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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하차, 1박 2일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

해피선데이 1박 2일의 배우 주원이 하차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주원 소속사에 따르면 드라마, 뮤지컬, 영화, 해외 프로모션 등의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주원이 1박 2일에서 하차를 하더라도 추가멤버를 투입하지 않고 6인 체제로 간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주원의 하차가 무척 아쉽게 느껴지는데요. 1박 2일의 막내이자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멤버였기 때문에 그가 하차를 하게 되면 공백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원이 1박 2일 때문에 다른 스케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스케줄 때문에 1박 2일을 하차한다는 것이 좋게 보이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위기의 1박 2일,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
1박 2일은 그간에도 멤버가 하차를 하더라도 새로운 멤버를 추가로 투입을 하거나 프로그램 포맷에 큰 변화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원이 하차를 한다고 하더라도 멤버가 추가로 투입이 되거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에도 큰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1박 2일이라고 한다면 주원의 하차를 빌미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 때 일요일을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1박 2일이 시즌 2가 시작되고 시청률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현재에는 5~6%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 강호동이 중심이 되었던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위풍당당한 모습은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요.


현재와 같은 멤버와 포맷으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면 앞으로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그저 그런 예능 프로그램으로만 기억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박 2일이 다시 과거와 같은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시청자들의 주목을 다시 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멤버의 교체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던 시즌 2의 멤버들을 교체하고 새로운 멤버로 시즌 3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박 2일은 지금까지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던 예능이고, 1박 2일의 인지도를 생각했을 때에는 충분히 다시 재기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박 2일은 버리기에는 포맷이 너무 아깝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도와 함께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어쩌면 주원의 하차가 1박 2일 프로그램 자체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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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일요일 오후에 방송되는 1박2일!

 7일 방영된 1박2일 경남 거제편에서는 왜 사람들이
1박2일을 보고 열광하며 재미있어 하는지 느끼게 해주는 방송이였다.

  이번 경남 거제편은 경치 1번지 거제도의 비경을 소개하며, 거제도의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다. 만약 이번 거제도 편을 보지 않았더라면, 필자는 거제도가 이렇게 아름다섬인지 모르고 살아갈뻔했다. 

  여차 용동 해수욕장, 바람의 언덕, 구조라 해수욕장, 지심도등
거제도의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다. 이번 방송을 보고 거제도에 아름다운 경치를 필자도 한번 느끼고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1박2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1박2일은 많은 부분을 시청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번 경남 거제편에서도 방송분량의 반을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갔다.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인간 제로게임, 줄다리기 게임... 시청자들과 함께하여 감동가 재미가 배가 되었다.

  1박2일을 맴버들을 보면, 연예인이라는 불편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없애준다. 시청자들과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맴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면 필자는 나도 저곳에서 참여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이렇듯 연예인이 아닌 친근한 이웃사촌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1박2일 맴버들을 사랑하지 않을수가없다.

  이번 경남 거제편은 잘알지 못했던 섬 거제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으며, 같이 참여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남겨준 방송이였다. 항상 지금처럼 변함없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방송을 만들어간다면, 앞으로도 변함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1박2일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1. 대한민국 황대장 2009.06.08 09:10

    ^^
    제 말이요
    사실 거제도 잘 모르고 가면 무슨 중공업 촌에 들어 온것 같아 빨리 나가고 싶다는 생각 뿐 못 하는데요 ^^

  2. 보보 2009.06.08 12:37

    이래서 1박2일이 좋아요
    저도 거제도가 이렇게 아름다운곳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 되었어요
    일반시민들과 함께 게임하는 1박2일 멤버들이 너무 친근하고 좋아보였어요

  3. 복둥이 2009.06.08 15:56

    1박2일 참 고맙고 기쁜 방송입니다. 직장 쉬면서 유일한 저의 웃음 코드로 우뚝 자리잡았죠 멤버중 누구하나 밉상이없고 다들 뿌듯하신것이 어떤 실수가 있어도 용서하고싶어지는 분들이 되어버렸죠 저는 1박2일 끝까지 응원할겁니다 배신안할거예요 1박2일이 방송되는 시간은 모든것이 올스톱이죠 다음방송이 엄청 기다려집니다 이번주엔 출장간 제 배꼽 찾아오는 데 애먹었어요 1박2일 아자아자 화이팅

  4. 뭐야.. 2009.06.08 22:19

    기쁘고 고마운? 이래서 1박이 좋아요?

