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소녀시대, 카라 누른 장근석! 신한류 선봉? 포스트 배용준?

국내 배우 장근석의 일본 데뷔 싱글앨범 Let me cry가 9일자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기록이 의미 있는 이유는 데뷔 싱글앨범이 오리콘 주간 차트에 1위를 기록한 것은 남성 아티스트로서는 80년대 콘도 마사히코 이래 30년 4개월 만에 기록한 것이며,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기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류배우 류시원은 데뷔 싱글앨범이 주간차트 2위를 기록했었습니다.


장근석이 일본 오리콘에서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많이 없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한국이나 일본 언론이 장근석에 대한 기사를 많이 다루지 않고 있으며, 그는 본래 가수가 아니라 배우이기 때문에 그가 앨범을 냈다는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본 오리콘은 국내 한류 가수들이 점령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4/6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 카라, 4/20일 FT아일랜드, 4/27일 소녀시대, 장근석 등 지난 달에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국내 가수들이 현재 오리콘 데일리와 주간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과 같은 한류가 있었던 것은 욘사마 배용준의 활약이 절대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04년 NHK에서 겨울연가가 방영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배용준과 함께 한류 배우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국내 걸그룹들의 일본 진출이 계속되면 제 2의 한류붐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장근석 신한류의 선봉? 포스트 배용준?
국내 걸그룹들이 일본 진출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한류 배우들의 활약은 미비했습니다. 이병헌, 류시원 등과 같은 기존 배우들만 간간히 일본에서 활동을 했을 뿐, 배용준을 이을 수 있는 포스트 배용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 때, 김현중이 배용준의 뒤를 이어 포스트 배용준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신한류의 선봉장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장근석이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한류배우들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연기자로서 이미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를 통하여 인기를 얻게 되니 자연스럽게 가수로서 그리고 CF모델로서도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가 큰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한류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한류 배우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겨울연가를 통하여 인기를 끌기 시작한 배용준과 흡사한 모습입니다.


장근석이 앨범을 통하여 소녀시대와 카라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은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배우로서 열정을 다하여 노력한 것이 지금의 자리를 만들어주지 않았을까요? 앞으로도 포스트 배용준으로 장근석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소녀시대 또는 카라 그리고 장근석. 누가 되었든지 간에 국내배우들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은 무척 기분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1. 여강여호 2011.05.03 16:08 신고

    끊임없이 한류스타가 탄생하는군요....
    한류를 지속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도 기대해 봅니다.

  2. 비마 2011.05.03 16:23

    카라는 이미 4/6일 싱글 발매해서 주간 1위 했고 초동 판매량도 장근석보다 높은데
    장근석이 어찌 카라를 눌렀다고 쓰나요.
    희안하게 엮네요.

  3. hama 2011.05.03 17:05

    데뷔 앨범을 말하는 것이겠죠.

  4. ASDF 2011.05.03 21:34

    제목 참 그지 같이 지었다

  5. ㅇㅇ 2011.05.04 01:18

    소녀시대가 진거지 카라가 진게 아니죠..
    카라는 4주차 판매량이었는 걸요..
    오리콘 판매량은 1주차가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듭니다..
    1주일 판매량은 카라가 장근석보다 많고요..

  6. 다른연옌들은 왜 끌어다 댑니까? 2011.05.04 08:45

    장근석이 이번에 좋은 성과를 얻고 신한류의 선봉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면 될 것을

    무슨 카라, 소녀시대를 늘렀다, 김현중이 부족하다 등 이런 얘기들 합니까?

    장근석 얘기만 하기에는 장근석이 그야말로 부족한게 많은가요?

  7. 서민당총재 2011.05.04 09:01 신고

    전... 그냥 장근석은 잘생긴거 말고 잘 모르겠던데요 ^ ^;;
    근데... 이놈의 잘생긴 수준이 만화급이라서...

  8. 2011.05.04 15:45

    김현중검색하면 항상 이런 비교글을 올리면서 김현중은 별거다 장근석은 대단하다...??? 광고하는 글들 참 요즘 많이 보네요...
    별로 장근석에 대해서 알고 싶지 않거든요...김현중검색해서 이런 비교글 보기 참 별로내요...
    그냥 장근석 일본에서 대단하다 내지 그래 욘사마 2세라 하세요..말하세요..제발 김현중이름좀 거론하지말아주면 안됨...??
    장근석 대단하면 그걸로 된거임..왜 김현중과 비교해서 그렇게도 포스트 욘사마2세가 김현중아니고 장근석이다라고 광고하고 싶으셨어요?? 김현중이 포스트 배용준이라는 기사엔 장근석이름 한자도 본적이 없는데 포스트 2세에 장근석이라는 이름에 구지 김현중이름 걸고 얘기하는 까닭은? 많은 사람이 김현중이 2센줄 알았는데 아니다 장근석이다 라고 광고해야 되어서요???
    김현중 매인뉴스나 김현중글에서 장근석얘기하는거 한번도 본적없는데 유독 장근석 대단하다면서 김현중 들먹이는거 요즘 많이 보네요...그냥 장근석애기만하세요...장근석 대단하다고요...누가 장근석 대단안하답니까...저흰 제2의 욘사마 김현중이라는 닉넴 별로 네요..그렇게 가져가고 싶음 가져가세요..다만 거기에 김현중이름달고 비교하고 깎는건 사절입니다...
    장근석기사나 이런글에 현중이름만 안써있음 그래서 비교하는 글만 안봤어도 장근석의 장자도 입에 오르내릴일이 없었을텐데...그점이 참 애석하네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04 20:58

    미남이시네요.. 드라마 여파라고 하는데..
    같은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10. 고목 2011.05.09 02:11

    장근석기사는 왜 징글징글하게 욘사마 팔아대나 왜 김현중이랑 비교하고 깍아 내리지 못해 안달하냐
    자신이없나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 일본 현황봐라 유천55% 현중31.4% 승기4.2% 장근석3.4%
    현재 위치다 . 유료투표라서 조작을 못하나부지........ 참 언플도 더럽고 치사하게도 한다.
    맘뽀를 곱게 써야 복이 오느니라

  11. long wigs with bangs 2011.08.03 12:02

    새 앨범 발매 에 시 간이 많이 홍보 했 다
    필요 운영하다 활 동해 왔 다
    재능 을 알 리 다
    야 판매 증가

  12. pellet press 2011.08.10 11:27

    그 남 자가 보이 멋 있 어 보 였 어요
    그러나 모 르 노래 어때요

  13. kue lebaran 2011.08.14 04:48

    헤이, 우리 출판 blogposts 각 반드시 높은 귀하의 웹 사이트에 관해 조사하고 또한 확실히 냉각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머무는 그냥 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차이를 한 부분이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결정은 선택을 취소하여 개별 주제 장소를 실현하고는이 뜨거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높이 양질의 계획 설계에서 현재의 현대 제가 생각 효과적으로 징조 있도록 속이려 었죠 사이트 및 장소를 발생 했어요. 많은 bottomline에서 별도로이 위대한 사이트를 유지 알아낸 받기 것은 매우 점점 내용 좋아하고 또 다시 빨리 마​​음에 적있다는거다. 감사합니다.

