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카라 니콜 탈퇴, DSP미디어 공식발표. 카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길..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니콜의 카라 탈퇴를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DSP미디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하여 니콜은 DSP와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알렸고, 니콜의 탈퇴를 미리 알렸기 때문에 크게 놀랍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카라에서 니콜이 빠지게 된다니 왠지 모를 씁쓸한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카라 니콜 탈퇴 공식화
DSP미디어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지난 7년여 간 카라의 멤버로 함께 동고동락 해 온 멤버 니콜이 2014년 1월 16일부로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히며, 니콜의 팀 탈퇴를 공식화했습니다. 혹시나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니콜과 소속사가 잘 대화를 해서 재계약을 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었는데, 소속사에서 니콜의 팀 탈퇴를 공식화하면서 이제는 더 이상 이런 기대를 가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속사는 이어 '카라로서 활동은 아쉽게 마무리 되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니콜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응원의 말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카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길.. 응원한다면 클릭!


니콜 앞으로 활동은?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니콜은 자연스럽게 카라의 활동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니콜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할텐데요. 한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니콜은 카라 활동을 마무리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르기로 했다. 니콜과 니콜의 어머니는 미국에서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을 준비 중이라는 등 미국행에 대한 기사가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니콜의 측근 역시 미국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일본 산케이 스포츠 역시 니콜이 솔로 데뷔를 위해서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고 보도한 바 있지요.

니콜이 스스로 향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 매체를 통하여 보도된 미국 행은 상당히 신빙성이 높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라 1집 Blooming)

4인조 카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길
그룹 가수에서 멤버 탈퇴와 새 멤버 합류는 아주 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만 보더라도 멤버 탈퇴와 합류가 얼마나 흔한 일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카라 멤버들 역시 겪어봤던 일이기 때문에 니콜의 탈퇴가 무조건 팀에 위기를 준다고는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007년 카라가 Blooming이라는 1집 앨범으로 데뷔했을 당시 4인조였으며(한승연, 박규리, 니콜, 김성희), 1집 활동 마무리와 함께 김성희가 카라에서 탈퇴를 했었는데요. 그리고 2008년 1집 미니앨범을 통하여 구하라와 강지영이 영입되면서 오히려 1집보다 더 큰 인기를 얻으며, 지금의 카라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니콜이 팀에서 탈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4인조로 활동을 하거나 실력 있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카라는 뛰어난 보컬 멤버가 없다는 것이 팀의 가장 큰 단점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보컬 멤버를 영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소속사에서는 카라가 올 해 개별 연기활동과 앨범 발표 등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카라의 활동에 대한 응원과 사랑도 부탁을 했는데요. 알려진바로는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 3인에 대해서는 2년 재계약을 완료하였고, 강지영에 대해서는 3월에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결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강지영의 행보에 대해서도 주목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아무튼, 니콜의 탈퇴로 카라는 4인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위기가 아니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금보다 더 멋진 카라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팡이원 2014.01.14 06:38 신고

    결국 탈퇴를 하네요..

  2. 익명 2014.01.14 08:32

    비밀댓글입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08:57

    탈퇴로 결정되었군요~!

  4. Hansik's Drink 2014.01.14 09:11 신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응원을 보냅니다~

  5. 반이. 2014.01.14 09:47 신고

    어찌되었든 좋은 결과이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10:03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구 갑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10:05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해지네요~

  8. 부동산 2014.01.14 10:07 신고

    카라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하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10:23

    결국 탈퇴를 하게 되는 가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10. 발사믹 2014.01.14 10:27 신고

    다녀갈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 카라 2014.01.14 10:46

    니콜이 탈퇴하는군요. 왠지 아쉽네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moimoi 2014.01.14 11:04 신고

    탈퇴한다니 안타깝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4.01.14 13:51 신고

    씁슬한 소식이네요~ㅜ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13:56

    니콜이 탈퇴를 해도 카라는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걸그룹 이름 알고 맴버 얼굴 까지 알아보는 몇 안되는 것 중 하나거든요. ^^

  1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14:56

    5인조 카라가 익숙해서 니콜없는 카라의 모습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1.14 16:32

    새해가 시작된 만큼 술술 잘풀렸으면해요.
    응원의 클릭 누르고 갑니다.

  17. 맨체스터 2014.01.14 21:04

    니콜은 국적이 미국인데 이게 유학인지?

    그냥 본국으로 돌아가는 일종에 귀국이네요~

    물론 주인장께 하는 말이 아닙니다!

    기사 대충 쓰는 기자들 한테 하는 소리죠~~~

  18. 우유와 탄산 2014.01.15 01:42 신고

    니콜이 솔로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있을듯하네요.
    아직까지는 실력이 많이 모자라는 것 같아요.

  19. 소이나는 2014.01.15 12:17 신고

    이런 것을 보면 요즘 연예인들은 축구 클럽의 선수같아요.
    영입하고 이적하고.. 몸값올리고 활동하고...
    뭔가 전문적이며 형식적이라는 느낌도 많이 들어요.

    • 카르페디엠^^* 2014.01.16 15:06 신고

      팀에 대한 애착을 좀 더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20. 이선생 2014.01.16 17:16

    DSP에서 니콜의 탈퇴에 이어서 강지영의 탈퇴를 공식화 했다.
    소속사의 문제도 있겠지만, 결국은 멤버들간의 화합이 가장 큰 문제였던것 같다.
    최근 일본에서 식사도 잔류파와 탈퇴파로 나뉘어 따로 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일부에서는 회사측이 잔류파 3명의 약점을 쥐고 있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문제는 소속사에서 니콜과 강지영에게 차별대우를 할 동안 나머지 멤버들이
    방관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어쩌면, 이런 차별대우를 더 부추겼거나, 더 좋아했는지도 모른다.

    또한, 막내라고 다 힘들고 자신의 꿈을 실현 시키지 못하는게 아니다.
    강지영 부친의 이야기를 보면 막내라서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힘들어 했다고 했다.
    그 동안 4명의 언니들한테 많이 시달렸던 모양이다.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는 8명의 언니들한테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 하면서,
    언니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단체활동은 물론, 유닛활동, 예능프로, 드라마, 연극, MC,
    CF 등과 대학생활까지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자신의 꿈들을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다.
    막내라서 힘든게 아니라, 그룹 멤버들의 인간성과 팀웍이 문제인 것이다.

    영어공부와 연기공부를 하겠다는 것은 탈퇴이유가 아니라, 탈퇴 후의 계획이다.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그룹활동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이뤄갈 수 있다.
    니콜과 강지영의 실질적인 탈퇴 이유는 소속사에 대한 불신과, 멤버들간의 불화 때문이다.
    7년 동안 꼴랑 5명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룹이었다.
    코끼리에서 코 빼고, 귀 빼면 무슨 코끼리의 의미가 있겠는가.
    추가 탈퇴자가 더 나오던 말던 사실상 카라는 이제 끝났다.

    • 박선생 2014.01.24 18:06

      소시팬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나지 않는다고 문제가 없다는 생각은 참 단편적이네.
      그리고 소시도 곧 재계약의 물결이 옵니다. 그쪽만 없을 줄 아는가보네

    • 박선생 2014.01.24 18:07

      그리고 가만 보면 소시팬들 참 얍쌉하네. 기사 댓글들도 그렇고 꼭 이런식이야.

반응형
카라 판도라, 파격적인 의상이 불편한 이유!

최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이라고 한다면 지난 8월 22일. 5집 미니앨펌 판도라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카라(KARA)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카라는 최근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 정상 걸그룹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판도라 앨범의 특징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카라의 모습과 다르게 좀 더 성숙되고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에 따른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앨범 컨셉을 맞추다보니 더욱 과감해진 의상이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지요.


카라, 파격적인 의상이 불편한 이유!
걸그룹의 경우 기본적으로 짧은 핫팬츠를 입고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 가요방송에 등장하는 걸그룹의 무대 의상만 본다면 누구나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걸그룹 아이돌들은 하의실종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카라의 의상이 유독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하의뿐만 아니라 상의까지 노출을 시도하여 섹시미를 연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뒤돌아서서 재킷을 벗는 안무를 할 때에 등이 훤히 보이는 상반신 노출이 무척 아슬아슬하게 느껴지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카라 멤버 중에서 강지영은 아직 미성년자라는 것입니다. 현재 가요계 걸그룹들의 모습을 보면 과도한 섹시 콘셉트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미성년자까지 이런 섹시 콘셉트 경쟁을 위하여 노출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지지요.

2010년도부터 수많은 걸그룹들이 생겨나면서, 걸그룹들의 트렌드는 하나같이 섹시, 노출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출 경쟁은 점점 더 심해지더니 현재에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노래의 장르와 상관없이 무조건 섹시 컨셉트로 활동을 하는 자체가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식상하고 또 불편하게 보이질 않나 생각해봅니다.


왜 아동음란물만 단속 하나?
최근 아동성범죄를 비롯한 수많은 성범죄가 연일 기사화 되면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 문제때문에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법률이 개정되고 있으며, 성범죄를 저지를 사람들에 대해서 더 엄한 벌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아동음란물 단속인데요. 아동을 대상으로한 음란물을 소지만 하고 있어도 단속의 대상이 되며, 유포한자들을 입건하는 등 아동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모든 연령대가 시청하는 TV음악프로그램에서 그것도 미성년자가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섹시함을 어필하려는 모습이 불편할 수밖에 없지요. 무대의상이 이렇게 선정적인데 청소년들이 과연 무엇보고 배울 수 있을까 심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현재 가요계 트렌드를 생각해서 카라 역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컨셉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노출 패션과 시선을 끌고, 화제가 되기 위한 패션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라 정도 되는 걸그룹이라면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보여줘도 무척 귀엽고 예쁘지 않을까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생각해서라도 점점 노출이 심해지는 아이돌 걸그룹의 무대의상의 심각성을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관심존 2012.09.11 16:39

    글잘읽었습니다.
    카라가 이번 컨셉에서 섹시함을 강조하다보니, 여러모르 화재의 대상이 되는듯합니다.
    퍼포먼스 전체에서 위에 캡쳐하신 내용은 약 1,2초 정도 나오는걸로 보았는데요..전체적으로 보면 건강하고
    젊은 아가씨들의 활동적인 모습입니다. 글쓰신분의 내용을 반박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글을 읽고 나름
    이런 생각도 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2. 횃불 2012.09.11 20:40

    카라의상이 무슨 논란의 대상이 되나요?
    그리고 미성년자 강조하는데 제일 막내인 지영이도 대학교 1학년 나이이고 성인입니다.
    감안하고 글을 쓰셨음합니다. 그리고...

