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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대세는 달달한 발라드


가수 허각과 걸그룹 에어핑크 정은지의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가 8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하여 공개되었습니다. 음원 공개 2시간 만에 주요 차트에서 1위를 단숨에 석권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허각과 정은지 듀엣 매력 터지는 이유
허각은 그동안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허각만의 보이스와 감미로운 발라드가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각이 음반을 발매했다는 것마으로도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지요.

허각뿐만 아니라 정은지 역시 최근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을 통하여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응답하라 1997의 배우로 활약을 한 뒤에 인지도와 호감도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허각과 정은지의 듀엣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 싸우자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연인들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어쿠스틱 발라드 장르입니다. 지난해 6월 각 음원차트를 휩쓴 허각&정은지의 듀엣곡 '짧은 머리' 2탄 격이라고 하는데요. 세월이 흐른 오래된 커플의 이야기를 다소 직설적인 노랫말로 풀어낸 노래라고 하지요. 허각과 정은지가 그동안 여러 곡으로 호흡을 맞춰온 적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으로 대중들에게 강한 케미로 어필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이제 그만 싸우자 가사


2014년 여름 대세는 달달한 발라드

씨스타 소유와 정기고가 함께 부른 '썸'은 2014년 가장 인기를 얻었던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녀간의 사랑을 담은 썸은 다양한 유행어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으며,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달달한 발라드의 시작을 알렸지요.



썸의 인기 이후 달달한 발라드가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에는 애프터스쿨의 레이나와 산이가 '한여름밤의 꿀'이라는 곡으로 달달한 발라드 대세에 합류를 하였고, 이어서 허각 정은지의 '이제 그만 싸우자'곡을 선보이며, 달달한 발라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했지요.



허각과 정은지의 익숙한 조합과 뛰어난 가창력이 2014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것 같습니다. 2014년 상반기는 소유&정기고의 썸이라는 곡이 대세였다고 한다면 하반기에는 허각&정은지의 이제 그만 싸우자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1. 유쾌한상상 2014.07.08 17:05 신고

    듀엣이 부르는 노래 중에 좋은 곡이 많죠. ^^

  2. 도생 2014.07.08 21:56 신고

    밝은 이미지의 두 사람이 불러서 노래가 더 좋네요.
    행복하세요^_^

  3. 나울었쪄 2014.07.08 23:34 신고

    또 이렇게 둘이 커플인가요 ㅎ?
    상큼한 노래 많이 불러주셈~!!

  4. 보라돌이 2014.07.09 07:46

    듣기 좋아요!! 허각& 은지^,^ 달콤한 보이스

  5. 워크뷰 2014.07.09 09:27 신고

    기대가 됩니다^^

  6. 우유와 탄산 2014.07.09 10:42 신고

    발라드가 좋아요.ㅎㅎ

  7. 伏久者 2014.07.09 13:23 신고

    좋은 커플의 탄생인가요?
    비록 노래로 합쳐진 것이긴 하지만 흐믓합니다.

  8. 린미 2014.07.09 15:48 신고

    아직 안들어봤는데, 들어봐야겠어요~ㅋ
    정은지 요즘 좋더라구요~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ㅎ

  9. 반이. 2014.07.09 15:48 신고

    한 번 들어봐야겠는걸요 ㅎㅎ?

  10. 헬로끙이 2014.07.09 16:12 신고

    아직 못들어봤는데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9 16:55

    허각 정은지의 파워플한
    활동이 기대되는 하반기네요.

  12. 영도나그네 2014.07.09 17:02 신고

    두사람이 발표한 듀엣곡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것 같군요..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13. 반이. 2014.07.10 21:59 신고

    이 둘 조합 꽤 괜찮은 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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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다이어트 성공, 달라진 턱선! 비결이 뭐길래?

