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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매 노출녀 쇼핑몰 홍보논란, 화성인 바이러스와 다를게 없다!


지난 30일에 방송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노출녀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섹시한 옷차림을 하는 여동생 때문에 고민이라는 언니의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언니의 말에 의하면 노출녀는 20살 때부터 노출이 심한 옷을 입기 시작하여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못하고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옷을 입어 가족들을 당황스럽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언니의 고민을 듣고 있으니 정말 고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가족이 있다면 누구나 고민을 가질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 사연은 하나의 쇼핑몰 홍보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사연이 소개된 직후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들 자매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주소가 나돌기 시작했는데요. 필자가 직접 방문해보니 해당 사이트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모델로 등장하며 의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동생이 야하게 옷을 입는 것이 고민일지 모르겠지만,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는 자체와 방송 직후, 쇼핑몰 사이트 주소가 퍼졌다는 것은 홍보를 하기 위한 의도적인 출연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청자들을 더욱 당황스럽게 했던 것은 동생뿐만 아니라 고민 사연을 이야기 했던 언니 역시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함께 쇼핑몰 모델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언니의 노출에 관리가 필요했었는데, 자신의 노출에는 관리하지 않고 태연히 동생의 노출이 고민이라고 말하는 언니의 모습을 생각하니 경악을 금치 못할 것 같습니다.

화성인 교복녀

그동안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하여 쇼핑몰을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사람들이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송 프로그램이 바로 화성인 바이러스인데요. 화성인 신생아녀, 교복중독녀, 일회용녀, 가터벨트녀, 41세 최강동안녀, 복고녀, 상의 실종녀, 소주녀, 화성인 느끼남 등등 많은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자들이 쇼핑몰 홍보로 큰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이 때문에 한 때 화성인 바이러스는 거의 매주 조작 방송이라는 주장이 나왔고, 시청자들의 불신을 사는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노출녀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화면 캡쳐

안녕하세요! 화성인 바이러스와 다른게 뭔가?
그런데 이번 안녕하세요 노출녀 쇼핑몰 홍보논란을 보고 있으니,
화성인 바이러스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쇼핑몰에 대한 언급을 한 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방송이 끝난 후 쇼핑몰 홍보를 위하여 주소를 퍼뜨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안녕하세요는 노출녀 쇼핑몰 홍본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큰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케이블 방송인 화성인 바이러스가 아니라 공영방송의 프로그램에서 나왔다는 자체가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3%미만의 화성인 바이러스 시청률과 10%를 넘는 안녕하세요 시청률을 비교 해봐도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연 자체가 옷(노출의상)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쇼핑몰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력과 엄청난 홍보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작진이 출연자들에 대해서 조금만 신경을 썼다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쇼핑몰 홍보논란이 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출연자들에 대한 검증없이 방송에 내보내고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세요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운영자들이 출연한 적이 있지만, 옷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연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논란이나 비난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출연자들 만큼은 많이 다른 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앞으로 출연하는 시청자들에 대한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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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 잦은 조작논란에 달라졌다? 어떻게 달라졌나?

아마 현재 방송되고 있는 케이블 방송 중에서 네티즌들에게 가장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바로 '화성인 바이러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마치 쇼핑몰을 홍보하러 나온 것처럼 프로그램과 맞지 않는 검증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출연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출연자가 다른 타 방송에 출연하여 화성인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조작논란에 휩싸였지요.

화성인 바이러스는 케이블 방송치고는 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흔히 만날 수 없는 독특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과 자극적인 소재 등의 이유 때문에 고정 시청자들도 괘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인기에도 불구하고 매회 조작논란에 휩싸이며, 프로그램 폐지까지 청원하는 네티즌도 등장했었습니다.

