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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00년을 지켜온 'DJC'의 약속이 모습을 드러낸다! 본문

카르의 영화이야기

2010년 3월 100년을 지켜온 'DJC'의 약속이 모습을 드러낸다!

카르페디엠^^* 2010. 3. 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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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목받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이병헌, 한채영 주연의 인플루언스입니다. 주위에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로 부터 전해 들은 인플루언스는 미스터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라서 무척 관심이 갔습니다. 헐리웃에서도 인정한 만큼 이병헌의 연기력은 인정할 수 밖에 없겠죠. 인플루언스는 원저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제작하고 발표한 영화입니다. 먼저 인플루언스의 예고편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DJC에 대해서 무척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미스터리한 문 DJC는 어떤 곳일까요? 간단하게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플루언스는 미스터리 영화로 미스터리한 공간 DJC의 안내자 W(이병헌), 그리고 그와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 거대한 수조 속에 갇힌 아름다운 여인 J(한채영)으로부터 초대받은 앵커 김우경(전노민), 옥셔니스트 최동훈(김태우)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W는 어느날 부터 정체 불명의 사나이의 집요한 추적을 받게 되고, 100년의 시간을 초월해 유리벽 사이로 서로를 바라봐야하는 W와J의 숨겨진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DJC는 극중 Diamond Jebilee Club 을 뜻합니다. 미스터리한 클럽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DJC라는 클럽은 선택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DJC에서는 엄격한 룰이 있는데 이곳에 초대되는 사람들은 모두 이룰을 지켜야 하지요. 솔직히 미스터리 영화는 이렇게 글로 설명하기가 무척힘듭니다. 직접 보지않고 미스터리한 느낌을 글로 표현해내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죠.

개인적으로 미스터리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상세한 줄거리를 전달하기 보다는 직접 보면서 미스터리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가이더 W 이병헌.


예고편 동영상 속에서 나오는 그의 목소리는 역시나 멋지게 들립니다. 왠지 미스터리한 영화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DJC의 안내자로서 이병헌의 캐스팅은 완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에서 DJC라는 미스터리한 공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슬픈 여인 J 한채영.


J역의 한채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로 언제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녀가 출연한 영화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그녀의 연기를 평가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J는 그녀에게 딱 맞는 배역이 아닐까요? W와 대립되는 J 한채영의 모습이 무척기대가 됩니다.

앵커 김우경 역(전노민).


120억 게이트의 진실을 손에 쥔 앵커 김우경으로는 전노민이 맡았습니다. 먼저 아나운서라는 배역이 전노민과 잘 맞는 것 같네요. 그의 연기력은 수많은 드라마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배역도 무난히 잘 소화해낼 것 같네요.


옥션 한국지사장 최동훈 역(김태우).
김태우의 연기력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겠죠? 흥행을 한 영화도 많이 있지만, 그가 출연한 영화는 항상 작품성이 보장이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스크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그의 연기가 이번에도 무척 기대됩니다.

고종 역(조재현).
조재현은 조선의 마지막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앞둔 고종 역을 맡았습니다. 주,조연급은 아니구요. 특별출연 이라고 하는데 캐릭터 자체가 워낙 강렬한 연기자기 때문에 특별출연이라고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출연 배우들과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미스터리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미스터리 장르는 항상 작품성과 배우자들의 연기력이 동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스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력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최근, 대중들은 미스터리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영화가 많이 개봉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미스터리 영화는 대부분 작품성과 연기력을 중시하여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신기한 매력도 가지고 있지요.


'인플루언스'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묘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스는 윈저엔터테인먼트가 윈저(양주)를 홍보하기 위하여 제작한 AD 무비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이라 더욱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지금 인플루언스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HD화질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출연하는 배우들의 멋진 스틸컷 사진도 볼 수 있구요. www.the-djc.com 의 회원이 되시면 인플루언스의 멋있는 스틸 사진과 영화, 미공개 메이킹 필림까지 만나볼 수 있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꼭 참여해보세요. '인플루언스'는 총 3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인플루언스는 현재 1편만 공개된 상태이고 곧 나머지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에피소드의 전개를 관심있게 본다면 매우 흥미로운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플루언스가 대중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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