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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사랑 유이 몸매 노출효과, 호구의사랑 시청률 심상치 않다!

요즘에는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무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시청률이 오히려 공영방송을 제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삼시세끼, 미생,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등등 인기 예능과 드라마가 심심치않게 방송되고 있는데요. 공영방송에서는 할 수 없었던 신선한 시도와 스타 연출진의 활약 덕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호구의사랑 시청률
최근 tvn에서 방송되고 있는 호구의사랑이라는 드라마가 대중들로부터 심상치 않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청률은 미비한편이지만, 첫방송부터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관심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 끄는 데 성공한 분위기인데요. 전작 일리있는 사랑이 기록했던 자체최고시청률을 근접하며 앞으로의 시청률 추이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호구의사랑 유이 몸매노출 효과?
호구의사랑은 웹툰을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입니다. 웹툰의 경우 방송보다 더 자극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원작 웹툰에서는 유이가 맡은 주인공 도도희가 아이를 임신하게 되는 과정과 도도희의 까칠한 성격과 자극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습니다. 드라마이기 때문에 일부 캐릭터의 이미지와 자극적인 장면은 상당부분 수정을 했을 것이지만, 유이 몸매 노출과 유이 임신(도도희 임신) 등의 내용은 그대로 원작 웹툰과 전혀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호구의사랑은 방송초반부터 도도희 유이의 몸매노출을 서스럼없이 보여주었는데요. 유이가 수영복을 입은 모습 그리고 체육시간 발야구를 하던 도중 유이가 홈런을 날린 후 체육복 상의를 벗어 스포츠 브라를 노출하는 세러머니를 보여주는 등 유이 몸매를 부각하는 노출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청자들에게는 다른 이들도 아닌 유이가 노출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이가 꿀벅지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몸매로 스타가 된 인물이며, 건강한 몸매로 사랑을 받았던 연예인이기 때문입니다. 호구의사랑이 1~2회부터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게 된 것에는 이처럼 유이 몸매 노출효과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호구의사랑은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이기 때문에 다른 드라마보다 발랄하고 톡톡 튀는 요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허구의 내용보다는 현실적이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드라마 완성도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tvn드라마는 케이블 드라마이기 때문에 공중파에서는 시도할 수 없는 소재의 드라마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호구의 사랑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케이블에서 만든 드라마이기 때문에 더 신선하고, 더 공감되는 부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이 효과를 첫방부터 화제가 된 호구의 사랑이 응답하라 시리즈와 미생에 이어서 또 하나의 화제드라마가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미스터빅샷 2015.02.11 13:36 신고

    이제 유이때문에 드라마 봐야겠네요 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1 22:43

    유이는 꿀벅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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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유이 사고, 정글의법칙 유이 부상. 유이의 의연함에 반하다!

지난 18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편 2회에서 정말 아찔한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이번 정글의법칙 멤버들은 시작부터 너무 많은 고생을 한 것 같은데요. 파도가 거세게 치는 바닷가 근처에 베이스캠프를 차렸지만, 먹을 것이 넉넉하지 못했고 잠자리마저 너무나도 불편해서 최악의 조건에서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배가 고픈 나머지 공복에 신 과일(레몬)을 먹고 탈진하여, 일부 멤버들이 구토와 설사를 하였고, 이 때문에 촬영이 중단되기까지 했지요. 



정글의법칙 유이 사고, 유이 머리 부상

전날 과일을 먹고 탈이 나서 고생을 했던 병만족은 심기일전하여 다시 정글생활을 활기차게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거센 파도가 치는 곳에서 멋진 사진 한 장을 남기고 싶었던 병만족은 파도가 치는 곳으로 점점 더 가까이 갔습니다. 김병만이 바닷가를 바라보며 예쁜 영상을 담을 생각에 점차 바닷가 쪽으로 다가갔고, 그를 보고 병만 부족원들은 하나 둘 그 곳으로 따라왔습니다.



큰 파도가 들이닥치고 있었지만, 아름다운 절경에 멤버들 모두 긴장을 풀었던 것 같은데요. 멤버들은 파도가 치는 모습을 그저 즐겁게 바라보면서 멋진 영상을 담기 위해서 한 걸음씩 파도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함께 바다를 바라보던 이들에게 갑자기 큰 파도가 덮쳤습니다. 멤버들의 모습이 파도에 잠시 사라질 정도로 큰 파도였는데요. 멤버들 가운데 자리에 있던 유이는 큰 파도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찍어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요. 유이의 부상에 멤버들은 모두 너무나 당황했는지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유이는 큰 파도에 몸을 가뉠 수 없었고, 그대로 머리가 바윗부분에 부딪혀 Z자로 머리가 찢어지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상처가 깊었고, 유이는 봉합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까지 놓이게 되었습니다. 유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는데요. <그 상황이 완벽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물이 덮쳤고 몸이 뜨는 기분이 났다. 돌이랑 부딪히는 순간 멍했다 오빠들 소리가 들리는 순간 다행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당시를 설명했습니다.



유이 부상을 본 족장 김병만은 가장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자신 때문에 유이가 부상을 당했다는 생각에 눈물까지 보이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누구보다 멤버들의 안전을 책임지어야 하는 족장이 멤버들을 위험에 빠뜨린 것 같다는 죄책감에 김병만은 크게 상심했는데요. 족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미안함에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정글의법칙 유이 부상, 유이의 의연함에 반하다!
유이의 사고 장면을 보면서 유이라는 아이돌 연예인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유이는 머리가 찢어져 봉합수술을 받는 상황에 쳐했음에도 자신의 부상보다 멤버들을 더욱 걱정했는데요. 봉합수술을 받는 자신을 보면서 눈시울을 붉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미안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유이는 인터뷰에서 상처가 주는 고통과 수술이 주는 두려움보다도 멤버들이 걱정할 거라는 생각에 미안함의 눈물을 흘렸는데요. <나를 걱정할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걱정 시키는 것 자체만으로 미안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유이는 봉합수술의 고통을 잘 견뎌냈고, 오히려 멤버들을 다독이며, 웃어보이는 등 의연함을 잃지 않았는데요. 유이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여자 아이돌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자신의 상처와 아픔보다 멤버들을 생각하고, 먼저 웃어보이며 멤버들을 안심시키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녀의 의연함에 반했으며, 멤버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착한 심성에 반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정글의법칙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출연자들이 위험에 많이 노출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기에도 아찔하고 위험한 장면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러다가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연을 무시하고 믿으며,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시청률과 방송의 인기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출연자들의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연자들이 안전하게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제작진이 많이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이의 부상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정글의 법칙에서 두 번 다시 이렇게 아찔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보다 안전하게 촬영을 이어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19 09:47

    그 고생을 함께 했으니 정이 안쌓일래야 안쌓일 수가 없겠죠.