    "카라 정도 되는 걸그룹이라면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보여줘도 무척 귀엽고 예쁘지 않을까요?"
    라고 하셨는데 이제껏 계속 그래 왔쟎아요..시기와 노래컨셉에 따라 변화도 시도하고 해야 정체되지 않습니다. 여자팬들이 카라 이쁘다고 난린데 누가 논란이라 하시는지요??

  3. 나그네 2013.11.24 11:06

    달샤벳의 내다리를봐 는 이거보다 더심한걸로 알고있어요ㅋ

반응형

팬들도 등 돌린 카라. 어떡하나?

꼭 이런 결과까지 나오게 만들었어야 했을까요? 최근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에 카라의 해체를 요구하는 청원까지 올라와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속사와의 분쟁 속에서도 카라 멤버들을 지지하고 응원했던 팬들마저 조금씩 등을 돌리고 있는 것 같아서 무척 충격적인데요. 설마 카라의 해체를 요구하는 청원 글까지 올라오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어쩌면 카라에 대한 팬들의 이 같은 반응은 예고된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라 3인이 소속사와의 분쟁을 시작한 이후 리더 박규리의 왕따 논란, 소속사와의 수익배분논란, 카라 3인 부모의 일본TV 인터뷰 논란 등 카라가 재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모습 대신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키며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줬습니다. 소속사와의 관계가 원만히 잘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안 좋은 모습만 보여져 왔습니다. 부모들의 지나친 개입 역시 무척 안 좋게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카라를 무척 좋아했지만, 이번 일로 멤버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은 사실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번 카라사태를 동방신기 사태와 연관짓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겉모습만 본다면 카라와 동방신기의 모습은 거의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카라와 동방신기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우선 남성 그룹과 여성 그룹의 성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동방신기는 남성 그룹이기 때문에 대부분 팬들은 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 팬들의 경우 온정적이고 정에 많이 이끌려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비난을 받거나 그런 의심을 받게 만들더라도 다시 감싸주고 보호해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카라의 남성 팬들의 경우에는 한 두 번 기회를 주고 감싸주지만, 이성적으로 자신이 납득이 되지 않는 수준을 넘어선다고 생각되면 오히려 공격적으로 돌변하여 안티가 되기도 하지요.

다음 아고라. 카라의 해체를 요구하는 청원글

이번 카라 해체요구 서명운동 역시 그동안 카라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응원했지만, 더 이상 팬들의 이성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팬과 남성팬의 본질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이번 해체 요구 청원이 올라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아직 카라사태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재기와 해체를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등을 돌리고 있는 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번 사태를 통하여 그동안 좋았던 이미지는 이미 만신창이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아무튼, 카라 3인과 소속사와의 분쟁이 어떻게 해결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에 앞서 해체요구 하는 청원을 올린다거나 악성루머를 퍼뜨리는 일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재기를 하든 해체를 하든 하루빨리 이번 일이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19 06:19

    그저 안타까움만....ㅜㅜ

    오늘도 행복하세요~

  2. Boan 2011.02.19 07:13 신고

    카라가 이렇게까지 펜들마저도 떠나가는군요. 안타깝습니다.

  3. 11 2011.02.19 09:13

    청원 이거 소퀴가 카라팬코스프레하고 올린거임

    신상털렸내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talk/read?bbsId=A000001&articleId=3656675

  4. ㅋㅋ 2011.02.19 10:02

    ㅅㅂ 개털날리는소리하네카라팬이요기잉네?어쩔래 시밤바야

  5. HJ 2011.02.19 13:28

    아직 저는 희망을 놓지 않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제마음이지 않을까 기대해 봐요..
    떠나가는 팬들.. 다시 돌아오시길.~

  6. 미안하오~ 2011.02.19 14:34

    아직 등돌리지 않은 카라팬이 여기있는데~~어쩌시려오?

  7. 흠... 2011.02.19 15:35

    저도 아직 등안돌렸는데?
    오히려 소속사의 막가식 일본진출에 실망하고 떠난 팬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하고,
    지금 카라위기에 다시 뭉치는 분위기던데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8. 길냥이밥 2011.02.19 15:41

    언론 및 악성 댓글에 휘말리지 않고 본연의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이성적인 팬이 아닐까 합니다.
    등을 돌리는 것은 법원의 판결이 난 후에 해도 늦지 않죠.

  9. 재밌네 2011.02.19 16:54

    이럴수록 카라팬덤은 더더욱 결속한다는걸 왜 모를까 ㅋㅋ

  10. 박씨아저씨 2011.02.19 17:40

    참 안타깝네요~ 대중들의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들 대중이 눈을 돌리면 끝이죠~

  11. 좋은말할때지워라 2011.02.21 14:58

    소퀴가 카라팬으로 위장하고 올린것들로 기자들이 개때처럼 몰려들고
    이제는 별게 다 들러붇네
    카라팬은 아직 카라를 버리지도 않았고 분열 하지도 않았다

  12. 과연그럴까요? 2011.02.22 22:27

    카라팬이였으면 익명으로 활동하는 해체청원 같은거 안했겠죠. 정말 팬이 등돌렸다면 cd반품 같은거 했을겁니다. 해체청원한 자가 신상털린거로 보면 다른 가수 팬인거 같던데요. 그리고 정말 카라팬덤이 분열됐는지 보실려면 각종 카라팬사이트와 팬카페 가보세요.1월19일 이후로 지금 까지 팬덤에 분열모습 같은 것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결속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13. 도대체 2011.03.17 00:55

    한마디로 할게요.
    저거 청원한 사람은 소덕입니다.

  14. 근데 2011.08.30 20:21

    제일위에 카라단체컷에
    구하라
    배에 힘 양껏 줬당 ㅋㅋㅋ
    위에 갈비뼈 툭튀 ㅋ

반응형

카라 사태, 배후세력 문자공개! 누구에게 온 문자일까?

DSP미디어와 카라 멤버 3인과의 전속계약해지 분쟁의 실체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25일에는 연예제작자협회가 카라 멤버와 배후 세력간의 문자 메세지 내용을 공개했는데요. 사적인 휴대폰 문자 내용까지 공개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저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공개된 문자의 내용은 모 기획사 대표가 해당 멤버들에게 '일 잘하는 매니저들이랑 차량 다 준비되어 있으니 급한 일, 필요한일 있을 때 언제든지 콜' '앞으로 일 맡아서해 줄 새 직원들 연락처 보내니 저장해 두세요' 등 문자 내용만 봤을 때, 마치 탈퇴를 종용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마치 카라 멤버들이 DSP 탈퇴를 기다렸다는 듯이 철저하게 계획된 일같이 보였습니다.


카라 3 인은 그동안 연예제작자협회가 꾸준히 의혹을 제시해왔던 배후세력에 대해서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카라 3인의 한 부모는 배후세력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며,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거짓에 무릎 꿇지 않겠다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발언을 했었죠. 그런데 이런 문자 메세지가 공개되었으니, 지금까지의 카라 3인의 행동에 대한 신뢰가 깨진 것은 분명한 사실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적인 문자는 누가 공개 한 것이며, 도대체 누구에게 온 것일까요?
아마도 이 문자는 구하라에 온 문자일 가능성이 거의 90% 이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하라는 당초 DSP미디어에 전속계약해지를 요청한 멤버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고 다시 DSP미디어에 남기로 결정을 했었죠.. 이 문자는 구하라가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기 이전에 받은 문자로, DSP미디어를 떠나기로 했던 다른 멤버들과 똑같은 문자를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문자가 구하라에게 온 문자라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휴대폰 기종에 있는데요. 지난 19일 DSP미디어에 계약해지 통보를 한 날. 구하라는 한승연과 함께 태국에서 귀국하는 길이었습니다. 많은 기자들은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한 이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 공항에서 기다려 사진을 찍었었는데요. 언론을 통하여 공개된 한 사진에 보면 구하라의 손에 들린 휴대폰이 이번에 공개된 문자 메세지의 휴대폰 기종과 똑같은 블랙배리였습니다. 색깔도 똑같은 화이트로 구하라의 휴대폰이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만 본다면, 이번 카라 사태의 결정적인 키는 구하라가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구하라가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지 않고, 카라 3인 측에 있었다면 이번 문자도 공개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구하라가 DSP미디어에 계속 남기로 입장을 밝히면서부터 이번 사태의 주도권은 DSP미디어가 가지게 되었다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문자가 공개되면서 카라 사태는 점점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일각에서는 이 문자가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번 사태를 중재하고 있는 연예제작자협회가 문자를 허위로 조작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후세력을 입증할 수 있는 이번 문자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카라 3인의 주장은 점점 힘을 잃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카라 3인과 등을 돌리고 문자를 소속사에게 건네준 구하라와의 관계도 서먹해질 것이 뻔합니다. 아무튼 점점 진흙탕 싸움으로 빠지고 있는 카라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멤버들이 원하는 것처럼 5명의 멤버가 예전처럼 다시 활동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생각만 드는 것 같습니다.


힘겹게 연예계에 데뷔하여, 카라라는 그룹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번 사태로 모든 것을 잃게 되지는 않을지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어린 멤버들이 이겨내기란 너무나 가혹한 것 같네요. 하루빨리 이번 문제가 해결되어 다시 예전처럼 활발히 활동하는 카라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dsad 2011.01.26 12:15

    우리 다같이 망합시다.. 이건가... 빌어먹을..

  3. 글쎄.. 2011.01.26 12:42

    카라의 팬도 아니고, 어느쪽이 옳건 그르건 큰 관심은 없습니다만,
    저런 내용의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해서 그게 큰 문제는 아닐듯 한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카라 3인이 회사와 갈등이 있었고, 그걸 참다참다 못해 문제제기를 했다는 것까지는 기정사실이죠. 그런데 문제제기를 하면서, "회사와 원만하게 해결이 안된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고민을 하는게 과연 잘못일까요?? DSP와 원만히 해결이 안될때를 대비해서, 그럴 경우 자신들이 함께 일할 사람을 미리 준비해 두는게 잘못일까요??

