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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토크쇼? 반대하는 이유!

SBS 예능 교양 제작본부에서 봄 개편을 맞이하여 토크쇼를 준비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 토크쇼의 MC가 박칼린이 될 수 있다는 기사가 언론을 통하여 보도가 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박칼린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박칼린 토크쇼를 된다는 말입니다. 아직 기획중인 단계일 뿐 정확하게 박칼린 토크쇼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단정할 수 없지만, 박칼린이라는 이름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박칼린은 지난 해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 출연하여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뮤지컬 예술 감독이라는 직업에 걸맞게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합창단원의 멤버들을 이끌어가는 그녀의 리더십이 무척 인상깊게 남아 있습니다.


남자의 자격 출연 후 멤버들 중에서 단연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얻은 박칼린은 최근 브라운관 출연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편이 끝난 후 발매한 에세이집이 베스트 셀러에 올랐으며, 예능 프로뿐만 아니라 CF, 앨범 등 다양한 방송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기와 함께 방송 활동이 잦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한 편으로는 잦은 방송 출연이 걱정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녀의 방송 출연이 자칫 상업적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박칼린은 항상 방송에 출연할 때,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뮤지컬 예술감독으로서의 활약을 충실히 하며, 방송 활동에는 거리를 두는 것 처럼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은 상업적인 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여지길 원해 왔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자격이 끝난 후 바로 에세이집을 내고 이곳저곳 방송에 출연하면서 음반을 발매하다니,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토크쇼라니.. 대중들의 입장에서는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 하나로 너무 지나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좋았던 이미지가 오히려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만약, 박칼린 토크쇼가 언론의 보도대로 방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많이 생길텐데요. 그녀의 인지도를 앞세워 처음에는 반짝 인기를 얻을지 모르나,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프로그램과의 시청률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그동안 그녀가 보여주지 못했던 무언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하지만, 방송 진행 경력이 거의 없는 그녀가 프로그램을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박칼린 토크쇼가 편성이 된다면 그녀의 좋았던 이미지는 자칫 더 나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남자의 자격에서 감동을 전한 것만으로도 충분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는 상업적인 이미지가 드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그녀를 통하여 많은 감동을 얻었던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박칼린 토크쇼는 반대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 박씨아저씨 2011.02.15 18:10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강호동의 무르팍 도사에 출연했을때~ 정말 인간적인 모습을 보았는데...
    충분히 토크쇼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 새라새 2011.02.15 20:29 신고

    만약에 한다면 그녕의 또다른 매력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ageratum 2011.02.15 20:57 신고

    일단은 검토만 하고 있는거 같던데..
    해도 나름 의미는 있을거 같아요..^^:
    인기를 오래 끌기에는 좀 힘들지 모르겠지만..^^:

  4. HJ 2011.02.15 22:34

    좋은 글에 공감이 갑니다.
    저도 반대에 한표! 보냅니다.~
    지금 이 상태로의 이미지에서 더 좋아지기는 힘들 수도 있어보여요

  5. 언알파 2011.02.15 22:48

    광고도 나오면서 확실히 좋은 이미지를 달리고 잇는데
    토크쇼에서는 어떨런지... 기대반 우려반입니다.

  6. 글쎄요 2011.02.16 06:35

    박칼린이 무슨 성자도 아니고, 그 사람이 하는 일도 상업적인 거 아니었나요? 오히려 고현정과 같은 식상한 배우 이름 걸고 하는 토크쇼를 만드는 것보다 박칼린 이름으로 토크쇼를 하는 게 더 신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7. 박상혁 2011.02.16 07:58 신고

    박칼린이라는 사람을 너무 좋게만 보는 것은 아닐까?
    맹목적인 일종의 동경? 이런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괜시리 나중에 실망도 커지겠죠.

  8. 서민당총재 2011.02.16 10:12 신고

    뭐라고할가 여성의 롤모델로서는 괜찮지만 이렇게 과소비 되는 듯한 느낌은 안좋습니다.