    유이씨도 김병만씨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 린미 2014.07.19 18:46 신고

    성격도 털털한것 같고~
    아무래도 운동선수였고 운동감독인 아버지를 둬서 더 의연한것 같아요~
    운동하면 상처에 매우 털털(?)해지더라구요ㅋ

  3. 도생 2014.07.19 21:27 신고

    유이는 긍정의 아이콘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

  4. 나울었쪄 2014.07.20 13:32 신고

    김병만은 책임감이 정말 강하군요..
    리더쉽만 강한줄 알았더니..
    끝없는 매력...

  5. 반이. 2014.07.21 07:43 신고

    이거 보면서 저도 마음이..ㅠㅠ

  6. 伏久者 2014.07.21 14:11 신고

    여자 연예인(유이는 이제 스포츠 선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내숭이 없고 밝은 성격의
    유이를 호감있게 지켜보는데,이번의 사고는 정말 철렁합니다.
    하기는 정법에서 얼마전에 터진 호텔 숙박의 폭로 이후에 진정한 리얼을 보여주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출연자 안전에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도 알지요.

  7. 낮에도별 2014.07.22 18:41 신고

    부상이 크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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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주연작 버디버디, 정말 보고 싶기는 하다!

20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이 현재 14부까지 방송되면서 역전의 여왕 종영 후 방송될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역전의 여왕이 큰 인기는 얻고 있지 못하지만, 현재 두 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나름 선방하고 있기에 연장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전의 여왕 연장설과 함께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내년 초에 벌써 편성이 된 사극드라마 짝패와 애프터 스쿨 유이의 주연작 버디버디가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역전의 여왕이 연장된다면 유이의 버디버디는 MBC에서 방송되기 힘들 것이라는 예상이 많이 있습니다. 드라마 짝패가 내년 초 월화드라마에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버디버디가 편성될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이지요. 후속작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 11월 30일 버디버디의 촬영이 종료 되어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편성조차 결정된 것이 없다고 하니 드라마 관계자 입장에서는 정말 막막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버디버디는 강원도의 한 산골 소녀가 골프여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골프만화 버디를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입니다. 애프터 스쿨 유이의 첫 주연작이라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유이는 버디버디 드라마 촬영으로 가수로서의 활동은 거의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팬들 역시 그녀의 공백을 두고 말들이 많았는데요. 버디버디의 촬영으로 아무리 바쁘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톱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준 가수로서의 활동에는 왜 자꾸 빠지는지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기에 필자 역시 보고 싶기는 한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현재 버디버디에 대한 방송사 관계자들이나 대중들의 반응은 차갑기 그지없습니다. 아무리 유이가 톱스타이고 조연으로 드라마에 몇 번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연기력이 완벽하게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것은 모험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스포츠를 소재로 만든 드라마가 대부분 실패를 했기 때문에 골프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버디버디 역시 성공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이의 첫 주연작 버디버디. 과연 언제쯤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아 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05 15:22

    음.. 이런 드라마를 찍었군요~ 애프터스쿨에 왜 안나오나 궁금했었는데말이죠ㅎㅎ 만화가 원작이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방송되면 좋겠네요^^

  2. Shain 2010.12.05 21:06 신고

    짝패 역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두 사람을 확실히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랍니다...
    원래 3월 예정이었던 드라마인데 버디버디를 뒤로 미루면서까지..
    짝패를 당기기로 했다는군요...
    MBC의 의중을 좀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에요

  3. 선민아빠 2010.12.06 10:47

    버디버디 만화는 재미있게 봤는데 드라마는 어떨런지 기다려봐야겠네요~

  4. 최정 2010.12.06 12:26

    유이가 드라이버를 잡고 스윙하는것만 봐도 화보일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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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구 - 애프터스쿨 가희편

올 한해 연예계 최고의 핫 트렌드는 애프터스쿨 유이의 꿀벅지 열풍이었습니다. 꿀벅지는 위키 백과사전에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숱한 화제를 뿌리며 핫 이슈가 되었습니다. 유이도 꿀벅지 열풍을 타고 연예계 최고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가요계 뿐아니라 드라마, 예능계도 접수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습니다. 반면에 유이가 속해있는 그룹 애프터스쿨은 팀의 마스코트이자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소영의 탈퇴로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유이의 독보적인 활동에 가려 팀 자체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유소영 탈퇴 후, 애프터스쿨은 '나나와 레이나' 두 명의 새 멤버를 영입하였고 2집 타이틀 너 때문에를 발표하였습니다. 위기 뒤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였다고 해야할까요? 새로운 멤버 영입은 성공적이었고 결과 지난 12월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가요계 데뷔 후 첫 1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애프터스쿨의 1위 등극과 함께 최근 그룹 리더인 가희는 예능 프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유이에 이어 차세대 예능 스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희는 애프터스쿨 활동 이전에 보아 손담비 등 인기 가수의 백댄서로 섹시한 외모와 춤 실력뿐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겸비한 기대주입니다. 최근 그녀는 세바퀴, 샴페인, 스타골든벨 등 각종 예능 프로에도 출연하면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그 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해 냈습니다. 특히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비욘세 놀스의 스위트 드림에 맞춰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혀 출연자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비욘세보다 더 매력적이었던 그녀의 춤 솜씨는 같은 여성이 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녀는 1집 Diva 활동때 섹시한 복근을 강조하며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2집 너 때문에서는 유독 섹시한 등을 강조시키며 남성뿐아니라 여성들도 열광케 하고 있습니다. 매끄럽고 군살없는 그녀의 아름다운 등은 꿀등이라고 말해도 될 만큼 섹시한 모습이었습니다. 가희는 여성 아이돌 그룹의 멤버치고 나이(80년생)가 제법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 만큼 성숙되고 어린 아이돌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이에 이어 새로운 스타를 예고 하고 있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앞으로 그녀가 차세대 예능스타로서 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주목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4 14:19

    카르님~
    메리 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2. 또웃음 2009.12.24 15:12 신고