    배후세력이냐 아니냐를 따지기 위해서는, 저 문자를 보낸 사람이 먼저 카라와 접촉해서 어떤 제안을 했느냐, 그 제안이라는게 "DSP에 문제제기해서 나와. 그러면 내가 다 책임질께. 구체적으로는 얼마를 주고..."등의 구체적인 제안이었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아닐까요. 저 문자는 그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되지 않는 듯 합니다만.

    카라가 너무 회사와 의견이 안맞아서 고민하던 중, 문자를 보낸이에게 상담을 하게 됐고, 그 사람도 걱정이 되어서 "만에 하나 DSP와 의견이 끝까지 안맞으면 내가 이렇게 도와주겠다"라고 말했다면, 그걸 과연배후세력이라고 말하는게 옳을까요. 그냥 도움을 준 지인이라고 보는게 오히려 맞지 않을까요.

    저 정도가 배후세력이라면, 이건 뭐... 카라측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도 배후세력이 되겠군요. DSP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카라측에 서서 도움을 주고, 원만하게 해결이 안됐을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함께 고민하고 있을테니.

  4. 익명 2011.01.26 13:14

    비밀댓글입니다

  5. 이러게된바에야/.. 2011.01.26 13:22

    5인이 다함?께 나오든가 함께 행동을 해야할 시점 같다....설사사실이라도 DSP가 카라소속사 라고 생각 하고있다면 저렇게 할수는 없다고 보다... 결국 어떻게든 수습하려 해야 했음이 당연한데 이상하게 제 3자를 끌어들여 복잡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 차라리 잘되었다 나머지 2명도 나와라...드디어 문제없는 5인마저 편가르기를 시작했고...추가인원 보강해서 제2의 카라를 만들 심보인가본데...카라의 성장스토리상 절대 성공못한다...그리고 정부가 나설때인가 보다..얼마전 연예계 불공정 시정도있었지만 전반적인 투명화에 다시 손을 대야할것 같다...이참에 DSP에 대해서는 세무조사와 운영에 대한 감사로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성상납부터 온갖 추문이 끈이지 않는 연예계를 손볼때가 된것....

  6. ㅎㅎㅎ 2011.01.26 13:32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나에 대한 처우가 불만스럽다고 합시다.
    이와는 별도로 헤드헌트 업체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이메일과 문자, 전화로 종종 연락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내가 그만 두는 것이 "현 회사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헤드헌트 업체 때문일까요?"
    나 자신은 헤드헌트 업체가 소개한 회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일단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 문자 공개는 소속사의 문제를 희석시키고 덮어버려는 수작이고,
    용어 선택 자체부터 "배후세력"을 택한 것이 전형적인 수작의 기본이지요.

  7. 구하라는 팀 유지할 마음이 없나 보네요. 2011.01.26 13:59

    뭐 3인도 그렇지만..
    구하라도 저런거까지 공개하는거 보면 5인카라는 끝이라고 봐도 돼겠네요..
    박규리도 4명이 행동할때 혼자 빠진 상황이였으니 별로 카라에 대한 미련이 없었다고 봐도 돼고요..
    고로 5인다 카라라는 팀을 유지할 마음은 없다고 보이네요..

  8. 선민아빠 2011.01.26 14:18

    정말 복잡하게 흘러가는것 같은데요...

  9. 사이비 소속사 2011.01.26 14:56

    저 문자의 주인공이 오늘 공개적으로 자신을 오픈하였죠,,,

    조현길이란 사람으로 카라의 3인과는 현 사태가 터진뒤에 3인측의 부탁으로 맏았더군요,

    헌데 현재의 모든 비난은 카라의 3인들에게 더 쏠리는 경향이 짙은것은 힘있는 자들의 언플때문입니다,

    김광수라는 퇴출대상 공순위의 타 기획사 대표부터,,,,,,,,,,현재의 소속사까지 한통속으로 보입니다,

    진짜 모든 원인은 현 소속사가 져야 하는데말이죠,,,,,,,,,,

  10. Kevin 2011.01.26 15:16

    나는 진짜일리 없다고 본다. 만약 DSP측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서 구하라의 폰에 온 문자를 공개한다? ㅎㅎㅎㅎ 웃기는 소리다. 그렇게 카라 3인이 무릎을 꿇고 들어온다면 과연 카라가 예전의 카라의 영광을 회복할 수 있을까?

    DSP가 옳건 카라가 옳건 어차피 이권이 개입된 사안이니 법과 양심에 따라 공정히 처리되면 그만이다. 그러나 카라 멤버들끼리 이견을 갖는다는건 이미 이번사태가 어떻게 판가름 지어진다하더라도 공식적으로 카라는 이제 끝이네요. 라고 말하고 있는것이나 다름이 없다.

    아이돌이든 아이돌의 부모든 카라 개인의 역량으로 이만큼 온게 아니라는걸 알아야한다. DSP를 버리고 더 잘 키워줄수 있는 기획사로 간다 하더라도 카라가 하나여야 살아남는다. 이제 카라는 끝이다.

    물론 난 소덕후라 뭐.. 약간만 아쉬울 따름이다만..

  11. 새라새 2011.01.26 15:18 신고

    이번 사태는 지금 우리나라 많은 걸그룹들에게도 무언의 압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드네요..
    뭐 그러지 않았으면 하지만 역시 대가 소를 잡아 먹는 시대이니..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말이예요 ㅋ
    정말 아지곧 앞날이 창창한 소녀들인데...

  12. 익명 2011.01.26 16:06

    비밀댓글입니다

  13. 문제는 2011.01.26 17:03

    dsp가 진짜 로 재결합을 원했다면 공개는 하지말고 저걸 빌미로 3인측과 합의를 봤어야 했어요~

    괜히 의리지킬려다 구하라 입장만 난처하게 되고..그걸 이용할려는 3인쪽도 정말 악질이네요

    본인들 의사인지 j씨 입장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14. 바두기 2011.01.26 18:05

    구하라 정말 상판떼기 생긴 그대로 노는군요
    짐작은 했습니다만은 이렇게까지 사건은 크게 만들 줄이야
    앞으로 2인 체재로 나간다 한들 지금 보다도 잘 되리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팬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예전처럼 한 우물만 파던 그런 시절은 지났다는 이야깁니다.

  15. eeee 2011.01.26 18:09

    DSP가 문제 아닌가? 카라 4인이 첨에...저런 행동을 취했을때는 DSP에 뭔가 불만을 토로했을터이고..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DSP의 책임이다...관리 소홀이라 보여지네....
    카라에 한승연 없다면 카라가 아니다...죽은 카라지...그리고 저런 문자 유출시킨자는 누군지??
    한배 타기로 했음 같이 타던지...바꾸는 심보는 뭔가?? 하여간...하라... 문제 많네...

  16. 철이 2011.01.26 19:58

    박규리를 제외한 4인에게 저문자를 단체메일로 보냈다고 기사가 났습니다.조씨가 공개적으로 구하라가 공개했다고 비판하면서 의도적으로 자신을 비롯한 이탈자3인에게 쏠려있는 배신의 이미지를 구하라에게 덮어씌우려고 했죠.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사건터지기 이전이었다고 하니 이미 조씨가 치밀하게 따로 회사차려서 4인을 빼돌렸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는걸 인정하는 꼴이 되고 말아서 스스로 자멸하는 자충수를 둔셈입니다.

    연제협이 이번사태의 선례를 남기기 않겠다는 강경입장을 보여서 dsp도 난처할껍니다.자신의 회사의 수익구조가 카라를 제외하고는 전무한 상태라 어떻게든 dsp는 카라를 5인으로 뭉쳐서 복귀시킬계산이었을텐데 연제협은 틀리죠.이번일에 대한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강하게 나갈려는 의도가 상당히 엿보입니다.결과적으로 카라를 희생시키서라도 다시는 이런일이 안생기게끔 할려는 모양새인데 피해자는 결과적으로 dsp 카라 둘다가 된셈이군요.

    이미 루비콘강은 건넌셈입니다.현재 상황으론 다시 합칠 가능성은 거의 전무하다고 보이는군요.어차피 현재의 카라가 구하라,강지영이 영입된 2기인셈이니 차라리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서 3기로 운영하는게 현재의dsp로는 최선책이라 보여지는군요.3인의 배후인 조씨의 발악이 갈수록 심해져서 현재5인의 카라는 이미 몰락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부모의 설레발이 자식을 어떻게 망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되어버려 씁쓸하군요.

    청담동 고기집이 조씨와 니콜의 어머니가 공동운영한다고 하던데 거기에 만족을 했어야지 뭔 욕심이 그리 많아서 사태를 이따위로 만들어버렸는지 원..자기 딸로 돈 더볼려다 다른 자식들 인생까지 망쳐서 과연 그 죄책감을 어찌 다 감당할지가 의문이군요.

  17. krispy 2011.01.27 00:02

    블랙베리 9700화이트 기종유저라서 잘 아는데요.,
    영웅호걸에 니콜양이 저기종 들고 검색하는것 메모하는것 번번히 대놓고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와우, 내거랑 같네'하고 놀랐었는데 조사를 좀더 하셔야할듯용..;
    참고로 전 이사건을 관심있게 눈팅하고있는 누구의 팬도 아닌 블랙베리9700 팬입니당 ㅎ
    소시 애들도 3명이상 저폰을 사용하더군요~~
    내용은 잘모르지만 중요한 참고사항일듯하여 적어봅니닷*

  18. 모르는군 2011.01.27 01:21

    저폰 터트린거 조씨 떨궈내기위해서 터트린거죠;;
    조씨가 배후란거는 이미 밝혀졌고 ...연예계 쓰레기죠.
    카라가 여기까지 온게 순진한 3인 부모와 사기꾼 조씨때문에
    여기까지 온겁니다.
    그래서 디에스피에서는 고소할거고 조씨는 연예계에서
    퇴출 될 겁니다.

    하라 아니였으면 3인의 부모는 사기꾼 조씨 말만 믿고
    지금도 합의가 않되었을겁니다
    확실히 내막을 알고 포스팅하세요..

