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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MR제거 논란, 왜 그냥 두고만 보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최신 발매곡 '훗의 mr제거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져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필자도 이 동영상을 들어봤는데요. 말은 mr제거 동영상이라고 하지만, 똑같은 사진 한 장에 훗을 부르는 멤버들의 목소리만 나오기 때문에 동영상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mr제거를 한 소녀시대의 노래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는데요. 정말 가수라고 하기에 부끄러울 정도로 충격적인 가창력이었습니다. 멤버들의 거친 숨소리가 그대로 들리고 마치 다른 가수의 노래를 따라부르는 것처럼 불안정한 음정을 소화해내고 있었습니다. 필자가 아닌 누가 들어도 형편없는 가창력이라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동영상을 계속 듣고 있으면 어딘가 이상한 부분이 한 두군데가 아닌데요. 안무가 없는 첫 부분부터 과도한 숨소리가 들리고, 마치 노래방에서 부르고 있는듯한 울림, 갑작스럽게 작아지는 볼륨, 겹치는 목소리 등을 통하여 누군가 악의적으로 조작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번 동영상을 조작이라는 의심없이 듣다보면, 정말 소녀시대의 가창력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요. 필자도 아무런 생각없이 mr제거 동영상을 들었을 때 걸그룹이지만 정말 형편없는 가창력을 가졌구나~라는 생각을 했으니까 말이죠. 분명 이번 동영상이 악의적으로 편집된 조작 동영상이라고 하더라도 그녀들의 이미지에는 큰 상처가 될 것입니다. 정말 그녀들의 가창력이라고 단정짓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이 동영상을 통하여 5초 아이돌, 비주얼 걸그룹 등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mr제거 동영상으로 논란이 증폭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에서는 전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저 논란이 사그러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필자는 소녀시대의 이미지에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이번 논란을 소속사에서는 왜 그냥 두고만 보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조작된 동영상이다!, 소녀시대의 가창력은 형편없지가 않다! 등 몇 마디 해명만으로도 이번 논란을 종식시킬수도 있을텐데말이죠.


아이돌 가수에게 이미지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팬들에게 한 번 인식된 안 좋은 이미지는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며, 또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소녀시대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인만큼 그에 따른 안티팬들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흠집내기 위한 안티팬들의 행동에 모두 해명하고 대처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mr제거 동영상의 논란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만큼 소속사의 발빠른 해명과 대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가 이번 mr제거 동영상 논란으로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 몽리넷 2010.11.14 11:28 신고

    으헉 소시가 대체왜~~~

  2. 체리블로거 2010.11.14 11:54 신고

    해명을 해도 소용이 없는 걸 소녀시대와 SM은 알기 때문이지요.
    SM은 원래 이런 대응 잘 안합니다...
    왕따설이 나왔어도 멤버들이 해명하게 내비두고 나중에는 웬만한 것은 멤버들도 해명을 안하더군요.
    싫은 사람에게 굳이 해명해봐야 그 말을 가지고 더 논란만 제기 할 뿐입니다.

    • 맞습니다 2010.11.14 20:32

      사람들은 뭐든지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보기떄문입니다
      맘에 안드는사람은 뭘하든 맘에 안들게 보이는것처럼 말입니다

  3. 삼일 2010.11.14 21:02

    그래도 강력하게 대응했으면 좋겠어요. 매번 그냥 넘어가니 이런 악의적인, 범죄 수준의 일도 쉽게 벌리는거 같아요..ㅠ.ㅠ

  4. CDC 2010.11.15 03:44

    위에 체리 님의 발언에 더하여...

    SM뿐만 아니라, 일단 그 바닥 자체가 일일히 대응을 하지 않는것이 일종의 관례(분위기가 더 적합한 표현일수도)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하나 하나 일일히 대응하면, "모든것"을 대응해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나중에 또다른 루머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때 대응을 하지 않습니ㅏ.
    그러면, 사람들은 '어 그때는 대응해놓고, 이번에는 왜 대응하지 않느냐? 이것은 사실인가 보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즉, 한번 대응하면, 일일히 모두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런점에서, 대만 언론의 일에 대한 대응은 약간의외 였긴 합니다. )

    좀 다른 이야기지만, 타블로가 초기에 대응을 하지 않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나 합니다.
    그 바닥의 '전체적인 분위기' 라는 것이지요..

    제가 볼때, 법적인 문제가 걸리지 않는한 '무대응이 대응'이라는 생각이 그 바닥의 생리 인듯합니다.

    그리고 대응 해봤자, 위에 "맞습니다"라는 분이 쓰셨듯이 그닥 효과 없습니다.

    이전에 소녀시대 합성사진 유포 한거 봐젔다는 기사의 댓글 보니까,
    왜 봐줬냐 하면서 욕하는 댓글들도 많더구요.
    (이때 만약 법대로 처벌 했으면,, 저 사람들은 왜 안 봐주느냐 라는 댓글 달았을 거라는데... (멀 걸까??) 여튼,, 암거나 겁니다.. ㅎㅎ)

    • 동의 2012.04.12 03:43

      이바닥이 다 그런거죠뭐 저도 씁쓸합니다.
      아무튼 묵시적 룰이 있다는거에 저도 걸어봅니다,뭐라도..ㅋㅋ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15 09:28

    옛날에 Gee때는 MR제거한거랑 안한거랑 똑같아서 역시 소시구나 했거든요~
    갑자기 실력이 떨어질수는 없는거고.. 누가 이런걸 만들었을까요? 소시분들이 좀 기운빠지겠네요 ~~

    • ㅋㅋㅋ 2011.09.28 00:17

      소녀시대도 그럴 때가 있었죠...

  6. 왜냐면 2010.11.18 00:25

    현재 젊은층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음니다. 아이돌이란 자체가 비디오형 이미지 지향형 가수라는 태생적
    문제입니다.. 요즘 세대들이 아이돌만 봐왔으니 그쪽에서 잘하네 못하네 하지만, 이전 세대의 가수들은 천부적 자질없이는 살아 남을수 없었음니다. 허각이나 존박이 이시대에 대단 한 것 같지만 그이전 세대 가수 분들은 그런 과정으로 태어났고 스스로 작사 작곡으로 히트곡도 만들고.. 조작이네 아니네 하면 고만고만수준에서 잘나척 하는것 밖에는 안되는 문제 또 발생 할 것입니다. 크게보면...요즘 수스케보고 대단하다 어쩌다~~!는 지금젋은 세대사이 이야기 이고... SM 이수만회장도 그전 시대 유명가수였다.거... 결정적으로 소녀시대는 엔터테이너 형 가수입니다. 일본에서 아티스트니 머니 하지만 택도 없죠 .단지 핑클이나 ,SES 과정에 따라 가고 있을뿐....과연 9명이 서로에게 위지하며 서로 묻여 가는 매너리즘에 빠졌는지는 스스로 돌아 봐야합니다. 실력이 초창기 보다 많이 줄었다는 느낌이 듭니다...9명 맴버 전원이 과연 자기곡 중 무작위로 시키면 완창이 다 가능 할까도 염려되고요..자기 파트만 대충 하다보면 도전의식도 줄고 실력도 줄 수 밖에 없죠..SM에서도 각자 솔로곡 발표기회도 줘야한다고 봅니다. YG마냥...몇명은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현재 정상 이기때문에 별거 아닌 것도 표적 될수 있음니다.. 괜해 더 많은 안티만 만들뿐 실력이야 다시 증명하면 되는데 굳이 힘든 갈 필요 없죠!

  7. 이럴줄알았다 2010.11.20 16:03

    역시나 몸매자랑하러 나온 소시
    얼굴도 싹다 갈더니ㅋㅋㅋㅋ 노래는안부르고 춤만슬렁슬렁

    • ddddd 2010.11.20 16:50

      그거 조작이라고 밝혀졌어요
      잘부르던데

  8. sm은 원래 2010.11.24 03:04

    솔직히 말해봅시다

    sm중에서 가창력으로 꼽을 만한 얘들 몇명이나 있음 ?? ,,,잇어바야 그룹중 한두명꼴 ??

    솔직히 sm쪽은 비주얼쪽으로 많이 밀고 가는것같음 --...

    jyp는 2am빼고 노래 xx도 못하고 .... 소속사중에선 YG가 짱인듯--

    • ㅋㅋㅋ 2011.09.28 00:17

      SM을 까내리는 것보다 뭘한번 알아보고 말을 뱉읍시다.

  9. 바두기 2011.09.27 21:43

    솔직히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멤버들은

    이름없는 2류 그룹에 속해있는게태반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가창력 그룹이라고 알아주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 예로 카라를 보세요

    그냥 비주얼로 밀고 나가는 겁니다

    앞서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선 가창력이 문제가 되지만

    일본에서는 시각적 문화적 차이가 많아서겠지여

    티아라에 모 멤버...5돌스의모 멤버...이 두 멤버 가창력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비주얼이었지요...