  14.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24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반응형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돋보이는 신인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에서 C.N BLUE라는 인디밴드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가 '미남이시네요'에서 A.N.JELL 보컬 강신우 역을 맡은 정용화입니다. 극중 강신우는 고미남(박신혜 분)을 항상 멀리서 바라보며, 지켜주는 훈남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특히 그의 명대사는 수많은 여성들의 여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강신우의 명대사를 꼽아봤습니다.

6회(10월 22일 방송)

거의 다 왔는데.. 한 발자국만 더 오지..

6회에서 신우는 고미남에 대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에 올라 온 원장수녀님을 만나기 위해 고미남은 여장을 하고 태경과 명동성당으로 향하게 됩니다. 원장 수녀님과의 만나고 난 후 돌아가기 위해 명동 한복판에서 태경(장근석 분)을 기다리지만, 유헤이 때문에 태경은 시간이 지체되게 됩니다. 미남이 명동에 혼자있다는 것을 알게된 신우는 그녀가 안보이는 곳에서 명동 나들이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줍니다. 맛있는 식당도 알려주고 옷 값도 대신 내주고... 마치 '키다리아저씨'처럼 보이더군요. 신우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전화 통화로 미남이에게 뒤를 돌아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남과 자신이 마주치기 불과 몇 발자국을 남겨둔채 태경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 때문에 둘은 만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나온 신우의 명대사 '거의 다 왔는데.. 한 발자국만 더 오지...' 이 장면에서 신우가 미남에게 느끼는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7회(10월 28일 방송)

들키지 않게, 내가 너 가려줄께...

기자들 앞에서 태경이 유헤이와 키스하는 장면을 본 미남은 충격을 받고 안사장은 기자들에게 태경과 유헤이가 연인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아버지 기일에 맞추어 미남은 태경과 함께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태경은 자신을 데리러온 유헤이와 함께 서울로 먼저 올라가고 미남은 홀로 고향에 남게 됩니다. 미남은 태경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억제하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자신을 데리러온 신우와 함께 서울로 올라온 미남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싱글앨범 녹음을 하게됩니다. 녹음이 시작되고 노래를 부르다 태경을 본 미남은 함께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감정이 폭발하게 됩니다. 눈물을 흘리며 녹음실을 뛰쳐나온 미남을 달래주기위해 신우가 쫓아옵니다. 미남은 신우에게 말합니다.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들킬것 같습니다.' 이때나온 신우의 명대사 '들키지 않게, 내가 널 가려줄께' 이 모습을 멀리서 태경이 바라보고... 고미남을 둘러싼 미묘한 사랑 싸움이 시작됩니다.  

10회(11월 5일 방송)

제 여잡니다! 그 동안 말 못했던 제 여잡니다

지난주 마지막 부분에 나온 강신우의 명대사 입니다. 고미남의 싱글앨범 발표날이었습니다. 유헤이(유이 분)의 압박에 더이상 남장 여자라는 것을 숨길 수 없게된 고미남은 많은 팬들과 기자가 있는 자신의 싱글앨범 발표회장에서 모든 것을 털어놓으려고 합니다. 고미남을 막기위해 태경, 신우, 제르미 모두 미남을 찾아 나서고 어두운 회장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앞을 잘 못보는 태경은 고미남의 향해 외치게 됩니다. '안보이는데 있지 말랬잖아' 순간 어두웠던 회장에 불이켜지고 고미남과 마주치게 됩니다. 이때 고미남을 알아보게 될까봐 신우는 미남의 얼굴을 감싸고 기자들에게 외칩니다. 이때나온 신우의 명대사 '제 여잡니다! 그 동안 말 못했던 제 여잡니다' 미남을 지키기 위해 신우가 고백한 명대사였죠.

이외에도 많은 명대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명대사를 꼽아 봤습니다. 극중 강신우라는 캐릭터는 마치 올 상반기 큰 화제를 뿌렸던 '꽃보다 남자'의 F4 윤지후(김현중 분)와 매우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훈남에 말은 많이 없지만 따뜻한 남자. 고미남 곁을 맴돌며 묵묵히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강신우. 앞으로 그가 들려줄 가슴짠한 명대사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1. 두근두근 2009.11.11 14:18

    강신우 두근 거린다.ㅎ

  2. 강신우 명대사 2009.11.11 14:24

    명대사가 참 많네요.ㅋ

    제 여잡니다!ㅋㅋㅋ

  3. 강신우 2009.11.11 14:39

    멋져!! 최고!!

  4. 파란하늘 2009.11.11 14:57

    그렇게 명대사도 아닌데 너무 띄우시네~ㅋ

    • ㅎㅎ 짱인데. 2009.11.11 14:58

      저게 명대사지 뭐냐? 이상한 놈이 태클거네
      강신우 짱.ㅋㅋ

  5. ㅎㅎ 짱인데. 2009.11.11 14:57

    어쩜 저렇게 멋있냐?ㅋㅋ

  6. 배낭돌이 2009.11.11 15:10 신고

    우와 멋진데요!@ ㅋㅋ

  7. 체리맛치약 2009.11.11 15:24

    정말 아무리 해도 마지막말이 제일 멋있었던거 같아요.
    묵묵히 지켜주는 그런 역활,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용화군은 보컬이 아니라 기타... 일걸요?ㅋㅋㅋㅋ

  8. pennpenn 2009.11.11 15:53 신고

    간신우 역의 정용화의 연기가 참 좋아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1 16:25

    질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10. 1234 2009.11.11 21:25

    신우 처음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찌질해지는것 같던데 ;;; 암튼 드라마상에 신우처럼 짝사랑하는 남자역할 저는 좀 별루더라구요.. 적극적인 편이 훨 멋있던데..

