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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득남, 이민정 이병헌 아들에 대한 비난은 말았으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득남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병헌 이민정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2015년 3월 31일 오전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했다.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할리우드 비욘드 디시트 촬영 일정을 조정해 지난 27일 귀국했다며, 당분간 이민정 산후조리에 함께 한 뒤 다시 촬영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식입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병헌 이민정 공식입장
<이민정 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월 31일 이른 아침 서울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살마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득남 소식은 무척 화제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병헌이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의 당사자였기 때문입니다. 이병헌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한순간에 힘들게 만들었던 이미지가 추락을 했습니다. 대중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고 있지요. 이병헌 이민정의 득남은 현재 두 사람이 무척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본인에게는 무엇보다 축복같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민정 역시 이병헌의 불미스러운 사건 때문에 무척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을텐데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기 때문이지요. 새생명의 탄생만큼 행복하고 기쁜 날이 또 있을까요?



그런데 누구보다 축하받아야 하며, 축복받아야 할 날에 일부 네티즌들은 입에 담기 조차 힘든 말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병헌이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질러 대중들의 비난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비난의 대상이 이병헌으로 국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정과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본 이병헌 아들에 대한 비난은 절대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병헌 아들에게 아빠는 닮지마라! 딸이었어야 하는데... 등과 같은 좋지 못한 댓글은 삼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병헌의 경우 이번 일을 통하여 본인에게 되돌릴 수 없는 엄청난 이미지 손실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꼬리표처럼 비난이 따라다닐 것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벌은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죄없는 이민정이나 이병헌 아들(이민정 아들)에 대한 비난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병헌 이민정의 득남 소식을 축하합니다. 이제 부모가 되었으니 이병헌의 마음가짐 역시 예전과 많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병헌이 더 이상 좋지 못한 소식 그리고 좋지 못한 소문을 만들어내지 않도록 연기활동에 전념하길 바라며, 앞으로는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만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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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지연 문자공개,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이병헌은 인기 톱스타 배우이면서도 다양한 사건과 논란에 휩싸인적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이미지 관리를 상당히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014년 8월 술자리 모임에서 알게 되었던 모델 이지연과 글램 다희가 50억원을 안 내놓으면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시켜 공개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연예계에 큰 충격을 준 사건인데요. 현재 이지연과 다희는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이 구형되었으며, 최종 공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에 2015년 1월 5일, 디스패치를 통하여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 되었습니다. 문자 메시지의 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병헌 이지연 문자의 일부 내용을 언급하자면,

A : 저녁 메뉴가 뭐야?
B : 무 좋아해요?
A : 너

A :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B : 글쎄요. 아직 일하는 중이에요?
A : 너한테 선택권이 있어서 좋겠다.

A :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B : 성공적이라뇨?
A : 로맨틱하게 잘 성공하는 것.

A : 친구없는 날이 언제야?
A : 내일 아침에 볼까?
B : 학원 가야해요.

A : 오늘은 친구 있어?
B : 룸메있어요.

등의 문자내용이었습니다. 문자내용처럼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병헌은 로맨틱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이지연과의 깊은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문자 내용의 사실여부'입니다. 폰에 저장된 메시지를 그대로 공개한 것이 아니라, 이지연이 디스패치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알려진 문자내용이기 때문에 사실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지연의 일방적인 주장일 수 있기 때문에 주고 받은 메시지의 원본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문자내용의 사실 여부를 단정지어서도 안되지요. 디스패치가 보도한 것처럼 만약 문자내용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이병헌에 대한 대중들의 비난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유부남인 이병헌이 자신보다 20살이나 어린 여성에게 보냈던 메시지였기 때문입니다.(이병헌 나이 1970년생, 이지연 나이 1990년생(이지연 본명 한수민))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이병헌 이지현이 주고 받은 문자가 공개되어 파문이 이는 가운데, 전 야구선수 겸 방송인 강병규가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의 글을 링크하며,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ㅎㅎㅎ,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라는 글을 말이지요.

강병규의 말처럼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디스패치의 이번 기사에 놀라고 있는데요. 디스패치가 보도한 기사는 이병헌과 이지연의 만남과 이지연이 이병헌을 협박한 순간까지 일자별로 자세하게 나와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대화가 있었고, 이병헌이 이지연을 만나면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사실 대다수의 대중들은 이지연이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하면서 협박을 했다는 것만 알고 있었을뿐,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고 어떤 관계였으며, 이지연과 글램 다희가 이병헌에게 왜 돈을 요구했는지를 모르고 있는데요. 디스패치의 기사는 마치 네티즌들의 가려운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사였습니다.


그러나 디스패치의 이병헌 이지연의 기사에서는 가해자인 이지연이 일방적인 피해자인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법적으로는 피해자가 이병헌이고, 피의자가 이지연인데, 디스패치의 기사를 읽으면 피해자가 이지연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이병헌의 적극적인 대쉬가 없었다면 애시당초 이지연의 협박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네티즌들도 도덕적 잣대를 드리대면서 피해자인 이병헌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병헌 측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문자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당장 열흘 후면 최종 선고 날인데 그 전에 일방적인 주장이 담긴 내용이 공개됐다는 것은 다분히 악의적이고 의도적이라고 생각된다. 대응 할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허위 내용을 진실로 둔갑시켜 보시는 분들이 이를 사실로 받아들일까 걱정된다. 착찹하다>라고 토로를 했습니다.