  19. 전내 시끄럽네 2011.01.27 02:40

    어차피 끝났음 이제...

  20. 참... 2011.01.27 12:09

    참 별로다... 소속사가 어린 여자아이들을 얼마나 함부로 굴렸으면 저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을까? 지금의 진정한 승자는 카라 그만두고 일찍 나온 박성희 아닐까? 이번에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 한다는데... 카라는 처음부터 팀에 균열을 메꾸어서 살아남은 팀이다. 그 균열의 땜빵이 이제는 카라를 망치는 구나... 휴~
    B씨나 나머지 세명 멤버나... 각자 의견이 있었겠지. 여자로서의 긍지가 강한여자와 그렇지 않은여자들의 양립. 하지만 G씨는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는 모습에 인상이 너무 안좋아져 버렸어...ㅠㅠ 이제 카라는 끝. 각자가 개인플로 어떻게 살아남을지가 문제군... 휴~

  21. fh 2011.01.27 12:40

    (˛¸人˛¸)혀로 탐해가다 팬티 벗기고~

    ♥sekvogee.컴♥(˛¸人˛¸)

    그녀의 거기를 흠뻑하게 만들어주세요.

    혼자서만 먼저 싸는 남자는&빼구.요~~

    흥분하게 해줄수있는 남성분 기다려요.

    1시간에 3만원이구요~

    긴밤은 9만원입니다~ .

    조건으로 모든 만남이가능한곳!

    ♥sekvogee.컴♥(˛¸人˛¸)

반응형

카라 니콜, 퇴출후보 1순위?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한 3 명의 멤버로 인하여 그룹 카라의 앞날이 불투명한 가운데 여러 가지 소문과 의혹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워낙 큰 인기를 얻었던 그룹이라 이런 소문이 난무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개인적으로 그룹의 해체만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이 터진 후, 팬들의 집중적인 비난을 받는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니콜인데요. 그 이유는 니콜의 어머니가 소속사와의 갈등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이번 논란의 중심에 니콜의 어머니가 있다는 것을 팬들에게 알리면서부터였습니다. 이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자체가 팬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일부 사람에 따라서는 니콜 어머니가 이번 논란을 주도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팬들이 니콜 어머니를 비난하는 것도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멤버들 본인이 아니라 부모가 주도되어 이번 논란을 일으켰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강지영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자신의 의사를 스스로 결정하고 해결해나갈 수 있는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멤버 본인이 아닌 부모가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고 소속사와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식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생활하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져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팬들과 멤버 본인들을 위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갑작스럽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소속사와의 끓임없는 대화를 통하여 풀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니콜 어머니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 현재는 삭제된 상태

만약 니콜 어머니도 한승연의 부모나 강지영의 부모처럼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변호인을 통하여 자신의 말을 전달했다면 큰 비난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언론과 대중들은 가만히 있는 사람보다 맞서 싸우고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불만을 드러내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둘 뿐. 대중들의 비난이 무섭지 않았던 것일까요? 덕분에 니콜은 일부 팬들 사이에서 카라 퇴출후보 1순위에 오르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이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니콜은 반드시 카라에서 퇴출당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는 팬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현재 카라 사태를 지켜보는 언론과 팬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계약해지를 통보한 3명의 멤버보다 소속사를 지킨 2명의 멤버를 더 지지하고 있습니다. 박규리를 제외한 4명의 멤버가 계약해지를 통보했을 때에는 소속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었지만, 구하라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고 소속사에 남겠다는 말, 니콜 어머니의 트위터 글, 배후세력설 등의 루머가 돌면서 여론은 급격히 소속사를 지킨 2명의 멤버에게 기울게 되었습니다.


한 언론의 기사에 따르면, 이번 사태가 일어난 후 처음으로 카라 다섯 멤버가 모두 모여 사태에 대해서 논의하고 이것을 음반 제작자들의 모임인 한국연예제작협회가 중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아무튼 이번 사태가 어떻게 해결될지는 모르겠지만, 니콜을 포함한 몇몇 멤버들에게는 팀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미지에도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녀들도 이제 자신의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나이인 만큼 부모에게 모든 것을 의존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뜻을 속 시원하게 밝히고, 모든 것을 대화로 스스로 풀어나가는 방법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enffl215 2011.01.23 15:49

    ㅋㅋ 이렇게라도 관심 받고싶냐?
    이딴식으로 글쓰고 뿌듯해 하겟지 ㅄ
    어ㄷ;서 이런 ㅄ같은 얘기 줘들어서 짜맞추면 다냐?
    니 이글 안지우면 테러당함 ㅋㅋ 먼 퇴출 1순위여
    욕먹어가면서 글쓰고 싶냐?

  3. 구하라배신자 2011.01.23 15:55

    배신자 구하라는 죽어라

  4. pennpenn 2011.01.23 16:28 신고

    그렇군요~ 참으로 답답해요~
    일요일을 뜻깊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5. boss 2011.01.23 17:06

    언론매체들은 확실히 기획사의 편을 들어주고 있지만 팬심은 기획사 편이 아닙니다.....
    팬심은 기획사의 횡포에 분노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언론플레이 하는건 카라에게 전혀 도움이 됮 않지요....
    팬들은 기획사의 편이 아니고 카라멤버 5명의 편입니다....

  6. 일년에 2011.01.23 17:32

    1년에 3억씩 받으면서도 만족을 못 하다니..

    난 1억만 있어도 소원이 없겠는데...

    더 이상 카라를 친숙하게 생각하지 못 하겠네요...

    어린 나이에 돈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사람들을 등돌릴 정도로...

    더 이상 카라는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지나다가실수로클릭 2011.01.23 17:52

      일년에님은중학생???

      계약의 개념부터 사전 찾아보아라.

      넌 자본주의시장에서 1억의 가치를 평가못하니 1억에 니 소원을 쓰겠지만,

      카라는 다르잖냐!

      그리고 넌 내부사정도 모르잖냐!



      사람들을 등돌릴 정도로 돈이 중요하냐고?

      학벌도 안좋고 백도 없어 매번 취직 시험에 낙방하며
      실업자/백수로 살던 일년이는 아는 친척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에 한달에 100만원을 받기로 하고 취직을 했다.

      급여가 좀 적긴 하지만, 친척 정말 사람좋다. 게다가 신뢰할 수 있는 친척이다.

      근데 한달에 100만원 준다.

      그래도 취직 안될때 취직시켜준 친척 너무 좋다.

      그래서 일 정말 내 사업처럼 열심히 했다.

      근데 하는 일에 비해 너무 돈을 조금 주는 것같다.

      250만원 준다는 회사에서 오라는 제의가 있었지만,

      어려울때 취직시켜준 친척분을 위해 계속 일해야겠다.

      지금 회사를 옮기는 건 사람들을 등돌리는 나쁜 짓이다.

      사람된 도리를 해야한다.


      <<<어디가면 병신소리 듣기 딱 좋은거다.>>>

  7. 지나다가실수로클릭 2011.01.23 17:35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언플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블로거의 전형을 보여주시네요.

    절대적으로 정보를 언론사에 의지하시는 님께서는

    어떠한 객관적 사실도 인용하지 못하시면서

    퇴출 1순위라는 다소 자극적인 문구로 글을 올리셨네요.

    스포츠 신문 기자 하시면 많이 낚으시겠네요.

  8. 가라사대 2011.01.23 18:46

    위에 글쓴이가 말잘하고있네, 솔직히 돈땜에 아니라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이젠 잘나간다 싶으니 돈욕심이 난거냐??? 그렇다면 기획사와 대화로서 풀었어야지... 일을 이렇게 저질러놓으면 니콜은 방송에서 매장당한거야... 기획사와 합의한다 치더라도 시청자들이 니콜 안티로 돌아섰는데 방송사에서 욕먹으면서 내보낼 방송사도 없을텐데 기획사가 받아들이겠냐??? 자기딸을 위한다면서 거위의 배를 갈라 한번에 금을 취하려고 한것과 뭐가 다르리...
    전 멤버가 기획사를 상대로 나섯다면 공감하겠는데 카라의 핵심 구하라와 박규리가 빠졌다면 누구에게 돌을 던질까??? 특히 주도자가 있다면...

  9. 체리보이 2011.01.23 19:13 신고

    논란의 여지가 많은 부분이군요

  10. . 2011.01.23 20:59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건 조건이 아니고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사랑하는 만큼 좀 더 신중한 접근을 했어야 했을 터인데..


    갑자기 복권에 당첨되거나, 부자가 된 사람들은 그 상황을 감당 못합니다.

    자식을 사랑하면 앞에 나서지 말고 뒤에서 받쳐줬어야 했음.


    속칭 말대로...

    연예인은 한방에 갑니다.


    특히 아이돌은 이미지로 승부하는 직종인데...

    너무 경솔했음.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있었다면

    대중의 소프트라이트 뒤에서 서로 의견조율을 했어야지

    이렇게 다 까발리면 애들 이미지는 어떻게 감당하라고?



    애들 쌩고생해서 이뤄 놓은 이미지 단 한방에 이렇게 무너지는 거. 부모 입장에서는 문제 없나?

  11. 남극곰 2011.01.23 22:56

    니콜 퇴출 운운한다면 카라 팬이 아닐 겁니다. 타 걸그룹 팬덤이거나 카라 안티겠죠.
    니콜 모친의 행동은 경솔하다고 할 정도로 어설프기 짝이 없지만
    끊임없는 대화로 문제를 푼다는 생각은 사회생활 안해본 사람이나 할 소리입니다.
    소속사에서 치맛바람 센 모친이 있다고 언플했었는데
    이는 평소 니콜 모친이 총대메고 많은 불만을 표출했다는 얘기겠죠.
    DSP에서 이미 '카라'의 상표권 등록을 신청해둔 것만 봐도 꽤 심각한 대화가 이뤄졌던 것 같구요.
    씨알도 안 먹히니 이런 사단을 낸 것 같은데
    승연,지영 부모도 바보가 아닐진데 니콜 모친이 선동한다고 여태 행동을 함께 할까요?
    중립적인 척하며 DSP 편들지 마세요.