  9. 선민아빠 2011.02.16 11:09

    그냥 박칼린씨 하는일 하게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10. 최근의 상업적행보가 2011.02.16 13:20

    칼마에의 이미지를 너무 희석시키고있지않나 라는 우려를 하게됩니다.
    물론 박칼린이 순수 예술가가 아닌 상업적 예술가 대중예술가 이기때문에 충분히 가질수있고
    이해할만한 행보이긴하지만 남자의 자격을통해 표현되어진 순수한 열정의 카리스마 이미지에는
    조금 반대의 이미지인거죠. 뭐하나 뜨더니 우려먹는구나..라는 뭐..그런거
    대중이 느꼈던 순수한 감동을 이용해 먹는다는 이미지가 생겨버리면 박칼린에게 그닥 좋을게 없습니다.
    지금처럼 너무 몰아쳐 뽕을 뽑는다는 느낌을 주기 보다는
    약간의 텀을 주는것이 좋지않을가 싶습니다. 충분히 기대할만한 컨텐츠이지만 이렇게 성급하게할필요는
    없다고봅니다.

    올 하반기쯤... 에만 거론되었어도 이미지에는 손상가는일이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11. gmagma 2011.02.17 01:17

    원래 뮤지컬음악감독외에도 많은 활동을 하던 사람이죠.. 아리랑 TV에서는 아주 예전부터 방송진행 많이 해왔고 남격전부터 하트 투 하트 라는 프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전부터 자주 보던 프로인데 공감능력과 주요포인트를 집어내는 능력도 있고 진행 잘 합니다. 옛날부터 다방면으로 활동을 해왔는데 대중적 관심을 받으면서 원래하던대로 하고 있는데도 말을 듣는듯 싶어요...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17 15:22

    저는 뭘 하든 그냥 괜찮은데 괜시리 이미지 않좋아질까봐 걱정이 되는군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지금의 행보도 이해가 가는데 말이죠~

  13. 익명 2011.02.19 22:12

    비밀댓글입니다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18 15:24

    여담이지만 박칼린이 이번에 tvN에서 하게 되는 <코리안 갓 탈랜트>에 심사위원으로 캐스팅 되었죠!

    박칼린 저도 실제로도 몇 번 봤습니다만,

    정말 열정적이고~ 키도 크고! 포쓰가...........


    아무튼 요즘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까, 그 이미지가 소비되고 있다는 느낌은 드네요 ^^ 원래... 시작이 연예인이나 가수가 아니었으니까 아무래두.. ㅎ

  15. counter saw 2011.07.27 16:44

    진짜 미남
    ㅋ ㅋ

  16. 이 는 성공 하는 남자 연예인 이다
    지금까지 는 배우 는 진전 은 없 었 다
    쉽 지 않 은

  17.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14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18. hammer mill 2011.09.28 12:23

    좋은 글에 공감이 갑니다.
    저도 반대에 한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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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열애설 해명, 너무 솔직해서 탈 났다!