최근 가장 논란이 되었던 화성인 족쇄남(쇼핑몰 운영, 타 방송 출연)

잦은 조작논란에 달라진 화성인 바이러스
지난 15일에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아이큐 177 엄친아'와 '칩거 프리터녀'가 등장을 했는데요. 그런데 이전회와 다르게 이번 방송에서는 그 어떤 조작논란에 휩싸이지도 않고,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조작논란에 휩싸일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을 미리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이야기 하고 먼저 밝혔기 때문인데요. 처음에 등장한 아이큐 177의 엄친아편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방송 출연 경력 공개

타 방송에 출연한 적은 없는가?
화성인들 중에서는 화성인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다른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여 화성인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줘 조작논란에 휩싸인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큐 177 엄친아를 방송하면서, 과거에 방송에 출연한적은 없었는지? 어디에 출연했는지? MC들이 화성인에게 묻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어 화성인은 'K본부의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리고 케이블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 출연하였다고 말을 하였고, 출연여부를 자막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그리고 왜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했나? 라는 MC들의 질문에 '그냥 재미있어서요'라고 출연한 목적을 이야기 했습니다. 과거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장면이었는데요. 방송이 끝나고, 과거 방송 출연 경력으로 조작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지 미리 출연 여부를 밝인 것 같았습니다.

화성인 엄친아 원주율 100자리 외우기 인증 장면

화성인이라는 것을 보여줘~
그리고 화성인의 컨셉이 진짜인지 믿을 수 없다는 조작 논란에 휩싸일 것을 방지하기 위해여 화성인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장면까지 나왔는데요. 아이큐를 인증할 수 있는 암기력 테스트를 거치는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하여 화성인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성인 엄친아뿐만 아니라, 이어 출연한 칩거 프리터녀에 대해서도 조작논란의 의심을 피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칩거 프리터녀의 신상이 밝혀졌을 때를 대비하여 미니홈피를 미리 방송을 통하여 공개했기 때문이지요. 칩거녀의 미니홈피는 온갖 메이크업 사진으로 가득했는데 '메이크업을 하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계속 한다'고 밝히며 미리 사전에 조작 논란을 완전히 봉쇄해버렸습니다.

화성인 칩거 프리터녀 미니홈피 미리 공개

이날 방송으로만 이야기 한다면 이번 화성인 바이러스 '아이큐 177의 엄친아와 칩거 프리터녀'에게서는 조작의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방송에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인지 방송 후,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도 없고, 이전 방송과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잦은 조작논란에 휩싸이며,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던 화성인 바이러스가 드디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네요. 화성인 출연자에 대한 검증을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크게 논란이 되거나 비난 받을 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앞으로 화성인 바이러스가 어떻게 달라질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시청자들을 우롱할 수 있는 조작 방송은 시청자들에 의해서 금방 들통이 난다는 화성인 제작진도 알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조작 논란에 휘말리지 않고, 진짜 화성인의 모습만 보여주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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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E컵녀, 가슴에만 집착하는 그녀가 안타까운 이유!


지난 23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자신의 노력만으로 가슴 크기를 키운 화성인 E컵녀 한송이씨와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민하는 I컵녀 진은옥씨가 소개되었습니다. 필자는 화성인 E컵녀를 보면서 본인의 노력만으로 가슴을 크게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랐으면서도 가슴에만 집착하는 그녀의 모습이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가슴에만 집착하는 그녀가 안타까운 이유!
화성인 E컵녀를 보면서 왜 그렇게 가슴에 집착을 하는지, 모든 생활을 가슴을 키우기 위하여 맞춰진 모습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 A컵이었으나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E컵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최종 목표가 I컵으로 키우고 싶다는 것을 보면서 무척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녀는 가슴을 키우기 위하여 하루에도 3~7시간씩 노력과 관리를 아끼지 않았으며, 일상생활은 철저하게 가슴을 조금이라도 더 크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침마다 가슴마사지를 1시간 이상하고, 가슴 키우는 한방침 그리고 가슴을 키우기 위하여 가슴 근력 운동만 했습니다. 또한, 가슴이 커진다는 속설이 있는 아프리카 열매를 마법의 가루라고 믿고 시도 때도 없이 먹는 모습을 보고 혹시 저러다 병이라도 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가슴에만 집착하는 그녀가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가슴을 더 크게 만들고 싶다는 그녀
그녀는 현재 E컵가슴에도 만족을 하지 못하고 앞으로도 자신만의 비법을 통하여 I컵으로 가슴을 키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사실 대한민국 여성들 중에서 그녀처럼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여성도 드물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크게 만들고 싶다는 것을 보면서 단순히 가슴을 크게 만들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집착을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녀는 가슴을 크게 만들어서 남들에게 주목을 받는게 좋다고 고백을 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풍만한 가슴을 선호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슴이 미(美)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여서 한 편으로는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녀는 일상생활이 모두 가슴 키우기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제대로 된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클수록 타인이 자신을 더 좋아한다는 심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비상식적으로 가슴이 크다면 신기하게 생각하거나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을 것이라 의심만 할 뿐, 무조건 부러워하거나 선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슴 큰 여성들의 고민
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슴이 너무 커서 고민인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큰 가슴 때문에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며, 성적 수치심 그리고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 등과 같은 질병 때문에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가슴을 작게 만들고 싶어 하고, 심지어는 가슴 축소수술을 결정하는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화성인 E컵녀와 함께 출연한 I컵녀 진은옥씨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너무 큰 가슴 때문에 평생 상처를 받고 살아왔으며, 가슴 크기로 인해서 편견을 가지고 자신을 보는 것이 힘들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어깨통증과 허리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는 것조차 힘들어 했습니다. 결국에는 가슴 축소 수술을 결정하고 수술 후 그녀는 S사이즈의 옷을 입게 되었고, 허리 통증도 없어졌다며 미소를 보였습니다.