    왠만하면 그만들좀 해라

    뭐야? 1박이 무슨 종교냐?

    재밌다거나 좋다거나하는 글들 쓸수 있다

    근데 한번 봐라 블로거뉴스에 이런 글들이 몇개나 올라왔는지.

    정당히 좀 하자

    다른 글들좀 읽어보고 싶어도 이런 글들 때문에

    다양성도 떨어지고 짜증도 난다

    제발좀 이런 글들좀 그만 올려라

    그래 1박 재밌어 한다는거 아니까 그만들좀해

    이 빠들아

    • 반사 2009.06.08 23:02

      다양한 댓글 보려다 님같은 댓글쓰신분때문에 안읽게될수도...ㅋ

    • 참나 2009.06.08 23:48

      그만큼 1박2일이 인기가 있다는 반증이고 분명히 제목에 1박2일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글인 걸 알면서 굳이 클릭해서 이런 불편한 댓글 다는 심보가 고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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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저녁, 매주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예능프로 1박2일.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쇼 1박2일은 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필자가 생각하는 1박2일의 인기비결을 다섯가지로 나눠 보자면 첫째, 시청자와 함께 하는 프로 둘째, 출연진 스태프 시청자가 모두 주인공 셋째, 웃음과 감동 선사 넷째, 복불복의 재미 다섯째, 가족같은 프로그램등이 있습니다.

 이중에 네번째에 해당하는 복불복의 재미!

 매회 치뤄지는 복불복 게임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과 재미를 선사해준다. 복불복 게임의 종류도 다양하다. 가위바위보는 기본 인간제로, 그리고 각종 스포츠등 까지 이번주(5월31일) 방영되었던 1박2일 전남 나주편은 복불복의 재미를 확실하게 보여준 방송이였다.


복불복의 웃음과 감동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복불복 게임에서 이긴 출연자들은 매우 기뻐한다. 비록 자그마한 것들을 걸고 하는 게임이지만, 복불복 게임은 긴장감과 스릴을 더해준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승부욕에 불타 열심히 하는 출연자들을 보면 시청자인 나조차도 푹빠져 아쉬워하거나 기뻐하게 된다.


복불복 게임 일반인, 스태프의 참여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1박2일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이번 전남 나주편에서는 일반인 대신에 스태프들과 복불복 게임을 했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항상 일반인이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1박2일을 보면, 친근함과 따뜻함이 느껴진다. 또한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하면서 리얼리티를 더욱살릴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일반인이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예능 프로는 찾아 보이기 힘들다.


복불복 게임 승리를 위한 출연진의 열정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1박2일 출연진들은 촬영내내 몸을 아끼지 않으며, 1박2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에도 야생 리얼 버라이어티를 살리기 위하여, 야외취침을 반복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스케줄에 치여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연예인들에게 편안한 잠자리가 아닌 야외취침과 고된노동은 피곤하지 않을수가 없다. 비록 촬영을 위해서 어쩔수없이 보여주는 설정일지라도 출연진들의 노력을 엿볼수있다.
  ⓒKBS2 ▲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All Right Reserved

 이렇게 1박2일은 시청자, 출연진, 스태프등 모두가 함께 만든 예능 프로이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청자들과 함께 웃음과 재미를 주는 따뜻하고 친근한 프로그램을 이어 간다면, 지금 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을것 같다.
  1. 무투 2009.06.01 18:40

    박찬호선수가 필리스팬북에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으로 1박2일이라고 적어서
    미국 기자들이 그게 뭐냐고 물었다고 하더군요..얼마전 이승기가 박찬호와 메일을
    주고받았다는 기사도 봤고..국악고 여학생들이 다시 선물과 편지를 보낸 것도 그렇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그 인연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 가감없이 안방에 전달되는 힘..작지만 그 무시할 수 없는 힘이 1박2일이라는 프로를
    받쳐주는 밑바탕이 되는 것 같아요~^^

  2. 하얀 비 2009.06.01 21:48 신고

    스텝들의 참여는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승리 자체가 목적이 아닌,
    연예인들과 고생하는 스텝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며

    역시 괜찮은 방송이라는 생각도 했죠.