  12. 피터 2011.01.24 00:50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문구를 제목으로 사용하고 끝에 물음표를 사용해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다는 책임 회피성 글로 의심받을 수 있는 행동은 블로거로서의 태도가 아닙니다
    "남들이 그러더라"가 아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누가 언제 어느글에서 니콜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했는지 명확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해야지요
    무책임하게 팬이.. 여론이..등의 애매모호한 글로서 여론몰이 하려는 의심이 듭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평소 제목에 물음표를 사용해 글을 쓰는 습관이 있다면 매우 올바르지 못한
    습관 이라는것 충고드립니다

  13. 어설픔 2011.01.24 01:11

    이번 사태에서는 어설픔을 트레이드마크로 하고 있는 카라답게 이해하기 쉽지 않은 모습들이 여럿 나타납니다.. (어설픔은 풋풋하고 친근한 것으로 일본에서 엉덩이춤과 더불어 이슈를 몰고 오게 한 중심적인 이미지죠)

    1. 5인의 단체행동 결여
    우선 리더를 제외하고 계약해지 요구가 있었으며, 이것에 혼선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몇시간 지나지 않아 해지요구 4인 중 1명은 이를 번복..
    -> 이는 소속사에 불만이 있어서 행동을 감행했을 때 가장 우선시해야 할 팀과 그 멤버들의 이미지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할 행동입니다. 5인의 팀이 쪼개져서는 그 이유가 금전적이던 매니징 문제이던간에 행후 인기의 유지에는 1%도 도움이 되지 않은 것이죠. 친근하고 단합되어 보이는 트레이드 마크가 날라가닌깐요. (혹시나 쪼개져서 나왔을 때 어떤 이미지를 내세울 수 있을까요?)

    물론 이견이 있었기에 3/4인만으로 해지요구가 있었겠지만.. 이런 경우에도 최대한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일부 이견이 있게 된 경위를 얘기해 줘야 합니다.(매니징 문제를 참을 수 있는 멤버다 or 수익에 대해 만족해 하는 멤버다 등)

    이런 것으로 최대한 멤버간에는 문제가 없으며 다만 매니징/돈 관련해서 이견이 있을 뿐.. 이런 갈등이 해소가 된다면 당연히 이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 혹은 갈등해소가 안되더라도 우리 5인은 행동을 같이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등등 (뒤늦게나마 우리는 하나다 라고 말은 하지만 시기적으로 조금은 늦은 모습입니다.. 선수를 쳐서 얘기를 했어야 그 진실성이 드러나지 3인이 불리해지닌깐 그런 얘기를 쏟아 내면 단순히 여론몰이용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죠)

    2. 발표창구의 일원화 안됨
    이건 니콜쪽에서 트위터라는 무서운 도구로 얘기를 하게 되면서 비난을 받게 된거죠. 그 진실성의 유무를 떠나서 변호사가 공식창구로 되었으면 그쪽 입으로만 의견이 나와야 합니다. 지방방송들이 나와봐야 혼선이 생길 우려가 크고, 이번같이 부모들 치맛바람으로 일의 성격이 변하게 될 수도 있으닌깐요..

    물론 당사자인 멤버들의 공식 입장은 필요한 것들이지만, 이것도 변호사와 함께 이루어져야 정리가 되어져서 말할 수도 있고, 실수할 경우도 줄어듭니다.

    3. Agent의 미숙함
    그런데, 이런데 쓰일 변호사쪽도 일처리는 아마추어 수준으로 보입니다. 뭔가 전략을 가지고 이 사건에 정통하고 관련 상황에 대해 빠삭하다고 느껴지도록 보여져야 하는데.. 전혀 아니올시다 라는 느낌만 받고 있으니 말이죠.. 일부 말로는 연예쪽 전문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럴수록 더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서 일을 터뜨려야 하는데. 좀 미숙함이 많이 보이니 말이죠.

    대리인의 말/행동 하나,하나에 따라 사건의 상황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가며 변호사를 쓰는건데 말이죠..

    4. 사안의 명료성 없음
    며칠 지나오면서 일반적으로 돈문제로 보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물론 해지 요구자쪽에선 기획사 문제라고는 하지만, 이런 경우 기획사 문제에 대해 일목요연하게(물론 비장의 카드 정도는 숨길 수도 있지만) 정리해서 공격을 해야 수긍이 가지 몇가지 지엽적인 얘기만 흘려 봤자..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정황상 일본에서 터지면서 고생에 대한 아웃풋 중 금전 쪽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준이 아니었을까 하는 견해들이죠.. 머 작년에 3억을 벌었다.. 12월에 300만원을 받았다.. 말들은 많지만.. 공식적으로 서로의 얘기들이 있어야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구요..

    뭔가 믿을만한 구석도 없는데 돈문제도 아닌데 계약해지를 요구한다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데 매니징문제로만 보기엔 신빙성이 낮아 보입니다. 다른 여러 수단으로도 (5인이 깨지지 않게 보일 수 있는) 매니징 문제에 대해선 요구사항을 얘기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변호사가 할 수 있는게 계약해지뿐인진 법쪽 문외한으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5. 결론
    여러 정황을 보건데... 해지 요구자들의 행동은 우선적으로 팀의 미래에 대해선 크게 생각 안하는 듯 합니다. 더불어 멤버들의 이미지 또한 왕따가 있을 것이란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 놓게 하는 등 제일 안좋은 노선으로 가고 있죠..

    이번주에 해지요구 급취소라든가 양자간 전격합의라든가 아니면 지리하게 지엽적인 얘기들만 오고 갈 수 있겠지만....

    분명한건 당장 인지도를 높여서, 급화해를 하게 되어서 눈앞에 이익이 많아 보이게 될지라도 결코 팀의 롱런이라든가 해지요구 멤버들의 장기적인 이미지엔 완전한 흠집을 남기게 된 사건이라는 점입니다..

    기획사가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멤버를 버리는 모습을 보이면서까지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팀워크에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이고.. 아무리 봉합이 잘 되더라도 팀 멤버간의 신뢰에는 큰 금이 가게 되었고.. 나중에 어떤 모습을 보이던 간에 가식적인 이미지를 덧씌울 수 밖에 없으며.. 나중에 인기가 내리막으로 되며 해체할 때에는 큰 파장이 생길 우려가 다분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예방하고 경감시키는데에는 진실성 있게 돈문제든 매니징문제이든 대처를 하며.. 더이상 질질 끌지 말고.. 신속하게 사안을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간만 보지 말고..)

    • 네가 더 어설퍼.. 2011.01.24 02:27

      굉장히 장황하게 논리랍시고 만들어내느라 정말 수고가 많았다. 하지만 네 장황한 글은 방증하고 있다.. 넌 단지 알바라는 사실을.. 왜그렇게 열심이니?

  14. 미치겠네 2011.01.24 02:14

    정말 엄청나구나 언플들이..

  15. 미치겠네 2011.01.24 02:14

    다음 이상하네. 이런 어이없는 글들만 메인에 올려서 추천수 늘리고.. 그럼 또 생각없는 애들은 아 이게 여론이구나 하고 묻어가는 통에 추천수 또 늘어나는건 자명.. DSP 언플은 발기자들이랑 댓글알바쓰레기들 말고 다음까지 동참하고 있는 형국. 그리고 당신의 이런 생각없는 글들도 DSP가 원하는 여론 호도의 확대 재생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

  16. 미치겠네 2011.01.24 02:20

    DSP는 여론 호도를 통해 니콜맘을 비롯한 부모들의 마음이 흔들려서, 3인측이 쥐고 있던 칼자루를 놓고 칼날을 선택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발기자+댓글알바의 언플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임..

  17. 미치겠네 2011.01.24 02:25

    뭐 저 위에 보면 알바들이 엄청 장황하게 써 놨는데 .. 말도 안되게 결론은 댓글알바들의 주요 공격포인트인 멤버간 균열(규리 왕따설)/ 니콜맘(부모들)비난/ "회복 불가능" 드립/ .. 뭐 이런 쪽이란 말이지.

  18. 미치겠네 2011.01.24 02:25

    부모들 아니었으면 카라는 계속 노/예/생활을 했을텐데 말이지. DSP라는 거대한 쌩/양/아/치/에게 어떻게 20살남짓, 그것도 춤 노래 외엔 잘 모르는 어린애들이 대항을 할 수 있었겠나?

  19. 유리사막 2011.01.25 00:30 신고

    무엇이 진실인지는 본인들만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해요. 하지만, 그보다 앞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은 언론 플레이를 할 경우 어느 쪽이 힘을 갖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겠지요.
    기사로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닐겁니다.
    물론, 올바른 기사를 쓰는 기자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반면에 대중을 현혹시키는 기사를 쓰는 분들도 분명 존재할테니까요.

    예민한 사안을 다루셨네요.
    그냥 그들 스스로가 알아서 해결하도록 지켜봐주는 것이 더욱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20. 참나 2011.02.03 21:04

    얼마 받고 이런 글 싸지르는거야?

  21. reqqer 2011.02.07 00:09

    니콜 딱보면 폴락년 같이 생기지 않았음?ㅋ

반응형

김광수 카라 퇴출 발언, 누가 누굴 욕하나?