지난 5일 방송된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박칼린이 방송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박칼린의 열애설에 대해서 언론에서 많은 기사가 나고, 네티즌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열애설은 무릎팍 도사 MC 강호동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강호동은 박칼린에게 '현재 사랑을 하고 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박칼린이 이 질문에 '저 친구라면 종교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 남자가 있었다고 말한 뒤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호동은 '혹시 사랑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냐'는 물어봤고, 박칼린은 그렇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박칼린이 방송에서 이런 말을 한 후, 그녀가 사랑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누군지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박칼린의 상대남으로 최재림을 지목하고 있는데요. 남자의 자격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남자의 자격이 방송 될 당시 다정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그를 지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나이에 연상의 거의 없다. 어쩔 수 없이 다 연하다'라는 발언으로 연하남이라고 간접적으로 밝히면서 최재림이 그 대상이 아닐까 추측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박칼린이 18살이나 어린 최재림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나이도 국경도 초월하다고 하지만, 박칼린과 최재림 사이의 나이차이는 극복하기 힘든 것처럼 너무 커 보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런 열애설이 터진 가장 큰 원인은 본인이 방송을 통하여 했던 말 때문에 생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박칼린은 언론이나 네티즌들의 이같은 관심에 너무 불쾌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사랑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에 이런 관심을 가지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은 포커페이스가 잘 안 되고, 거짓말을 못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번 열애설 역시 그녀가 너무 솔직하게 대답을 했기 때문에 생긴 부작용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유명인의 열애설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녀가 이런 논란에 휩쓸리지 않길 바랬다면, 강호동의 질문에 '없다'라는 한 마디로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강호동의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을 했고, 그 남자가 '서울에 있느냐'라는 질문에 '답변을 하면 위험하다'라고 말을 하여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결론적으로 박칼린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박칼린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열애설에 대한 민감한 질문을 한 강호동도 책임이 있고, 모든 것을 편집 없이 방송으로 내보내 이슈를 얻으려고 한 제작진 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칼린의 모습을 보면서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유명인(연예인)이라면, 자신이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거짓말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민감한 열애설 질문에 대해서는 말이죠. 연예인들은 너무 솔직해도 탈이 난다는 것을 이번 일을 보고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런 관심도 사라지겠지만, 한동안 그녀의 열애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거짓말과 이미지 관리는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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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킁킁 2011.01.07 11:20

    안물어봐도 다아는걸 왜물어보나 가끔혼자 된걸 괜찮타고 생각할때 고딩중딩들 담배피고 싸가지 없는모습볼때 차라리 혼자인것이 더낳다는생각을 할것이다 아이길러봤자 남들한테 피해주면서 살거 같은 불안감 외로울때 유아기에 아이가 엄처귀여워보일때 결혼하고 싶은생각이 든다 막말하는 아줌마들 남배려안하는 아줌마들 보면 갑자기 여자가 싫어지기도 하고

  3. dooo1000 2011.01.07 11:35

    솔직한것도죄인가 너무재미있었고 개인적인 말에 말들이많아 박칼린 멋있다

  4. 글쓴이 사고방식 이해안됨 2011.01.07 11:55

    솔직해서 탈이 났다?그럼 적당히 거짓말하고 살면?뻔히 다 보이는데 거짓말 한다고 가식떤다고 또 욕하지 않나?그런 연예인들이 왜 거짓말을 해야하는지(머 너무 솔직해서 겪게 되는 이딴 상황때문)는 생각 않고 또 욕해대잖아..결국은 욕할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욕하게 되어 있다고..문제는 그거라고..솔직하냐 아니냐가 아니고 논란거리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문제인거라고...박칼린이 한 말은 문제가 될게 없는데 그걸로 최재림이랑 엮고 있는 인간들이 문제인거라고..포스팅을 할거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쓰시길..이딴식으로 분위기 조장하지 마시고..

  5. 앨리스 2011.01.07 12:05

    이상한 나라다..
    짝사랑하는것도 죄인가...

    짝사랑 한다면 그런가 보다 하면 될것을
    솔직해서 탈이다 어쩌다 최재림이다 어쩌다 아니 주변 연하남이 그남자 뿐이겠나..
    남 사랑에 감나라 배나라..어쩌구 저쩌구..
    남에 사랑에 오지랖넓은 이나라사람들이 잘못된거지.
    다들 자기 사랑이나 잘하시길...

  6. 뉴질랜드맘 2011.01.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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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솔직한게 잘못아니죠 2011.01.07 12:30

    핵심을잘못 짚으셨어요
    이건 100퍼센트 찌라시 기자들 문제입니다
    사실 별것도 아닌일이 부풀리고 맘데로 추측하고 잘못된 여론을 확산시키는
    저 방송보면서 짝사랑하는 사람 있다는 말에 캐묻고 싶었던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
    아 진짜 우리나라 기자들 정말 문제에요

  8. 열네살女 2011.01.07 12:33

    박칼린.......선우 좋아하는거 아님......?