화성인 E컵녀와 I컵녀는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며 가슴을 크게 만들고 싶다는 것과 가슴을 작게 만들고 싶다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화성인 E컵녀는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I컵녀를 보면서 최종적으로 G컵까지만 도전하겠다고 목표치를 잡았는데요. 그녀의 고통을 보면서도 가슴을 더 크게 만들고 싶다라고 하는 모습이 필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선호하는 것에 대해서 집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는 그녀의 삶을 무조건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가슴에 투자하는 노력과 열정으로 다른 무언가에 투자를 한다면 지금보다 더 멋진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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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kg 화성인 해골녀, 현아 보고 있나?

지난 17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 해골녀가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골녀는 키 166cm에 몸무게 39kg, 33사이즈로 마른 여자로 사는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살이 너무 쪄서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이렇게 너무 말라서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있다는 것을 이번 방송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너무 마른 몸 때문에 노출의 계절 여름이 가장 싫다고 하는데요. 마른 몸매때문인지 얼굴도 노안으로 보였습니다. 너무 말라서 주름이 생기고, 피부의 탱탱함이 사라져, 스무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얼굴이 노안으로 변한 것 같았습니다. 나이는 만 스무살이지만, 보이게는 30~40대 여성처럼 보였으니 말이죠.


그녀는 마른 몸매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요. 처음 그녀를 봤을때, 마른 몸매의 원인이 거식증처럼 보였지만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유가 거식증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0kg가 넘는 남자친구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고, 매번 먹는 것에 상당한 비용을 쓰고 있다는 것을 봐서는 먹는 것과 상관없이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현아 39kg VS 해골녀 39kg
얼마전 기사를 통하여 포미닛 현아의 몸무게가 39kg이라고 본적이 있습니다. 현아는 자신의 솔로앨범 활동을 하면서 체중이 39kg까지 빠졌다고 하는데요. 마른 몸매 때문에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화성인 해골녀의 모습을 보면서 현아 39kg 기사가 많이 과장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아의 키는 164cm. 그리고 해골녀의 키는 166cm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2cm밖에 나지 않았지만, 몸무게가 39kg 으로 같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얼핏 보기에도 화성인 해골녀는 몸매에는 볼륨이 없고, 건드리면 부러질 것 같은 정말 마른 체형이었습니다. 반면에 현아는 볼륨감도 있고 마르기는 했지만, 무척 건강해 보였습니다. 현아와 해골녀의 모습을 번갈아 보면, 현아의 몸무게가 절대로 39kg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아 39kg 이라는 기사는 화제가 되기 위하여, 그녀의 앨범을 간접 홍보하기 위한 소속사가 만들어낸 언플에 불과 하다는 것이지요. 39kg이라는 저체중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런 거짓 몸무게를 홍보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 씁쓸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화성인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진실성에 대해서 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해골녀를 보면서 이제야 진실된 화성인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해골녀 화성인을 보면서 마른 몸매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살을 빼는 것보다 찌는 것이 더욱 힘들다고 하는데, 하루빨리 살이 찌지 않는 원인을 찾아내어 여름이 두렵지 않은 평범한 여성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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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목욕거부녀,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친다. 조작 아니라고 잡아 뗄 수 있을까?