    가희가 뜨고 있군요.
    글 잘 봤습니다.
    카르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3. 꿀등 2009.12.24 15:25

    재미있네요^^ 가희가 정말 섹시하기는 해요.
    복근도 그렇고 춤도 잘추고 이뻐요.ㅎ

  4. 김윤희 2009.12.24 15:37

    꿀벅지이란 말을 성희롱이라고 한 -호란-씨도 잇고 미디어에서도 비판하던데..왜 또 꿀을 붙이나요,,비쩍마르기만햇구ㅏㄴ

  5. skagns 2009.12.24 16:19 신고

    가희는 떠도 아마 별 논란은 없을 듯..
    사실 에프터스쿨은 가희랑 주연이 뜰 줄 알았거든요.
    참~ 그리고 가희는 80년 생이랍니다. 서른이에요.
    잘 보고 갑니다. ^^

  6. zzz 2009.12.24 22:23

    zzzzzzzztjfmsdlfo zzzzzahffkTsp zzzz

  7. 예능감 2009.12.25 12:44

    AS는 무대 퍼포먼스 위주로 가는 그룹이라 그런지 예능감 말빨과는 전혀 무관한 멤버만 있죠. 그중에 그래도 오랜 활동으로 내공이 쌓여있고 실질적인 무대에서 실력이 뛰어난 가희가 AS의 지명도를 올려 주고 유이에게 쏠린 밸런스를 맞춰 주리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소영 탈퇴후 영입한 나나, 레이나에 대해선 새 멤버가 뛰어나서 너때문에가 1위를 했다기 보다는..

    Ah, Diva가 곡이나 댄스에서 좋았다고 보여지지만 그때는 워낙 경쟁이 심했던 시기이고, 지금은 티아라빼면 여성그룹이 활동 하지 않는 틈새를 잘 치고 들어왔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여성에게 안티가 많았던 기존 이미지의 AS에, 이번 너때문에의 약간 동성애적 코드가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처럼 여성층에도 어필햇다고 보여집니다.

  8. wei 2009.12.25 13:38

    우리나라 연예계 점점 산으로 가네요..
    요즘은 가족끼리 보는 예능에선 보기 민망한 장면들도 많은데
    아무리 시대가 시대인 만큼 여기저기 다 벗고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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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돋보이는 신인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에서 C.N BLUE라는 인디밴드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가 '미남이시네요'에서 A.N.JELL 보컬 강신우 역을 맡은 정용화입니다. 극중 강신우는 고미남(박신혜 분)을 항상 멀리서 바라보며, 지켜주는 훈남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특히 그의 명대사는 수많은 여성들의 여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강신우의 명대사를 꼽아봤습니다.

6회(10월 22일 방송)

거의 다 왔는데.. 한 발자국만 더 오지..

6회에서 신우는 고미남에 대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에 올라 온 원장수녀님을 만나기 위해 고미남은 여장을 하고 태경과 명동성당으로 향하게 됩니다. 원장 수녀님과의 만나고 난 후 돌아가기 위해 명동 한복판에서 태경(장근석 분)을 기다리지만, 유헤이 때문에 태경은 시간이 지체되게 됩니다. 미남이 명동에 혼자있다는 것을 알게된 신우는 그녀가 안보이는 곳에서 명동 나들이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줍니다. 맛있는 식당도 알려주고 옷 값도 대신 내주고... 마치 '키다리아저씨'처럼 보이더군요. 신우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전화 통화로 미남이에게 뒤를 돌아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남과 자신이 마주치기 불과 몇 발자국을 남겨둔채 태경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 때문에 둘은 만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나온 신우의 명대사 '거의 다 왔는데.. 한 발자국만 더 오지...' 이 장면에서 신우가 미남에게 느끼는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7회(10월 28일 방송)

들키지 않게, 내가 너 가려줄께...

기자들 앞에서 태경이 유헤이와 키스하는 장면을 본 미남은 충격을 받고 안사장은 기자들에게 태경과 유헤이가 연인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아버지 기일에 맞추어 미남은 태경과 함께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태경은 자신을 데리러온 유헤이와 함께 서울로 먼저 올라가고 미남은 홀로 고향에 남게 됩니다. 미남은 태경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억제하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자신을 데리러온 신우와 함께 서울로 올라온 미남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싱글앨범 녹음을 하게됩니다. 녹음이 시작되고 노래를 부르다 태경을 본 미남은 함께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감정이 폭발하게 됩니다. 눈물을 흘리며 녹음실을 뛰쳐나온 미남을 달래주기위해 신우가 쫓아옵니다. 미남은 신우에게 말합니다.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들킬것 같습니다.' 이때나온 신우의 명대사 '들키지 않게, 내가 널 가려줄께' 이 모습을 멀리서 태경이 바라보고... 고미남을 둘러싼 미묘한 사랑 싸움이 시작됩니다.  

10회(11월 5일 방송)

제 여잡니다! 그 동안 말 못했던 제 여잡니다

지난주 마지막 부분에 나온 강신우의 명대사 입니다. 고미남의 싱글앨범 발표날이었습니다. 유헤이(유이 분)의 압박에 더이상 남장 여자라는 것을 숨길 수 없게된 고미남은 많은 팬들과 기자가 있는 자신의 싱글앨범 발표회장에서 모든 것을 털어놓으려고 합니다. 고미남을 막기위해 태경, 신우, 제르미 모두 미남을 찾아 나서고 어두운 회장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앞을 잘 못보는 태경은 고미남의 향해 외치게 됩니다. '안보이는데 있지 말랬잖아' 순간 어두웠던 회장에 불이켜지고 고미남과 마주치게 됩니다. 이때 고미남을 알아보게 될까봐 신우는 미남의 얼굴을 감싸고 기자들에게 외칩니다. 이때나온 신우의 명대사 '제 여잡니다! 그 동안 말 못했던 제 여잡니다' 미남을 지키기 위해 신우가 고백한 명대사였죠.

이외에도 많은 명대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명대사를 꼽아 봤습니다. 극중 강신우라는 캐릭터는 마치 올 상반기 큰 화제를 뿌렸던 '꽃보다 남자'의 F4 윤지후(김현중 분)와 매우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훈남에 말은 많이 없지만 따뜻한 남자. 고미남 곁을 맴돌며 묵묵히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강신우. 앞으로 그가 들려줄 가슴짠한 명대사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1. 두근두근 2009.11.11 14:18

    강신우 두근 거린다.ㅎ

  2. 강신우 명대사 2009.11.11 14:24

    명대사가 참 많네요.ㅋ

    제 여잡니다!ㅋㅋㅋ

  3. 강신우 2009.11.11 14:39

    멋져!! 최고!!