  11. 11 2009.11.11 23:47

    이제 괜찮아 진건가? 이제 내가 괜찮아 질때까지 조금만 더있자. 이것도 멋있었는데.....ㅎㅎ

  12. woozzano_ko 2009.11.12 08:59

    대사와 스틸컷 한 장만 봐도 생생히 떠오르네요~!
    미남이가 태경이와 잘 될 건 불보듯 뻔한데....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했으면 좋겠더라구요;;
    필요할 때 늘 곁에 있어주고 남 모르게 도와줘왔던건 신우인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인가요?
    홍자매님 드라마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라 거의 다 챙겨보지만, 이렇게 희생하는 캐릭터가
    등장을 많이하더라구요~ 다음 드라마에는 이런 캐릭터랑 주인공이 이루어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2 12:18

    저도 신우가 제 여자입니다 라고 할때 두근했답니다.
    신우도 멋지고 태경이도 멋지고...저는 어찌해야 할까요?ㅎ

  14. A 2009.11.12 14:45

    윤지후보다 멋져요..
    김현중씨는 우결 때 이미지가 더 멋졌고..

    덜 어색하고 더 두근거리게 하는게 강신우 캐릭터인거 같아요..//

    근데 어제편은 아프더라고요. 그냥 솔직한게 나을텐데.. 닿지도 못하고 맘 아파할 것이..

  15. 슈기 2009.11.13 00:11 신고

    요즘 미남이세요 보는맛에 수목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16. 세이지 2009.11.24 19:47

    하지만.. 현실에서 .. 앞에 없다는 게.. 쫌.. 아쉬운 일이죠? ㅎㅎ

  17. 邱敏 2010.10.21 16:24

    哇!太帅咯!!!!!!!!

  18. 邱敏 2010.10.21 16:26

    我看不懂韩文~~~~(>_<)~~~~

  19. 邱敏 2010.10.21 16:26

    김현중,사랑해요~!!!!!!!!!!

반응형

10대 아이돌 그룹(A.N. JELL) 멤버들의 성장 과정과 이들을 둘러싼 사랑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 SBS '미남이시네요'. 지난 28일 방송된 7회에서는 극중 고미남(박신혜 분)과 황태경(장근석 분), 강신우(정용화 분)의 엇갈린 사랑을 그리며, 시청자들을 가슴 아프게 했습니다. 남장 여자 고미남은 수녀원이 딸린 고아원에서 자라 사회성, 융통성, 사교성 등이 떨어지고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지라 매우 여리고 순수합니다. 어쩔 수 없이 남장을 하고 있지만, 남장으로도 숨길 수 없는 묘한 매력으로 세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황태경 강신우 제르미(이홍기 분). 이 세 사람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었던 고미남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함


어렸을때부터 세상과 단절된 수녀원에서 자라서 그런지 고미남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캐릭터입니다. 고미남은 극중에서 항상 뭔가 2% 부족한게 느껴집니다. 약간 어둔해보이고, 어리버리하게 보일정도로 순수합니다. 하지만, 이런 고미남의 순수함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털털하고 보이쉬한 매력


캐릭터 자체가 남장을 한 여자라서 그런지 억지로 남자의 모습을 한 고미남에게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여자지만, 남자인척 애쓰고 있는 그녀의 털털함과 보이쉬한 성격은 세 남자의 사랑을 받기 위한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쉬한 매력뒤에 보이지 않는 여성스러움은 그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고미남의 눈물


극중 고미남은 항상 씩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여린 마음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눈물도 참 많이 흘리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미남의 눈물을 보고 닦아주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겠죠? 고미남이 흘리는 닭똥 같은 눈물은 그녀를 지켜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을 들게합니다. 고미남의 눈물은 세 남자의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고미남의 이같은 매력때문에 세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고미남의 눈물은 극중 출연자들 뿐아니라 시청자들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순간순간 뿜어져나오는 감정 이입은 드라마에서 눈을 뗄 수 없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고미남 뿐만아니라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잘 표현해며, 드라마를 점점 흥미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유치 찬란한 스토리와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 나온듯한 주인공들이 만들어가는 '미남이시네요!' 7회에서는 이들의 엇갈린 사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드라마의 전개가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보여질 주인공들의 또 다른 매력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1. 바람나그네 2009.10.29 08:12 신고

    어제 웃겨 죽을 뻔 했습니다. ㅎㅎ
    저 이 드라마 팬이에요 ㅋㅋ
    아이리스도 재밌지만 이거 너무 웃겨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 카르페디엠^^* 2009.10.29 08:29 신고

      저도 거의 광팬.ㅋ 아이리스는 재방보구요.ㅎ
      미남이 본방사수^^ 바람나그네님의 미남이 포스팅이 기대됩니다^^*

    • ROBIN 2009.10.29 13:19

      저도 이건 본방..
      첨엔 유치하더니 잼나더라구요.
      미남이 너무 이뻐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9 08:27

    저도 이드라마 못볼때는 가끔 재방보는데
    미남이가 너무 귀여워요~~ㅎㅎ

    잘보고 갑니당
    좋은하루 보내세요^^

  3. 朱雀 2009.10.29 10:05 신고

    잘 읽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9 10:53

    고미남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고 순진하고 순수하고 착하고.ㅎㅎㅎ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에요.
    저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5. 완소 고미남 2009.10.29 11:38

    최고다 눈물연기에 나도 같이 운다ㅠㅠ

  6. 고미남 2009.10.29 12:07

    눈물연기 쩐다.ㅋ

  7. 오늘도 완전 기대됨 2009.10.29 12:12

    아 미남이시네요. 보는 맛에 산다.

    제르미 방송분량 좀 늘여주세요!

  8. 강신우 2009.10.29 12:16

    미남이가 신우랑 잘됐으면, 좋겠어요...
    신우가 너무 불쌍해 흑흑 ㅠㅠ

    미남아 태경이 말고 신우는 안되겠니?ㅎ

  9. 정말 귀여워 * 2009.10.29 12:26

    정말 귀여운 고미남이예요.