  10. ㅋㅋㅋ 2011.09.28 00:16

    아 이런, MR 제거 라는 동영상들이 처음 인기를 탈때는 빅뱅-동방신기-소녀시대 이렇게 찬양을 받았는데 말이지요...

    Gee 다음 부터 (소원을 말해봐) 급격히 저하된 가창력이 이제는 소녀시대를 원더걸스 수준으로 내려버렸군요..

    살인적인 스케쥴이 원인 이라고 봅니다. 일년동안 활동을 안했을때와 데뷔했을때는 정말로 괜찮은 수준이 었는데요..

  11. 한대영 2011.12.25 18:21

    가수는 목소리가 무기가 아닌가 한데,. 춤만추고 그냥 말하듯이 노래할거면 춤꾼도 다 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한데,,.. 그리고 원더걸스는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실력을 그나마 올렷더군요 ㅋㅋ 뭐 원더걸스도 소녀시대도 거기서 거기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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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대종상 굴욕, 시청자도 민망했다!

지난 29일 밤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 2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화제를 빛내기 위하여 몇몇 가수들도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소녀시대의 축하무대가 네티즌들의 화두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소녀시대의 축하무대를 직접 관람하는 배우들의 태도 때문이었습니다. 소녀시대는 이날 무대에서 히트곡 '오(Oh!)'와 최근 발매한 '훗(Hoot)' 두 곡을 선보였습니다. 경쾌한 노래, 화려한 의상으로 시상식을 빛내기 위해 어느때보다 신경쓴 무대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녀시대의 경쾌한 무대와는 다르게 객석에 앉아있던 배우들의 반응은 썰렁 그 자체였는데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의 무대라고는 보기 힘들 정도로 배우들의 표정은 '어두움' 그 자체였습니다. 중견 배우와 신인 배우를 막론하고 객석에 앉아있던 대부분의 배우들은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눈동자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필자도 TV로 방영되는 시상식을 시청하였는데,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는 배우들의 반응은 보는 시청자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소녀시대의 신나는 무대를 이렇게 감흥 없이 관람하는 배우들의 표정에서는 '소녀시대의 굴욕'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올 정도였으니까 말이죠.


소녀시대의 무대가 얼마나 냉담했으면, 이날 MC였던 신동엽마저 '외국 나가면 축하무대를 온가수들을 보고 배우들은 어깨춤을 추거나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는등 가수와 배우자가 함께하는 느낌의 공연이 되지만 한국은 아직 그렇지 못한 것 같다'라는 말까지 했을까요?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는 시청자가 민망할 정도였는데, 시상식에 있던 사람은 오죽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G워너비의 이석훈 역시 같은 가수로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는지, 배우들의 성의 없는 관람태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솔직히 소녀시대의 굴욕적인 무대를 본 사람들이라면 배우들의 관람태도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가수들은 배우들과 같은 연예인의 입장으로서 서로 위가 아래가 없는 같은 연예인일뿐입니다. 소녀시대는 배우들의 축제인 영화제 시상식에 축하를 한다는 입장에서 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소녀시대가 영화제 시상식을 축하하러 온 것이 아니라 가수보다 위에 있는 배우를 마치 떠받들기 위해 온 것 처럼 반응이 냉담했습니다. 물론, 시상식 자체의 분위기를 봐서는 일어나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따라 부른다는 반응은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미소와 박수만 쳐줬더라도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녀시대는 이번 시상식 무대를 통하여 굴욕아닌 굴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관람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저렇다면 누가 저런 무대에 서고 싶을까요? 대중들의 입장에서는, 가수와 배우 같은 연예인의 입장에서 서로의 무대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는 모습을 더 기대하고 보고싶어 한다는 것을 모든 연예인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화제의 시상식에서는 더 이상 이런 민망한(?) 축하무대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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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등감 2010.10.31 12:03

    몇해전 최민식이도 웃다가 카메라 비추니까 표정 싹 바꾸던데.. 배우들 한두해 이런것도 아니고.. 저렇게 꼭 똥폼을 잡아야 위신이 서는건지.. 배우나 개그맨들 가볍게 보이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무게잡는 거 가끔 본다만 저렇게 너무 티나게하면 오히려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적당히 해라. 뭐든지 자연스러운게 좋은거지.. 대종상이 뭐가 그리 대단한 자리라고.. 거기가 무슨 법정이냐? 똥폼 잡으면 판사 되는거야?

  3. Z 2010.10.31 12:42

    일단 소녀시대 무대중에 웃는 남자배우 있으면 설레발해서 기사쓰는 기자들부터 어떻게 해야할듯ㅡㅡ
    그리고 소시무대가 이상한건 아니었지만 자리에 맞는 무대는 아니었던것같은데..
    보다보면 처음에 미소띄던 배우들도 점점 표정 굳더구만;
    연륜있는 배우들도 많은데 그 앞에서 오빠 나좀봐~오빠를 사랑해~ 하는 가사가 어울렸다고 생각되는건지ㅎㅎ
    신곡 '훗'도 아직 팬을 제외한 일반 대중들 귀에 안 익은 노래인데
    배우들중 그 노래를 들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가수 콘서트를 갈때도 그 가수의 노래를 모르고가면 콘서트 재미없다.
    그 사람들이 예능에 나온 연예인도 아니고 반드시 호응해줄 의무는 없지..
    소시의 문제가 전혀 없었다면 2PM 무대에는 왜 호응해줬겠냐;;

  4. dain 2010.10.31 16:22

    솔직히 저기 앉아 있는 배우들 대부분 나이 서른 이상되는 사람들인데 일부 팬이 아닌 이상
    소녀시대가 시상식때 부른 그런 스타일의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거나 흥겹지는 않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뭐, 억지로 기분좋게 웃어주고 박수라도 쳐 주어야 하는게 예의라면 할말없지만
    소녀시대 또한 축하무대를 하러 왔다기 보다는 자기들 신곡 홍보하는 수준에 머물렀어요.
    가수들 일부가 이런 사소한 일 같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은 더 웃기네요.
    호응이 안나오면 마치 관객들 탓이나 잘못으로 돌리는 프로답지 못한 말 같아요.

  5. 오ㅖ 2010.10.31 19:15

    어이가없어서 ...참나
    박수한번안쳤다고 귀족되고 광대되냐?
    솔직히 말해서 이번노래 이상해
    떡처럼만들어놓고 뭐야 훗이뭐냐 노래이상해
    소시 지네들은 지들이 컴백하면 다인기있을줄알았나보지?
    지들이뭔데 솔직히 소녀시대무조건 짱이라고 찬양하고
    그러면서 딴그룹여자들이나 연예인은 무시하고 사람취급안하더라 시켜먹을꺼다시키고 이미지떨어뜨리고
    소시는 무조건 오냐오냐 ㅗㅗㅗㅗㅗㅗㅗㅗ
    암만 설정이라고하지만 지들이뭔데
    꼭박수를쳐야되?
    예의고뭐고 치기싫으면 안칠수도있는거지
    소시가 꼭 박수받아야되냐고
    그럼일반인들은 장기하는 왜박수안쳐주는데
    어떤가수노래부르고있는데 무대옆에서 다음가수대기하고있으면 그가수보고 소리질러
    지금무대에있는가수보고좋아서그런게아니라 옆에다음에대기하는가수보고소리지른다고
    그럼너넨 매너있냐?응?ㅡㅡ
    소시 노래도못부르는게 솔직히 노래잘부르고 노래좋아서 인기많은거 아니잖아
    그룹 얼굴 소속사 그런거때매 인기있자나
    뭔데 그게 진짜 박수받을려면 깝 떨지말고 노래연습이나하고와
    윤아는 노래도못부르는게 나대고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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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창녀컨셉 2010.10.31 21:42

    소녀시대의 노출에 대한 정중한 비판입니다.

    소녀시대가 국민정서에 거의 맞지 않습니다.
    소녀시대는 매출을 올리기위한 창녀컨셉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어른들의 생각일 것입니다.

    노출경쟁부터 시작하는 요즘의 여자단체가수들의 작태는 심각합니다.

    섹시- 섹스유발 행동들이 아무런 꺼리낌없이...
    더구나 시상식에는 어린 청소년들도 있는데, 왜 소녀시대가 반나체로 올라와서 섹스춤을 추어서
    전국민의 시선에 따가움을 주어야합니까?

    대한민국은 소녀시대의 하수인이 아닙니다.

    이제는 노출 여자가수들을 방송에서 철저하게 퇴출시키거나 나오는횟수마다 벌금을 메기는 것을 고려해야할 때 입니다.

    소녀시대같은 노출 가수들은 -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 존재하는 것보다 이롭습니다.