  4. 파란하늘 2009.11.11 14:57

    그렇게 명대사도 아닌데 너무 띄우시네~ㅋ

    • ㅎㅎ 짱인데. 2009.11.11 14:58

      저게 명대사지 뭐냐? 이상한 놈이 태클거네
      강신우 짱.ㅋㅋ

  5. ㅎㅎ 짱인데. 2009.11.11 14:57

    어쩜 저렇게 멋있냐?ㅋㅋ

  6. 배낭돌이 2009.11.11 15:10 신고

    우와 멋진데요!@ ㅋㅋ

  7. 체리맛치약 2009.11.11 15:24

    정말 아무리 해도 마지막말이 제일 멋있었던거 같아요.
    묵묵히 지켜주는 그런 역활,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용화군은 보컬이 아니라 기타... 일걸요?ㅋㅋㅋㅋ

  8. pennpenn 2009.11.11 15:53 신고

    간신우 역의 정용화의 연기가 참 좋아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1 16:25

    질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10. 1234 2009.11.11 21:25

    신우 처음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찌질해지는것 같던데 ;;; 암튼 드라마상에 신우처럼 짝사랑하는 남자역할 저는 좀 별루더라구요.. 적극적인 편이 훨 멋있던데..

  11. 11 2009.11.11 23:47

    이제 괜찮아 진건가? 이제 내가 괜찮아 질때까지 조금만 더있자. 이것도 멋있었는데.....ㅎㅎ

  12. woozzano_ko 2009.11.12 08:59

    대사와 스틸컷 한 장만 봐도 생생히 떠오르네요~!
    미남이가 태경이와 잘 될 건 불보듯 뻔한데....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했으면 좋겠더라구요;;
    필요할 때 늘 곁에 있어주고 남 모르게 도와줘왔던건 신우인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인가요?
    홍자매님 드라마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라 거의 다 챙겨보지만, 이렇게 희생하는 캐릭터가
    등장을 많이하더라구요~ 다음 드라마에는 이런 캐릭터랑 주인공이 이루어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2 12:18

    저도 신우가 제 여자입니다 라고 할때 두근했답니다.
    신우도 멋지고 태경이도 멋지고...저는 어찌해야 할까요?ㅎ

  14. A 2009.11.12 14:45

    윤지후보다 멋져요..
    김현중씨는 우결 때 이미지가 더 멋졌고..

    덜 어색하고 더 두근거리게 하는게 강신우 캐릭터인거 같아요..//

    근데 어제편은 아프더라고요. 그냥 솔직한게 나을텐데.. 닿지도 못하고 맘 아파할 것이..

  15. 슈기 2009.11.13 00:11 신고

    요즘 미남이세요 보는맛에 수목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16. 세이지 2009.11.24 19:47

    하지만.. 현실에서 .. 앞에 없다는 게.. 쫌.. 아쉬운 일이죠? ㅎㅎ

  17. 邱敏 2010.10.21 16:24

    哇!太帅咯!!!!!!!!

  18. 邱敏 2010.10.21 16:26

    我看不懂韩文~~~~(>_<)~~~~

  19. 邱敏 2010.10.21 16:26

    김현중,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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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첫 회 시청률 24.5%를 기록하며, 단번에 수목드라마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방송된 아이리스는 화려한 캐스팅과 200억 원대의 블록버스트급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지난 14일 방송된 첫 회, 한국 드라마 장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첩보액션 드라마로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반면에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SBS '미남이시네요'는 지난 주 시청률보다 1.3% 떨어진 8.3%를 기록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아직 3회까지 방송되지 않았지만, 시청률이 10.8% -> 9.6% -> 8.3% 로 매회 조금씩 떨어지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장근석, 박신혜, 이홍기, 정용화 등 아이돌 스타들을 대거 출연시키며, 젊은층을 겨냥하여 만든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아이돌 출연진 이외에 강력한 임팩트가 없어 지금까지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사지 못했습니다.
아이리스가 첫 방송부터 20%가 넘는 시청률로 대박조짐을 보일수록 미남이시네요는 점점 불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15일 방송되는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올 한해 대한민국을 가장 뜨껍게 달군 꿀벅지의 원조 유이가 등장하게 됩니다. 유이는 애프터 스쿨의 멤버이자 최근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남성들의 로망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미남이시네요에서 국민 여동생이자 국민 요정 유헤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유이는 아이리스의 등장으로 위기에 빠진 미남이시네요를 구원할 히든카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MBC 선덕여왕에서 그녀는 미실의 아역으로 잠시 출연한적이 있었지만, 짧은 출연시간 때문에 드라마 자체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주연급을 캐스팅 되며, 그녀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분명, 그녀의 등장은 미남이시네요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녀의 증명되지 않은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혹평을 받는다면, 오히려 시청률을 떨어뜨리게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리스'의 선전으로 위기에 빠진 '미남이시네요'가 유이의 등장으로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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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이나와서.. 2009.10.15 16:10

    더 보기 싫어졌어요...꿀벅지니 하며 언플할때부터 싫었는데..

    국민여동생???국민이모처럼 생겼는데...^^:;

  3. 유이쵝오 2009.10.15 17:18

    유이라면 할수있어 화이팅

  4. 연예인이라는게 2009.10.15 17:29

    떠야 연예인 취급받고 뭐라도 해야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겁니다.
    물론 유이씨가 가수로 데뷔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갖가지 티비 프로그램에 나와 시청자분들께서
    분노하시는건 당연한 거지요.
    하지만 유이씨보다는 그쪽 기획사가 문제가 아닐까요?
    유이씨가 자진해서 나는 이거 하고 싶으니까 내보내 달라
    그런것도 아닌데 너무 몰아 세워 언플이네 스폰서네 뭐네
    그런말은 조금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5. 2009.10.15 17:44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유이가 출연하지않는편이 나을듯.
    아무튼 미남이시네요 저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웃을 일 없는 요즘 같은 때에 안성 맞춤인 드라마인듯.