    요즘 고미남 보는 재미에 푹빠졌어요^^

  10. 정말 2009.10.29 12:39

    역시.. 이쁘고 귀엽다.
    꽃남도 구혜선말고 박신혜가 했으면 훨씬 돋보였을텐데.. ㅉㅉ

  11. 날아라뽀 2009.10.29 12:46 신고

    저도 한번 봐야겠군요. 박신혜양의 보이쉬한 매력이 돋보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pennpenn 2009.10.29 14:53

    맞아요~
    고미남 참 귀여워요~

  13. tlssaldf 2009.10.29 14:59

    신혜양 진짜 이렇게 귀여운지 몰랐어요
    그녀의 귀여움에 쓰러져 아이리스를 재방으로 보고 이걸 본방으로 봐요.

  14. 라이너스™ 2009.10.30 10:44 신고

    너무 귀여운듯.ㅎㅎㅎ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15. 돼지꿈 2009.10.30 17:11

    미남이시네요...팬이라고 하면...
    넷중에 누가 좋냐고 물어보드라고요...
    그럼 전
    넷다 좋다고 합니다.

    정말 네명 모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잖아요..
    그리고 신혜양 정말 캐릭터를 잘 이해한듯 해요...

반응형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가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으로 한층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방영된 '미남이시네요' 6회에서는 미남, 태경, 신우, 제르미, 유이 이들의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러브라인이 그려지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고미남을 지키고 싶은 남자 황태경(장근석 분)

태경 : 고미남! 다시한번 묻지 너 꼭 여기 남아있어야겠어?
   남자로.. 고미남으로 여기 남아있어야 겠냐구?

황태경은 남장여자 고미남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가며, 고미남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희생을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6회에서 고미남은 자신이 남장 여자로 고미남으로 계속 남아 있기를 태경에게 말합니다. 미남이 남장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유헤이(유이 분)가 기자들에게 미남이 여자라는 폭로하려고 하자, 태경은 고미남을 지키기 위하여 많은 기자들 앞에서 유헤이에게 키스를 하며 유헤이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아버렸습니다. 고미남을 지키기 위해서 유헤이와의 스캔들도 무서워하지 않는 태경의 모습에서 태경이 미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미남을 멀리서 바라보는 남자 강신우(정용화 분)

신우 : 거의다 왔는데.. 한발자국만 더 오지..

6회에서 신우는 고미남에 대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에 올라 온 원장수녀님을 만나기 위해 고미남은 여장을 하고 태경과 명동성당으로 향하게 됩니다. 원장 수녀님과의 만나고 난 후 돌아가기 위해 명동 한복판에서 태경을 기다리지만, 유헤이 때문에 태경은 시간이 지체되게 됩니다. 미남이 명동에 혼자있다는 것을 알게된 신우는 그녀가 안보이는 곳에서 명동 나들이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줍니다. 맛있는 식당도 알려주고 옷 값도 대신 내주고... 마치 '키다리아저씨'처럼 보이더군요. 신우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전화 통화로 미남이에게 뒤를 돌아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남과 자신이 마주치기 불과 몇 발자국을 남겨둔채 태경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 때문에 둘은 만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신우는 몇 발작국만 더오지 라고 아쉬워합니다. 이 장면에서 신우가 미남에게 느끼는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미남에게 묘한 기분을 느끼는 제르미(이홍기 분)

제르미 : 당연하지 나도 남자니까. 진짜 이쁜 여자만 좋아! 얼굴도 몸매도 진짜 이쁜 여자만 좋아!
당연한거 아냐? 야! 그럼 고미남 너 같은 남자를 좋아하겠냐?

'미남이시네요'에서 제르미와 고미남은 항상 티격태격됩니다. 제르미는 항상 고미남에게 짜증을 부리고 성질을 내지만, 고미남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고미남을 싫어하는 척 보이지만, 누구보다 고미남을 챙겨주며 지켜주고 있습니다. 만약, 제르미가 고미남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미남이시네요'에서 제르미(이홍기 분)는 고미남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많이 만들어내며, 감초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앞으로, 세 남자와 남장여자 고미남과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그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유헤이(유이 분)의 등장으로 더욱 더 흥미진진해질 것 같네요.. 고미남이 과연 누구를 선택할지.. 누구와 이루어질 것인지...앞으로의 러브라인이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미남이시네요'는 매회 신선한 소재와 재미있는 러브라인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리스와의 시청률 경쟁도 볼만할 것 같습니다.


  1. Sun'A 2009.10.23 13:51

    저는 신우가 좋더니만..
    아무래도 태경이 인기가~ㅎ
    홍기만 보면 웃음이 나와요~ㅋㅋ
    잘보고 갑니다
    오후 잘 보내세요^^

    • 32t 2009.10.23 23:00

      gqg

  2. 익명 2009.10.23 14:07

    비밀댓글입니다

  3. 기러기 2009.10.23 19:24

    당연히 스토리 전개상 미남이는 태경이를 선택하겠죠.
    내가 미남이라면 까칠한 태경이보다 자상하고 따뜻한 신우를 선택할 듯...
    꽃보다 남자를 볼때도 준표보다는 지후였는데...
    왜 사람들은 나쁜 남자를 좋아할까?

    결혼해 봐요. 자상한 남자가 훨씬 좋은 데....

    • !~! 2009.10.25 20:15

      동감이에요'' ;;;; 현실과 드라마는 너무 달라~ 까칠한 남자는 결혼하면 더 까칠함!! 아 지후선배!! ㅠㅠ 신우선배 ㅠㅠ

  4. 빛무리~ 2009.10.23 20:17 신고

    저도 언제나 서브 남주 편이었지요. 윤지후, 박준세 등... 서브 남주들이 항상 온화하고 착한 남자들이었어요. 이 드라마에서도 정작 남편감이나 남친감으로는 신우가 훨씬 낫지요. 그러나 태경에게는 신우가 갖추지 못한 매력이 있으니 바로 드라마틱;;; 하다는 점! 그래서 메인 남주겠지요 ㅎㅎ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3 23:08

    저는 세 남자가 다 좋더라고요...
    저도 고민중닌데 이난 제르미는 제외시켰고> 미안 제르미.ㅜㅜ
    신우와 태경 사이에서 갈팡질팡...물론 손은 태경 쪽이겠지만.
    주말 잘 보네세요. 카르페디엠님~

  6. 근데 2009.10.24 05:37

    근데 신우같은 남자가 진짜 있나요?