아무튼, 이병헌이 이렇게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면서 본인의 이미지에 씻을 수 없는 엄청난 상처를 입게 되었는데요. 인기 톱스타이자 헐리웃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배우가 이런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종 선고 공판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이병헌 이지연, 다희의 협박 스캔들은 찜찜한 결과를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1. 미숙 2015.01.15 14:56

    마지막에 이병헌이 "안되겠다. 끝내자.. " 한 부분을 여기서는 의도적으로 뺏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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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엑스맨 대사 한 줄 굴욕, 다시 보는 이병헌의 위엄

지난 5월 23일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중국 전역에 개봉이 되었습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상당했는데요. 그 이유는 영화가 중국 로케로 촬영이 되기도 했고,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이 출연을 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여러 언론매체들은 엑스맨에 판빙빙이 캐스팅 확정되자 수많은 기사를 쏟아내며 기대감을 모았는데요. 그러나 영화가 개봉이 되고 뚜껑을 열어본 후 중국 영화팬들은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판빙빙이 보여준 존재감이 상당히 미비했기 때문이지요.


판빙빙이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블링크 역을 맡아서 열연을 했으나 출연 분량은 5분가량에 불과했으며, 특히 대사는 <시간이 다 됐다.(Time's Up)> 한마디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굴욕이 이번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판빙빙은 이번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이전에 아이언맨3를 통하여 할리우드에 첫 진출을 했었습니다. 당시 아이언맨3 중국 배급사는 판빙빙이 영화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대대적으로 영화를 홍보했는데요. 자국 여배우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다는 사실에 중국 영화팬들은 환호를 하며 아이언맨3를 관람했지요. 그러나 판빙빙이 영화에 얼굴을 드러낸 것은 단 3분에 불과했습니다. 그나마도 중국 상영용 편집본에만 등장을 했지요.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 이어서 엑스맨에서도 굴욕을 맛보며, 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영화팬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이병헌이 다시 한 번 대단하다고 느껴진다면 추천!



판빙빙 엑스맨 대사 한 줄, 다시 보는 이병헌의 위엄

판빙빙이 할리우드를 통해서 굴욕을 맛보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우리나라 배우 이병헌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병헌은 그동안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을 하면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었는데요. 지아이조 시리즈 그리고 레드:레전드 등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을 하여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비중 있는 역할의 배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내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에 출연을 확정한 이병헌은 출연자 명단에 에밀리아 클락, 제이 코트니, 아놀드 슈워제네거에 이어 네번째로 이름을 올리며 높은 출연 비중을 확정한 상태이지요. 출연하는 할리우드 영화마다 비중 있는 역할을 맡고 있는 이병헌이 판빙빙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한 번 그의 위엄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을 통하여 굴욕을 맛본 판빙빙의 모습을 보면서 2015년 개봉예정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을 확정지은 김수현이 똑같은 대우를 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판빙빙의 이같은 굴욕이 어쩌면 굴욕이 아니라고도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엑스맨에 영웅이 한두 명이 나오는 영화도 아니고, 블링크라는 배역이 적은 분량이었지만 충분히 기억에 남을만한 배역이었으며, 다음편 출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국의 영화팬이라면 할리우드 영화에서 대사 한 줄 밖에 없었다고 비난을 할 것이 아니라,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을 했다는 자체만으로 칭찬해줘야 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김수현이 영화 어벤져스에서 굴욕을 맛본다고 하더라도 국내 영화팬은 비중 없는 굴욕에 대한 비난을 보낼 것이 아니라 격려와 응원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 가나다라마ma 2014.05.27 11:20 신고

    아시아인이 헐리우드로 진출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2. fanta 2014.05.28 10:20

    그만큼 이병헌의 위상이 당연히 있지만 다만 영화자체가 엑스맨과 지아이조가 동급까지는 아니라는것도 고려되야 할듯

  3. 나울었쪄 2014.05.28 20:17 신고

    시간이 다 됐다...한마디 대사..좀 심하네요..ㅎ ㄷㄷ
    헐리우드는 냉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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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송혜교 결별, 망가지는 송혜교의 이미지! 안타깝다.

지난 7일 현빈이 해병대 군입대를 했습니다. 군입대를 하면서 보여준 멋진 모습과 대중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게 남아 있는데요. 오늘(8일)은 그에 못지않은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동안 공식 연예인 커플로 지내던 송혜교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현빈과 송혜교의 결별설은 오래 전부터 들려왔었습니다. 언론에 보도는 되지 않았지만, 사람과 사람의 입소문을 통하여 대중들에게도 공공연히 떠돌던 루머였습니다. 현빈과 송혜교에 대한 루머는 크게 두 가지였는데요. 하나는 현빈과 송혜교가 오래전(올해 초)에 헤어졌다는 것과 또 하나는 송혜교가 다른 연예인 K군과 벌써 사귀고 있다는 루머였습니다. 필자는 이 루머를 들은 적이 있었기에 이들의 결별 소식에 크게 놀라지 않았습니다. 두 개의 루머 모두가 맞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둘 중 하나의 루머는 사실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결별소식이 공개된 것과 동시에 안타까운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두 사람이 그동안 꾸준한 결별설에도 헤어졌다는 뉘앙스를 전혀 풍기지 않은 채 대처하다가, 현빈이 군입대를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폭탄처럼 결별 소식을 터뜨린 것입니다. 현빈은 입대하면 그만이지만, 그 짐을 송혜교가 떠안고 있는 것 같아서 송혜교에 대한 현빈의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합의하에 결별 발표 시기를 정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군입대 전 대중들에게 좀 더 당당하게 밝히고 가는 것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폼나게 군입대를 했다. 그러나 결별 모습은 폼나지 않았다...