  6. .. 2009.10.15 17:49

    전 미남이시네요가 훨씬 재밌는듯 ㅋㅋ
    제 주위 친구들도 미남이시네요 보던데 ..ㅎㅎ 아이리스는 첫회고 언플이 많이되서 시청률이 꽤나나온듯
    미남이시네요 ㅋㅋㅋ유치하지만 볼수록 재밌어요^^;
    아이리스 사실 홍보때문에 궁금해서 본 사람들이 더 많은것같아요 ㅎㅎ

  7. kjl 2009.10.15 17:53

    마지막 유이사진 ... 사진좀 잘찍지쫌...


    근데 미남이시네요 저거 재방보거나 다운받아볼가능성이 많은작품 ....

    머 아예 안보는 머시기냐 유노윤호 나오는거 그것도있지만 서도

  8. 하얀 비 2009.10.15 20:15 신고

    아이리스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아마 10대 남성팬들이 오늘, 대거 미남이시네요로 몰릴 수도 있을 듯.^^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만이 살 길일 것 같아요. 아이돌 드라마이니 아이돌의 최대 수요층을 집중 공략하면서..
    뭐 이벤트도 하고 방송 중 상품도 걸고...그런 식으로 나가면 승산이 있고 부가 수입도 챙길텐데... 아쉽군요. 그런 여러
    아이디어들이.

  9. 글쎄요 2009.10.15 20:31

    아이리스에는 이병헌이 있어서...
    솔직히 어제 아이리스 좀 보니까 이병헌씨 하나로 드라마가 살더군요.
    게다가 우려했던 김태희씨도 연기가 는거 같고.
    미남이시네요 여러모로 힘들듯...

  10. 강신우 2009.10.15 20:37

    앗 미남이시네요 완전 재밌게 보구있는데요~~ㅎㅎ
    오랜만에 상큼하구~쾌도홍길동이후로 깔깔대며 보는 드라마에여ㅎㅎ
    아무래두 전 홍자매작가님들 코드인가바영..
    솔직히 꽃남보다 훨씬 재밌구 질적으루두 훌륭함..캬~~
    무튼 미남이시네요 시청률에 큰 타격을 받지 않는 드라마가되었으면하네영~
    아이리스보단 훨씬 가볍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미남이시네요를 전 추천합니다~*^^*

  11. 기억력 삼초 2009.10.15 21:06

    이거 완전 딱 소녀취향 드라마던데,
    유이 나오면 오히려 팬들은 싫어하지 않을까,,
    난 좀 싫던데,

  12. 2009.10.15 21:43

    유이 연기력이 어찌될지모르지만..
    아이리스 뒤집기는 불가능할것같은데..
    워낙 격차가 심해서

    사실 아이리스 해외시장 돌고계신 L님과
    연기수업받으셨다는 K님
    왜 나오는지 모를 T님
    보기싫어서 안보는데

    미남이시네요는
    너무.......어린층 노린듯해서..

  13. 로미 2009.10.16 00:52

    전 그냥 우연히 미남이시네요 1회때보고 재미있어서 쭈욱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유이씨가 나오는건 이번에 알았네요.....그런데 제생각엔.....

    드라마 특징상 꽃미남 아이돌그룹 얘기라 그런지 순정만화같은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던데...
    소녀들이 싫어라~하는 유이가 나온다면 오히려 시청률이 더 떨어질것 같은데....

    게다가....오늘방송보니 역시나...가수출신 연기자라 그런지....외모도 연기력도....모든것이 원래 연기자인 신혜씨에 비해 매력이 영...떨어져보이는것이....남성층 노리기도 좀..(뭐..꿀벅지 좋아하시는분은 몰겠지만..^^;;)

  14. 홍홍훙훙 2009.10.16 00:59

    ...구하는게 아니라여....
    자꾸 이런식으로 얘만 계속띄워주면 정작 진짜 주연인 박신혜양은 뭐가되는거에여ㅠㅠ
    기자들이 자꾸 얘쪽으로 몰아가니까 무슨 영웅처럼 등장한것같은데
    저는 유이 나오기 전부터 쭉 보고있었을뿐이고
    빵빵터지며 보고있었는데... 이젠 웃음이 줄어들것같은예감일뿐이고 ㅠㅠ
    남자팬들이 몰리진 않을듯......그냥 꿀벅지하는거지.....진짜개인팬은 별로 없다는것 같던디ㅠㅠ
    거품이...............너..........무...........심하더라규여

  15. sky 2009.10.16 01:51

    도대체 왜 유이가 미남이시네요를구하지?

    팬들이 유이 때문에 보느 줄아나?
    웃기네

    그저 그 드라마가좋으니까 보는거지.

  16. 전 박신혜에 기대를;; 2009.10.16 02:10

    미남이시네요 매니아층도 생길것 같구요 오늘부터 좀 재밌어 지려 하더군요
    박신혜 연기도 잘하구 요즘 연예인들처럼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고 적당하니 귀엽구 매력있더군요
    이홍기 중간 중간 나오는것도 어설퍼도 귀엽게 봐줄만 하더구요;;;;ㅎㅎㅎㅎㅎㅎ
    작가님의 특유의 색깔도 보이구 원작은 만화라도 작가님께 맞게 잘 살려 내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구요ㅎㅎ 아이리스 봐봤는데 제가 액션물 sf이런거 좋아하는데 이상하게시리 웬지 저랑 맞지 않았네요^^;;;;;

  17. anj 2009.10.16 02:55

    가요시장이야 죄다 죽어버리고 10~20대 상품만 남아서 성향이 무지 단순하지만
    드라마 시장이야 뭐 그런가.
    한국 문화예술 시장중에서 제일 크고 역동적인 시장인데..
    단순하게 얼굴마담이 좋다고 뜨는게 아니라는건 이미 수차례 증명됐잖아요.
    시나리오>최초 방영 타이밍>주요 배우 연기력>출연 배우 지명도 대충 이순서대로 흥행이 결정되는듯.

  18. 단무지 2009.10.16 09:27

    조금은 기대를 해보지만 정말 발연기(?)를 펼친다면 위에서 한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오희려 마이너스 효과가 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리스는 이미 연기력이 검증된 배우들이 케스팅 되어있으니..
    작품성을 보나 흥행성을 보나 살아 남기 힘들죠.
    미남이시네요는 국민드라마는 될수없으나 배우들이 연기를 훌륭히 해낸다면
    매니아드라마는 될수 있을듯... 잘 보고 갑니다.

