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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1박 2일

1박2일, 시청자가 본 복불복의 재미!

카르페디엠^^* 2009. 6. 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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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저녁, 매주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예능프로 1박2일.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쇼 1박2일은 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필자가 생각하는 1박2일의 인기비결을 다섯가지로 나눠 보자면 첫째, 시청자와 함께 하는 프로 둘째, 출연진 스태프 시청자가 모두 주인공 셋째, 웃음과 감동 선사 넷째, 복불복의 재미 다섯째, 가족같은 프로그램등이 있습니다.

 이중에 네번째에 해당하는 복불복의 재미!

 매회 치뤄지는 복불복 게임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과 재미를 선사해준다. 복불복 게임의 종류도 다양하다. 가위바위보는 기본 인간제로, 그리고 각종 스포츠등 까지 이번주(5월31일) 방영되었던 1박2일 전남 나주편은 복불복의 재미를 확실하게 보여준 방송이였다.


복불복의 웃음과 감동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복불복 게임에서 이긴 출연자들은 매우 기뻐한다. 비록 자그마한 것들을 걸고 하는 게임이지만, 복불복 게임은 긴장감과 스릴을 더해준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승부욕에 불타 열심히 하는 출연자들을 보면 시청자인 나조차도 푹빠져 아쉬워하거나 기뻐하게 된다.


복불복 게임 일반인, 스태프의 참여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1박2일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이번 전남 나주편에서는 일반인 대신에 스태프들과 복불복 게임을 했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항상 일반인이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1박2일을 보면, 친근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또한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하면서 리얼리티를 더욱살릴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일반인이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예능 프로는 찾아 보이기 힘들다.


복불복 게임 승리를 위한 출연진의 열정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1박2일 출연진들은 촬영내내 몸을 아끼지 않으며, 1박2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에도 야생 리얼 버라이어티를 살리기 위하여, 야외취침을 반복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스케줄에 치여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연예인들에게 편안한 잠자리가 아닌 야외취침과 고된노동은 피곤하지 않을수가 없다. 비록 촬영을 위해서 어쩔수없이 보여주는 설정일지라도 출연진들의 노력을 엿볼수있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이렇게 1박2일은 시청자, 출연진, 스태프등 모두가 함께 만든 예능 프로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청자들과 함께 웃음과 재미를 주는 따뜻하고 친근한 프로그램을 이어 간다면, 지금 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을것 같다.
5 Comments
  • 프로필사진 무투 2009.06.01 18:40 박찬호선수가 필리스팬북에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으로 1박2일이라고 적어서
    미국 기자들이 그게 뭐냐고 물었다고 하더군요..얼마전 이승기가 박찬호와 메일을
    주고받았다는 기사도 봤고..국악고 여학생들이 다시 선물과 편지를 보낸 것도 그렇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그 인연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 가감없이 안방에 전달되는 힘..작지만 그 무시할 수 없는 힘이 1박2일이라는 프로를
    받쳐주는 밑바탕이 되는 것 같아요~^^
  • 프로필사진 하얀 비 2009.06.01 21:48 신고 스텝들의 참여는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승리 자체가 목적이 아닌,
    연예인들과 고생하는 스텝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며

    역시 괜찮은 방송이라는 생각도 했죠.

    복불복은 단순 게임이 아니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매회 그런 건 아니겠지만
    ...

    해외 팬들의 선물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1박2일 2009.06.02 00:10 질리지 않는 프로그램^^
  • 프로필사진 정유미 2009.06.02 00:29 요즘 내가 젤젤젤 좋아하는 예능프로~
    몇번을 반복해서 봐도 재미있다는~
    이젠 출연자 한명한명이 너무도 친근하다~
  • 프로필사진 됭케르크 2009.06.02 02:27 1박2일 복불복 이제 고만하자 제발 다른 에피소드의 영역을 찾지 않을때가 되지 않았나..
    sbs 패떳을 보고 나면 kbs 1박2일 시작하을 하기때문에 아직 명맥을 유지하지 동시간때 방송이면 1박2일은 끝이다 kbs의 전형적인 일괄,주구장창,혁신 없는 다수, 예능에 까지 실망감을 준다 . 국영방송은 좀 재미있게 만들 수 없는가... 왜 맨날 교양적인 면을 무기로 3년 전과 똑같이 공으로 먹을려고 하지 . 진자 3년 전과 똑같다. 강호동의 카리스마 또한 시청자들이 싫증내는 마당이다 강호동은 kbs 1박2일 때매 망할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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