그리고 두 번째는 톱스타와의 잦은 열애설과 결별설로 망가지는 송혜교의 이미지입니다. 송혜교는 대중들이 잘 알고 있다시피 과거 이병헌과 공식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병헌과의 결별이 끝나기 무섭게 현빈과의 열애설이 터지더니 1년 9개월 동안 공식커플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병헌과 현빈. 두 사람은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 톱스타로 그들과 연인이었다는 것만으로도 송혜교는 이미지는 심각하게 소모되었습니다. 최근 활동이 뜸한 그녀의 이름이 꾸준히 언급되었다는 자체만으로도 그녀의 이미지에는 안 좋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만약, 훗날 또 다른 남성과의 열애설이 터지게 되면, 그녀의 이미지는 더욱 망가지게 될 것이 뻔한데... 그리고 과거 이병헌의 연인, 현빈의 연인이라는 수식어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현빈과 송혜교에 대한 기사의 댓글을 살펴보면, 송혜교에 대한 안 좋은 댓글들로 가득한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공식커플로 선언하고 사귀는 것보다 비공개로 사귀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네요.


이번 결별보도를 보면서 현빈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군입대 생중계에 결별 기사가 속보로 오르고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 이번 결별 소식이 두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의 결별 소식을 들으면서 연예인들의 공식커플 선언은 무척 위험한 도박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중들이 지나친 관심과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송혜교도 이병헌과의 결별, 그리고 이번 현빈과의 결별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웠으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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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코우유 2011.03.09 00:38

    솔직히 제 주변에서는 현빈씨 이미지가 더 많이 망가졌는대요?
    예전에 김승우씨가 이혼 발표 할때 자기는 미국으로 도망(?)가서 잠적해 버리고 이미연씨 혼자 기자회견하고 그 비난을 다 받았었었는데...
    그때랑 똑같다면서 ,둘이 친하다더니 그런것도 닮았냐고 욕 많이 하네요
    무엇보다 자기는 군대로 도망가면 그만이지만 남아있는 송혜교씨는 뭐가 되냐구요
    적어도 한때 사랑했던 사이였던 두사람중 한사람은 배려를 했지만 다른 한사람은 너무나 이기적이네요

  3. 2011.03.09 01:17

    이분 논리 웃기는군요. 여자는 공개 연애하면 이미지 망가진다고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결혼 전에 연애 서너번 안하는 사람 있는지. 사랑하고 헤어지면 그걸로 끝인거지 이미지 훼손은 무슨 이미지 훼손인지요. 님이 연애 많이 하는 여자에 대한 이상한 생각을 갖고 있는 걸로 보일 뿐입니다. 연애 많이 한 여자는 조신하지 못한 여자라는 거라는 뜻이라면... 조선시대로 돌아가세요

  4. 뭐래 2011.03.09 01:49

    이병헌이랑 헤어진지가 언젠데
    이병헌이랑 헤어지자 마자 현빈이랑 연애했다고 하는지?
    시간 관념이 없나?
    그러는 현빈은 연예인이랑 사귄게 송혜교가 처음도 아니고.

    • 한결 2011.03.10 11:50

      이병헌과 헤어진 뒤, 곧바로 비와 사귀었죠?
      비와 헤어지고 또 곧바로, ㅎ
      현빈과 사귀었습니다.
      드라마 하는 남자 탤런트와 모조리 사귀어대니
      강동원군과도 사귀었냐는 말까지 나오게 되지 않았을까요.
      강동원군에게 채였다는 소리도 들리니,
      송혜교 이미지는 현빈과 결별뒤 추락하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일반인들 한두번 이별경험 없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인과 대중의 사랑을 먹고사는 스타는 좀 다르죠.
      그래서 이미지 관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5. dkd 2011.03.09 03:25

    여자도 얼마든지 당당하게 사귄다고 밝힐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엔 현빈씨의 처사가 정말 최선은 아니었지요.적어도 함께 결과를 받아들인 다음에 입대할수 있었는데 ㅠㅠ 아마도 이미지실추로 광고며 영화개봉에 차질을 줄거란 계산때문이었겠지요. 정말 실망스럽네요. 결국 송혜교씨가 기다려준거 같고 혼자서 별의별 억측을 받고 있네요.

  6. well? 2011.03.09 06:55

    저 질문하나만요, 한국에서는 연예인들이 사귀다가 헤어지면 사람들 앞에서 죄송하다 그래야 해요? 결별하는 거 다 말해야 화안내요??..궁금해여

  7. rtu 2011.03.09 07:39

    송양 연애를많이한게 죄라기보다 그짧은 시간에 그렇게 많은 남자를 ,진심으로 사귀었을까요.진심없는 만남과 헤어짐이문제라는겁니다.