  7. -- 2010.10.31 22:47

    sg워너비였으면 솔직히 봐줄만도 한데..어딜 2ne1무늬도 없는 짝퉁 빡순이가 알지도 못하면서 실력파 지껄이노

  8. 소시짱 2010.10.31 23:19

    역시 소녀시대가 대단하긴 대단 한가 보다. 그래봐야 국내. 국외 넘사벽이다. 그리고 배우란것은 예로부터 뭔 좋은 직업도 아니고 국내 인기도 없고 거기에 지들 잔치에 초대 한 가수들에게 음악을 이해못하 더라도 약간의 호응이라는 예의정도는 보내 줘야 되는것 아닌가? 예술 한다는 인간들이 뭔 세계적으로 힛트치는 노래 조차도 느낌이 없을 정도면 그 들의 예술적 감각을 한번 알아줘야 할 정도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그런 영화를 누가 보겟는가? 소녀시대는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 다 초정되서 공연하는걸로 안다. 10대만 모아놓은데서 하는게 아니라. 즉 전 연령층의 팬을 가지고 잇다는거고. 결국 그들을 지들 안티로 만드는 큰 실수를 한거다. 또한 이때다 하고 타 그룹 빠들 안티 짓거리 하는것도 너무 티나고..............................

  9. 아이고 그냥 2010.11.01 00:01

    아이돌들은 영화제 축하무대 보이콧 해요 그냥.
    피차 민망하다니 안 하면 그만이지...
    가능하면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도 보이콧하길. 무대는 그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들 앞에서야 비로소 빛나는 법이지요

  10. 아버지..제게 힘을 2010.11.01 04:11

    이 c8 나라는 이쁜 연들한테는 무조건 자지러 지는구만. 관객이 억지로 조아해야되냐? 왜 걸그룸들을 아예 대통령만들지? 나라 망해도 걸그룸 치마자락 붙드는지 봐야지

  11. 4ㅛㅛ 2010.11.01 04:43

    ㅎㅎㅎ

  12. 바바 2010.11.01 08:36

    소녀시대 당근 아시아에서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고 일부 비 아시아권에서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팬층을 보면 주로 10대와 20대 초반이 주를 이루고 있고 나머지 20대후반부터 40대 초반(?) 암튼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관심이 떨어지고 관심이 있더라도 소극적이게 됩니다.
    대종상 시상식은 기본적으로 나이대로 보면 어르신(?) 들도 많고 젊은 배우들도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그렇게 극성을 떨 순 없죠. 하늘같은 선배들도 바로옆에 게시고 ㅎㅎ;;;
    그런 자리에 소녀시대를 부른건 주최측에서 충분히 생각을 못한것 같네요...
    솔찍히 저는 이제 30대중반을 지나는 중이라 소녀시대를 비롯한 걸그룹들을 어느정도 알기는 하지만 팬덤대열에 적극적으로 합류하지는 않는 연령층인데요...
    물론 삼촌과 같은 마음으로 소극적으로 응원은 하고 있습니다만 (^^;;) 공개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반응하긴.. 뭔가...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게 만들고... 암튼 좀 어렵습니다 ㅎㅎ;;;
    그리고 소녀시대 곡들은 노래에 맞춰 나름 점잔빼면서 박자 맞춰가며 박수치기도 어렵습니다. (궁금하시면 직접 해보시면 아실껍니다. 소녀시대의 노래맞춰 박수치기;;; 참고로 저는 절대 박자치가 아닙니다.ㅋ)
    그리고 물론... 젊은 여자배우들은 소녀시대 별로 안 좋아할 가능성 농후하구요...(미모에 자부심있는 여자들이 자신보다 각선미가 좋다는 여자들을 좋아할 확률은 좀 많이 떨어지겠죠 ㅎㅎ)
    그리고 웃 세대들은 순수하게 곡과 가창력으로 팬을 만들던 자신들의 세대와 비교해서 순전히 비쥬얼과 기획사의 기획력과 막대한 미디어 영향력으로 인기를 키웠다는 인상으로 막연하게 거부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이번과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라고.. 어줍짢게 제 의견을 적어봅니다. ㅎㅎ 그럼 싸우지들 말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13. 배슬아치 2010.11.01 13:16

    소시 공연할때 그 거만하고 써거있는 영화배우들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다

    이것은 소시와 소시팬에대한 모욕이다

    특히 최다니엘과 정재영.. 너희들의 그 써근표정 절대로 잊지않으마

    안티가 되어서 니들을 아주 잘근잘근 씹어줄게.. 기대해

  14. 그날 2010.11.01 15:33

    그날 무대는 좀 엉성했어요. 음악방송이 아니여서 그랬나..? 암튼 보면서 어라? 이랬다니까요

    • lovekain 2010.11.01 16:06

      저도 동감... '훗' 공연을 기대하고 있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였는데... 바쁘 스케줄로 무리하게 음반을 낸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쩜 엉성했어요. 전 관객들의 반응도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했는데~ 배우들이 콧대가 높다는 생각보단요

  15. 나그네 2010.11.01 15:50

    관중들의 호응을 못 이끌어낸 가수가 문제인거지, 왜 관객을 비난하나? 유치한 노래, 가사, 의상은 쑈걸처럼하고나와 귀연척하는 춤동작 등. 군대나 삼촌부대 많은데서나 먹힐...그 자리에는 어울리지않는 연출이었다고해야겠지.

  16. 뜨네기 2010.11.01 18:03

    글쎄...

    이건 가수자질이나 노래의 완성도나 무대매너 등 음악적 요소들을 탓하기 보다는 관중으로서의 영화배우들의 태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야 옳은 것 같으네요...
    2pm 무대에서는 안그랬자나요??
    작년이나 제작년 청룡영화제만 봐도 그 해답이 있을 듯 싶네요...
    비의 레이니즘에 흠뻑 빠졌던 여배우들의 표정이 아직도 선한데요...
    그나마 예전 청룡영화제 때 원더걸스 무대의 경우는 nobody의 안무 자체가 상당한 붐이었기에 배우들도
    좋아했었지만, 그래도 그것도 그때의 비의 레이니즘 무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호응이었죠...

    결국 결론은, 배우들도 자기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가수들이 나와야 호응하는 것이지 자기가 별로 관심없고 좋아하지 않는 가수들의 무대에 호응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근데 그렇다고 그것을 우리가 배우들이 태도가 안되었느니, 가수가 무대준비가 허술했다느니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대종상에서 이런 문제가 이슈가 되니 다음부터 행사 주최측에서는 시상식에 참여하는 배우들에게 초대가수로 누구를 초빙하면 좋겠느냐는 설문을 받아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가수를 초대하세요. 그럼 되겠네요.

  17. 아이쿠.,. 2011.10.18 10:49

    소녀시대 분들..매번 축하해 주러 간 자리에서..저런 무안한 일들을 겪네요. 안됬다는 생각은 들지만...음..아무래도 시상식의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곡들로 선곡을 잘못 한 듯...싶습니다. 대종상 시상식에서...훗과 OH라니..ㅠㅜ 지나가며 흘려 들어도 민망하고 유치한 노래들을..불렀군요. 게다가 라이브 반 립싱크 반이라..차라리 청초하고 앳 된 귀여운 모습으로 1집의 BABY BABY나 2집의 GEE같은 노래를 부르는게 나을거라는 생각이..-_-;( GEE나 BABY BABY는..귀엽게 보이기라도 하지요. ) 뭐 이미, 지나간 오랜 노래고, 더 이상 귀엽고 앳 된 이미지로 어필하는 소녀시대가 아니기에..불가능하다는 건 알고있지만..지금의 소녀시대 이미지는, 성숙하지도..성숙하지도 않은 어중간한 이미지라..안타깝..,OTL.. ㅜ ㅜ ...아니면 태연만 초대해서..들리나요 같은 솔로곡을 부르게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결론은, 시상식과 소녀시대의 전반적인 음악 분위기라던가 그 성향이..코드가 좀 맞지 않는 것 같다는..결론이네요. 어딜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시상식같이 다소 무겁고 엄중한 자리에서는..특히나, 분위기에 맞는 가수와 곡들을..잘 선정해야하죠. 예를 들어, 중간 중간 댄스 가수를 이용해 분위기를 띄우고 싶다면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춤과 노래에 박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PM은 호응이 좋지 않았나 생각하네요. 소녀시대 같은 경우는 특출나게 춤을 잘 추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춤이 박력있는 것도 아니라..솔직히, 훗의 의상도..시상식과는 많이 어울리지 않고..별 감흥이 없는게 사실이죠. 전체적으로 시상식 분위기에 맞지 않은 곡을 불러서 그렇다고 생각하고..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생각해요. 오히려 KBS측에서 잘못한거죠. 자기네들이 주최하는 시상식에 ..어울리지 않는 가수와 곡을 선정해버렸으니. 배우들의 절반이 10대도 아니고..대부분이 20,30대..그리고 연배가 있으신 분들이 대다수잖아요. 이런 걸 고려해서..잘 준비했어야지. 다음부턴 사전조사 철저히 하고 준비해서, 더 이상 가수들 민망하게 만드는 일은 없기를 ...