    복불복은 단순 게임이 아니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매회 그런 건 아니겠지만
    ...

    해외 팬들의 선물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3. 1박2일 2009.06.02 00:10

    질리지 않는 프로그램^^

  4. 정유미 2009.06.02 00:29

    요즘 내가 젤젤젤 좋아하는 예능프로~
    몇번을 반복해서 봐도 재미있다는~
    이젠 출연자 한명한명이 너무도 친근하다~

  5. 됭케르크 2009.06.02 02:27

    1박2일 복불복 이제 고만하자 제발 다른 에피소드의 영역을 찾지 않을때가 되지 않았나..
    sbs 패떳을 보고 나면 kbs 1박2일 시작하을 하기때문에 아직 명맥을 유지하지 동시간때 방송이면 1박2일은 끝이다 kbs의 전형적인 일괄,주구장창,혁신 없는 다수, 예능에 까지 실망감을 준다 . 국영방송은 좀 재미있게 만들 수 없는가... 왜 맨날 교양적인 면을 무기로 3년 전과 똑같이 공으로 먹을려고 하지 . 진자 3년 전과 똑같다. 강호동의 카리스마 또한 시청자들이 싫증내는 마당이다 강호동은 kbs 1박2일 때매 망할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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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과 이효리가 이끄는 패밀리가 떴다가 박예진, 이천희의 하처설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앞으로 패떴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재 패밀리가 떴다는 1박 2일을 큰차이로 제치고 일요일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중입니다. (5월17일기준 패떴25.9% 1박 2일 17.2%) TNS제공

 
 SBS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패떴이 행여나 맴버교체로 인하여 지금까지 쌓아왔던 인기를 한번에 무너뜨리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걱정도 해봅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하는 맴버와 게스트의 비중은 상당히 크기 때문입니다.
(예: 1박2일 박찬호 분당 최고 시청률 48%)

 실제로 패떴의 경쟁 프로그램인 1박2일은 방영초기에 큰 인기를 끌지 못하며, 평범한 예능프로그램에 불가하였습니다. 첫 패널이였던 지상렬, 김종민, 노홍철은 뻔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지 못한반면, 새롭게 교체된 김C, 이승기, MC몽는 뚜렸한 캐릭터는 없었지만 맴버들간의 조화와 신선함을 무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탄탄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갔습니다. 새로운 맴버 교체로 성공한 1박2일은 KBS연예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1박2일은 이승기를 '국민남동생'으로 만들었으며, 이승기는 1박2일을 발판 삼아 찬란한 유산(시청률 28.5%)에 출연하였습니다.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는 나쁜남자 신드롬을 일으키며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1박2일에서 국민남동생 이승기를 만들었다면, 패떴에서는 달콤살벌 이미지의 박예진을 탄생시키며 그녀를 '신데렐라'로 만들어 줬습니다. 최근 박예진은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로 캐스팅되면서 그녀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할수가 있었습니다.


 이렇듯 예능프로그램의 성공에 있어서 멤버 개개인의 비중은 상당히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1박2일을 선례로 봤을때 패떴의 맴버교체는 신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한 인기를 끌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섣부른 맴버 교체로 인하여, 시청자들에게 멀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듭니다. 최근 맴버교체로 위기를 맞고 있는 패밀리가 떴다!는 멤버교체로 성공한 1박2일을 본보기 삼아서 변화를 시도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1. 가로수 2009.05.28 10:43

    블로그장님 1박2일 시청률은 20대후반을 넘고 있습니다. 17.2%는 해피선데이 시청률 남자이야기와 합한 시청률 입니다. 잘알고 글 좀 부탁이요~~~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1박은 미울때나 기쁠때나가 어울리는 우리네와 같은 프로인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정이 깊은 그런 프로인듯 싶어요

    다 캐릭들이 우리들 현실하고 맞아떨어지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는것이 최대의 장점이라면 장점....