    • 그래요?? 2011.03.09 14:12

      그 짧은 시간 사회에서는 흔합니다. 그짧은 시간에 많은 남자라고 하셨는데 공개적인 두번밖에 없고 다른것들은 아직 확인도 안됐어요. 진심으로 사귀었는지 어떻게 아나요?송혜교씨 비방하려고 하는것같은데..말같지도않은말로 악플다지 마세요.

    • ㅎㅎㅎ 2011.03.10 12:02

      송혜교씨 팬이시거나, 그와 비슷한 일에 종사하거나, ㅎㅎ
      물론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비방하는 듯 댓글을 달면 화가 불끈 솟구친답니다.
      그렇다고 말같지 않은 말이라는 말로 댓글을 달아버리면 님의 말도 말같지 않은 말이라는 말을 들을 수있지 않을까요!!
      느낌을 얘기했는데 악플이라고 발끈하시면,
      앞으로 어떤 댓글을 달아야 악플이 아니라고 하시겠습니까.
      송혜교씨는 더없는 사랑을 드라마 할때마다 남자탤런트와 나누는 순수한 영혼이라고 해야 하나요?ㅎ

  8. 따옹 2011.03.09 07:58

    두사람 소속사에서 합의하에 내보냈을 터인데 누구의 잘못으로 몰아갈수는 없지 않나요?
    신분이 옌예인이라 그렇지 청춘남녀가 만나고 헤어지고는 다반사지 그게 이미지와 무슨 상관인지 알수없네요.

  9. 조용 2011.03.09 08:22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죠...
    이미지 관리는 ..
    정말 지금이후가 중요할듯 합니다..
    이제는 제발 좀 조용히 연애하라고 해주세요.
    혜교 팬이면...
    네티즌은 다음 영화나 드라마를 궁금해 합니다..
    과연 누구랑 스캔들 날지...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죠?

    • 아이고~ 2011.03.10 11:57

      송양이 드라마에 심히도 몰입하여 실제감정인지 드라마감정인지 혼돈하는것 같네요.
      연기잘한다는 소리는 들을 수있겠지만 망가지는 이미지는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겠네요.
      연기잘하고 이쁘고 작고 귀엽고 앙징맞은 여자 탤런트 흔하지 않은데 하필 자기관리 못해서 망가진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귀면 데미지를 크게 입는 쪽은 여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일반인도 그러한데 연예인은 말할 것도 없겠습니다.
      이미 헤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 결별발표를 조율했다는 설이 있었습니다.
      설이 설로 끝나기를 기다렸건만..
      더 오래 끌다가는 군대가서 고무신 거꾸로 신었다는 오명까지 뒤집어 써야 하는 사항이 걸린 문제가 되겠기에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이제, 송혜교양도 다음 작품으로 만나는 남자탤런트와 더이상 스캔들이 나지 않고 얌전히 연애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10. 2011.03.09 11:02

    기본적으로 남의 연애사의 관심을 너무 갖는 게 문제다,
    평범하게 사랑하고 이별할 수 있게 해줬음 좋겠다.

  11. well? 2011.03.09 15:10

    저 질문하나만요, 한국에서는 연예인들이 사귀다가 헤어지면 사람들 앞에서 죄송하다 그래야 해요? 결별하는 거 다 말해야 화안내요??..궁금해여

  12. 현빈 실망 2011.03.09 20:30

    현빈씨 어떤말을 해도 자기 이익 다 챙기고 나서 발표한 걸로 밖에 안 보여요.

    결국 송혜교씨가 현빈이 스스로 말할때를 기다려 준 거네요.

  13. Win-win 2011.03.11 23:25

    둘다 윈윈하는 전략인거 같은데요..
    사실.. 현빈 입대 바로 후 결별 발표란 현빈에게 비겁하고, 용기없는 남자라는 비난의 화살이 올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현빈은 그런 비난을 피해갈 정도의 막강한 이미지를 남겨 두었죠. 그렇다면 송혜교 입장에서 지금의 결별 시점이 적정합니다. 지금 보다시피 어느정도 현빈을 배려해서 모든 화살 자기가 맞겠다는 이미지로 되어 있죠. 송혜교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그래도 조금은 덜 타격을 입는 듯 합니다. 현빈이 조금 비겁한게 낫다는 거죠. 겉으론 현빈을 배려하는 이미지, 속은 송혜교를 배려하는 이미지 머 이런!!