  18. asd3w 2011.10.18 11:37

    난독증 인간들 참 많네. 축하무대에 대한 배우들의 똥씹은 표정에 대한 비판인데 왠 걸그룹 실력드립 질 들인지? 축하무대에 누가 나왔든 박수 좀 쳐주는 매너도 없나? 앞으로 가수들은 대종상 축하무대 보이콧 해야한다. OST도 거부하면 배우들의 동업자 정신이 좀 살아 날려나~

  19. ggam 2011.10.18 18:49

    글이 오버네요. 웃는 배우들도 여럿있었고 여자배우들은 입으로 따라 부르는것 몇명 봤는데요.
    글이 오버네요. 분명 같이 본 사람 맞는지 모르겠네요.
    여자배우들 훗 노래 따라 부르는것 분명 봤는데 정말 본것 맞나요?
    왜 여기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지 이상해요.
    제가 잘 못 본건가요?

  20. ... 2011.10.19 18:57

    작년에도 그랬는데 .... 작년에는 원빈보고 냉담하다 뭐라 난리 였는데 ...

  21. 박정현반응 2011.10.19 22:27

    박정현떄는 반응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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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받아 마땅한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


소녀시대의 새 미니앨범 훗이 지난 27일 발매되었습니다. 발매전 선주문량이 15만장을 넘어서는 등 벌써부터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그녀들의 이같은 인기가 정말 대단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소녀시대의 활약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걸그룹들이 큰 활약을 하지 못했던 일본 가요계에서 카라와 함께 연일 기분좋은 소식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녀시대는 지난 9월 데뷔 앨범인 '지니(GENIE)'가 10만장을 돌파하며 골드디스크 기록을 달성하였고, 이번에 발매한 두번째 싱글앨범 '지(Gee)' 역시 일간 차트 1위, 주간 싱글 2위 등을 기록하며 10만장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소녀시대의 인지도는 일본 최고 인기 걸그룹 AKB48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그룹의 음반 판매량만 보더라도 확연히 알 수 있는데요. AKB48은 지난 27일 새로운 앨범 Beginner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음반 판매량 첫 날 무려 56만장을 기록하며 단숨에 일간 차트와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월간 차트 1위도 당연히 AKB48가 떼논 당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10만장 이상을 돌파하기 위해서 몇 주의 시간이 소요되는 소녀시대와는 비교조차가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소녀시대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AKB48의 인기

이때문에 일각에서는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3천장에 불과한 앨범으로 부끄러운 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실력도 없고 매력도 없고, 오로지 대형 소속사를 등에 업고 얻은 인기다... 등등 부정적인 시선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일본 문화에 익숙하지 않는 그녀(제시카)들이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불고기가 아닌 야끼니꾸라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고 있지요. 하지만, 그녀들을 바라보는 이같은 부정적인 시선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형 소속사와 한류의 인기가 그녀들의 일본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다른 문화를 가진 해외에서 활동하기 위해, 멤버 개개인의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성적을 올리기는 힘들었을 것입니다.


소녀시대는 현재 일본에서 발매하는 앨범마다 해외 걸그룹 '최초'라는 수식어와 함께 차트 순위, 판매량을 연일 갱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가요계에서 해외 걸그룹이 이처럼 두각을 나타낸적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여 매번 새로운 기록을 써가는 그녀들은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녀시대의 일본활동과 그에 따른 헤프닝을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기 보다는 같은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그녀들을 이해해주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좀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응원해줘야 하는 것이 팬들의 도리가 아닐까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8 12:25

    소녀시대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네요 ㅎㅎ
    일본에서까지 인정받고 와우

  2. 별찌아리 2010.10.28 14:04

    소녀시대가 좋은 활동해서 ... 다른 걸그룹이나 가수들이 일본진출할때 더 좋은 조건으로 할수있게 터를 잘 닦아 놓았으면 좋겠네요 ^^

  3. 흠.. 2010.10.28 14:13

    뉴스에 나오데요~ 뭐여~? 하고 딴데 돌렸는데 딴뉴스에 또나와! 아나~ㅋㅋ 쩔어주십니다~ㅋㅋ

  4. 아직 뭘 모르는군... 2010.10.28 17:17

    왜 일본이 카라와 소시를 먼저찾아와 스카웃하고 방송에서 띄어주는 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지금 뉴스엔의 김형우기자 트위터글과 해외반응번역싸이트를 조금만 읽어도 일본의 진의는 쉽게 파악된다.

    일본이라는 국가는 정체되있거나 내부불안이 있을 때 외부충격이 오면 언제 그랬냐하듯 너무 쉽게 단결

    하거나 세력을 불린다. 그것이 이번 에케비의 폭발적

    매상량으로 나온 것이야.

  5. 2010.10.28 21:46

    AKB 괜히 56만장은 아니죠...그들 팬들은 한명이 거의 5장이상 사는것이 보통이고 , 심지어 100장 사는사람도 있다던데 그냥 56만장이 아니죠....이사실은 일본사람 한테서 들었어요...

  6. 전문인 2010.10.28 22:03

    뭔가 큰착각을 학시는데요
    소시를 비롯해 카라등 한국가수룹이 먼저가려고한게 아니라 일본놈들이 한국기획사에다 먼처 요청해서 데려가는겁니다

    잘알다시피 소시를 비롯해 케이팝은 아시아에서 압도적으로 인기가많고 아시아를 지배하고있는게 한국시장입니다

    반면에 일본가수랑 일본음악은 오로지 자기네나라에서만 인기있지 외국에선 완전히 찬밥신세입니다
    그래서 아시아를 지배하고있는 한국가수들을 이용해서 묻어가며 자기네 시장을 홍보하려는 속셈입니다.


    그래서 일본놈들이 한국가수들을 자기네 나라로 마구 불러들여서 마치 자기네 시장이 메이져인거처럼 포장하려고 수작부리는겁니다

    일본놈들은 워낙 텃세가 심하고 차별이 심해서 한국가수가 일본에서 일본가수들을 누르고 1위하긴 좀처럼 힙듭니다 한국가수들이 누가봐도 월등히 실력있고 노래수준도 높은데도 말입니다 .그러나 소시를비롯해 케이팝은 이미 전아시아를 접수하고 미국 유럽남미에서도 엄청인기가 많습니다 반면에 쪽바리 가수들은 찬밥신세고 전혀인기없습니다 그까싯 쓰래기같은 일본시장에선 그냥 돈만많이 벌어오면되는거지 그까짓 싸구려 쓰래기 오리콘챠트따위의 순위는 신경안써도됩니다

    그까짓 수준낮은 일본의 오리콘챠트따위가 무슨 대단한건줄아나보군요 오리챠트 따위 1위 백변해봣자 외국에선 아무도 모르고 인기도 전혀없고 거들떠도안봅니다 오리콘은 유치원 학예회수준인 아라시 akb48같은 쓰래기같은 일본아이돌과 모든일볹가수놈들도 다 밥먹듯이 1위하고 한국의 박용하 류시원도 다 1위밤벅듯이 했습니다.

    오리콘챠트따위가 무슨 미국의 빌보드 챠트라도 되는줄아십니까?그까짓 일본의 아라시나 akb48r같은 유치원 학에회수준의 일본아이돌도 밥먹듯이 1위하는 싸구려 일본오리콘챠트에서 1위를 백번해봐야 한국이나 아시아에선 아무도안알아주고 거들떠도 안봅니다 그러니까 내말뜻은 일본따위서 한국의 국민걸그룹이자 아시아 최고의 걸그룹인 소녀시대가 일본시장따위서 1위를하냐 못하느냐는 아무 의미없다 이밀입니다. 누가봐도 노래수준자체부터 실력도 그렇고 국제적인 인기나 인지도로 보나 모든면에서 소녀시대가 일본가수들보다 압도적으로 월등한건확실한데 그러나 야비하고 속좁은 일본인들의 텃세가 워낙심하기때문에 1위같은거에 연연하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활동하라는뜻으로 나는 말한겁니다

  7. 솔직히 2010.10.29 01:02

    저렇게 잘해주고 있으니, 뿌듯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음반시장이 작지 않았다면 소녀시대가 일본으로 갔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이 주무대가 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저는 일본이 왜 이렇게 우리나라 가수들을 밀어주는지 그 속셈이 궁금하네요.

    일본은 절대로 손해볼 짓은 하지 않는 나라잖아요.