    패떴도 멤버교체해서 더욱더 떴으면 하네요 ㅋㅋㅋㅋ

    • 카르페디엠^^* 2009.05.28 11:41 신고

      잘알고 글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충고 감사해요^^
      시청률 조사를 많이 했는데.. 물론 남자의 자격과 함쳐서 나온 시청률이겠죠. 어쨌든 통계로 나온 시청률은 17.2%입니다. 그리고 1박2일의 재방송 시청률은 11.2% 기록적으로 봤을때. 시청률을 패떴이 앞서지만.. 누가뭐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프로는 1박2일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가로수님 다음 부터 잘알고 분당시청률까지 조사해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말은 똑바로..1박을 월등히 제쳐??? 2009.05.28 10:45

    해피선데이에 앞선다고 해야지? 주인장도 알지않니?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거니? 엄연히 방송시간대가 다른데..우기고 우겨서 약 10분정도만 겹치는데...체널선점효과(먼저 방송되는 프로가 유리)라는것도있는데...그냥 남자의 자격이나, 일밤의 프린스를 앞선다고 해라....그냥 1박의 인기에 편승해서..1박이라는 제목을 넣은거같은데..

    • 카르페디엠^^* 2009.05.28 10:52 신고

      다음에는 말똑바로 할께요^^ 그럼 조금 제쳤다고 수정하겠습니다.ㅎ

    • 저도 2009.05.28 13:04

      1박2일 팬이지만 반말 섞어가며 댓글 쓰시는 분들 좀 자제해 주십쇼.보이진 않을지 모르나 글은 글쓴이의 제2의 얼굴입니다.이런 글에도 화내지 않고 댓글 달아주시는 주인장님께 제가 다 송구스러울 정도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28 13:53

      원래 카르페디엠 님이 성격 좋아요
      말도 안되는 제 글에도 격려를 해 주시곤 하는데요
      그리고 정말 이런 댓글 보면 글쓰고 싶은 생각 싹 들어 가게 만들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3. 으흠 2009.05.28 11:36

    남자이야기는 드라마이고 남자의 자격이 해피선데이의 다른 부분입니다. 남자의 자격은 제가 알기로 6%대 쯤 (10%에는 훨씬 못 미치는)에서 왔다갔다하고 있고 1박2일은 20%후반이라고 하더군요. 해피선데이는 1,2부를 합산해서 시청률을 매김하므로 따라서 17%정도의 시청률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1박을 무도처럼 아예 독립프로그램으로 만들거나 타방송사처럼 1박만의 시청률을 알려달라는 요구가 계속 팬들 사이에 있었지만, 남자의 자격에 대한 지원사격, 광고수주, 방송분량 등의 문제로 독립을 시키지 않고 시청률 합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청률이 올라가면 같은 광고 완전 판매라도 각 광고의 단가가 올라간다는 말도 있는데 아마도 해피선데이 제작진이나 방송국은 시청률을 따로 내고 광고도 따로 받을 경우 생기는 광고수익과 시청률 합산으로 생기는 광고수익에서 시청률 합산이 유리하다고 결론을 내린 듯 합니다.

    이에 비해 잘 알다시피 패떳은 1,2부 따로 시청률을 내기때문에 패떳만의 시청률이고요.

    물론 시청률에 있어 광고를 포함한다느니 하며 분당시청률로만 하자면 패떳도 더 올라간다는 댓글도 있어서 실제로 두 프로그램만의 시청률의 정확한 시청률 비교가 어찌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기사에 난 것으로만 치면 20% 중반에 있는 패떳을 20%후반에 있는 일박이 이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1박은 본방도 재방도 광고완판이라는데 패떳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관심이 없어서 긁적긁적)
    아무튼 시청률 말고 광고수주의 정도도 그 프로그램의 인기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이겠지요. (2,30대 여성층을 겨냥한 드라마의 경우 시청률은 그닥 좋지 않았음에도 2,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광고가 많이 들어온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그냥 인기의 척도라는 것이지 절대적인 인기의 척도는 또 아닌 듯 합니다.)