  14. lymlym1010 2011.03.18 11:06

    정말 혜교씨가 인간적으로 괜찮으니까 상대배우들이 모두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김태희씨처럼 질리지도 않고 볼수록 아기같기도 하고 귀티가 나면서 매력있고 섹시하기까지 하니... ... .
    혜교씨가 유부남과 스캔들이 난 것도 아니고 살림을 차린 것 아닌데
    세계적으로 이름이 있는 스타를 어쩌자고 추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지... ... .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빨리 유명해진 탓에 스캔들이 도드라지는 것 같은데
    나이 서른에 몇 차례 연예한 것이 욕먹을 일인가요?
    멋진 상대배우로 인해 오히려 상처를 받는 혜교씨가 정말 안스럽네요.
    그리고 연인을 두고 배신을 했다고들 하는데 현빈씨의 사랑이 뭔가 부족했으니까 좋지 못한 결과가 난 건 아닌지... ... .
    정말 현빈씨의 사랑이 진실했었다면 혜교씨를 놓칠리 없었을거고 영원히 함께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분명한 건 이기적인 사랑을 한 두 사람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지 혜교씨 혼자 때문만은 아닐거예요.
    너무 일방적으로 혜교씨에게만 화살을 쏘아대지 않았으면 합니다.
    결국 상처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크니까.. ... .
    아무튼 나를 사랑하면 남도 존중하는 그런 성숙된 팬들이 가득한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ㅋㅋㅋ 2011.03.21 12:47

      현빈씨의 사랑이 진실했다면 송양이 변하지 않았을거라는 억지소리를 하시는 분!
      현빈의 사랑은 진실한데 송양이 딴넘과 바람나서 헤어졌다면 어쩔겁니까ㅋㅋㅋ
      현빈의 사랑이 부족해서 딴넘과 바람피웁니까?
      연애하면서 여자가 바람나면 남자가 진실하지 않아서 바람피우는 거군요!
      몰랐는데 님의 논리가 그러하니!!
      앞으로 님의 고귀한 논리를 가슴에 소중히 품어야 겠습니다.
      혹시, 일생에 혹시 압니까? ㅋㅋ
      내게도 딴넘이 눈에 확 땡겨서 지랄을 하고 싶을때 님이 했던 말을 사용하면서 궤변을 늘어놓을 수있잖아요?

  15. cakimds 2011.05.11 09:43

    저의 판단으로는 (상당히 보편적이고 현실성있는)
    현빈은 송혜교를 진심으로사랑하고 아꼈던것이 맞는것같습니다.
    두 사람사이에 사소하게 발생한 오해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헤어지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 역시 현빈, 송 혜교 의 팬이지만,
    지금 이순간, 현빈은 몸과 마음이 상당히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겠죠,
    그렇다고 현빈의 성격이 미루어지건데, 누구에게 시시콜콜 나팔부는 성격은 아니죠.

    TV에서 시청률 감안하며, 현빈을 지렛데삼아 열심히 , 신사적으로 찍었더군요.
    돼지 사육장, 오리 사육장, 그런 똥통배수로를 목까지 차오르는 숨을 들이키며 포복을 해야합니다.
    물론, 목구멍으로도 당연히 넘어가죠,
    현빈이, 그런것들 모르고 가지는 않았을겁니다.
    그의 가슴속에는,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않은, 혼자만의 슬픔이, 아픔이 있을겁니다.
    그는 진정 남자다운 대한민국의 남자 입니다.

    수많은 남자들이, 남자임을 자처하지만
    진정한 남자는 자신의 배의 복근을 과시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가족을, 조국을위해
    헌신짝같이 내던질수 있어야 하겠지요.

    그가, 무엇이 아쉬워서 편한 복무의길을 마다하고, 막내동생들또래와 거기서 ...........

  16. cakimds 2011.05.11 10:11

    그팔자에도없는 그고생을 할까요,
    물론, 그것또한 팔자라고 할수있겠지만, 솔직히 현빈씨에게 조금 원망도 드는 부분이 있다면
    적당히 군필 빨리마치고 복귀할수도 있는데-

    진정한 사나이 입니다.
    가슴속에 고통이, 아픔이 있다는것을 TV에서 보는순간 알수있었어요.
    절제하며, 인내하는 모습.
    젊은이들이 표상으로 심었으면 하는 모습, 하지만 가슴아프네요,

    몸 다치지말고, 건강한 그대의 모습을 곧 볼수있게끔 태평양건너에서 빌어봅니다...

  17. gggg 2011.12.10 23:24

    사귀다 헤어지는 건 일방적인 일인데
    송혜교는 공인치고는 스캔들이 너무 잦은거 아닌가요?
    공식연애 말고도 연인의혹 같은건 꽤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언론에서는 송혜교가 현빈을 배려해줬다니 어쩐다니 하는데
    솔직히 현빈이 송혜교를 배려한거죠. 기사를 늦게 내자니 송혜교가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것 같고,..
    일찍 내자니 시크릿가든 때문에 또 타격 받을것 같고.. 하니까 .

    그리고 현빈-송혜교,. 연애를 하긴 했던건지.. 그사세 촬영끝나고 송혜교는 바로 중국 프로모션가서
    몇개월동안 중국있었고 현빈도 드라마 끝나고 몇 안있다가 만추때문에 시애틀 갔으니..

  18. 허니 추출기 2012.03.14 18:31

    나는 귀하의 제품에 대해 뭔가를 말하려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세련되고 예뻐요. 하지만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편안하세요?