  8. ckaso 2010.10.29 01:38

    미각,각선미 하면서 다리만 쭈욱~훓던데 일본인들한테 다리 훓기는게 자랑이냐
    그리고 일본인들이 그거보면서 떠오르는거는 일본안에 불법체류로 매춘하는 한국데리바리 여자들
    사진뿐이다. 성형아니면 매춘밖에 안떠오르는거다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9 09:39

    일본에서 저렇게 하는 것만도 사실 잘하는거지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가수가 성공하기 힘든 것처럼, 다른 나라에서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 말이죠~

  10. 코리안블로거 2010.10.29 11:50 신고

    멤버들 한명한명 모두 사랑스럽죠..ㅋㅋ

  11. 개념인 2010.11.02 03:15

    전문인님 말에 동감해요

    하지만 몇일전에 일본 유투브 메인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그 AKB48 뮤직 비디오와 소녀시대 Hoot이 바로 옆에 걸렸었죠

    [유투브 전체 메인에도 top으로 걸린걸로 압니다 소녀시대만요 ㅋ]

    AKB48 뮤비 조회수가 10만이 안되고 소녀시대는 160만을 넘게 찍고 있는 ㅋ

    동영상을 본 세계지도를 보면 더욱 차이가 컸죠

    일본에서 앨범 백만장을 팔아봤자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더군요

    전 매우 통쾌 했습니다

    그덕에 더욱 일본내 혐한을 더 자극하게 됐지만 서두요

    전 소녀시대 응원하고 싶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12. 아~~대한민국 2010.11.07 17:11

    전문인 말씀에 동감 합니다!!
    일본인들이 그런 꿍꿍이가 있었군요~~나는 왜 일본놈들이 우리 가수를 띄어주나 의문이었는데......

  13. 아~~대한민국 2010.11.07 17:13

    일본의 여자 아이돌 수준은 객관적으로 우리나라에 비하면 한참 떨어집니다.
    일본아이돌이 설수 있는 우리나라의 무대는 "모여라 꿈동산" 밖에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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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으로 본 티파니, 옛날 모습이 그립다..

최근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은 네티즌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동경의 대상인 연예인들의 평소 모습을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죠.


오늘 SM 소속의 많은 가수들도 오는 4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10 월드투어 공연을 위하여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는만큼 이날 SM 소속의 가수들도 많은 기자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스타는 단연 소녀시대였습니다.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사진:스포츠조선)

그런데,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옛날과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티파니의 성형의혹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는데, 사진 속 티파니는 확실히 많이 다른 것 같았습니다. 날카로웠던 턱선은 사라지고, 얼굴이 좀 많이 통통해진 것 같네요.

본인의 입으로 성형에 대해서 말하기 이전에는 그녀의 성형의혹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그렇지만, 눈웃음이 너무나 예쁘던 옛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던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필자뿐만 아니라 다른 네티즌들도 티파니의 얼굴을 보면서 말들이 많은 것 같네요. 누가봐도 달라져 보이는 것은 사실이니까 말이죠.


성형의혹까지 제기하는 것 역시 소녀시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없고,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런 논란조차 생기지 않았겠죠? 그저, 오늘 소녀시대의 사진을 보면서 티파티는 데뷔초 모습이 풋풋하고 예뻤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무대에서의 모습이 아닌 소녀시대의 평소 모습이 무척 새롭게 느껴집니다... 귀국할때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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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ㅉㅉㅉ 2010.09.02 20:32

    옛날 모습이 좋으면 옛날 사진만 보세요
    마치 전문가처럼 글쏴대는거 정말 우습고 유치하네요
    사진 잘 못나오거나 캡쳐하나 잘 못된거가지고 얼굴고쳤네 어쨌네
    이러는거 정말 우스워요

  3. 개념있는척 하면서... 2010.09.02 20:38

    결국 까는글이네 ㅋ

    지능안티쩌네

    팬인척 걱정하는듯 쓰지만 논란이 되도록

    조용해질때마다 블로그에 꺼내서 이슈화시키지

  4. 소시 공식팬까페에서 2010.09.02 21:04

    이글 주소 게시글로 올리고
    쉴드쳐달라고 글올려놨나보네요. 할일없다. 한심한 아이돌팬들

    • 냥냥 2010.09.02 21:08

      죄송합니다만 전 다음뷰 돌아다니가 이 글 보고 온거에요
      그럼 팬이 좋아하는 가수 보호해주지 같이 욕하나요?
      가던길이나 가시길..

  5. 지나가다가 2010.09.02 21:37

    나이를 먹었으니 얼굴이 바뀌는거야 당연 ㅇㅇ

  6. 연옌 사진이라는게.. 2010.09.02 22:07

    보다 보면...
    화장, 조명, 각도 등에 따라서...

    A로 보일대도 있고, B로 보일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여러번 찍으면,,,

    AAAAAAAAA 'B' AAAAAAAAAA 요렇게 찍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꼭 'B' 로 찍힐때.. 이 사진만을 가지고
    성형의혹을 제기 하더군요..
    B 다음에 A 로 나오는 사진은 어케 해석해야 할지???

    대단한 대한민국 성형기술이...
    다시 원래의 모습(A)로 만들어 버렸나 보군요..
    그 짧은 시간에...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9.02 22:29

    정말 예전 얼굴이 더 삼촌팬들에겐 사랑을 받았는데 ㅠ.ㅠ

  8. 헷갈린다 2010.09.02 22:29

    달라진 건 같은 데 딱히 어디가 달리진지는 모르겠고, 구체적으로 어디했냐고 집진 못하겠고 바뀐건 같은데... 딱히 무슨 수술을 한 것 처럼 티가 나게 각이 생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통통한 얼굴에 주사를 맞을 리는 없고....
    아리까리함

  9. 글쎄요 2010.09.02 23:00

    다른 방향에서 찍은 사진들 보니깐 변한거 전혀 모르겠던데

    왜 한 사진만 가지고 그러시는지??

    그냥 님은 티파니가 성형했다고 단정짓고 거기에 맞는 사진을 하나 찾았을 뿐이지요

    전형적으로 안티들이 하는 짓이지요 이건

  10. das 2010.09.02 23:37

    닝기미 대갈파닌 성형 햇다 왜!대가리 커서 성형햇다 미안하다!님들아!

  11. 그건아님 2010.09.03 00:15

    티파니 사진들 다 찾아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헤어스타일에 따라 얼굴이 많이 달라보이는 스타일이예요...
    지금도 웃으면 예전하고 똑같이 눈웃음 그대로구요....
    티파니는 헤어스타일 바뀔 때마다 얼굴 달라졌다는 얘기를 들어서 많이 억울할듯....
    연예인으로는 매우 좋은 얼굴인데.... 컨셉에 맞춰 계속 다른 얼굴이 될 수 있으니까...
    자기들은 안 그런다고 무조건 성형으로 몰아가는 거 보기 안 좋네요.....

  12. hello 2010.09.03 01:53

    티파니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데... 사실 이번에 어딜 고쳤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
    턱을 깎는? 암튼 갸름하게 하는 수술은 하지만 통통하게 하는것도 있나요?
    보톡스 말씀하시는건가? 그냥 달라져 보인다고만 하시니까;
    지난번에 수영도 뭐 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긴한데 전 어디가 달라졌다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이미 티파니는 성형 진짜 잘되서 본인도 더 할 생각이 없을 것 같은데

  13. Dust 2010.09.03 05:08

    그깟 블로그 광고 얼마나 된다고 이런 글로 조회수를 올리려 할까나...
    이왕 할거면 신랄하게 까든가, 서두부터 이러니 저러니 자기변명이나 늘어놓고...
    카르페디엠이라 ㅎㅎ 필명이 아깝다...

  14. g 2010.09.03 06:01

    성형한거 정말 맞습니까?
    맞다면...안타갑습니다.

    성현전얼굴이 정말 이뿌고 괜찬은데...

    왜 그랬을까?? 아...

  15. Xher 2010.09.03 07:01

    아오 소퀴벌레 침냄새 쩌네 했음그냥 했나보다하지 누가봐도 얼굴변한거 티나는데 거기다 쉴드치고들있냐

  16. 하얀잉크 2010.09.03 09:06

    뉘신가요? 정말 못알아봤네요. 티파니 옛날 귀여운 얼굴이 좋은뎅...

  17. 탁구왕! 2010.09.03 12:58

    얼굴은 씨방년아 왜 갈았냐?씹구멍에 대포를 쏘아삘라!

  18. 주사한대.... 2010.09.03 12:59

    맞은 것 같은데....

    아~~~ 나도 예전 티파니가 좀더 좋았는데....

  19. 체리블로거 2010.09.03 13:33 신고

    밑에서 찍은거 같기도하고 사람은 때로는 얼굴이 붓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서현도 며칠전에 얼굴이 부어서 "성형했다" 라는 말이 있었지만,
    사실 서현의 얼굴 역시 키싱유때하고 다만세하고 다르고 역시 키싱유때하고 지때하고 다릅니다.
    얼굴 살이 빠졌다 쪘다 하는 현상일 수도 있는 걸 가지고 "성형했다" 단정지으시니 아쉽네요.