  4. 친근함 2009.05.28 12:41

    1박2일의 무기는 친근한 정서가 일반 시민들과의 소통에 부담없이 작용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멤버들의 끈끈한 의리도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고..어려움에 처했을 때 오히려 정면돌파 하며 기자분들을
    초청해서 현장을 공개했고 혹한기캠프를 주도하여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계기로 삼았죠.
    시청자 의견을 반영해서 명사특집,시청자특집,친구 특집 등을 대박 아이템으로 이끌었구요.
    1박2일이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끊임없는 소통을 한 결과가 위기를 극복한 힘이었다면,
    패떴은 얼마전 피디,국장까지 가세하며 네티즌들의 과도한 관심 자제해달라는 기사를 냈던데..
    높은 시청률에만 안주하며 건설적 비판에는 귀를 닫겠다는 안하무인적 사고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위기일수록 더욱 단결된 힘을 과시한 1박2일 멤버들의 책임감도 눈여겨 볼 대목이구요.
    전체적으로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

    • 왠지 2009.05.28 13:09

      친근함님의 댓글을 보니 왠지 괴씸해지는군요. 드라마도 인기많아지면 시청자의 의견을 어느정도는 받아들이고 스토리를 바꾸기도 하는 요즘시대에 그냥 웃고말아라, 평가하지말아라 라고 말하는듯해서 ㅎㅎ

  5. 쓰은물 2009.05.28 13:33

    패떴, 1박2일 둘다 20% 중반입니다. 1박2일만 시청률 조사때는 광고를 포함하지 않고 시청률을 조사하기 때문에 20%후반이 나오는데 패떴과 똑같은 조건에서 공평할려면 거기에 -3%정도 해야합니다. 비슷비슷 하죠.

  6. 쏘야 2009.05.28 13:44

    5월17일기준 패떴25.9% 1박 2일 17.2%< - 요 부분을 1박2일이 아닌 해피선데이로 고쳐주셔야 맞는거 같습니다. 남자의 자격이 6%대고 1박2일이 20%후반입니다. 5월 17일 기준 1박만 시청률로 봤을 때 패떳넘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7. 멍충이 2009.05.28 13:49

    해피선데이 시청률을 1박2일 시청률로 둔갑하는 능력이 탁월하십니다.
    KBS 사이버 홍보실에 들어가면 매주 시청률 공개하는데 그 정도의 수고도 하기 싫으면서 블로그는 왜 쓰는건지.

    • 33 2009.05.28 14:14

      그런식으로 정확하게 따질거면 1박 2일이 독립을 하던가
      독립을 해야 광고포함된 시청률이 나올거 아니냐 광고포함하면 최고 2~3%는 빠지는데 그럼 패떴이랑 비슷하거나 더 낮게 나올때도 있다는거다. 별걸 다 가지고 난리 부르스네 1박 2일 잘되면 니한테 뭐 상품권이라도 떨어지냐?

    • 1박 2009.05.28 16:23

      1박2일의 언론플레이가 좀 지나치죠. 30~40%시청율 넘은것도 통계자체가 잘못된 경우구요.

      광고제외한 시청율에 수도권시청율을 전국 시청율로 바꿔서 보도했더군요. 2~3%가 빠지는게 아니라 더 빠질수도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식으로 치면 불법다운로드 1위인 무한도전은 실제 시청율 25%는 나오겠더군요. ㅎㅎ

    • 카르페디엠^^* 2009.05.28 22:43 신고

      KBS 사이버 홍보실 기억해두고 다음에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8. 크리스토퍼 2009.05.28 14:02

    1박2일 웃음과 감동....을 주는 리얼버라이어티.....특히 영양편 재방을 유선에서 자주 하는데 볼때마다 웃음과 눈물이 납니다~

  9. 배리본즈 2009.05.28 14:03

    공감하고 갑니다.

  10. 흠흠 2009.05.28 14:57

    패떳은 솔직히 멤버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하기에도 집중이 안되죠.
    이번 기회에 멤버수를 좀 줄여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 1박빠들 2009.05.28 14:58

    시청률 가지고 무지 따지네...
    1박2일이 무슨 20대후반입니까...26%정도로 알고 있는데..어디서 그런말을 들었는지 원...