  19. dfhd 2013.01.11 00:48

    송혜교는 원래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고, 현빈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던 배우인데 다시 생각해봐도 결별소식에 대한 대처능력이 많이 부족했고 그것을 통해 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20. 상큼헤교 2014.02.06 14:04

    송혜교랑 현빈이랑 사귄다고요
    그럴수도있지요뭐 요즘 드라마상에서 같이나온 커플은 대다수 스캔들이 많이 나는 경향이있는데
    사귈수도있지요 솔직히 사귄다고하면 여자쪽에서 분리한조건아닌가요

    이병원이랑 떠난혜교도 갑작스레 화토하며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도그렇고
    너무 직접적이지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남자가 하룻밤잤다고해서 생생내는쪽이 나쁜놈이지 안그런가요?
    혜교씨는 우선이쁘니깐 나오는 드라마마다 스캔들에 휩쌓여서 고생이많던데
    비랑 김민종연예설도 그렇고 사건이 참많네요

    연예인이란 직업이 서로 쉬쉬하니간 실제론 방송 뒷다마안에서 사귈수있는경우가 많은데
    그정도 쯤이야뭐 식은죽먹기줘뭐,,
    대부분 연예할 장소도 마땅치않아서 밴을타고이동이나 해외 화보나 방송스켸쥴로인해
    사귀는경우가 많은데 연예인이란 직업이 참 힘들어요,

    사귀는것도 촬영뿐인경우와 부모님과의 만남이랑 별계줘뭐,,
    클릭비의 오종혁씨도 순진한마음에 부모님께 소개시켜준적이있는데
    뭐지금은 헤어졌지만 행복했었다는 보도도있고,,

    송헤교씨도 성격이좋아서 나온방송드라마영화마다 스캔들에 휘말리기 일순데,,
    에쁜게 죈가요??

    여자는아무리봐도 성격이 이뻐야지 붙임성도 있고 만남도 어색하지 않을가능성이 높내요
    학교에서도 얼굴보다 성격이쁘면 플러스효과가일어나는경우가 많지않습니까??

    전오히려 혜교씨에게 행복하고 잘사귀라고 박수를 쳐주고싶네요
    이쁜게 죕니까?앞으로 친구로지내더라도 이쁜사랑하길바라면서 그럼 이만(꾸벅!)

  21. 2016.12.05 16:15

    송혜교가 꽤문란하네요 ㆍ 그동안 거쳐간 사람들을보면ㆍ 오래못가고 이남자저남자 눈독들이는스타일인가보네요ㆍ 행실을보니ㆍ 팬티모델출신에 미혼모의딸이니 말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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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목받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이병헌, 한채영 주연의 인플루언스입니다. 주위에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로 부터 전해 들은 인플루언스는 미스터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라서 무척 관심이 갔습니다. 헐리웃에서도 인정한 만큼 이병헌의 연기력은 인정할 수 밖에 없겠죠. 인플루언스는 원저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제작하고 발표한 영화입니다. 먼저 인플루언스의 예고편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DJC에 대해서 무척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미스터리한 문 DJC는 어떤 곳일까요? 간단하게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플루언스는 미스터리 영화로 미스터리한 공간 DJC의 안내자 W(이병헌), 그리고 그와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 거대한 수조 속에 갇힌 아름다운 여인 J(한채영)으로부터 초대받은 앵커 김우경(전노민), 옥셔니스트 최동훈(김태우)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W는 어느날 부터 정체 불명의 사나이의 집요한 추적을 받게 되고, 100년의 시간을 초월해 유리벽 사이로 서로를 바라봐야하는 W와J의 숨겨진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DJC는 극중 Diamond Jebilee Club 을 뜻합니다. 미스터리한 클럽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DJC라는 클럽은 선택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DJC에서는 엄격한 룰이 있는데 이곳에 초대되는 사람들은 모두 이룰을 지켜야 하지요. 솔직히 미스터리 영화는 이렇게 글로 설명하기가 무척힘듭니다. 직접 보지않고 미스터리한 느낌을 글로 표현해내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죠.

개인적으로 미스터리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상세한 줄거리를 전달하기 보다는 직접 보면서 미스터리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가이더 W 이병헌.


예고편 동영상 속에서 나오는 그의 목소리는 역시나 멋지게 들립니다. 왠지 미스터리한 영화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DJC의 안내자로서 이병헌의 캐스팅은 완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에서 DJC라는 미스터리한 공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슬픈 여인 J 한채영.


J역의 한채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로 언제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녀가 출연한 영화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그녀의 연기를 평가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J는 그녀에게 딱 맞는 배역이 아닐까요? W와 대립되는 J 한채영의 모습이 무척기대가 됩니다.

앵커 김우경 역(전노민).


120억 게이트의 진실을 손에 쥔 앵커 김우경으로는 전노민이 맡았습니다. 먼저 아나운서라는 배역이 전노민과 잘 맞는 것 같네요. 그의 연기력은 수많은 드라마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배역도 무난히 잘 소화해낼 것 같네요.


옥션 한국지사장 최동훈 역(김태우).
김태우의 연기력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겠죠? 흥행을 한 영화도 많이 있지만, 그가 출연한 영화는 항상 작품성이 보장이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스크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그의 연기가 이번에도 무척 기대됩니다.