박규리, 구하라를 제외한 걸그룹 카라 3인의 멤버와 소속사 DSP미디어의 계약해지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성모, SG워너비, 씨야, 티아라. 다비치 등을 키워낸 유명 가요 제작자 코어컨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카라 3인의 가요계 퇴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광수 대표는 카라 3인이 이대로 그룹에서 탈퇴를 한다면 가요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며 발언을 했는데요. 그는 카라 3인이 DSP미디어가 아닌 다른 기획사로 이적을 하기 위해서 팀에서 이탈한 것이라면 추후 가요계 복귀를 막아야 한다며,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측에 카라에 대해 강경 대응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연제협 300여 회원 모두가 뜻을 모아 카라 멤버들의 팀이탈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이어 기획사가 가수를 성공 시키기 위해서 쏟는 열정과 애정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하면서 만약 매니지먼트에 문제가 있다면 우선 소속사에 복귀해서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김광수 대표의 이런 발언이 무척 불쾌했습니다. 그 이유는 철저히 기획사 대표의 입장으로 생각할뿐, 항상 약자에 서 있는 연예인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발언이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김광수 대표가 이런 마인드로 기획사를 운영했다는 자체가 너무 놀랍게 느껴졌는데요. 코어컨텐츠미디어에 소속되어 있는 가수들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객관적으로 3자 입장에서 본 이번 카라사태는 어느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소속사와 연예인 모두 대화를 통해서 풀려고 했었던 것보다 자신들의 주장을 우선적으로 내세웠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옹호하고, 누구를 비난해도 안되며 관계되어 있는 당사자들이 대화로 조율해나가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연예인의 입장도 제대로 생각해보지도 않고, 소속사에서 키워준 연예인이 자신들의 입장을 조금 내세웠다고, 연예계서 퇴출을 시켜야 한다는 김광수의 발언이 어이없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필자는 김광수 대표가 카라에게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코어컨텐츠미디어에 소속되어 있는 가수들은 여러 사건에 휘말리며, 대중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코어컨텐츠미디어의 간판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티아라의 멤버 지연과 멤버들의 문란한 과거가 드러나 활동을 중지한 남녀공학만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남녀공학은 제대로 활동을 해보기도 전에 수많은 구설수에 오르며 활동을 종료한 그룹이라는 점에서 이런 멤버를 발굴하고 데뷔시킨 소속사 대표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소속사의 가수를 욕하기 이전에 자신이 키우고 있는 소속사의 멤버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요? 물론, 김광수 대표의 발언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연예인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발굴하고 키워준 소속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키워주는 소속사가 없다면 연예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역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연예인을 키우고 있는 것이지 아무런 이유 없이 투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좀 더 냉정하게 말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열정과 애정을 쏟아 가수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수가 성공을 거두면, 더 많은 이득을 보는 쪽은 소속사이지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자신의 소속사 멤버들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문제를 일으켰을 때에는 말을 그토록 아꼈던 그가, 다른 소속사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퇴출이라는 단어를 써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보기에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카라의 이번 논란이 어떻게 해결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국내 가요계에서 소속사와 연예인의 이같 은 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남의 소속사의 문제에 끼어들어 왈가불가하는 연예 관계자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22 06:19

    불똥이 티이라라 튈지 모른다는 우려를 여기 저기서 보네요~

  2. 익명 2011.01.22 06:25

    비밀댓글입니다

  3. 사자비 2011.01.22 09:14 신고

    김광수 이사람 참. 나설때 안나설 때를 모르니 안봐도 비디오군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22 10:26

    다 우리가 모르는 속사정이잇겠죠.잘해결되길바라고,
    아가씨들이 얼마나 마음상햇을까..

  5. 새라새 2011.01.22 10:27 신고

    결국 오늘은 김광수 이사람이 이슈네요 ㅋㅋ

  6. 익명 2011.01.22 12:47

    비밀댓글입니다

  7. 건방진광수 2011.01.23 09:46

    완전 무개념이고 싸가지도 없는 자식! 카라의 퇴출? 그건 팬들이 결정할 문제다. 진짜 광수 이자식은 개념도 없고 싸가지도 없네. 지가 뭔데 퇴출시키고 말고를 결정해? 만약 대중들이 카라를 계속원한다고 말해도 니가(광수가) 니 맘대로 퇴출시킬 수 있는거야?? 뭐..이런 왕싸가지.. 남녀공학 강호순같은 놈이네..

  8. 사자새 2011.01.23 09:49

    솔찍히 말해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음악계에서 '김광수'의 퇴출을 원하고 있습니다. 온갓 쓰레기그룹을 만들어서 손벌이에만 눈이 뻘건.. 가요계의 쒸레기..

  9. 광수는 티아라 안티.. 2011.01.23 15:16

    티아라 일본 보낼 날짜 얼마 안남았는데..

    일본에서 카라 열풍은 거의 토네이도급이니..

    카라 일본 믹시 커뮤니티 회원수 6만 육박(참고로 동방신기 회원수 9만 쫌 넘음)..

    이게 전부 몇달 사이에 일어난일이니 광수사장이 똥줄 탄 건 이해 하겠는데..

    당신 회사 아이돌이나 관리 잘하시지..

    차마 내입으로 말할려니 나도 똑같은놈 될까봐 언급 안하리다..

    굉수 당신이 이런말 할 자격있는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파산 신청까지 한 사람이..

    당신은 사회에 암적인 존재일뿐..

    이젠 분노한 카덕들의 화살이 어디로 향할까..

    티아라 안티 몇만 안고 일본 가겠네...경사났네...에헤라 디야....

반응형

한류 걸그룹 카라, 일본에서 개념돌로 거듭나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 걸그룹 카라는 지난 8월 일본에도 진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0일 점핑이라는 곡으로 韓日동시 컴백을 한 상태입니다. 카라는 현재 국내에서 최정상 걸그룹으로 인기를 끌고 있을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신인 걸그룹답지 않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라가 일본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개념돌'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로 대단한 활약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활동하려면 그 나라의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현재 일본에 진출한 걸그룹들 중에서 카라의 일본어 실력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한류 걸그룹들이 출연한 일본 방송을 보면 일본어로 모든 대화를 하는 그룹은 카라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걸그룹의 경우 MC들의 질문에 한국어 대답을 하며 통역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카라의 경우 잘 모르더라도 일본어로 모든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더 한승연의 경우 MC들과 농담을 주고 받을 정도로 일본어가 뛰어난 것 같았습니다.


물론, 해외 걸그룹이라면 일본에서 방송에 출연하여 한국어로 대답하고 통역에 의존하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일본 메이저에 진출하여 일본인들에게 인기를 얻으려 한다면 일본어 구사 능력은 가장 첫 번째로 갖추어야 필수 조건일 것입니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예로 동방신기를 들수 있는데 동방신기가 일본 오리콘을 휩쓸며, 다양한 프로에 출연할 수 있었던 이유도 유창한 일본어가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카라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발판이 되어 큰 인기를 끌면서 15개 이상의 일본 CM 출연과 내년 1월 14일부터는 일본 TV동경 드라마 24 '우라카라'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카라가 다른 한류 가수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이유는 일본 방송에 출연 할때마다 첫 인사를 한국어로 하는 것입니다. 다섯멤버 모두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카라입니다'라고 말을 한 후 일본어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송에 출연하더라도 항상 한국어로 먼저 인사하는 카라의 모습에서 일본에서 활동하는 걸그룹 이전에 한국 걸그룹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동시에 본인들이 한국 걸그룹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한국과 일본.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두 나라에서 그것도 연예인으로 생활한다는 것은 본인들에게 엄청난 부담이 될것입니다. 말 한 마디, 행동 모두가 전혀 다르게 받아 들여지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정우성의 '키무치 논란', 소녀시대의 제시카 '야키니꾸 논란'처럼 연예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내 뱉는 한 마디 한 마디가 경우에 따라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일본에서 활동을 하면서 한류 걸그룹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며, 점점 개념돌로 거듭나고 있는 카라. 그녀들의 선전을 같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1. 원래버핏 2010.11.13 14:02 신고

    잘 보고 추천 날려드리고 갑니다. ^^

  2. BOHNO 2010.11.13 15:42

    저도 한국말로 먼저 인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 뿌듯하더라구요. 해외 방송이더라도 자기 철학을 가지고 활동한다는 점에서 참 기뜩하고 뿌듯했답니다.^^

  3. 행복한하루 2010.11.13 17:26

    리더는 박규리양이였던거 같은데요...
    리더같은 승연양이긴 합니다만..^^;;

  4. 박대리 2010.11.13 17:41

    현재 일본에 진출한 그룹멤버 중 일본어를 가장 잘하는 멤버는 소녀시대 수영입니다.물론 더 잘하는 사람은 보아겠죠.일본 아나운서와 같이 생활했다니까요.여하튼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거의 마지막시기인 2002~3년에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했었으니까요.(수영은 90년생)



    한 승연 양도 잘하는 것 같은데 차이가 큽니다.잘 봐줘야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어학연수1년차 정도겠죠.잘하면 잘하는 대로 못하면 못하는 데로 본토인은 알아들을 수 있으니까요.아이들 옹알이부터 성인들 말까지 다 알아들을 수 있는것 아닙니까?

    • 2010.11.14 19:59

      카라는 전 멤버들이 일본어로 말합니다 한승연,규리 빼곤 다른 멤버들은 일본어를 유창하게는 못하지만 모든 멤버들이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일본분들 입장에서도 더 예쁘게 보일듯..그에 반해 소시는 수영 말고는 다 한국말로 하더라구요 누가 일본어를 더 잘하냐 못하냐가 아니고 그만큼 못해도 노력하는 모습이 더 예뻐보인다는 겁니다 그런면에선 카라한테 점수를 더 주고 싶네요

  5. 카라짱 2010.11.13 19:14

    정말 기특하네요. 이쁜 카라들...모쪼록 일본에서 왕창 흥하시길~!

  6. 강승현 2010.11.14 07:56

    저기 본문중 리더가 한승연양이라고 적혀있던대 리더는 박규리양 아닌지요?? 머 한승연양이 대외적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햇지만 리더는 박규리양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7. 헤에 2010.11.14 09:39

    5명이 전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죠.. 소녀시대는 2명 정도만 일본어를 오래전부터 공부해오고 있었던 티가 납니다. 멤버들을 나눠서 누구는 중국어, 누구는 일본어 이런 식으로 공부시킨 것 같더군요..
    뭐가 올바른 전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8. 카라리더는 2010.11.16 10:45

    카라의 리더는 한승연이 맞습니다. 규리는 여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하라는 귀신을 담당하고 있다죠.

    • olleh 2010.11.18 02:17

      카라의 리더는 박규리에요..^^;;
      많은 분 들이 카라리더가 한승연양인줄 아시는데..;;
      카라의 리더는 박규리가 맞아요^^

반응형

2010년 하반기 가요계는 여성천하!?

2010년 상반기 가요계를 둘러보면 여성 걸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것 같다. Oh!로 상반기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원더걸스, 카라, 2NE1, 티아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 f(x), 애프터스쿨 등 수많은 걸그룹들이 가요계를 점령하다시피 했습니다. 또한, 걸그룹 멤버들의 일부는 드라마, 예능 등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면서 그녀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하반기 가요계의 전망은 어떨까요?