반응형

화려한 캐스팅과 블록버스트급 드라마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아이리스가 지난 21일 시청률 27.9%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독주체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청률은 매회 꾸준히 상승하며, 30%대를 넘보고 있습니다. 반면에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SBS '미남이시네요'(9.0%) 와 MBC '맨땅에 헤딩'(4.2%)은 시청률 10% 미만을 기록하며,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청률 21일 기준)


하지만, 저조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미남이시네요는 시청자들 사이에 큰 호평을 받으며,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눈에 띄지않는 드라마이지만, 팬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순정만화 같은 신선한 소재


미남이시네요는 10대 아이돌 그룹 A.N.JELL의 멤버들의 성장과정과 이들을 둘러싼 사랑과 갈등 그리고 재미난 에피소드로 만들어지는 드라마입니다. 아이돌 그룹을 이야기로 만든 드라마가 드물었던만큼 매회 순정만화같은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막장드라마 사이에 빛나는 유치한 드라마


최근 드라마나 예능이나 막장=흥행, 한다는 말이 생길정도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드라마가 인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남이시네요는 이런 막장드라마가 아닌 유치한 드라마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유치해서 재미없다고 생각될수도 있겠지만 그냥 웃어넘겨 버릴수있고,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유치한 일들이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매력이 되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열연


미남이시네요에 나오는 출연자들이 맡은 캐릭터는 한 사람 한 사람, 매우 독특하며, 재미있는 캐릭터들입니다. 순정만화에서 막튀어나온듯한 그런 캐릭터들이죠. 특히 황태경역을 맡고 있는 장근석은 2008년 최고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능가하는 연기를 보여주며, 점점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역배우 출신이자, 가수 출신인 FT아일랜드의 이홍기군도 첫 성인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감초같은 역할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남이시네요는 최근 종영된 KBS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느낌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와 마찬가지로 순정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듯한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남이시네요는 아가씨를 부탁해보다 현저히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회 신선한 소재로 마니아층을 형성해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귀여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가 아이리스 인기에의 맞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1. 라이너스™ 2009.10.22 13:50 신고

    앞으로가 더 기대가 큽니다^^
    재미있는 글 잘보고가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3:54

    이드라마 은근히 재밌던데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카르님 감기조심 하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14:10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빛무리~ 2009.10.22 14:33 신고

    저도 아이리스보다 미남을 좋아한다지요 ㅎㅎ 근데 카르님 왜 믹시발행 안하세요? ^^

  5. 지나가다 2009.10.22 16:43

    지나가다 살짝....


    이홍기 ebs아역배우 출신 아닌가요?

  6. 이홍기는 2009.10.22 17:09

    몇년 전만 해도 가장 잘 나가는 아역배우 중 하나였습니다. 첫드라마라니...

    남자는 이홍기, 여자는 김지선이 양대산맥이었는데, 이 둘은 깡순이라는 EBS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같이 나왔었죠.

    성인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주 나온 김지선과 달리 이홍기는 어린이드라마에 주로 나왔지만, 대부분 주연을 맡았었죠.

    각설하고, 장근석과 박신혜는 드라마가 바뀔 때마다 연기가 일취월장하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아부해'와 비교하는 것은 좀...

    윤상현보다 장근석이, 윤은혜보다 박신혜가 훨씬 어린 나이에도 연기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이 두 젊은 배우의 성장과정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시청자입장에서는 즐거운 일인 듯 합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2 23:23

    저는 둘다 보고 있는데 호불호를 가리기가 그래요. 둘다 놓치기는 싫어서...
    미남은 미남 만의 산뜻함 때문에 늘 챙겨봅니다. 아이리스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까? 아이리스가 이번에 살짝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미남이시네요도 화이팅입니다. 저야 둘다 인터넷으로 보고 있어서 본방팬은 아니지만요.ㅎ

  8. 장조림 2009.10.23 01:34

    홍자매 드라마라고 해서 관심없는 아이돌 이야기 임에도 믿고 봤더니 완전 대박! 푹~빠졌어요~유치한 이야기임에도 유치하지 않은 홍자매의 필력에 감탄하고 아주 재미나고 죽겠습니다. 아부해,꽃남 이런 류의 드라마지만 레벨이 다른 드라마예요. 유이랑 근석씨 키스할때 미남이가 그들을 바라보던 눈빛이 떠올라 아직도 가슴이 아파요ㅜㅜ..이홍기씨 캐릭터는 정말 잘 만든거 같아요.연기도 너무 좋구요.근석씨 왕팬 됐구요.캐릭터들 다 너무 좋아요~

  9. 기러기 2009.10.23 19:34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의 드라마 완전 좋아해요.
    아부해도 아주 재밌게 봤고요. 특히 윤상현씨 연기 아주 좋았어요.
    근석씨 연기 초반에 너무 힘이 들어가서 좀 부자연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자연스러워 지더라고요.

    원래 이런 드라마는 좀 오바된 연기나 캐릭터도 괜찮아요.
    좀 만화같은 요소가 있어야 더 재미있으니까요.

  10. 바니♡ 2009.10.25 13:38 신고

    아이리스는 재방 이건 실방송 보는데요
    넘 잼 나요 >.<

    한주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중~

  11. 음악쟁이 2009.10.25 14:54

    '미남이시네요' 본방사수!!
    정말재미있심 ㅋㅋㅋ
    아이리스는머랄까??? 잼있긴잼잇는데 약간이상하다는??(2%의부족??)
    미남이시네요는 약간유치하지만 시청자들의 눈과귀를 즐겁게해주는거같아요 ㅎㅎ