10년 동안 이를 닦지 않은 누렁이녀, 방을 절대 치우지 않는 난장판녀, 16년 동안 목욕을 거부하는 목욕거부녀 등 화성인 바이러스의 소재가 점점 더 자극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2일 방송된 16년 동안 목욕을 거부하는 목욕거부녀는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불쾌했던 것 같은데요. 과연 그녀를 화성인으로 보아야 할지 그냥 씻지 않는 더러운 사람이라고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욕거부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마지막으로 목욕을 한 후, 귀찮아서 씻지 않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 16년이 지났지만 생활을 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못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돈을 들여서 목욕탕에 가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도 샤워 대신 에어컨으로 몸을 말린다는 소리를 듣고 필자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일반인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만 했던 그녀는 정말 씻지 않고 16년을 살아왔던 것일까요? 제작진은 그동안 절대 조작이 있을 수가 없다고 했지만, 시청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조작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 정도로 이상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100% 조작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느낀 이상한 점은,


1. 16년 동안 손, 얼굴, 발만 씻었다고 하고 팔, 다리와 같은 몸은 절대 씻지 않았다고 하는데, 16년 동안 씻지 않고 방치한 것 치고는 속살이 너무 깨끗했다.
2. 귀찮아서 안 씻기 시작했다는 이유가 너무 어설펐다.
3. 여성의 경우 매달 멘스도 하기 때문에 절대로 안 씻을 수가 없다. 아마, 여자라면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
4. 16년 동안 몸을 씻지 않으면, 피부병이나 균에 감염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 그에 대한 언급이 없다.
5. MC들의 냄새 발언에 충격을 받고 16년 만에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 그동안 가족들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들은 말보다 MC들의 말 한마디가 더 충격적이었을까?
6. 16년 동안 안 씻은 사람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증명할 방법이 없네~
7. 목욕거부녀 주위 사람들의 주장이나 발언은 하나도 없었다.

등등 몇 가지 이유만 보더라도,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자도 예전에 다리가 다쳐서 3개월 정도 깁스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데 일주일만 씻지 않아도 씻지 않은 부분의 피부색이 시커멓게 변하고 그 간지러움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피부는 정상인보다 60~70% 피부가 악화 되었으며, 조금 많은 각질과 먼지 침착만 있다고 했는데, 16년 동안 안 씻고 저런 피부를 절대 유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깁스를 하고 있어본 사람들이라면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6년이 아니라 16일 정도 씻지 않았다면 믿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방송은 그동안의 이야기까지 조작이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정도로 믿을 수 없는 방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별난 사람들을 소개하는 방송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불쾌한 행동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별로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자신의 더러운 모습을 공개하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는 목욕거부녀의 모습을 보면서 소름이 끼칠 정도로 불쾌하고,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과연 화성인 제작진은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시청자들에게, 이번 방송 역시 조작이 아니라고 잡아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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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난장판녀, 방송 조작을 의심할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화성인 난장판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화성인 난장판녀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여 평범하지 않은 그녀의 일상 생활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화성인 난장판녀는 평범한 패션 디자이너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녀가 살고 있는 원룸을 절대 평범한 집이 아니었습니다.