  19. 익명 2009.10.16 10:34

    비밀댓글입니다

  20. 슈기 2009.10.16 17:14 신고

    심하게 유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보고있습니다...;;;;;
    장근석을 볼때면 김명민이 생각나기도 하고;; 가르마를 볼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기분이지만...
    착하게 자란 장근석보며 그냥 즐기면서 보고있답니다^^
    큰 시청률까지는 나오지 않더라도 조기종영은 안됐음 좋겠네요^^;;

  21. 가우디 2009.10.18 15:14

    방금 재방송을 보는데요 정말 순정만화를 드라마로 옮겨놓은듯

    좀 어색하긴 해도 그만의 재미가 있더군요... 꼭 홍길동의 성유리처럼

    않습니까~~ 이러는데 아 완전 웃기고 재미있고 이제 본방 봐야겠어요

    보다가 다른데 트는게 취미인데 3,4회를 그냥 쭉 봤습니다.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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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지지를 받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이 있습니다. 애프터스쿨 유이,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 카라 한승연, 포미닛 현아로 구성된 걸그룹 드림팀 4Tomorrow (포 투모로우)입니다. 유이, 가인, 한승연, 현아는 최근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대표하는 걸 그룹들의 맴버중 한명입니다. 그룹내에서도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맴버들이죠.



꿀벅지를 유행시킨 유이, 2009년 화제의 춤 시건방춤의 주역 가인, 포미닛의 현아, 카라의 마스코트 승연으로 구성된 4Tomorrow (포 투모로우)는 그녀들이 함께 그룹을 만들었다는 자체만으로도 화제가 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정식 앨범이아니라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그룹의 공익 캠페인 중 하나로, 내일을 준비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노래라는 것입니다. 캠페인 송이라서 그런지 포 투모로우의 두근두근 Tomorrow은 신나고 밝은 멜로디로 만들어진 것 같았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반복적이고 쉬운 멜로디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노래라고 하더라도 포 투모로우의 두근두근 Tomorrow은 CM 송의 일종으로 공중파 가요무대에서 그녀들을 만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또한,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MP3 무료 다운로드도 시행하고 있어 음원차트에도 이름을 올릴 수 없겠죠.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을 하겠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광고를 위하여 만들어진 그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Tomorrow를 들으면 왠지 신나는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현아의 파워풀한 랩 그리고 나머지 맴버들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는 매우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점도 있습니다. 두근두근은 공익을 위하여 만들어진 캠페인 송입니다. 공익을 위하여 만들어진 노래가 맴버들에게만 관심이 주목되어 캠페인 송 자체는 제 구실을 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이 활동하고 있는 그룹내에서도 혼자만 부각되고 있어 안좋은 영향도 미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음원 공개 후 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는 걸그룹 드림팀 '포 투모로우' 10월 12일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그녀들이 가요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1. 좋네요~~ 2009.10.08 15:25

    좋은 구성됬네요~~~~
    요즘 잘 나가는 연예인들로 뭉쳐 있네요~~~
    노래 잘 불러 잘나가길 바라고, 노래도 잘하면 좋겠네요!!!!!!!!!!!

  2. candyboy 2009.10.08 22:50 신고

    제대로 앨범 활동 해주면 좋을텐데요... 아쉽네요.

  3. 초록누리 2009.10.08 23:18

    말만 듣고 아직 들어보지 못했어요. 컴고장으로 검색을 못하고 있다보니..
    유투브가 올라왔나 봐야겠어요.
    공익광고송이라는 점때문에 아무래도 어려가지 한계는 있겠지요.
    카르페디엠 말씀처럼 다른 팀원들에 대한 활동 부담감도 있겠고.
    오늘도 노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shinlucky 2009.10.09 22:53

    오, 음악한번 듣고 싶은걸요.
    기대되는 그룹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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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방송된 <선덕여왕> 13화에서 드디어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등장하였다. 검증되지 않은 연기력에 신인 가수가 정극 연기에 첫도전 한다는 것 으로도 유이의 캐스팅은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하지만,그녀가 출연한 13화에서 그녀의 효과는 매우 미비하였다. 아니 자신의 연기력을 보여줄 기회 조차 제대로 없었다고 해야겠다. 시청자들 또한 사다함의 매화에만 관심이 있을뿐 유이에게는 큰 관심이 없는것 같았다. 유이는 기후제를 지내는 미실의 젊은날의 모습과 짧은 회상신에서만 잠시 나왔을뿐 13화에서는 대사 한마디도 없는 신비주의를 고수했었다.
MBC ▲ 드라마 선덕여왕의 유이, All Right Reserved

  미실의 아역 유이는 애틋한 감성을 가진 연약한 신비주의 모습만 보여줬을 뿐,  지금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미실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얼핏 고현정과 닮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고현정이 선덕여왕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 유이의 모습은 전혀 매치가 될수없었다. 7일 방영될 14화에서는 13화보다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하지만, 그 비중은 그렇게 크지 않을것이라 예상된다. 유이보다 미실의 첫사랑 화랑 사다함역으로 14화에 깜짝 출연하게될 3차원 탤런트 박재정에게 더 관심이 쏠리게 된다.
MBC ▲ 드라마 선덕여왕의 유이, All Right Reserved

  신인 가수를 비중있는 미실 아역으로 출연시키며, 자칫 인기 드라마에 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짦은 방송 분량으로는 그녀의 연기력까지는 평가할순 없을것 같다.  단지 연장 방영의 위한 급조된 스토리에 일부분을 담당했을뿐이다. 하지만, 선덕여왕은 유이의 캐스팅으로 큰 이슈를 낳으며 또 한번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녀 또한, 인기 드라마에 깜짝 출연하게 되며, 자신의 인지도를 더욱더 상승 시키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그녀의 캐스팅은 <선덕여왕>과 <유이> 자신에게 득(得)만있을뿐 해(害)는 없을것 같다.
  1. 유쾌한 인문학 2009.07.07 06:29 신고

    아... 얘가 가수에요??

  2. 하얀 비 2009.07.07 07:42 신고

    역시 오늘 유이의 깜짝 등장에 따른 말이 많을 거라 생각했답니다.
    어찌 대사 한 줄도 없는지....ㅠㅠ

    그렇게 잠깐만 나오고 말 줄은 몰랐어요.