  12. 쫌 아닌듯 2009.10.25 20:28

    미남이시네요 정말 하나도 신선하지않은 소잰데

  13. 가르릉 2009.10.28 12:42

    뻔할 듯한 소재인데 뻔하지 않게 풀어가고 있어서 매주 기다리고 챙겨보게 됩니다.
    재밌어요 아주 많이

반응형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첫 회 시청률 24.5%를 기록하며, 단번에 수목드라마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방송된 아이리스는 화려한 캐스팅과 200억 원대의 블록버스트급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지난 14일 방송된 첫 회, 한국 드라마 장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첩보액션 드라마로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반면에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SBS '미남이시네요'는 지난 주 시청률보다 1.3% 떨어진 8.3%를 기록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아직 3회까지 방송되지 않았지만, 시청률이 10.8% -> 9.6% -> 8.3% 로 매회 조금씩 떨어지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장근석, 박신혜, 이홍기, 정용화 등 아이돌 스타들을 대거 출연시키며, 젊은층을 겨냥하여 만든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아이돌 출연진 이외에 강력한 임팩트가 없어 지금까지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사지 못했습니다.
아이리스가 첫 방송부터 20%가 넘는 시청률로 대박조짐을 보일수록 미남이시네요는 점점 불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15일 방송되는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올 한해 대한민국을 가장 뜨껍게 달군 꿀벅지의 원조 유이가 등장하게 됩니다. 유이는 애프터 스쿨의 멤버이자 최근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남성들의 로망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미남이시네요에서 국민 여동생이자 국민 요정 유헤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유이는 아이리스의 등장으로 위기에 빠진 미남이시네요를 구원할 히든카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MBC 선덕여왕에서 그녀는 미실의 아역으로 잠시 출연한적이 있었지만, 짧은 출연시간 때문에 드라마 자체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주연급을 캐스팅 되며, 그녀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분명, 그녀의 등장은 미남이시네요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녀의 증명되지 않은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혹평을 받는다면, 오히려 시청률을 떨어뜨리게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리스'의 선전으로 위기에 빠진 '미남이시네요'가 유이의 등장으로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유이나와서.. 2009.10.15 16:10

    더 보기 싫어졌어요...꿀벅지니 하며 언플할때부터 싫었는데..

    국민여동생???국민이모처럼 생겼는데...^^:;

  3. 유이쵝오 2009.10.15 17:18

    유이라면 할수있어 화이팅

  4. 연예인이라는게 2009.10.15 17:29

    떠야 연예인 취급받고 뭐라도 해야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겁니다.
    물론 유이씨가 가수로 데뷔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갖가지 티비 프로그램에 나와 시청자분들께서
    분노하시는건 당연한 거지요.
    하지만 유이씨보다는 그쪽 기획사가 문제가 아닐까요?
    유이씨가 자진해서 나는 이거 하고 싶으니까 내보내 달라
    그런것도 아닌데 너무 몰아 세워 언플이네 스폰서네 뭐네
    그런말은 조금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5. 2009.10.15 17:44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유이가 출연하지않는편이 나을듯.
    아무튼 미남이시네요 저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웃을 일 없는 요즘 같은 때에 안성 맞춤인 드라마인듯.

  6. .. 2009.10.15 17:49

    전 미남이시네요가 훨씬 재밌는듯 ㅋㅋ
    제 주위 친구들도 미남이시네요 보던데 ..ㅎㅎ 아이리스는 첫회고 언플이 많이되서 시청률이 꽤나나온듯
    미남이시네요 ㅋㅋㅋ유치하지만 볼수록 재밌어요^^;
    아이리스 사실 홍보때문에 궁금해서 본 사람들이 더 많은것같아요 ㅎㅎ

  7. kjl 2009.10.15 17:53

    마지막 유이사진 ... 사진좀 잘찍지쫌...


    근데 미남이시네요 저거 재방보거나 다운받아볼가능성이 많은작품 ....

    머 아예 안보는 머시기냐 유노윤호 나오는거 그것도있지만 서도

  8. 하얀 비 2009.10.15 20:15 신고

    아이리스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아마 10대 남성팬들이 오늘, 대거 미남이시네요로 몰릴 수도 있을 듯.^^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만이 살 길일 것 같아요. 아이돌 드라마이니 아이돌의 최대 수요층을 집중 공략하면서..
    뭐 이벤트도 하고 방송 중 상품도 걸고...그런 식으로 나가면 승산이 있고 부가 수입도 챙길텐데... 아쉽군요. 그런 여러
    아이디어들이.

  9. 글쎄요 2009.10.15 20:31

    아이리스에는 이병헌이 있어서...
    솔직히 어제 아이리스 좀 보니까 이병헌씨 하나로 드라마가 살더군요.
    게다가 우려했던 김태희씨도 연기가 는거 같고.
    미남이시네요 여러모로 힘들듯...

  10. 강신우 2009.10.15 20:37

    앗 미남이시네요 완전 재밌게 보구있는데요~~ㅎㅎ
    오랜만에 상큼하구~쾌도홍길동이후로 깔깔대며 보는 드라마에여ㅎㅎ
    아무래두 전 홍자매작가님들 코드인가바영..
    솔직히 꽃남보다 훨씬 재밌구 질적으루두 훌륭함..캬~~
    무튼 미남이시네요 시청률에 큰 타격을 받지 않는 드라마가되었으면하네영~
    아이리스보단 훨씬 가볍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미남이시네요를 전 추천합니다~*^^*

  11. 기억력 삼초 2009.10.15 21:06

    이거 완전 딱 소녀취향 드라마던데,
    유이 나오면 오히려 팬들은 싫어하지 않을까,,
    난 좀 싫던데,

  12. 2009.10.15 21:43

    유이 연기력이 어찌될지모르지만..
    아이리스 뒤집기는 불가능할것같은데..
    워낙 격차가 심해서

    사실 아이리스 해외시장 돌고계신 L님과
    연기수업받으셨다는 K님
    왜 나오는지 모를 T님
    보기싫어서 안보는데

    미남이시네요는
    너무.......어린층 노린듯해서..

  13. 로미 2009.10.16 00:52

    전 그냥 우연히 미남이시네요 1회때보고 재미있어서 쭈욱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유이씨가 나오는건 이번에 알았네요.....그런데 제생각엔.....

    드라마 특징상 꽃미남 아이돌그룹 얘기라 그런지 순정만화같은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던데...
    소녀들이 싫어라~하는 유이가 나온다면 오히려 시청률이 더 떨어질것 같은데....

    게다가....오늘방송보니 역시나...가수출신 연기자라 그런지....외모도 연기력도....모든것이 원래 연기자인 신혜씨에 비해 매력이 영...떨어져보이는것이....남성층 노리기도 좀..(뭐..꿀벅지 좋아하시는분은 몰겠지만..^^;;)

  14. 홍홍훙훙 2009.10.16 00:59

    ...구하는게 아니라여....
    자꾸 이런식으로 얘만 계속띄워주면 정작 진짜 주연인 박신혜양은 뭐가되는거에여ㅠㅠ
    기자들이 자꾸 얘쪽으로 몰아가니까 무슨 영웅처럼 등장한것같은데
    저는 유이 나오기 전부터 쭉 보고있었을뿐이고
    빵빵터지며 보고있었는데... 이젠 웃음이 줄어들것같은예감일뿐이고 ㅠㅠ
    남자팬들이 몰리진 않을듯......그냥 꿀벅지하는거지.....진짜개인팬은 별로 없다는것 같던디ㅠㅠ
    거품이...............너..........무...........심하더라규여

  15. sky 2009.10.16 01:51

    도대체 왜 유이가 미남이시네요를구하지?