  20. 미카러브 2010.09.04 02:37

    사람들이 흔히 하는착각이 티파니는 성형하기전 데뷔시절이 가장예뻣다는건데 잘못된생각이여요

    저희 사촌형이 성형회과 전문의인데 어느날 TV보면서 하는말이 "쟤는 참 안타깝네.. 너무어릴때 수술을했어.."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무슨말인지 물으니까 티파니는 아직 성장하기전인 데뷔시절에 이미 턱을깍은상황인데 나이가먹으면서 턱이다시 자라서 얼굴이 변화한거래요.좀끔직하죠;;


    그리고 턱수술이란게 몇년만에 주기로할수있는것도아니고 ㅡㅡ;;
    그냥 여러분들이 이해해주셧음좋겠어요.본인도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21. 어처구니가 없네 2010.09.04 04:51

    아놔 어이가 없네 티파니가 원래 본얼굴이었어?
    한두번 한것도 아닌데 새삼스레 왜 난리야
    그리고 옹호하는것들도 그래 넌 팬이지? 난 아니거든? 근데 뭐? 니가 팬이면 나도 팬이어야해?
    어이없는것들 천지구만? 욕을 하든말든 좋아하든 말든 닌 니대로 그냥 좋아하면 되지 왜 남들까지 싸잡어서 너와 같이 만들려고 그러냐고~ 에~라~이~ 철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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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반기 가요계는 여성천하!?

2010년 상반기 가요계를 둘러보면 여성 걸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것 같다. Oh!로 상반기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원더걸스, 카라, 2NE1, 티아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f(x), 애프터스쿨 등 수많은 걸그룹들이 가요계를 점령하다시피 했습니다. 또한, 걸그룹 멤버들의 일부는 드라마, 예능 등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면서 그녀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하반기 가요계의 전망은 어떨까요?

Miss A(미쓰에이)

하반기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 같습니다. 달라진게 있다면 걸그룹 뿐만 아니라 여성 솔로가수들의 활약이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상반기에서 큰 활약을 했던 대부분의 걸그룹들은 현재 다음 앨범준비를 위하여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이런 공백기의 틈을 타서 실력있는 신인 걸그룹들이 쏙쏙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부 걸그룹은 벌써부터 큰 인기를 모으며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2의 원더걸스라고 불리우는 Miss A(미쓰에이), 애프터 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 신나는 댄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sistar(씨스타), 인형 컨셉트의 이미지 girl's day(걸스데이) 등이 데뷔무대를 가지며 가요계 걸그룹 열풍을 이어갈 태세입니다.

걸그룹 뿐만 아니라 여성솔로가수들의 컴백도 가요계에 큰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9일에 방송된 뮤직뱅크에서는 약 1년만에 손담비가 컴백무대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성인돌로 불리우고 있는 브아걸의 나르샤도 파격적인 무대로 솔로 무대를 가졌었죠. 이 두 여가수의 무대는 시작에 불가했습니다. 앞으로 등장하게 될 여성솔로 가수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손담비

국내 활동보다 해외활동을 중점적으로 해왔던 보아는 곧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등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빠르면 8월초 그녀를 만나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아가 다시 컴백하게 된다면 그녀의 오랜 공백기간 만큼이나 그 기대치는 파격적이라 생각됩니다. 보아를 필두로 발라드 실력파 여가수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서인영, 애프터스쿨의 가희, 포미닛 현아에 이은 전지윤, 브아걸의 가인, 아이비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성솔로가수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2010년 하반기 가요계를 예상해본다면 여성천하가 될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 반면에 남성 아이돌 그룹과 솔로 가수들의 컴백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 정말 하반기 가요계가 여성가수들의 전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여성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다 보니 문제점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비슷비슷한 섹시 컨셉의 가수들과 개성없는 음악이 넘쳐나기 때문이죠. 그리고 가수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창력 보다 섹시코드, 비주얼 등이 우선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여성가수들의 활약도 좋지만 이런 문제점들은 앞으로 고쳐야 할 대한민국 가요계의 가장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여성천하가 예상되는 하반기 가요계. 지금의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음악이 절실한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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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변신 캐비 티저, 소녀시대와 2PM의 파격적인 노출 CF

올 봄은 유난히 짧은 것 같습니다. 아직 봄은 많이 남은 것 같은데 벌써부터 햇살이 따갑기만 합니다. 최근 소녀시대와 2PM이 찍은 캐리비안 베이 티저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노출 마케팅의 영향 때문이겠죠.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남녀 두 그룹의 노출 CF는 당연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밖에 없습니다. 2PM은 그동안 무대에서 많은 노출 장면을 팬들에게 보여주며 짐승남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티저에서도 2PM의 노출에 대한 관심보다 함께 찍은 소녀시대의 노출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는 많은 남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걸그룹입니다. 지금까지 노출보다는 귀여움으로 승부를 하였기 때문에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이번 티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겠지요.

또한 소녀시대가 귀여움과 발랄함으로 승부했던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섹시함과 성숙적인 여성미를 무기로 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일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모두 성인이 된 소녀시대도 이미지 변신이 필요 할때도 된것 같으니 말이죠.


이번 티저는 소녀시대의 이미지와는 다른 상상 이상의 파격적인 영상미를 담고 있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완벽히 여성으로 변신한 모습입니다. 특히, 이중에서도 매력적인 몸매로 평가받고 있는 유리, 윤아, 서현의 모습은 말 그대로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동영상은 소녀시대 멤버 3명과 닉쿤, 택연, 찬성 등 2PM 멤버 3명이 주인공이 되어 만든 티저 입니다. 아직 나머지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 공개될 티저 영상도 너무 궁금하네요.


소녀시대와 2PM의 캐비 티저 동영상

그녀들에게 이런 매력적인 모습이 있었는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소녀시대와 함께 티저 영상을 찍은 2PM 역시 완벽한 짐승남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역시 짐승남이라는 이미지는 쉽게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여러가지 루머 때문에 2PM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었는데, 이번 캐비 티저 영상으로 이미지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소녀시대와 2PM의 완벽한 몸매를 보고 있으니 벌써 여름이 온 것 같네요. 비록 티저 영상이지만, 스타들의 이런 파격적인 모습은 팬들을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 2PM 그들의 컴백이 기다려집니다.


  1. 하늘연 2010.05.09 19:39

    헉! 감히 소녀시대에 대적해 보겠습니다! <<막 이러고;;;
    아... 더이상 여름이 되기 전에 살짝 다이어트를...
    지금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지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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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쿠키폰,  소녀시대 인기 이어갈까?

소녀시대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여성그룹으로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0일 데뷔 1,000일을 맞이하였으며, 그 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가요계 정상에 우뚝섰습니다. 소녀시대는 5월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여 Oh! 와 'Run Devil Run'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2집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CF계에서의 그녀들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진 LG전자)

LG 전자의 히트 휴대전화 '쿠키폰' 은 현재 누적 공급량 115만대 및 평균 일 판매량 2천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을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인기를 이어가기 위하여 최근에는 쿠키폰의 후속 모델 '소녀시대 쿠키폰(소시의 쿠키)'를 발매하였습니다. 소시의 쿠키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추었으며, 휴대폰 기기자체에 '소녀시대'라는 이미지를 더해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전작 쿠키폰의 후속작이지만, 흔히 사용하게 되는 쿠키폰 2 라는 흔해빠진 네이밍 보다 '소시의 쿠키'라는 네이밍을 사용하며 좀 더 산뜻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쿠키폰은 100만대 이상 팔린 LG 전자의 자존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빅뱅의 롤리팝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고 봤을때 LG에서는 소녀시대 쿠키폰 마저 반응이 시들하다면 난감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내걸어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소시의 쿠키는 소녀시대의 인기에 따라서 상당한 판매량 차이를 보일 것같습니다. 다만, 휴식기에 들어간 소녀시대의 마케팅을 LG 전자에서 얼마나 잘 할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겠지요.

쿠키폰의 장점은 대중적이고 소비자들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LG 전자에서 판매하고 있는 맥스(MAXX) 폰이 잘 팔린다고 하여도 대중들의 모델이 되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맥스폰 역시 최근 쏟아지는 스마트폰 중에 하나 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맥스폰에 반하여 소시의 쿠키는 좀 더 대중적이고, 친숙한 이미지라는 것입니다.

(사진 LG전자)

소녀시대 쿠키폰은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원형의 통화 및 취소 버튼을 적용하였습니다. 색상도 소녀시대의 멤버들을 이미지화 하여 펄 화이트, 베이비 핑크, 블랙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3.5파이(Φ) 이어폰잭, 오토 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적용했습니다. 또 모든 화면을 캡처할 수 있는 스윗 레터, 촛불, 전광판 등 다양한 효과구현이 가능한 포켓 어플, 터치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UI, 전화 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전환되는 모션무음, 선불형 교통카드,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했습니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도 강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녀시대 쿠키폰 뮤직비디오

그리고 최근 유행처럼 번지는 뮤비 CF '소녀시대 쿠키폰 뮤비' 를 선보이며 '소녀시대 쿠키폰'이 '소녀시대가 사용하는 휴대폰' 이라는 이미지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사진 LG전자)

소녀시대 마케팅에 올인하고 있는 '소시의 쿠키' 가 수많은 스마트폰과의 경쟁속에서 전작 쿠키폰이 달성했던 100만대를 돌파할 수 있을지, 소녀시대의 명성에 걸맞는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LG전자 CYON ‘소녀시대 쿠키(SU920/KU9200)’ 주요 제원

  1. 슈퍼달 2010.05.03 13:57

    자유요금제용 공짜폰으로 풀리기전의 마지막 뻔히 보이는 장사속 소비자가 폰 구매비용을 직접 지불하거나 고가 요금제를 쓰게하려면 wifi정도는 집어넣어 줘야는데 이건 뭐...........