    오늘은 나오기나 할런지...ㅠㅠ

  3. 크리트 2009.07.07 07:44 신고

    음... 저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군요... 여기에서는 2일은 지나야 볼 수 있으니...

  4. 진짜.. 2009.07.07 08:41

    대사한마디가 없더라..완전 웃겼음.ㅎ

  5. 유이 2009.07.07 08:42

    100%공감가는 글입니다.
    연기력을 논할수도 없고 연기력을 평가할수도 없었죠.
    저도 박재정에게 더 관심이 가요.ㅋㅋ

  6. 배리본즈 2009.07.07 08:47

    드라마를 만드는 입장에선 대사없이 그냥 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단지 시청자가 기대했던 부분을 좀 못 만족시켜준다는게 아쉽긴하지만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7. 근데.. 2009.07.07 09:04

    유이 얼굴이 어색하다고 느낀건
    나뿐??
    손??

  8. 그닥 2009.07.07 09:09

    유이에게 관심이 없음.. 말도 한마디도 안하고.ㅎ

  9. 노래나 열심히. 2009.07.07 09:14

    가수는 역시 노래부를때가 가장 이쁜것 같다.
    큰 기대를 했지만, 연기력을 논하기 부족한 시간..ㅎ

  10. 나는.... 2009.07.07 09:16

    유이보단 박재정...ㅎㅎ

    사다함이 나왔을 때 난 내 눈을 잠시 의심했었다..ㅋ

    아니... 박재정이 여기엔 왜!!!??????

    하도 상플에서 5차원의 매력을 보여줘서... 연기자 였다능걸 잠시 망각했었네...;;;ㅎㅎ

    역시... 연기자 였구나....ㅋㅋㅋㅋㅋ 박재정은 말만 안하면 괜찮은 연기를 보이는것 같다....ㅋ

  11. 아마도 2009.07.07 09:18

    그래서 캐스팅 될 거 같은데요. ㅋㅋ
    몇 화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천명이 아기를 낳고 돌아왔을 때 미실 자신이 한 번 내침을 당하고 독해져서? 돌아왔다는 말을 한 적 있었죠. 소싯적 미실에게는 현재의 카리스마가 없어야 더 극의 흐름상 맞다고 생각해요.

  12. 유이... 2009.07.07 09:22

    이쁘긴이쁘더라.. 청순미....
    근데.. 유이 최대장점인 섹시미는 없었당.ㅠㅠ

  13. 오늘 다시한번 2009.07.07 09:36

    더 보면서 그의 연기력을 논해보자.
    오늘은 말하겠죠?ㅋㅋ

    • ㅋㅋ 2009.07.07 10:08

      맞어ㅋㅋ오늘은 말하겠지. 에이~어제 유이연기보고 별로면 선덕 아예 끊으려 했는데-_- 어쩔 수 없이 한번더 봐야겠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뭐야 2009.07.07 11:55

    뭔 수혜? 딱 대사도 없는 몇초짜리 표정연기만 봐도 연기실력이 얼마나 바닥인지 보이던데..
    솔직히 예쁘고 몸매 좋아서 부럽기도 하고 좋았는데 솔직히 실망함
    그렇게 언플을 해대니만 진짜 내가봐도 안쓰러울정도로 우는연기인지 찡그리는건지..

  15. 대사있었음.. 2009.07.07 12:38

    지금쯤 엄청 까였을거다..발연기 라고 하면서..ㅎㅎ진짜 난 어제 드라마 안봤는데 기사에 나온 사진몇장만 봐도 표정이 어색하던데..ㅎㅎ그리고 드라마와 유이는 서로 윈윈이다..드라마는 유이 이용해 홍보해먹고 유이는 시청률 잘나오는 드라마에 중간에 살짝 걸터앉아..대중들 머릿속에 인식시켰으니..남들이 다 차려놓은 밥상에 말그대로 밥숟가락만 얹은 꼴이다..이제 유이를 모르던 사람도 선덕여왕시청자들은 이제 저사람을 다 알게 되었을테니..저건 대단한 능력이다..가수로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노래가 뜬것도 아닌데..그저 예능 몇번 나왔다고..저런드라마에 투입될수 있는것은..뒤에서 밀어주는 힘이 대단한것이다

  16. 갓쉰동 2009.07.07 14:22 신고

    순수의 미실이 정치적 미실로 변화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니.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해요..
    박재정 어떻게 나올까 기대되기도 하네요..

    사다함 나이가 15~16세 이니.. 나이때를 봐선 둘다 아역을 써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뎅..

    이병훈 피디의 강점이 끊임 없는 이야기 거리를 내 놓는것 같습니다.. 역사는 모르더라도..

  17. 진돌이네 2009.07.07 15:01

    김완선으로보인건 나뿐인가? 무셔워~

  18. adsf 2009.08.03 20:16

    미실의 카리스마가 전혀 없다 그랬는데 미실이 지금같은 성격이 된건 저때부터 형성된거라고 볼수있지않나요 ? 저일로 인해 책력을 얻고 저때부터 그걸 이용해 권력을 점점 손에 움켜쥐는 계기를 저 장면으로 보여준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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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 스쿨 유이 신드롬이라고 할 정도로 최근 예능과 가요계를 막론하고 유이(21)의 인기는 뜨겁다. 청순함과 섹시미를 모두 갖춘 그녀는 자신이 속해있는 6인조 그룹 애프터 스쿨에서 가장 돋보이는 인물중에 한명이다. 최근 제 2의 이효리, 손담비를 연상시키며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유이.
마이데일리 ▲ 그룹 애프터 스쿨의 유이, All Right Reserved

 그녀의 인기를 실감이라도 하듯 현재 3社 월화드라마를 대표하는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고현정)아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은 그녀가 선덕여왕 미실의 아역이라는 비중있는 역할을 맡긴것은 상당히 파격적인 캐스팅이 아닐수가 없다.

미실 아역으로 유이를 낙점지은건 옳은 선택일까?

 얼핏 고현정과 닮은 외모와 최근 그녀의 인기를 실감한다면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도 들수가 있다. 연기력만 받쳐준다면, 시청자들을 더 몰입하게 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는 그녀의 연기력이 고현정의 포스를 이어갈수있을까? 자칫 주목받고 있는 인기 드라마를 망치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스러운 생각도 든다.  한창 드라마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뒤늦게 2회(13,14부)라는 긴 시간동안 등장하는것 또한 연장 방영을 위해서 급조한 스토리가 아닌가라는 의문도 들게 된다.