    • ?? 2009.05.28 16:22

      26%에서 27%를 20대 "후반"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뭐라고 해야하나요?? 저는 패떳이나 1/2일이나 둘 다 안 보는 사람이지만 님이 말한 숫자놀음은 좀 궁금하네요. 어차피 초반, 중반, 후반의 기준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어림으로 말하는 거 아닌가요? 꼴리면 님이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에 "초반: 0~3, 중반: 4~6, 후반: 7~9"라고 명확한 정의가 내려지도록 힘 좀 써보시든가요.

  12. 뭐지 이건 2009.05.28 16:51

    누가 요즘 패떳보나?
    대본 사건 이후로 내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안 보던데
    가식적이라면서.


    그리고 신문 기사에서는 1박 2일이 시청률 1위라고 하던데

    글쓴이 패떳 팬인거 너무 티나네

    • 카르페디엠^^* 2009.05.28 22:44 신고

      패떳 1박2일 둘다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댓글 감사해요. 시청률 보니 아직 패떳보는 사람많나봅니다.ㅎ

  13. 2009.05.28 17:37

    이거 글 이이상한데요 1박 2일 맴버교체 들먹이면서 패떳 띄워주는 분위기..

    팻떳 하나도 재미 없거드요

  14. 2009.05.28 17:39

    제목은 1박 2일 칭찬 같더만 내용은 팻떳이 시청률도 1위고 1박2일도 초반에 맴버 바껴는데....

    팻떳 바뀌는거 아무 문제 없다 ... 이말이 하고 싶은거네... ㅋㅋ 애 쓴다

  15. ㅁㄴㅇㄹ 2009.05.28 19:23

    그놈의 시청률, 1박2일 뭐가 두려운지 맨날 자체 시청률이나 통합 시청률 내놓고 1박 2일은 맨날 20%후반이라고 말하는데 자신있으면 해피선데이 통합 시청률 말고 1박2일 시청률만 내놓던가....
    맨날 자체 시청률은 30% 넘었고 1박 2일 시청률만 따지면 어쩌고 저쩌고....
    mbc나 sbs는 따로 시청률 내는데 kbs만 비겁하게 통합 시청률 내는 주제에 시청률 운운할 자격이나 있는가? mbc는 할일없어서 일밤 내에서도 1부 2부 나눠서 시청률 나누고 sbs는 미쳐서 1부 2부 나눠서 시청률 메기나? kbs도 애초부터 1박 2일이랑 다른 코너들은 독자적이어서 따로 나눠서 나와도 아무 문제 없는데 지들이 뭔가 꿀리거나 딸리니까 통합으로 내는거 아니던가?
    1박 2일 시청률만 따로 내놓고 30%던 40% 던 나온다고 하면 인정해줄게.
    그 전까지는 자체 시청률이 50%이 나오건 80이 나오건 개 풀뜯어 먹는 소리라고만 생각할게.
    이렇게 글쓰면 일밤이나 패떳 팬이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난 예능프로를 사랑하는 사람이고(1박2일도 즐겨보는사람) 시청률에 대해서 같지도 않은 소리들 하길래 그부분에 대해서만 쓴글이니까 오해하지 마시길....

    • 반대죠 2009.05.28 19:40

      우결,패떴이야말로 독립편성 해서 득을 본 케이스고 1박2일은 손해입니다.일밤,일요일이 좋다가 분리편성 안됐을 때는 시청률이 10% 정도 밖에 안나왔지만 우결,패떴을 독립시켜 따로 산출하며 1박2일 눌렀다라는 식으로 기사화가 많이 됐고 득을 봤습니다.일밤이나 일좋다나 우결,패떴의 브랜드화가 예전만 못하다 판단될 시 다시 통합할지도 모를 일입니다.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시청률 손해를 봤더라도 정도를 걸은 해피선데이에게 심정적으로 지지를 보내게 되네요.

  16. 패떳에 1박2일 무도같은 리얼버라이어티를 기대한다? 2009.05.28 20:42

    겉으로 리얼버라이어티지만 뒤집어까보면 X맨과 다를바가없다.

    똑같은 전개 병같은 자막 없느니만 못한 게스트들 게다가 없느니만 못한 아이디어

    난 차라리 옛날TV가 더 나았다. 아이디어도 신선했고 매주마다 새로웠다.

    아이디어가 대중적이지 못했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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