Miss A(미쓰에이)

하반기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 같습니다. 달라진게 있다면 걸그룹 뿐만 아니라 여성 솔로가수들의 활약이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상반기에서 큰 활약을 했던 대부분의 걸그룹들은 현재 다음 앨범준비를 위하여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이런 공백기의 틈을 타서 실력있는 신인 걸그룹들이 쏙쏙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부 걸그룹은 벌써부터 큰 인기를 모으며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2의 원더걸스라고 불리우는 Miss A(미쓰에이), 애프터 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 신나는 댄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sistar(씨스타), 인형 컨셉트의 이미지 girl's day(걸스데이) 등이 데뷔무대를 가지며 가요계 걸그룹 열풍을 이어갈 태세입니다.

걸그룹 뿐만 아니라 여성솔로가수들의 컴백도 가요계에 큰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9일에 방송된 뮤직뱅크에서는 약 1년만에 손담비가 컴백무대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성인돌로 불리우고 있는 브아걸의 나르샤도 파격적인 무대로 솔로 무대를 가졌었죠. 이 두 여가수의 무대는 시작에 불가했습니다. 앞으로 등장하게 될 여성솔로 가수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손담비

국내 활동보다 해외활동을 중점적으로 해왔던 보아는 곧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등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빠르면 8월초 그녀를 만나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아가 다시 컴백하게 된다면 그녀의 오랜 공백기간 만큼이나 그 기대치는 파격적이라 생각됩니다. 보아를 필두로 발라드 실력파 여가수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서인영, 애프터스쿨의 가희, 포미닛 현아에 이은 전지윤, 브아걸의 가인, 아이비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성솔로가수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2010년 하반기 가요계를 예상해본다면 여성천하가 될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 반면에 남성 아이돌 그룹과 솔로 가수들의 컴백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 정말 하반기 가요계가 여성가수들의 전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여성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다 보니 문제점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비슷비슷한 섹시 컨셉의 가수들과 개성없는 음악이 넘쳐나기 때문이죠. 그리고 가수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창력 보다 섹시코드, 비주얼 등이 우선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여성가수들의 활약도 좋지만 이런 문제점들은 앞으로 고쳐야 할 대한민국 가요계의 가장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여성천하가 예상되는 하반기 가요계. 지금의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음악이 절실한 때인 것 같습니다.


반응형
카라 뮤직뱅크, 뮤직뱅크 카라, 카라 컴백 , 카라 소감, 카라 음악중심
지난 7월 3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하여 카라가 컴백무대를 가졌다. 카라의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그녀들이 고수했던 귀여움과 깜찍함을 모두 던져버리고 성숙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카라는 '미스터'와 이번 2집 앨범 타이틀곡 'Wanna'를 부르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카라의 무대를 보고 필자가 가장 먼저 느꼈던 점은 '많이 발전했다' 라는 생각뿐이었다. 뮤직뱅크에 함께 출연했던 여성그룹 2NE1, 브아걸, 포미닛,소녀시대 등의 최고의 여성 인기그룹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었다. 카라는 최근까지 프리티걸, 허니 등 귀엽고 깜찍한 노래로 가요계 큐티의 상징으로 불렸다. 마냥 귀엽기만 했던 그녀들은 이번 컴백 무대를 통하여 완벽히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웨이브 댄스와 그녀들의 S라인이 빛났던 '미스터' 그리고 속도감 있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 'Wanna'를 별탈없이 라이브로 잘 소화해내며, 가창력에서 월등히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맴버개개인이 혹독한 체중감량을 통하여 비주얼적인 면에서 어떤 아이들 그룹과 비교하여 전혀 손색이 없었다. 맴버 모두 완벽한 복근을 들어내며, 성숙된 모습을 볼수있었다. 특히 귀엽고 통통한 여동생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니콜의 성숙된 모습은 여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카라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기다렸던 팬들은 어른스러워진 그녀들의 모습이 아쉽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변신한 그녀들의 컴백 무대를 통하여, 남모르게 흘린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아마 그녀들은 3개월간의 공백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노력을 했을 것이다.
아직까지도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들을 후쿠송 그룹이라고 비하하고 있지만, 필자는 조금씩 성장해가는 그녀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소녀시대, 2NE1과 같은 쟁쟁한 걸그룹들 사이에서 카라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녁노을* 2009.08.01 17:27 신고

    잘 되길 바라는 맘...

    행복한 8월 되세요.

  3. 미스터 2009.08.01 18:12

    미스터란 노래 당당해 보여서 좋긴한데 단지 엉덩이를 과하게 흔들어대는게 걸려요.
    과한건 아니한만 못하느니....
    걸그룹에게 청순과 섹시는 양날의 칼이지요.
    여자 팬들의 관심을 끌진 못하더라도 부담을 주진 말아야 해요.
    그런면에서 퉤니들에게 기대해 봅니다.
    소녀들에게 친근함과 공감할 여지를 주면서 소녀성을 포기하진 않는 걸그룹으로 컨셉을 잡은것 같더군요.

  4. 엉덩이춤 2009.08.01 19:15

    좀 전의 댓글에서 너무 엉덩이춤만 가지고 얘기 한것 같아서 카라들한테 미안한데요.
    그만큼 자극적이라는 거지요. 섹시도 적당해야 남자들한테 먹히는데.
    충성심 높은 보이 그룹 여성팬들과 달리
    소년 아저씨 팬들은 음반 판매나 지속적인 충성도에 큰 도움이 안된다고 보이거든요.
    고로 소녀 그룹은 국민 여동생이미지로 가거나 퉤니같이 여성들에게도 어필할 구석을
    찿아야해요. 시대도 변하고 있으니까요.
    엉덩이춤이 과하지 않다면 미스터란 노래를 카라의 타이틀곡으로 해도 좋을것 같네요.

  5. 음냐 2009.08.01 19:53

    카라를 좋아히지만 이번 타이틀 곡은 실패인듯 하네요.
    후렴구가 너무 지겹게 반복 되네요.
    보통 인기 있는 노래는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게 되는데
    wanna는 노래방에서 부르기엔 재미가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컨셉도 너무 어정쩡하네요.
    차라리 타이틀곡을 미스터로 하고 파워풀한 컨셉으로 갔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6. 수지q 2009.08.01 21:19

    예전에는 여성스러운 컨셉으로 많이갔는데
    이제 좀 ㅋㅋ 색깔을 찾은것도 같아요!

  7. 예전에 말이죠. 2009.08.01 21:35

    카라 데뷔 2주년 신문광고가 뜨고 팬들 인증이 떴는데...
    거기 팬들 평균 나이가 몇살인줄 아세요?
    30살이었습니다. 남자분들이 많았고요.

    그 사람들 조용히 성장하는 아이돌 카라를 보고 즐거워한다는거...
    요즘 걸그룹 홍수라는데...
    카라는 이미 안전권에 진입했다고 봅니다.

    이번 변신은 기대이상이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카라!

  8. 2009.08.01 23:23

    김성희가 나가고 나서 급 바뀐 컨셉에 아쉽기도 했지만 그 모습도 좋아서 계속 응원했었는데요.
    미스터랑 곡에서 뭐 엉덩이 춤이 심하다고 해서 영상 찾아서 봤는데. 하나도 안그러네요.
    오히려 멤버 각자 예뻐진 몸매도 잘 보이고 좋아요. 노출을 심하게 해서 안 좋은 느낌도 아니고 딱 예뻐요.
    특히 니콜이 너무 예뻐져서, 실루엣만 보이던 티져영상에서도 니콜 예쁘다! 딱 이 생각들었었고.
    제 생각에도 타이틀곡보다 미스터가 좋긴한데. 솔직히 임팩트는 워너가 더 있죠.
    솔직히 10대 남자팬들은 앨범 잘 사는경우가 흔하지는 않지만. 삼촌팬들은 장난아닙니다.
    카라도 꾸준히 삼촌팬이 있던 걸그룹이었고. 이번 앨범 잘 될거 같아서 기대 하고 있어요.

  9. ablwl 2009.08.01 23:51

    글공감합니다.이번노래도 멜로디랑 비트가아주 좋던데요 .그리고 .카라그만하면 어디내봐도 라이브실력 손색없다봅니다.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02 11:16

    카라가 컴백했군요. 전 딸 때문에 2ne1 소식만 발빠르게 듣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알았네요..카르페디엠님!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11. 시골공보의 2009.08.03 11:40

    니콜이 대박이네요^^ 몸매가 급 좋아져서....아직 복근이 보이지는 않지만..조금만 더 노력하면..

    완벽할듯...지나가는 삼촌팬이...

  12. 이두희 2009.08.03 16:12

    아 창피하게.. 겜방에서 카라 다운받아봤어여.ㅋㅋㅋㅋ

  13. acolyte0 2009.08.03 16:18

    춤이 멋있는건 알겠는데, 섹시한 건 아직 잘 모르겠네요.... (저 남자임;)

    어쨋든 카라, 이번 컴백 준비하느라고 꽤 고생한 거 사실인 것 같습니다.

  14. 자두 2009.08.03 22:38

    많이 발전했더군요. 같은 여자가 봐도 몸매도 이쁘더군요

  15. ㅇㅅㅇ 2009.08.04 00:43

    카라의 승부수는 노래였다는 점은 김성희가 탈퇴하면서 그냥 끝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싶네요;; 1집 Blooming 만 봐도 김성희의 가창력을 내세운 꽤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곡들이 많았는데... 아쉽게도 대중들에게 친숙한 귀여움으로 나가기보다는 Break It 으로 지나치게 파워풀한 면모를 보여줘서 큰 관심을 못 끈게 참 아쉽네요;; 순수하게 노래로만 따지면 새 멤버 들어오고 나서 Rock U, Pretty Girl, Honey 같이 음악성보다는 비쥬얼적인 면을 강조하고 음악성은 좀 떨어지는 느낌이네요...이번에 Wanna 도 그대를 사랑해 이걸 얼마나 반복해대는지 어휴... 요즘에 아무리 후크송이 대세라고 하지만 정말 듣기가 지겹더군요...카라가 생계형 아이돌이다 이래서 노력하는 그룹인 것 같긴한데 노래가 뒷받침을 해주질 못하니 아쉽군요.