 최근 경쟁 상대가 될 신인여성 그룹(2NE1, 포미닛등)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가수로도 완벽히 자리를 잡지 못한 그녀연기자로 투입하는건 애프터 스쿨에게 좋을수만은 없다. 그녀의 인기가 그룹내에 자신만 돋보이게 하는것 같아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게 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녀의 캐스팅이 '선덕여왕'과 앞으로 그녀의 가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주고 있다.
  1. 사랑의하모니 2009.07.03 11:13

    정보 감사하고요 추천 눌러 드렸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셔서 킹콩을들다 한번 읽어 보시고
    괜찮으시면 추천좀 눌러주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04 00:54

      ━▶드라마 매니아여서 여러곳에서 봤지만
      그런대 여기가(☞ http://drma.cepat.info ) 최고
      재밌고 괜찬더라구요 드라마/영화/만화/성인/애니/게임
      장르별 5편까지는 무조건 무료로 볼수있어요

  2. efsf 2009.07.03 15:29

    네, 옳은 선택입니다.

  3. 주현이아빠 2009.07.03 16:58

    헐 . 그정도나요 .. 오늘 첨 봄... 이효리때는 정말 대단했는데

  4. 글세요 2009.07.03 19:09

    의문이 아니라 연장방영에 따른 급조한 스토리 맞죠...
    그리고 아직 연기력을 한번도 보지도 못하면서 너무 설레발 치는거 아닌가요?
    요즘은 아이돌도 노래나 춤연습만 하는게 아니라 연기연습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셀레발은 일단 연기를 보고난후에 해도 늦지 않을거 같네요

  5. zzzz 2009.07.03 19:26

    중요한건 유이라는 신인에게 이번 도전이 성공으로 끝난다면...

    유이는 스타의 길로 접어들기 시작한다고 볼 수 있음....

    누가 베복 윤은혜가 지금의 윤은혜가 되리라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미니시리즈 주인공이었던 윤은혜와 직접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지만,,,

    기대된다.... 좋은결말일지.... 신인가수가 한번의 선택으로 연예인으로 수명이 결판날 수도 있다고 봄...

    실패하면 한동안 아니 최소한 선덕여왕이 마무리되는 올해 말까지는 욕먹을것이 분명하니까...

  6. alex 2009.07.03 19:45

    일단 유이가 나오므로 다음주 2편은 볼 것임.
    그동안 별로 안땡겨서 안보다가 유이때문에 볼 것이므로 일단 나같은 시청자들 모으는데는 성공인듯하오.

  7. 3423 2009.07.03 20:06

    손담비소속사가...예능이랑 드라마에 꽂는 실력이 좋죠
    손담비도 김구라,신정환등 명랑히어로 아저씨부대가 자꾸 언급해서..
    예능에 나오고...그러면서 알려지다가...미쳤어가 뜬 후....고정우결에 넣고,
    영화한다고 바람들었다가 무산대고 무슨 드라마 주인공 한다던데..

    유이는 유빈친구로 스친소 나온후...킹카등극 후에
    연습생이다가.. 애프터스쿨에 들어갔고...이휘재,강호동이 자꾸 언급하고..
    그 프로에 나가면서...이제 알려지기 시작했죠...아버지가 프로야구감독이라던데...
    솔직히말하면...신인치고..(얼굴이 싼티나고 어색한얼굴이 아님.자연스런얼굴에 기럭지,,)
    노래는 못하고 이쁘니까..그냥 그 팀에 묻혀두기엔 아까움. 근데 선덕여왕에 아역은 아니라고 봄
    아역이 고현정보다 더 커.....................

  8. 어느날오후 2009.07.03 23:03

    옳은 선택임

  9. http://d2.ez.to 2009.07.03 23:28

    http://d2.ez.to
    선덕여왕 다시보러가요^^
    요즘재미가 있네요..^^
    무료가입시 무료다운로드!ㅎ.

  10. 엥?유이가 연기자? 2009.07.03 23:44

    진짜 이건 아니라고바....
    지금 얘가 연습기간도 몇년?아니 몇달됬는데??
    장난? 분명히 작년, 그것도 작년말쯔음에 유빈친구로 나왔을텐데
    스친소에서 스포트라이트 쫌 받으니까 이젠 가수로 데뷔까지하네?
    그것도 연습기간도 짧고말이지?
    근데 이런 애가 아직, 가수로서도 아직 도움닫기 단계인 , 그것도 한 아이돌그룹도 아닌
    성인여성그룹의 아주 앳된 신인멤버일 뿐인 유이가
    이젠 드라마, 그것도 사극에 캐스팅이 됬네? 야~ 세상 참 좋아졌다.
    연기 얼마나 잘하는지 봐야겠다.

    • 앺터유이는요 2009.07.04 05:17

      앺터로 데뷔전 원걸 유빈이랑 오소녀랑 그릅에서 4년정도 연습생으로 있었던걸로 알고있어요 연습기간이 짧은건 아니죠 연기자로도 잘할구있을것 같아요 예능에서도 신인치고 자연스러운 대화로 잘 하던데요 선덕에서도 잘할겁니다 ^^

  11. Qrnfl 2009.07.03 23:50

    근데..갑자기 미실이 아역이 왜 나오지??

    과거 회상씬 나오남??

  12. -- 2009.07.04 08:35

    보고 씹으세요...
    아직 방영도 안했는데.....
    유이가 연기를 잘하리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고 나서 비판해야지
    시작도 안한사람한테 넌 안될놈이다..이러면 좋겠습니까?

  13. 로쿄 2009.07.05 21:20 신고

    기왕이면 응원해주세요~^

  14. 그다지 비중이 안클테니.. 2009.07.06 22:37

    연기력 검증안되었더라도.. 그다지 문제없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선덕여왕측에서는 이슈화와 동시에 조금이라도 시청률 올릴수 있어서 좋고..
    유이 입장에선 본인(..그리고 앱터스쿨) PR도 되고.. 여기서 연기만 그럭저럭 보여준다면
    다음 연기진출에도 청신호 켜지고 서로서로 나쁠거야 없겠죠..

  15. 와이라 2009.07.07 00:50

    오늘 보니 잘 어울리던데요.. 연기력만 된다면 훌륭한 선택인거 같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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