  9. 열네살 넌 또 머냐? 2011.01.07 12:36

    아주 가지가지 한다~~

  10. 이삭 2011.01.07 12:49

    방송에서 거짓말을 하거나 하지 않는 것은 박칼린씨의 선택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방송에서 거짓말을 하는게 상처 받지 않고 지혜로운 방법일 수는 있겠으나
    박칼린씨 본인이 둘러대는 것을 못하는 사람이기에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칼린씨가 애초에 거짓말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다 다른데 어떻게 자신의 잣대만이 옳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오히려 그 방송을 보고 박칼린씨가 방송에서도 당당하게 자신을 들어낼 수 있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황금어장 방송분이 이렇게 까지 이슈가 된것은 한국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
    (특히 방송인, 연예인에 대해)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런 이슈의 후폭풍은 제3자에게는 금방 지나가는 가쉽거리지만
    이슈의 당사자들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게됩니다. 이젠 기자들이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마음편한 것 같습니다.

  11. ssujk 2011.01.07 13:10

    솔직히 방송인은아니지 그럼개그맨들은 대스타에여 ㅉㅉㅉㅉㅉㅉㅉ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7 13:50

    박칼린이 말한 그 정도 선에서 그쳐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걸 다 찾아보겠다고 열심히 뒤지는 것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는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3. 초딩이냐? 2011.01.07 14:16

    그럼 티비에 자주나오는 프로야구감독들도 방송인이냐?
    천무야 해설해서 티비에 잘나오던 김성한 전감독도 방송인이냐?
    쯧쯧...초딩들 생각하는 꼬락써니 하고는...

  14. 칼린쌤좋아해 2011.01.07 15:14

    에제서야 하도 넷상에서 떠들어대서(연애설)
    쿡 다시보기 천원내고 보았는데요..
    참...그저 담백하게 끝낸 답변이던데..
    최재림씨가 연상이 되던 다른 누굴가 궁금해지던..
    솔직히 인터넷 찌라시 기자들에 조회수 올리려는 허접기사들이
    문제였더군요...
    질문과 답변 모두 더이상 입방아나 구설수에 오를만한 것이 없는
    단숩한 사랑에 대한 질문과 담백한 그리고 솔직한 답변이엇다고 느껴지더군요

    사실 이 글도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15. zz 2011.01.07 20:39

    박칼린 진짜 멋있었어욧..

  16. dd 2011.01.07 21:36

    그렇게 여러번 이야기나올만큼 길게, 비중있게 다루어진 얘기도 아니었는데... 뉴스기사에는 그 많은 이야기들중에 하필 꼭, 이얘기만 부각되는것이 보기 안좋았어요.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토크쇼에서 많은 말들이 오갔는데 꼭 이부분만 부각하여 가십거리로 만드는게.. 기자들 잘못이기도 한것 같네요... 그냥 솔직하고 깔끔하게 이야기한거라 그냥 넘어가도 될만한 얘기를 가장 크게 부풀려놨더군요...
    보기에 좋지는 않았어요... 이런 포스팅도 마찬가지...

    그리고 솔직히 그렇게 방송에 많이 나오는 사람도 아닌데... 너무 연예인보듯 하는 관심은 좀 부담스러울것 같네요...

  17. hss 2011.01.07 22:37

    dd님의 말에동의합니다.
    박칼린씨의 인생에 대한 토크쇼 중 가장 적었던 사생활 부분을, 연하남의 정체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제멋대로 추측성 기사를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제일 생각이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그리고 이 글을 쓰신 분이 윗부분에서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박칼린이 18살이나 어린 최재림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칼린과 최재림 사이의 나이차이는 극복하기 힘든 것처럼 너무 커 보이기 때문이지요"
    <----------이건 또 무슨 논리입니까?ㅋㅋㅋㅋㅋㅋ
    정말 우습네요ㅋ 박칼린과 최재림 사이의 관계가 사실이라고 아예 단정을 지으시네요 아주그냥.
    ㅋ그리고 짝사랑하는게 죄입니까? 글 쓰신 분은 나이 어린 사람을 짝사랑하면 죄라고 생각하시나보죠? 불륜뭐 이런관계도 아니고,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본인이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가 문제가 될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근거없는 루머를 바탕으로, 너무 주관적인 글을 쓰신것같아요..