  2.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26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3. 냐옹ㅇi 2012.05.02 16:19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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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발매 예정이던 소녀시대의 두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 가 왜색논란으로 29일로 발매를 연기한다는 공식적인 발표를 했다. 앨범자켓 가운데에 그려진 비행기가 일본의 악명 높은 전투기 제로센과 흡사하여 네티즌들로 부터 많은 비난을 받자 국내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을 모티브로 하여 새로운 자켓을 만든다고 한다.
 
  앨범자켓을 공개하고 하루가 지나 발매가 연기되는 사태가 벌어지자, 국내 네티즌들중 일부는 노골적인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라며 의구심을 품고 있다. 이번 논란으로 포털 사이트와 많은 블로그에는 소녀시대에 관한 글들로 가득했다. 소녀시대가 비난을 받고 있지만, 많은 네티즌들에게는 자신들의 앨범을 알리게 되는 간접적인 기회가 되었을것이다. 필자도 소녀시대의 앨범이 언제 발매되며, 컴백시기가 언제 인지도 몰랐지만,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바뀌게 되는 국산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

  SM 엔터테이먼트라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기업에서 이와 같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다는것이 이해하기 힘들다. 앨범 자켓뿐만아니라 소녀시대의 의상컨셉만 보더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분명, 이번 논란으로 소녀시대의 이미지는 실추 되었겠지만, 자신들의 앨범 홍보 만큼은 큰 성공을 거두었을것이다. 실추된 이미지도 활동 기간동안 다시 회복하면 그만이다.

  최근 2NE1, 4minute와 같은 신인 여성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느끼며 짧은 공백을 깨고 나온 소녀시대. 만약 이번 왜색 논란이 마케팅을 위해 의도적으로 벌인일이라면 비난받아 마땅할것이며, 의도하지 않은 부분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여도 최고의 앨범 홍보 효과로 절반의 성공을 거둔것 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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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펨께 2009.06.23 18:46

    네티즌의 감정을 좀 건드렸는가 보네요.
    특히 일본의 전투기라...
    생각좀 더했더라면 이런 불상사는 생기지 않았을것인데...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3 20:02

    저도 재킷메이킹프로세스가 얼마나 허술하면 이런 실수가 나오는것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만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는데는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소녀시대가 뭐가 아쉬워서 엄청난 리스크를 무릅쓰고 그런 위험한(잘못하면 매국노로 찍힐 수 있는) 마케팅을 하겠습니까?(외람된 말씀이지만 2NE1은 경쟁자라 할 수 없습니다. 현재 경쟁자는 4minute과 이승기, 아웃사이더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는 휴식기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별로 각종 활동을 펼치며 이미 컴백에 대한 대비를 끝마친 상황이었습니다. 팬덤만 치면 현재 멜론을 제외한 모든 스트리밍서비스사이트의 차트 1위 기록중일 정도고요.)의상컨셉 이야기는 아마 나치에 관한 루머를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그 건은 이미 사실이 아닌것으로 판명이 났구요.
    전적으로 '왜색'이 최고의 홍보라는데 동의하지도 못하겠으며, 그 홍보의 효과에 대한 부분도 역시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그러나 나와 다른 한명의, 나와 다른 의견으로써 잘 읽고 갑니다.

    • Rayner 2009.06.24 13:38

      재미있군요, 아무리 잘 나가는 그룹이라도 노이즈 마케팅의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서태지 조차 노이즈 마케팅을 빈번히 사용했는데 무슨 말씀을ㅎㅎ
      또한 2차대전 당시 독일군 문장과의 유사성은 아무리 봐도 명백하던데 그게 대체 언제 어떻게 누구에 의해서 "루머가 사실이 아닌 걸로 판명"났습니까?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4 14:51

      http://img191.imageshack.us/img191/3691/292513.jpg 등 이미 이야기 끝난겁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4 14:53

      그래요. 백번양보해서 노이즈 마케팅할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말은 이런 리스크가 큰 노이즈마케팅을 하겠냐는 말입니다. 지금 여러가지로 모르시는게 많은 상태로 막덤비시는거 같은데.. 관련글들이 많이 떳으니 부디 한번정도는 읽어보시길.

  4. 무비조이 2009.06.23 21:24

    이번 실수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만약 유럽에서 소녀시대가 데뷔하는데 나치 문양이나 일본 자살특공대 전투기
    등을 컨셉으로 잡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번 일을 계기로 노이즈 마케팅이란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오히려 그런 마케팅때문에 소녀시대 좋아했던 팬들중에 안티로 돌아서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네요....

  5. 가치관의 혼란 2009.06.23 21:51

    솔직히 가요나 소녀시대나 관심 별로 없었슴,, 하지만 오늘 저사진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앗습니다,,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에 대한 댓글들이나 반응이었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대학원을 다닌후로 너무 반일국수주의자가 됀것이 아닌가,,

    실제로 별일도 아닌데 나혼자 너무 충격받은것이 아닌가,,정말 대중문화도 이해못하는

    난 정말 꼴통인가 하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 보앗습니다,, 요즘 젊은분들과의 세대차이인걸까요ㅜㅜ

  6. 진짜 아마추어다. 2009.06.23 22:26

    이걸 노이즈 마케팅?
    글쎄?

    저기 비행기 뿐만 아니라 옷과 십자가도 고쳐야할걸?
    저 십자가 나치디자인 신봉자의 작품이건든.
    프로들이 이거 쪽팔리게 왜들이래?
    수만아 벌써 늙었니?

  7. 의도적인듯 2009.06.23 23:07

    한국인들이 일본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일본제국을 외치는 쪽바리들은 좀 무서워 하거든
    SM정말 대단하다.
    대일본제국의 상징을 저렇게 당당하게 표지에 올려서
    일본찬양하고 사람들 관심끌고
    실수라하고
    과거에 태연사건도 있고
    역시 노이즈마케팅의 선두주자는 SM 사단 같다.

    • gaaf 2009.06.24 01:35

      말도안되는 헛소리하네 일빠초딩ㅉㅉ 그건 단지 니생각이고 우리 한국인들은 너희 일본원숭이들 특유의 그 똥냄새나는 더러운 뻐드렁니만보면 구역질나서 패죽이고싶다 섹계에서 제일야비하고 음흉하고 흉악한일본원숭이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족속들이다 알겠냐?.한국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일본원숭이을혐오하고 싫어한다 알겟냐?일빠초딩아.

  8. 천하제일검 2009.06.23 23:37

    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소원의 한명으로서 이번 논란은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물론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노이즈 마케팅 측면이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다른 것도 아닌 일제상징으로 노이즈 마케팅을 해서 그것이 먹힌다면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팬으로서 노래로 인정받길 바라지 잡음으로 주목 받는 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만 SM에서 너무 촉박하게 소시의 앨범을 준비하다가 생긴 사고로 생각합니다. 아무리 소녀시대 팬이라도 이번 사태에 쓴소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앨범제작에 더 신경을 써달라고 SM에 촉구할 따름입니다.

  9. 소녀시대가 아니고 2009.06.24 00:26

    도쿄 신주쿠나 긴자 거리에 가면 나눠주는 그런 아가씨들 홍보용 사진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네요.. 그동안 소녀시대를 좋아하지도 관심도 없었던 사람인데..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이 좋아하는 가수 집단이 이런식으로 싸구려 여자들 처럼 비춰지니 정말 짜증납니다.. 도대체 이재킷을 디자인한 사람이나 이수만 사장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소녀시대 철 없는 아가씨들이야 하라는대로 했겠구요..
    그리고 이걸 어떻게 노이즈 마케팅으로 쓰려고 했겠습니까.. 어쩜 이러다 대충 사그라들겠지 정도는 생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 국민을 아주 우숩게 본거겠지요..
    이 시점에서 우리도 좀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아닌 것은 아니고 되는 것은 되고.. 한번 이런식으로 들고 일어나다가도 금방 까먹고 다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하고 냄비도 참.. 양은 냄비가 따로 없다니까요...
    에휴,, 참 답답합니다...