    팬들이 유이 때문에 보느 줄아나?
    웃기네

    그저 그 드라마가좋으니까 보는거지.

  16. 전 박신혜에 기대를;; 2009.10.16 02:10

    미남이시네요 매니아층도 생길것 같구요 오늘부터 좀 재밌어 지려 하더군요
    박신혜 연기도 잘하구 요즘 연예인들처럼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고 적당하니 귀엽구 매력있더군요
    이홍기 중간 중간 나오는것도 어설퍼도 귀엽게 봐줄만 하더구요;;;;ㅎㅎㅎㅎㅎㅎ
    작가님의 특유의 색깔도 보이구 원작은 만화라도 작가님께 맞게 잘 살려 내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구요ㅎㅎ 아이리스 봐봤는데 제가 액션물 sf이런거 좋아하는데 이상하게시리 웬지 저랑 맞지 않았네요^^;;;;;

  17. anj 2009.10.16 02:55

    가요시장이야 죄다 죽어버리고 10~20대 상품만 남아서 성향이 무지 단순하지만
    드라마 시장이야 뭐 그런가.
    한국 문화예술 시장중에서 제일 크고 역동적인 시장인데..
    단순하게 얼굴마담이 좋다고 뜨는게 아니라는건 이미 수차례 증명됐잖아요.
    시나리오>최초 방영 타이밍>주요 배우 연기력>출연 배우 지명도 대충 이순서대로 흥행이 결정되는듯.

  18. 단무지 2009.10.16 09:27

    조금은 기대를 해보지만 정말 발연기(?)를 펼친다면 위에서 한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오희려 마이너스 효과가 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리스는 이미 연기력이 검증된 배우들이 케스팅 되어있으니..
    작품성을 보나 흥행성을 보나 살아 남기 힘들죠.
    미남이시네요는 국민드라마는 될수없으나 배우들이 연기를 훌륭히 해낸다면
    매니아드라마는 될수 있을듯... 잘 보고 갑니다.

  19. 익명 2009.10.16 10:34

    비밀댓글입니다

  20. 슈기 2009.10.16 17:14 신고

    심하게 유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보고있습니다...;;;;;
    장근석을 볼때면 김명민이 생각나기도 하고;; 가르마를 볼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기분이지만...
    착하게 자란 장근석보며 그냥 즐기면서 보고있답니다^^
    큰 시청률까지는 나오지 않더라도 조기종영은 안됐음 좋겠네요^^;;

  21. 가우디 2009.10.18 15:14

    방금 재방송을 보는데요 정말 순정만화를 드라마로 옮겨놓은듯

    좀 어색하긴 해도 그만의 재미가 있더군요... 꼭 홍길동의 성유리처럼

    않습니까~~ 이러는데 아 완전 웃기고 재미있고 이제 본방 봐야겠어요

    보다가 다른데 트는게 취미인데 3,4회를 그냥 쭉 봤습니다. 재미있네요 ㅎㅎ

반응형
아이리스 시청률, 아이리스 첫 방송
올 한해, 유독 눈에 들어오는 수목드라마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SBS 카인과 아벨, 태양을 삼켜라, KBS 아가씨를 부탁해 정도가 15%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시청률 20%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반면에, 월화드라마와 주말드라마는 현재 방영중인 MBC '선덕여왕'과 지난 여름, 찬란하게 종영한 SBS '찬란한 유산'이 대흥행을 기록하며 40%가 넘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었죠. 이처럼 주목받는 수목드라마가 없었던 가운데 이병헌, 김태희 등 톱스타가 주연을 맡은 KBS 블록버스트급 드라마 '아이리스(IRIS)'가 다음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지난 KBS2 수목드라마 '아가씨가 부탁해'가 16회를 끝으로 종영되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방송될 아이리스는 화려한 캐스팅과 편당 10억원이 넘는 제작비로 방영전 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리스는 수목드라마의 부진을 한방에 날려버릴 여러가지 대박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출연진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의 탑, 김영철 등 출연진만 보더라도 KBS가 아이리스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큰지 알 수 있습니다.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영철의 고품격 연기!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김태희, 김소연의 섹시한 매력! 그리고 10대 여성팬들을 사로 잡을 아이돌 스타 빅뱅의 탑! 등 드라마의 작품성만 확인된다면, 아이리스의 화려한 출연진들은 폭발적인 시너지효과를 안겨줄 것입니다.

  화려한 볼거리


아이리스는 드라마로서 드물게 200억 원대 블록버스트급 드라마로 일본과 헝가리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등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드라마 장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첩보액션 드라마로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드라마의 화려한 스케일과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그 동안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화려한 장면들을 수목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하여 볼수있을 것 같습니다.

  동시간대 수목드라마의 부진


아이리스와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SBS '미남이시네요' 와 '맨땅에 헤딩'은 10%를 밑도는 기대에 못미치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드라마의 스토리의 전개와 배우의 연기력에 따라 시청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팬들의 시선을 한목에 사로잡을 무언가가 없다면 시청률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가운데 새로 방영될 아이리스가 방영초반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안겨준다면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버금가는 시청률을 기대해 볼만합니다.

하지만, 이런 성공 조건들이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방영초 시청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게 된다면, 편당 10억원이 넘는 제작비는 제작진이나 연기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될 것입니다. 이같은 부담은 후반부로 갈수록 작품의 질을 떨어뜨릴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아이리스는 여러모로 성공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성공조건이 오히려 해가 되지 않도록 제작진과 연기자들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수목드라마의 판도를 뒤흔들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10.10 08:54

    전 김태희보다.. 갑자기 뜬금없는 탑이 더 황당하네요;
    빅뱅이 비호감이 되서 그런건진 몰라도 쌩뚱맞게 얜 뭐야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요즘 아이돌들 드라마로도 진출하는 건가...
    여튼 액션드라마라니.. 한국 드라마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제발 졸작만 아니였음 좋겠네요.
    최소한 중박은 쳐야.. 이런 드라마가 계속 제작될테니까요.
    허구언날 사랑타령에 드라마 보기 정말 지겨워요..

