬이지만 VIP아닙니다. 이제까지 단 한번도 아이돌을 팬질이란걸 안 헀죠. 예전엔 관심도 없었고 뭐하러 저런걸 하나 싶었으니까요.
    물론 빅뱅은 멋진 그룹이고 예전에도 좋았지만 저의 경우 오히려 2NE1을 좋아하게 되면서 더욱 빅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예입니다,
    2NE1의 성장에 빅뱅이 큰 영향을 미쳤고 VIP역시 큰 도움을 준 것을 잘 압니다. 이건 인정해야죠. 2NE1팬입장에서는 고맙기도 하고요. 그런데 현재 2NE1만의 개성, 스타일, 가능성, 성공에 대해서 빅뱅이 없었음 너넨 아무 것도 아냐~ 이런 식은 상당히 어이가 없군요.
    저의 경우 누가 누굴 넘어서기보다 함께 성장해나가고 둘 다 성공적인 행보를 걷길 바랄 뿐입니다.
    제목을 보고 이런 저런 말이 많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건 참..
    물론 댓글을 다 읽어보니 비난이 아닌 비판 도 있었습니다. 그런 것은 쓴소리지만 분명 약이 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팬 입장에서도 수긍이 갔고요. 문제는 비판이 아닌 비난의 경우지요.

    2NE1은 여러 면에서 실력이 있고 개성이 있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무대를 즐길 줄 아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어필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크게 성장하고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그룹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NE1도 그렇지만 이젠 아이돌도 실력면에서도 그렇고 점점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 프로필사진 2ne1~ 2009.08.16 19:55 ㅋㅋㅋㅋㅋㅋㅋㅋ난빅뱅팬도아니고여자인데
    투웨니원한테너무끌림~
    노래너무너무조코 앞으로기대할게여
  • 프로필사진 yg에 있는 한 2009.08.16 19:56 빅뱅은 결코 넘어서지 못한다는게 정답입니다.
    실력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투에니원의 근본 출발점의 문제이지요.
    투에니원은 자생력을 이제서야 약간씩 길러가는 단계입니다.

    아직도 브이아이피 없이는 각 팬덤간의 알력에서 자생력은 제로에 가깝죠.
    게다가 남자팬덤자체의 파워가 전무하다시피 합니다.이건 투에니원의 전략이니
    맞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라 고유한 파워를 어디에서 끌어오느냐에 다른 그룹과
    차별점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 차별점이 무엇인가? 저기 위에분도 지적한바와 같이 남성보다 여성들의 워너비를
    자극하면서 남성에게 어필할 요소는 줄인체 기존의 남성그룹쪽에 호의를 가진 여성
    층을 공략하면서 코어팬은 빅뱅과 같은 식구이면서 여성그룹틱하지 않는데 호의를 지닌
    브이아이피를 바탕으로 활동하는게 전략입니다.
    그런데 빅뱅을 넘어선다? 코어팬의 핵심을 이루는 브이아이피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그리고 그만큼의 파워를 지니게 되면 지금까지 호의를 보이던 다른 남성그룹을 가진
    여성팬층은 어떻게 될까요? 소녀시대니 원더걸스니 카라니 하는 그룹들은 그런 지원이
    없어도 탄탄한 지지층이 있어서 소위 침묵시위같은게 있어도 살아남는데 지장이 없지만

    투에니원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한방에 무너집니다.이게 yg의 투에니원의 성공공식
    이기도 하지만 철저한 약점이기도 합니다.
  • 프로필사진 신인 투애니원 2009.08.17 10:37 2ne1은 이제 갓 데뷰한 신인 입니다.

    글 서두에`투에니원은 자생력을 이제서야 약간씩 길러가는 단계입니다`라고 한 걸로 봐서는 신인임을 인지하신것 같은데..

    왜 신인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그 발전 가능성을 애써 한정시켜 한계를 긋는지 모르겠군요.


    신인이므로 `열렬한 고정 지지층`이 약하기에 기본 인기를 유지 할수 있는 연속성에 의문을 품을 수는 있지만,,그건 어디까지나 2ne1이 앞으로의 활약을 어떻게하는냐하는 그룹 자체적인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님의 글은 ~정확하지도 않은 사실을 근거로 ,지금보다 더 놀라운 활약을 2ne1이 한다면 망할거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는지 ,,,참 어처구니 없군요.

    묻고 싶네요!

    빅뱅은 첨 데뷔때부터 vip라는 팬덤이 있었습니까?

    원걸,소시등은 데뷔하자마자 거대 남자 팬덤과 같은 지지층이 존재했었나요?
  • 프로필사진 ........... 2009.08.16 20:04 그냥 지켜보죠

    팬이라고 너무 추켜새워올리면안됍니다...

    퉨펜인 제가 다얼굴이 후끈거리네요 .
  • 프로필사진 아휴 2009.08.17 01:39 전 솔직히 빅뱅은 완전히 싫어요

    징요가 자주 변태로 몰리는 것 때문인가

    하지만 2ne1이 자꾸 끌리네요

    갠적으로 박봄씨 솔로냈으면~~

    태연, 서영은을 능가하는 OST의 퀸자리를 노려보길...
  • 프로필사진 양싸와 와쥐 2009.08.17 12:45 2ne1은 한계가 분명히 있다는게 정답인것 같음.그것이 양싸의 의도한 바에 있다는 것도 사실인것 같고 지금과 같은 양싸의 의중이 계속된다면 그 한계가 고착되는 것도 사실인것 같고 그 한계를 깨는게 숙제인듯 한데 그 한계가 지금의 2ne1의 힘이되는게 사실이라서 나중의 발전을 위해 지금의 기득권을 포기할수 있는가하는것이 중요한 점 엄밀히 말해서 양싸가 포기할것인가가 문제.양싸가 2ne1을 띄우는 전략에서 보듯이 예상외로 머리가 좋은 것같지만 정말 정리안될 욕심도 너무 많아서 손에들고 있는것을 놓지는 않을 듯.
  • 프로필사진 임현철 2009.08.17 16:58 새로움이 있어야 발전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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