  18. 돌보기 2011.01.07 22:56

    왕.. 이건.. 상상력의 극치를 보는군요.. 조중동의 폐혜지요.. 쿠쿠..

  19. ksam1207 2011.01.08 06:55

    사랑하세요 열심히 사랑할 때 위대하고 가장 행복한 시간 입니다 참새들이 방앗간에서 씨나락까먹는 소리무시하시구요 시간이 가면 잊혀질 것이고 현재이 일에 충실하면 되고요
    박칼린샘 존경합니다. 그 열정 파워 부러워요
    이제는 사랑에 빠지셨네요 부럽습니다. 삶이 행복하시고 항상 즐겁기를 ....

  20. 나이거야 원... 2011.01.09 00:40

    최재림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
    모르기때문에 유지할수 있는거라잖아.
    꼭 이슈화해서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지????

    황금어장 나와서 사랑하는사람에 대해 말할때 그 눈빛 못봤나???
    그 순수한 눈빛????
    그거 지켜주고 싶지 않나??????

    암튼... 난 이번일로인해 아끼는 애제자까지 잃어버리지 않을까 내심 걱정된다.

  21.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14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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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임정희의 소름 끼치는 하모니 - 아름다운 널

박칼린과 임정희의 듀엣곡 '아름다운 널'이 8일 음원 차트에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3일과 7일 두 차례 티저 영상을 통하여 들은 적이 있었는데 최고조의 고음과 완벽한 하모니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8일 공개된 완곡은 소름이 끼칠 정도로 완벽한 하모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반부에 이어지는 두 사람의 고음은 정말 소름 그 자체였습니다.

칼마에라고 불리는 박칼린과 신세대 디바라고 불리우는 임정희가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는데요. 박칼린은 남자의 자격으로 대중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는 보통 가수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는데요. 가수로서 만난다는 것이 생소하면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느껴졌습니다. 임정희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스피커와 키보드 한대만으로 거리에서 공연해왔기에 거리의 디바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임정희는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실력파 여가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널은 수많은 발라드곡을 히트시킨 김형석이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인기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한 곡입니다. 박칼린, 임정희뿐만 아니라 프로듀싱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름다운 널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데요. 이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습니다. 필자도 이 노래를 몇 번이나 들어봤는데, 최고조의 고음을 소화하는 그녀들의 모습에서 최근 여자 가수들의 노래에서 들을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박칼린의 탁월한 가창력과 임정희의 완벽한 하모니는 몇 번이나 들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폭풍 두성이라는 말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소름끼 치는 고음과 하모니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가수와 배우들의 노래를 지도하는 모습만 봐왔던 박칼린의 탁월한 가창력과 표현력을 이번 노래를 통하여 느낄 수 있었으며, 임정희가 왜 신세대 디바라고 불리는지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박칼린은 꾸준히 가수로서 활동했던 임정희와 함께 듀엣곡을 발매하면서 예술감독 박칼린이 아니라 가수 박칼린으로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으며, 임정희는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창력에 비하여 대중들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박칼린과 함께 듀엣곡을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랑하고 있는 사람에게 두려워 말고 용기 내어 고백하라는 아름다운 널의 가사 내용처럼 다가오는 크리스마에 이 노래와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랜만에 가슴 깊은 곳까지 감동을 주는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박칼린과 임정희가 부른 아름다운 널이 대중들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1. 탐진강 2010.12.08 19:57 신고

    하모니도 좋고 노래도 편안하고 좋더군요

  2. Shain 2010.12.08 20:58 신고

    오늘 화제가 된 노래라 아까 들어봤는데... 상당히 듣기가 좋더군요..
    날도 추운데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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