  10. 노이즈 마케팅? 2009.06.24 00:52

    과연 이정도 논란을 감수하고라도 이따위 노이즈 마켓티을

    할필요가 있을까요? 거기다가 굳이 이딴식으로 홍보안해도

    소녀시대 정도면 이미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데 이건 마켓티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죠

  11. 마해달 2009.06.24 01:38

    이글쓴놈 너뇌가 있는거냐? 아이큐몇이냐?노이즈마케팅은 얼어죽을 노이즈마케팅 활게없어서 유치한 일본숭이 비행기 그림하나넣어서 온갖 욕을먹고있고 안티만 양산하고 오히려 인기 떨어질텐데 할게없어서 저런걸로 하겠냐?우리한국인들이 젤혐오하고 극도로 싫어하는 원숭이와 관련된거로 노이즈마케팅해봤자 스스로 무점파는짓이라는걸 소녀시대 관계자들도 잘아는데 말이다.

    그리고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와함께 전아시아에서 인기가 젤많은 걸
    그룹인데 굳이 온갖 욕을먹어가며 오히려 인기를 떨어트리면서 노이즈마케팅따위할
    이유가전혀없지 등쉰아.이 초딩넘아 대라리속에 뇌좀 채우고 살아아 초딩일빠넘아 ㅉㅉ

  12. 헌터d 2009.06.24 08:34

    쥐뿔도없는 개티즌들 또 열폭질해대네. 쥐뿔도없으면서 꼴에 무시당하는건 싫어가지고. 냄비쩐다 진심으로.
    그렇게 열받으면 온라인으로 나대지말고 오프라인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을 해봐 그럼 인정할게. c팔 이건 무슨 개나소나 온라인으로 나대고잇네. 인터넷으로 누가 못 깝쳐대니~ 수준들하고는 전나 찌질한티를 아주 팍팍 내주는구나

  13. 노이즈마케팅??? 2009.06.24 08:36

    노이즈마케팅, 언플, 심어주기 등 언론내외 혹은 네티즌간의 용어 남용은 지겨울 정도입니다.

    실제 홍보를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경우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상황에 맞지 않는데도 언플이네 노이즈메게팅이네 하면서 올가미를 씌우는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실제로 근래 2NE1의 지상파 방송출연관련해서도 무조건 언플로 매도한 사례도 있었죠. 데뷔이후 훌륭한 무대연출로 과도한 비난을 잠재웠지만, 근거없이 언플이라고 떠들던 악플러들만이 여전히 언플언플언플 외치고 있는 겁니다.

    이번 소녀시대의 경우도 사안은 다르나 기저에 깔려있는 과도한 비난의 양상은 비슷합니다. 즉 의도적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군국주의찬양은 더더욱 아님에도 마치 친일이나 전쟁광기에 찬동하는 매국노처럼 몰아가는 일부 네티즌들과 충분히 논란 거리가 되는 소재라고 덤벼드는 많은 페이지뷰 블로거들이 논란을 증폭시켰죠. 들여다 보면 거의 대동소이한 내용으로 책임소재를 제대로 짚어내지도 못하고서 소녀시대 안티짓에 열중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과연 그런 것을 의도했다고 보세요? 결과론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억측입니다. 인과관계의 확장을 통해서판단하면 뭐든 끼워맞추지 못할게 어디있겠어요? 상식적으로 앨범판매와 즉결되는 홍보면에서 자살행위에 가까운 행동을 할 하등의 이유가 없죠. 상식적으로 생가해도 억측입니다.

    흔히 누군가가 노이즈마케팅 아냐? 언플쩐다 라는 식으로 몰아가기를 시작하면, 특히나 광고료로 한껏 이득을 보는 블로거가 그런짓의 선봉장이 되면서 논란의 불씨를 댕기면, 불길은 여기저기서 일어납니다. 우스운 것은 그들 스스로가 논쟁의 장을 열어 스스로의 블로깅을 노이즈마게팅의 대상으로 삼으면서도 특정 연예인의 활동을 노이즈마게팅 혹은 언플로 매도 하는 것은 위선적인 행태 아닌가요?


    P.S : 이번 미니앨범은 때되니 나온 거지, 2NE1이나 포미닛의 활동에 위기감을 느낀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고글을 쓰는 것은 어디까지나 님의 생각이니, 글을 쓰실 때는 그 점을 확실히 밝히시길 바래요. 위기감을느끼는 것은 카르페디엠 님 스스로라고 말이예요....문장의 주어는 기본이니까요^^

  14. 참으로 2009.06.24 09:50

    어이가 없는 글이군요.

    노이즈 마케팅은 인지도가 낮은 신인이나 오랜만에 복귀를 결심한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방법입니다.
    소녀시대라면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매우 인지도가 높은 그룹인데,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노이즈 마케팅을 할 필요 자체가 있을까요.

    디자인 과정에서 큰 실수가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노이즈 마케팅으로 과장하지는 마시길.

  15. 음냐 2009.06.24 10:39

    왜 다들 제로센에만 관심을 보이시는지...우측상단, 좌측하단 욱일승천기 형상화 시킨것은 안보이시나?? 이게 가장 큰 문제같은데... 일본 극우단체에 보내주면 아주 조아라할 컨셉. 그렇게 튀지 않으면서 거부감없이 들어갈 요소는 다 들어가있는..ㅎㅎ

  16. ㅋㅋ 2009.06.24 12:44

    이 블로거 귀 참 얇네 ㅋㅋㅋ 소까들이 말하는거 그대로 올렸네요 ㅋㅋㅋ

    (소까들 아무것도 모르다가 기사에 제로센 애기 나오자 마치 알았다는양 제로센으로 깠고

    연기한다니까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고 기사 뜨니까 그럴줄 알았다면서 깠지 ㅋㅋ)

    아 블로거가 소까일수도 ㅋㅋㅋ

  17. 8 2009.06.24 12:44

    ? 포미닛의 활동이 언제 두드러졌죠? 이제 컴백했는데

  18. 어이구 2009.06.24 12:45

    투데이 올리려고 이런 글이나 쓰고 있다 ㅉㅉ

  19. 냥이 2009.06.24 12:46

    이번에 대대적으로 불매운동하면 끝장?

  20. Rayner 2009.06.24 13:50

    어잌후... 블로거님 글 한번 잘못 올려서 역시나 빠순이, 빠돌이들한테 까이고 계시군요.
    ㅎㅎ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아무리 해명을 해도 명백한 카미카제의 제로센기와 2차대전 당시 독일군 문장의 하켄크로이츠 자리에 들어선 태극문양... 진짜 안습이죠.
    악명높은 마릴린 맨슨조차 정작 사용해 본적은 없는 게 바로 독일군 문장과 하켄크로이츠입니다.
    노이즈 마케팅의 여부를 떠나서 정말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의도하지 않았다면 sm의 홍보부가 그야말로 ㅄ중에서도 상ㅄ이란 거고
    의도했다면 정말 용서해선 안되는 행위일 뿐.

  21. 성공 맞습니다. 2009.06.24 15:42

    이번일로 소시팬텀은 더 똘똘 뭉칠테고....
    정말로 돈되는 일반인들은 주요신문과 공중파만 잘 막으면 이런 논쟁있었다는 것조차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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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가요계를 여성그룹들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녀시대, 원더걸스를 비롯 카라 , 2NE1, 그리고 지난주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진 4minute 까지... 2009년은 어느 때보다 여성 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SES, 핑클, 베이비복스등이 활동하던 90년대말 이후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90년대말 부터 2004년까지 가요계에 여성그룹 붐을 불러일으킨 그들의 활동이 중단된 후 한동안 여성 그룹들은 침체기를 맞이 하는듯 하였다.

  여성 그룹들의 부활이 시작되었던 해는 2007년.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데뷔한 이후 이 두그룹을 주축으로  카라, 씨야, 다비치 그리고 최근 2NE1, 4minute등 까지..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는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성그룹으로 성장하였다.  2NE1은 데뷔초부터 엄청난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데뷔후 최단기간에 가요 프로를 휩쓸며 빠른속도로 가요계 정상으로 우뚝섰다. 지난주 데뷔한 4minute도 그룹 원더걸스의 전멤버 현아를 중심으로 뛰어난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노래 제목처럼 Hot Issue 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90년대말을 이끌었던 여성그룹들과 현재의 여성 그룹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SES, 핑클과 같은 예전 그룹들은 여성스럽고 청순하며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천사, 요정으로 불리웠다. 하지만 현재의 여성그룹들은 노래, 랩, 춤등 못하는게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하며 그 무대 또한 남성 그룹 못지않게 파워가 넘친다. 예전처럼 얼굴만 이쁘면 된다! 라는 생각은 버려야할듯하다.

 이번주에는 소녀시대의 컴백이 예상된다. 마린룩을 선보이며 이번 여름에 또 한번의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킬듯하다.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다비치, 씨야, 2NE1, 4minute 등까지 90년대말 이후 2009년에는 여성 그룹들의 제 2의 전성시대가 다가온듯 하다.
  1. femke 2009.06.22 20:35 신고

    이분들의 활동이 기대되는군요.
    요즘 관중들의 요구가 예전과는 달라
    여러모로 잘해줘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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