    • ㅇㅇ 2009.10.10 12:30

      공감합니다 요즘은 연기자할려고 가수까는건 기본인듯

  3. WW 2009.10.10 10:18

    김태희양이 나오는데 대박???? 드라마에 명복을 빕니다. ㅠ_ㅠ

  4. 참나 2009.10.10 10:25

    김태희가 톱스타지,, 김태희가 발연기든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던,, 확실한건 김태희 땜에 보는 사람이 잇을거란 거고,,

  5. 우후후 2009.10.10 10:46

    김태희땜에 보는사람보단 안보는사람이 많을테고

  6. top 2009.10.10 10:47

    top, 김소연, 김승우.... 이 셋때문에 안보게 될듯... top보면 느끼해서 속이 뒤집어질것같고, 김소연은 비호감, 김승우... 이 자식은 뭐 워낙 개망나니 이미지 때문에 그냥 싫고... 글구 울나라 피디들은 왜 자꾸 검증안된 아이돌가수들을 쓰는걸까...

  7. 우리나라 드라마... 2009.10.10 12:40

    아이리스.. 정말 기대 많이 합니다.
    좋은 출현진.. 노력파들도 많구요...
    근데 솔직히 김태희.. 발연기... 하지만.. 이번 아이리스 드라마, 낳아졌을꺼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남이시네요.. 그때한번보니깐 약간 어색하고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는 분이 몇몇 있었고..
    이홍기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서 좀 그랬는데.
    이홍기님도 연기 잘하시고.. 내용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것같아요..

    솔직히 탐나는도다 명품드라마인데.. 정말 독특한 드라마인데... 시청률 떨어졌다고.. 조기종영하고..
    맨당의 헤딩 등등 다신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8. 태엽새 2009.10.10 13:36

    근데...김태희가 주인공이네요....

  9. 만득이 2009.10.10 14:20

    김태희는 안티 만들라고 또 나오나.....좋으나 싫으나 슬프나 표정은 똑같고.....정준호는 조폭영화 신봉자 아닌가? 여서도 조폭으로 나오는겨?ㅉ 김승우는 올만에 나오네....연기력은 좋은데 공백기가 길어서 어떨지는....탑은 검증 불가.........이 드라마는 이병헌과 김소연이 볼 만 하것다. 김승우가 악역으로 나오면 재밌겠는데..

  10. gg 2009.10.10 14:21

    아이리스......
    200억의 제작비...
    그거다 출연료아닐까요?

  11. dd 2009.10.10 15:33

    중요한 건 주연들의 연기력인데 ...김태희가 연기만많이늘엇다면 일단 시청률은 꽤나올듯

  12. 유국영 2009.10.10 16:49

    이병헌의 연기력을 티비에서 본다는 기대는 되는데, 과연 김태희가 연기력이 될까? 김태희 이번에도 어정쩡하고 어색한 연기 나오면 차라리 유쾌하면서도 썰렁한 맨땅 보겟다. 부디 김태의 씨에프모델이 아닌 연기자가 되 있으리라 다시 한번 기대하고 미친척하고 한번 봐보자. ㅎㅎ

  13. k 2009.10.10 18:16

    김태희 탑때문에 그닥 ^^;;;;;;

  14. 탑은왜꼈을까요.. 2009.10.10 18:37

    무엇을 믿고 캐스팅을 했을까요ㅕ..............

  15. 루연 2009.10.10 19:56

    별로 기대안되는데 어차피 볼생각도 없지만/....

  16. 내 입장에서는... 2009.10.10 20:52

    드라마보다는 다큐쪽을 더 많이 보긴하지만 드라마도 가끔 보는덕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아이리스'의 경우에는 캐스팅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유명한 스타들이죠.하지만 배우들의 연기평판은 그닥 좋지 않습니다.김소연씨 같은 경우는 그래도 '식객'에서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김태희씨는 .... 'love story in Harvard'에서는 꽤 괜찮다 생각했지만 '구미호외전'이나 '천국의 계단'에서는 할말을 잃을 정도로 연기가 부자연스러웠습니다.그래도 조금만 더 열심히 해서 나오겠지 하다가 나오신게 '아이리스'여서 볼려고 합니다.그리고 sbs의 '미남이시네요'는 젊은 친구들이 나와서 하는게 귀엽고 산뜻했습니다.물론, 일본느낌이 조금 묻어있었지만 그 정도는 가면서 다듬어 질거라 믿습니다.마지막으로 mbc의 '맨땅에 헤딩'은 처음으로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동방신기'의 리더 정윤호씨와 반올림 이후로 드라마를 했지만 결국엔 시청률이 안 좋았던 고아라양이 주연을 맡았는데 연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또 이상윤씨와 이윤지씨의 연기실력이 좋은 조연연기를 보고있습니다.하지만 작가가 맞는지가 의심될 정도의 대본이 저조한 시청률이 나온 이유가 됐지요..앞으로는 수목드라마도 발전해서 월화드라마와 같은 활기 띤 시청자들과 시청률이 나오길 소원합니다.

  17. ㅉㅉ 2009.10.10 20:55

    솔직히 김태희가 톱스타는 톱스타지 연기는 오글려도

    김태희 몰아서 짝짝꿍해주니깐 김태희가 톱스타냐 =??? 란질문도 있네[ㅋ


    ㅋㅋ

    미남이시네욘가 미남이네욘가 그거 시청률 한자리수로 떨어진다에 내거기를건다 아쑤비라

  18. 김태희연기는발연기? 2009.10.10 22:23

    김태희가 연기를 잘할지;; 근데 이쁘니깐 ㅋㅋ

  19. 에어시티처럼 될지도 2009.10.10 22:49

    어차피 저렇게 돈많이 투자하고 배우들 개런티로 몇십억씩 날리면서
    촬영해도 결국엔 다 스토리가 중요한거임
    뜰조건 다갖췄다고 한 에어시티는 왜 안뜬건가요? 똑같은거지.

  20. zz 2009.10.11 00:48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밧자 우리나라드라마야.. 우리드라마처럼 수준낮은드라마보지말고.... 미국드라마봐라... 미친다 ...

  21. ㅍㅜㅂ 2009.10.11 12:23

    연기를 글로 배우신 김태~양 이제 발로 연기를 보여주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