그녀의 원룸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충격적이었는데요. 작은 원룸에 쓰레기가 뒤엉켜 있고 심각한 악취에 벌레까지 들끓고 있었습니다. 마치 유튜브 동영상을 통하여 본 일본의 쓰레기 집이 연상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저런 곳에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성인은 '일이 너무 힘들어서 치우는 것을 미루다 보니 어질러진 것일뿐'이라며 샤워는 집이 너무 더러워서 찜질방에서 한다고 말을해 보는 많은 사람들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리고 화성인은 냄새를 잡기 위하여 1년 내내 에어컨을 켜놓고 밤에는 벌레 때문에 불을 끄지 못하고 잠을 잔다고 했습니다. 또한, 식사를 하고 난 그릇을 씻는 장면 밥 대신에 라면과 같은 인스턴스 음식을 먹는 장면, 변기 위에서 머리를 대고 머리를 감는 모습 등등 일반인들이라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에 조작(설정)이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조작 방송은 최근 케이블방송을 중심으로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이슈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설정을 추가하여 방송을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성인 바이러스 역시 이번 난장판녀편이 방송되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조작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요. 물론, 조작은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필자 눈에도 약간의 의심을 들게 하는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1. 오래된 쓰레기치고는 먼지가 쌓여 있지 않았다.
2. 화장실 변기는 청소를 하지 않은 것치고는 너무 깨끗했다.
3. 만인에게 공개되는 방송에 본인 스스로 출연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
4. 24시간 내내 에어컨을 틀고 있었다고 하는데, 전기세를 공개하지 않았다.
5. 화성인의 주변 사람이나, 직장 동료 등의 인터뷰가 없었다.
6. 화성인의 원룸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이 아닐 정도로 너무 더러웠다.
7. 화성인은 방송 내내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연신 웃으며 방송에 임했다.

등등 몇 가지 이유를 봤을 때,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화성인 바이러스 PD의 인터뷰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는 화성인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면이 진실성이라며, 시청률을 올리기 위하여 절대 포장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너무 자극적인 것은 나중에 출연자에게 해가 될까봐 거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인터뷰를 보고 조작이나 설정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작이나 설정이 아닐 것이라고 믿고 있으면서도 성인 난장판녀가 워낙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의심이 드는 것 같습니다. 화성인 난장판녀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앞으로 남들의 시선을 어떻게 이겨내며 살아갈지 걱정스러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방송을 보면서 실제로 저런 집이 한국에 있다는 것이 그저 놀랍게 느껴질뿐입니다. 그녀의 삶의 방식이 잘했다, 잘못되었다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더러운 위생상태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화성인 난장판녀는 잠이 번뜩 깰정도로 흥미롭고 충격적인 내용이었지만, 방송을 보는 내내 이렇게 불쾌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설마 정말 조작 방송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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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가 진행하는 tvn '화성인 바이스러'는 매회 파격적인 인물을 소재로 하여 방송되는 케이블 방송입니다. 지난달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필자도 공중파외에 케이블 방송중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화성인 바이러스'는 허경영 민주당 총재가 출연한 방송분이 최근 방송통신 심의 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비과학적 내용을 적용하여 방송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방송에서는 허총재가 자신의 이름만 부르면 모든병을 나을수있다. 공중부양을 한다. 물위를 걷는다 등 전혀 근거없는 발언으로 큰 화제가 되었었죠. 또한, 최근 오빠만 400명이라는 주제로 출연했던 유사라양은 제작진이 편집을 통하여 사실을 왜곡하였다고 발언하여 문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화성인 바이러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카사노바 남, 여성 체취 콜렉터 남, 청담동 럭셔리 가이, 하루에 깡소주 20병 여성 등을 출연시키며 매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케이블 방송이니까 이런 소재를 가지고 방송을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가끔 도가 너무 지나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였던 많은 출연자분들은 방송 출연 후 큰 휴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대부분 악플러들 때문인데, 출연자들의 인격을 모독하는 등 그 수위가 상당히 높기때문 입니다. 하지만 이런 악플 또한 자신이 원해서 출연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감소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를 보고 있는 이경규, 김성주, 김구라씨의 진행도 짚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구라씨는 원래 막말하기로 유명했지만, 최근 공중파에 출연하여 인기를 끌면서 말도 많이 조심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사회를 볼때는 마치 예전에 인터넷 방송에서 막말하던 그를 다시 보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MC로 손꼽히던 이경규씨와 김성주씨의 진행도 점점 막장으로 가는 것 같아 씁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화성인 바이러스'가 공중파 방송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2회도 넘기지 못하고 폐지해야 했을것 입니다. 현재 '화성인 바이러스'는 케이블 방송에서 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청률이 말하듯 그만큼 프로그램의 소재가 자극적이고 특이합니다. 아무리 리얼적인 케이블 프로그램이라도 도가 너무 지나치지 않게 수위를 조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즐겨보던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화성인 바이러스'라는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정말 특이하고 재미있는 사람을 소개하되, 시청률 올리기에만 급급하여 사실을 왜곡하며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지 않는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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