고종 역(조재현).
조재현은 조선의 마지막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앞둔 고종 역을 맡았습니다. 주,조연급은 아니구요. 특별출연 이라고 하는데 캐릭터 자체가 워낙 강렬한 연기자기 때문에 특별출연이라고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출연 배우들과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미스터리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미스터리 장르는 항상 작품성과 배우자들의 연기력이 동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스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력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최근, 대중들은 미스터리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영화가 많이 개봉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미스터리 영화는 대부분 작품성과 연기력을 중시하여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신기한 매력도 가지고 있지요.


'인플루언스'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묘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스는 윈저엔터테인먼트가 윈저(양주)를 홍보하기 위하여 제작한 AD 무비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것이라 더욱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지금 인플루언스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HD화질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출연하는 배우들의 멋진 스틸컷 사진도 볼 수 있구요. www.the-djc.com 의 회원이 되시면 인플루언스의 멋있는 스틸 사진과 영화, 미공개 메이킹 필림까지 만나볼 수 있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꼭 참여해보세요. '인플루언스'는 총 3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인플루언스는 현재 1편만 공개된 상태이고 곧 나머지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에피소드의 전개를 관심있게 본다면 매우 흥미로운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플루언스가 대중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1. 6호선 2015.04.28 06:39

    서울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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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시청률, 아이리스 첫 방송
올 한해, 유독 눈에 들어오는 수목드라마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SBS 카인과 아벨, 태양을 삼켜라, KBS 아가씨를 부탁해 정도가 15%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시청률 20%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반면에, 월화드라마와 주말드라마는 현재 방영중인 MBC '선덕여왕'과 지난 여름, 찬란하게 종영한 SBS '찬란한 유산'이 대흥행을 기록하며 40%가 넘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었죠. 이처럼 주목받는 수목드라마가 없었던 가운데 이병헌, 김태희 등 톱스타가 주연을 맡은 KBS 블록버스트급 드라마 '아이리스(IRIS)'가 다음주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지난 KBS2 수목드라마 '아가씨가 부탁해'가 16회를 끝으로 종영되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방송될 아이리스는 화려한 캐스팅과 편당 10억원이 넘는 제작비로 방영전 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리스는 수목드라마의 부진을 한방에 날려버릴 여러가지 대박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출연진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의 탑, 김영철 등 출연진만 보더라도 KBS가 아이리스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큰지 알 수 있습니다.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영철의 고품격 연기!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김태희, 김소연의 섹시한 매력! 그리고 10대 여성팬들을 사로 잡을 아이돌 스타 빅뱅의 탑! 등 드라마의 작품성만 확인된다면, 아이리스의 화려한 출연진들은 폭발적인 시너지효과를 안겨줄 것입니다.

  화려한 볼거리


아이리스는 드라마로서 드물게 200억 원대 블록버스트급 드라마로 일본과 헝가리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등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드라마 장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첩보액션 드라마로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드라마의 화려한 스케일과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그 동안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화려한 장면들을 수목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하여 볼수있을 것 같습니다.

  동시간대 수목드라마의 부진


아이리스와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SBS '미남이시네요' 와 '맨땅에 헤딩'은 10%를 밑도는 기대에 못미치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드라마의 스토리의 전개와 배우의 연기력에 따라 시청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팬들의 시선을 한목에 사로잡을 무언가가 없다면 시청률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가운데 새로 방영될 아이리스가 방영초반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안겨준다면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버금가는 시청률을 기대해 볼만합니다.

하지만, 이런 성공 조건들이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방영초 시청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게 된다면, 편당 10억원이 넘는 제작비는 제작진이나 연기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될 것입니다. 이같은 부담은 후반부로 갈수록 작품의 질을 떨어뜨릴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아이리스는 여러모로 성공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성공조건이 오히려 해가 되지 않도록 제작진과 연기자들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수목드라마의 판도를 뒤흔들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10.10 08:54

    전 김태희보다.. 갑자기 뜬금없는 탑이 더 황당하네요;
    빅뱅이 비호감이 되서 그런건진 몰라도 쌩뚱맞게 얜 뭐야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요즘 아이돌들 드라마로도 진출하는 건가...
    여튼 액션드라마라니.. 한국 드라마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제발 졸작만 아니였음 좋겠네요.
    최소한 중박은 쳐야.. 이런 드라마가 계속 제작될테니까요.
    허구언날 사랑타령에 드라마 보기 정말 지겨워요..

    • ㅇㅇ 2009.10.10 12:30

      공감합니다 요즘은 연기자할려고 가수까는건 기본인듯

  3. WW 2009.10.10 10:18

    김태희양이 나오는데 대박???? 드라마에 명복을 빕니다. ㅠ_ㅠ

  4. 참나 2009.10.10 10:25

    김태희가 톱스타지,, 김태희가 발연기든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던,, 확실한건 김태희 땜에 보는 사람이 잇을거란 거고,,

  5. 우후후 2009.10.10 10:46

    김태희땜에 보는사람보단 안보는사람이 많을테고

  6. top 2009.10.10 10:47

    top, 김소연, 김승우.... 이 셋때문에 안보게 될듯... top보면 느끼해서 속이 뒤집어질것같고, 김소연은 비호감, 김승우... 이 자식은 뭐 워낙 개망나니 이미지 때문에 그냥 싫고... 글구 울나라 피디들은 왜 자꾸 검증안된 아이돌가수들을 쓰는걸까...

