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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인물 탐구/배우

김서형 결혼 남편 루머이유

카르페디엠^^* 2020. 3. 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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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은 항상 파격적인 연기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내의 유혹 그리고 SKY캐슬에서 보여준 김서형의 연기는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기도 하지요.


그러나 김서형은 차갑고 날카로운 외모와는 다르게 착한 심성을 가졌다고 알려졌는데요. 최근 <아무도 모른다>를 통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서형 프로필

김서형 나이는 1973년 10월 28일생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강릉 출신이며, 데뷔는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했습니다.



김서형은 10년간의 무명 배우 생활을 오랫동안 보냈는데요. 오랜 무명 배우 생활을 극복하고 2003년 배우 김성수와 함께 출연한 영화 <맛있는 X스 그리고 사랑>을 통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 영화는 흥행에 실패를 했습니다.


이후 김서형은 인기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의 전처로 등장을 했고,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라는 악역 캐릭터로 단숨에 화제가 되며 정상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이 때부터 김서형의 이미지가 차가운 도시적인 여자로 굳어지게 되었습니다.



김서형 아내의 유혹

김서형을 스타로 만들어준 아내의 유혹. 그러나 김서형은 드라마를 찍으면서 누구보다 고생을 했는데요. <하루 30신 정도를 쉬지 않고 소리만 질렀다. 결국 탈모증상까지 생겨 뇌가 숨을 못 쉰다고 느낄 정도로 힘들었다>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또 한 번 아내의 유혹 당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촬영 당시 성대가 떨렸는지 촬영 이후 목소리 떨림이 생겼다>



이렇게 만들어진 강렬한 캐릭터로 만들어진 이미지 때문에 후속작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스카이캐슬 당시의 기분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는데요. <염정아와 둘이 항상 팽팽해야 했다. 그래서 씬 한 컷 만 찍어도 많이 지쳤다. 그 당시 나는 매일 화가 나 있었다. 처음부터 에너지를 많이 쏟았다>


김서형이 자신이 맡은 작품의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고 혼신의 힘을 쏟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김서형 결혼 생각

김서형이 아무래도 나이가 40대 후반이다보니 김서형 결혼, 김서형 남편, 김서형 이혼 등의 연관검색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김서형은 2007년 드라마 <연인이여> 출연 당시 실제 열애 중인 것을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당시 김서형은 극중 연인(이형철)에게 버림받고 다른 남자(유오성)과 결혼을 하지만 헤어진 옛 연인을 잊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하제인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지요.



김서형이 한 인터뷰에서 고백한 연인은 외국 시민권자로 6살 연하의 회사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서형과 4년째 만남을 가져 온 것으로 전해졌지요. 그리고 당시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었는데요.



<아직 결혼 계획은 전혀 없지만 언젠가 하게 된다면 꼭 이남자와 할 것이다>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벌써 10년이 넘었던 이야기니 이 연인과는 결별을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서형은 나이가 들면서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결혼 생활을 듣다보면 왜 살까?라는 생각부터 든다. 행복한 모습을 봐도 감흥이 없다. 독신주의자도 아니고 일 때문에 연애를 안 하는 것도 아닌데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이 늘 별로였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지 않다>



<20대에 불안정한 연예계 생활의 탈출구로 결혼을 생각했었다. 당시 남자친구에게 혹시나 싶어 결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무슨 소리냐며 뜨악한 반응을 보이더라. 그 후 10년간 나를 사랑하는데 만 집중했다>


아무튼, 김서형이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것은 과거 연애 경험을 통해서 결혼관이 변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늘 그래왔듯이 김서형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표현으로 완벽하게 차영진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는데요.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캐릭터를 잘 그려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서형이 지금처럼 좋은 연기를 꾸준히 보여주길 바라며, 대중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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