  16. ㅁㅁ 2009.08.04 02:13

    오늘 음원 사이트 보니 멜론 제외하고 전 차트에서 3위권 안에 들었더군요. 엉덩이춤도 굉장히 화제거리고 2집 앨범 노래들 퀄리티도 매우 좋고 멤버들 라이브 실력도 성희 없어도 될 정도로 많이 늘었더군요. 이정도면 컨셉 변신에 충분히 성공했다고 볼 수 있죠.

  17. 여름공주 2009.08.04 16:44

    위에 보니까 무슨 기획사의 크기와 능력에 따라서 가수들의 자질 역량 그리고 시장에서의 판도 또한
    정해진거나 마찬가지다는 논리의 글도 있던데 그렇다면 나는 더더욱 카라의 이번 시장에서의 성적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UCC라든가 HDTV로 인해 더더욱 가요계는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외모지향적인 면이 부각되고 있긴 하지만 이것 또한 현재의 트렌드 아닌가요 그리고 최근 PMP시장에서의
    코원이란 업체가 대기업에 맞설만큼 시장력을 확보하는 것을 볼때 난 다분히 기획력이라든가 가수로서의
    다듬어진 면에서는 대기업형태의 기획사에 비해 부족한 면이 있을지라도 선전하는 것 자체가 가요시장에
    활력요소가 될 수 있다고도 봅니다. 꼭 대형기획사들 가수만 일위하라는 법 없고 중소형태의 기획사도
    얼마든지 일위를 따낼수 있다는거 이것 자체도 다양성이라고 볼수 있죠 그런데 카라기획사가 유명한
    우리나라 대형기획사와 비교할때 실질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정확한 정보는 없이 쓴 글입니다
    (저두 최근에야 관심을 가지게 된 그룹이라)

    • 전적동감 2009.08.05 21:30

      축구에서 레딩니 맨유를 잡을때의 희열? ㅋ 비유가 이상했나요? 암튼 대형기획사들의 든든한 지원에 탄탄대로를 걷는 일부 남녀아이돌 그룹들에 비해 방목당하다시피 하며 꾸준히 성장해가는 모습은 보기에 좋네요. 카라기획사 dsp도 작은 회사는 아니지만 지금 자금상황이 안좋구 소속 연예인들 방목으로 키우는것으로 유명합니다.

  18. Loquacity 2009.08.04 18:36

    전반적으로 많이 늘은 것 같기는 하더군요. 최소한 옛날의 어설픔은 극복한 느낌.

    하지만 리드보컬이 한승연이라는 것은 여전히 안타까운 사실.

    노래가 나쁘지는 않은데, 성량이 너무 딸려서...

  19. moonheam 2009.08.05 17:57

    전반적으로 굉장히 많이 늘어서 뿌듯하더군요. 한승연의 경우 데뷔무대때,,,, 안습이었던 라이브실력을 지금까지 끌어올린 것을 보면...굉장히 가능성있는 가수인것 같아요....기존의 리드보컬을 빠진 상황에서 그 자리를 채우려고 노력하는 모습 굉장히 보기 좋아요. 더더더더~ 발전이 수수수숙!! 되었으면 좋겠어요/

  20. 그저 대견스러울뿐 2009.08.05 21:11

    진짜 이렇게 발전할 줄이야ㅋㅋㅋ나중에 내 애기가 백일장 금상받아오면 이런기분일것같음ㅋㅋㅋ
    이렇게 노래도 잘하고 이쁘다니 예뻐~

  21. liy052 2011.09.07 00:43

    잘보고 갑니다 ^^

    사진도 몇장 가져 가도 될까요??

    하라 팬이었는데 너무 기쁘네요 ㅠ

반응형
  컴백을 앞둔 브아걸 뮤비의 선정성 논란에 이어, 이번달 31일 컴백을 앞둔 여성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털논란에 휩싸였다. 컴백전 먼저 공개된 스틸컷에서 유난히 한승연의 스틸컷이 문제가 되고있다. 다른 맴버들과 비교하여 한승연의 팔에 난 털이 유난히 잘보이고 남성처럼 무성하게 보여, 네티즌들은 한숭이, 털승연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털 논란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한승연 '털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몇몇 네티즌들은 털이 잘 보이도록 스틸컷을 확대하여, 인터넷 여러곳으로 퍼다나르고 있다는 점이다. 그 만큼 카라의 컴백을 기다리며, 그녀들의 새로운 음반에 관심이 많다는 것으로도 볼 수 있으나,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들의 보이고 싶지 않은 곳을 이렇게 확대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여성 가수가 털 때문에 자신의 이미지가 바뀌게 된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다. 필자도 여자지만 털이 있다. 여자도 없을 수가 없다. 오히려 남성보다 더 많은 여성들도 많다. 털이 많다는것 자체가 창피한일도 아닌데 이런일로 이슈가 되고 있다는 자체가 안타깝게만 느껴진다.


 스틸컷을 제작했던 제작진과 소속사는 왜 신경을 쓰지 않았을까? 요즘 연예인들이 스틸컷을 찍거나 화보, 심지어 CF를 찍을때도 대부분 보정을 통하여 모델이 더 돋보이게 만든다. 카라의 컴백무대가 10 여일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여성 가수에게 오히려 해가될 수 있는 털 논란에 빠지게 되었다.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한승연의 털논란은 브아걸 뮤비 선정성 논란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 브아걸 뮤비 논란은 보이지 않는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사람 들에게 큰 이슈를 끌며, 자신들의 노래를 홍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다. 브아걸 새로운 노래 캔디맨과 아브라카다브라는 벌써부터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올 여름 돌풍을 예고 했다. 반면, 카라의 이번 논란은 득이 되는것이 없다. 한승연의 스킬컷에만 주목하고 있을뿐 음반자체 홍보 효과에는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어이없는 이번 털논란이 한승연에게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마.. 2009.07.24 18:51

    여자없는 남중남고 애들이나 충격받을 일 아닌가 싶다..어느정도 환상이 있다는거 알지만..얘들아, 형이 말하는데.. 털 없는게 신기한거란다..

  3. ㅁㄴㅇㄹ 2009.07.24 18:52

    평범한 남성으로서 개인적으로는, T팬티처럼 라인이 딱 떨어지며 아슬아슬하게 걸쳐입은 여성들의 해변 비키니룩에 열광하면서도, 더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한 왁싱 과정에서 여성분들의 노고는 생각지도 않은채, 털난 여자들에 대해서는 별스런 취급하곤 하는 사람들의 이중성이 생각나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4. soofeel 2009.07.24 19:10

    '논란'이란 제목으로 '논란'을 일부러 만드는 것 같습니다.

  5. 그러게요 2009.07.24 19:32

    논란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이런글때문에 알게되네요

  6. 책과 핸드폰 2009.07.24 21:27 신고

    ㅎㅎ 한승연 이런거로 기사가 나다니.ㅋ
    털이 있을수도 있지.. 나도 털많은데.ㅋㄷ

  7. 호콩 2009.07.24 21:30

    잔털 많은 여자가 더 귀엽다는...

  8. ablwl 2009.07.24 21:57

    하하 재밌는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9. 2009.07.24 23:01

    정말 뭐가 논란인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아무것도 아닌 것에 '논란'이라는 걸 붙여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논란은 그런 사람이 만드는 듯.

  10. 재미있네.ㅋ 2009.07.24 23:22

    .

  11. ㅎ.ㅎ 2009.07.25 00:13

    오늘이 일단 한승연씨 생일이라는데 저런악플로 한승연씨가 상처받앗을지...걱정돼네요......

    그리고 저런걸로 논란이됀다는게 좀이해가안돼네요.....사람들이면 다털이잇는데 연예인도 연예인이지만 연예인이기전에사람인데............... 저런걸로 한승연씨가 상처안받기를 바라네요...

  12. 알바의전설 2009.07.25 01:22 신고

    http://bomulbox.kr/?gm=photozone&search_intro=유출사진 <- 더보기

  13. asdasd 2009.07.25 04:22

    어떻게 카라는 뭔 일만터지면 자기들 이미지에 전혀 도움안되는 털 논란까지 ㅋㅋㅋㅋㅋ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25 07:04

    기자들 기사라고 쓰는게 참... 한심하네요. 어린 마음에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

  15. 아르테미스 2009.07.25 07:53

    저두 털이 많은지라~ ㅜㅜ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16. 한반도주민 2009.07.25 12:40

    구하라 일본네티즌 1등 날조기사에
    한승연 털논란

    전형적인 노이즈마케팅.

    카라처럼 귀엽고 예쁘고 어린 애들 데리고 꼭 이 따위로 장사해야 하는지. 원.

  17. saysky82 2009.07.25 12:57

    에구 참 웃어야 할지 ...아휴...ㅡ,.ㅡ

  18. 바람을가르다 2009.07.25 16:09 신고

    한승연 털가지고 말이 많은 듯 한데, 님 포스트와서 처음 읽었는데,
    이젠 별개 다 논란 거리가 되는 군요.
    님의 말씀대로 털 안 깍는 게 죄도 아니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9. 뭐야 이건... 2009.07.29 19:31

    정말이지 한심해도 너무 한심해서 말이 안나오네...
    이제는 털까지 뭐라고 하냐?
    털이 있든 털이 없든.. 털이 없으면 브아걸의 노래를 좋아하고 털이 있으면 브아걸의 노래가 싫어지냐?
    아무튼 기사를 쓰는 기자도 이것에 반응하는 네티즌도 대단하는 말만 나온다.

  20. whgksqlc 2009.09.16 00:51

    팔에 털있는게 뭐 어때서...나도 여자이고 팔에 털많은데...
    그나저나 한승연은 왤케 이쁘고 귀여운거야 ㅠ ㅠ 나랑 동갑이라는게 안믿겨져 ㅠ ㅠ
    완전 동안^^ 암튼 이쁘고 깜찍한 카라^^ 다들 매력있어 ㅋ 다들 개성이 넘친다는 ㅠㅠ
    카라 너무 좋아 ㅠ ㅠ

  21. spring 2012 fashion 2011.10.02 00:00

    성된 것 I don't think that this type can challenge the same new product from another company. Farewell it's not really bad also.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