  7. 우리나라 드라마... 2009.10.10 12:40

    아이리스.. 정말 기대 많이 합니다.
    좋은 출현진.. 노력파들도 많구요...
    근데 솔직히 김태희.. 발연기... 하지만.. 이번 아이리스 드라마, 낳아졌을꺼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남이시네요.. 그때한번보니깐 약간 어색하고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는 분이 몇몇 있었고..
    이홍기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서 좀 그랬는데.
    이홍기님도 연기 잘하시고.. 내용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것같아요..

    솔직히 탐나는도다 명품드라마인데.. 정말 독특한 드라마인데... 시청률 떨어졌다고.. 조기종영하고..
    맨당의 헤딩 등등 다신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8. 태엽새 2009.10.10 13:36

    근데...김태희가 주인공이네요....

  9. 만득이 2009.10.10 14:20

    김태희는 안티 만들라고 또 나오나.....좋으나 싫으나 슬프나 표정은 똑같고.....정준호는 조폭영화 신봉자 아닌가? 여서도 조폭으로 나오는겨?ㅉ 김승우는 올만에 나오네....연기력은 좋은데 공백기가 길어서 어떨지는....탑은 검증 불가.........이 드라마는 이병헌과 김소연이 볼 만 하것다. 김승우가 악역으로 나오면 재밌겠는데..

  10. gg 2009.10.10 14:21

    아이리스......
    200억의 제작비...
    그거다 출연료아닐까요?

  11. dd 2009.10.10 15:33

    중요한 건 주연들의 연기력인데 ...김태희가 연기만많이늘엇다면 일단 시청률은 꽤나올듯

  12. 유국영 2009.10.10 16:49

    이병헌의 연기력을 티비에서 본다는 기대는 되는데, 과연 김태희가 연기력이 될까? 김태희 이번에도 어정쩡하고 어색한 연기 나오면 차라리 유쾌하면서도 썰렁한 맨땅 보겟다. 부디 김태의 씨에프모델이 아닌 연기자가 되 있으리라 다시 한번 기대하고 미친척하고 한번 봐보자. ㅎㅎ

  13. k 2009.10.10 18:16

    김태희 탑때문에 그닥 ^^;;;;;;

  14. 탑은왜꼈을까요.. 2009.10.10 18:37

    무엇을 믿고 캐스팅을 했을까요ㅕ..............

  15. 루연 2009.10.10 19:56

    별로 기대안되는데 어차피 볼생각도 없지만/....

  16. 내 입장에서는... 2009.10.10 20:52

    드라마보다는 다큐쪽을 더 많이 보긴하지만 드라마도 가끔 보는덕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아이리스'의 경우에는 캐스팅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유명한 스타들이죠.하지만 배우들의 연기평판은 그닥 좋지 않습니다.김소연씨 같은 경우는 그래도 '식객'에서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김태희씨는 .... 'love story in Harvard'에서는 꽤 괜찮다 생각했지만 '구미호외전'이나 '천국의 계단'에서는 할말을 잃을 정도로 연기가 부자연스러웠습니다.그래도 조금만 더 열심히 해서 나오겠지 하다가 나오신게 '아이리스'여서 볼려고 합니다.그리고 sbs의 '미남이시네요'는 젊은 친구들이 나와서 하는게 귀엽고 산뜻했습니다.물론, 일본느낌이 조금 묻어있었지만 그 정도는 가면서 다듬어 질거라 믿습니다.마지막으로 mbc의 '맨땅에 헤딩'은 처음으로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동방신기'의 리더 정윤호씨와 반올림 이후로 드라마를 했지만 결국엔 시청률이 안 좋았던 고아라양이 주연을 맡았는데 연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또 이상윤씨와 이윤지씨의 연기실력이 좋은 조연연기를 보고있습니다.하지만 작가가 맞는지가 의심될 정도의 대본이 저조한 시청률이 나온 이유가 됐지요..앞으로는 수목드라마도 발전해서 월화드라마와 같은 활기 띤 시청자들과 시청률이 나오길 소원합니다.

  17. ㅉㅉ 2009.10.10 20:55

    솔직히 김태희가 톱스타는 톱스타지 연기는 오글려도

    김태희 몰아서 짝짝꿍해주니깐 김태희가 톱스타냐 =??? 란질문도 있네[ㅋ


    ㅋㅋ

    미남이시네욘가 미남이네욘가 그거 시청률 한자리수로 떨어진다에 내거기를건다 아쑤비라

  18. 김태희연기는발연기? 2009.10.10 22:23

    김태희가 연기를 잘할지;; 근데 이쁘니깐 ㅋㅋ

  19. 에어시티처럼 될지도 2009.10.10 22:49

    어차피 저렇게 돈많이 투자하고 배우들 개런티로 몇십억씩 날리면서
    촬영해도 결국엔 다 스토리가 중요한거임
    뜰조건 다갖췄다고 한 에어시티는 왜 안뜬건가요? 똑같은거지.

  20. zz 2009.10.11 00:48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밧자 우리나라드라마야.. 우리드라마처럼 수준낮은드라마보지말고.... 미국드라마봐라... 미친다 ...

  21. ㅍㅜㅂ 2009.10.11 12:23

    연기를 글로 배우신 김태~양 이제 발로 연기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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