슈스케2의 우승자 허각이 9월 16일 데뷔 후,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허각은 지난 8월부터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돌입하였다고 하는데요. 허각 다이어트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허각의 다이어트 비결이 생활 습관 개선과 식단 조절 그리고 운동을 통하여 10kg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80kg대의 몸무게가 현재는 70kg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각의 키와 비례하여 아직 좀 더 다이어트를 해야 되겠지만, 10kg을 감량한 허각의 모습은 몰라보게 슬림해졌습니다. 소속사 에이큐브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쉐프가 직접 자준 식단의 음식을 먹었으며, 생활 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하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전 허각, 턱선을 찾을 수 없었다.

허각 다이어트는 슬로우 다이어트(Slow Diet)?
허각의 다이어트는 슬로우 다이어트(Slow Diet)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살을 뺀것이 아니라 슈스케2가 끝난 후, 조금씩 체중관리를 하기 시작하여, 첫 앨범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체중 감량을 했기 때문입니다. 슈스케2 방송이후부터라면 꽤 긴 시간을 다이어트를 위하여 투자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살이 빠질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슬로우 다이어트 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면 자신의 기초 대사량 기준으로 10~20% 정도 더 쓰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똑같은 양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기초 대사량을 더 쓰게 하는 효과 때문에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다이어트 성공 후 허각,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몸매! 훈남으로 거듭나다!


생활 속에서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있습니다. 몇 가지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1. 아침 기상 후, 기지개를 크게 펴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2. 회사에서나 학교, 걸어다닐 때나 서있을 때나 틈나는 대로 몸을 움직여 스트레칭 한다.
3.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한다.
4. 물을 많이 마시고, 화장실을 자주 가면서 몸을 움직여준다.
5. 이동을 할 때에 일부러 먼 곳으로 돌아서 간다. 단 걸어서...
6. 틈틈히 집안 청소를 하면서 칼로리를 소비해준다.
7. 평소에 운동하는 시간을 만들어 꾸준히 해준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도 조금만 노력하면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답니다. 몸이 힘들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요요현상 없는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식단!
허각은 이런 생활 습관 개선뿐만 아니라 꾸준히 식단 조절도 해왔습니다. 정확한 식단조절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식사를 했을 것입니다. 채소를 많이 먹고 기름진 고기 대신에 닭가슴살이나 계란 흰자로 단백질을 보충해 주었을 것입니다.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저칼로리 식단, 채소 위주의 식단을 실천한다면 누구나 쉽게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자신이 얼마나 잘 지키고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달려 있을 것 같네요. 규칙적인 생활 습관! 다이어트를 위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아무튼, 10kg 체중감량!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통하여 허각의 몸이 놀라보게 슬림해졌으며, 턱선도 또렷하게 드러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니라 얼굴도 잘생긴 가수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네요^^ 곧 발매하는 데뷔앨범도 기대해보겠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팁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식단 그리고 자신의 다이어트 체질을 알아보는 것도 다이어트를 성공하는데 무척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똑같이 운동을 하더라도 살이 빠지는 사람이 있고, 오히려 살이 찌는 사람이 있듯이 다이어트에도 체질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 자신의 다이어트 체질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체질을 알고 싶은 분들은 무료 다이어트 체질 검사를 통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는데요. 누구나 간단하게 자신의 다이어트 체질과 바디케어를 받을 수 있으니 한 번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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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결별, 데뷔 음반 앞둔 최악의 악재!

슈퍼스타K2의 우승자 허각이 최근 여친과 결별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번 소식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은 슈퍼스타K2가 방송되면서 공개적으로 만났던 일반인 여성과의 결별이었기 때문입니다. 슈퍼스타K2를 시청했던 사람이라면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허각이 슈퍼스타K가 되는 과정과 함께 방송을 통하여 얼굴이 자주 비춰졌기 때문입니다. 그저 평범한 환풍기 수리공이었던 허각을 사랑해주며, 그의 눈물 나는 가수 도전기에 항상 힘이 되어준 여자친구의 애틋한 모습이 그렇게 훈훈하게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들의 사랑을 떳떳하게 밝히고 공개 연애를 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보여졌습니다.



허각은 슈퍼스타가 된 이후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자신과 여자친구의 모습을 간간이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슈퍼스타K를 통하여 사랑이 더욱 끈끈해졌다는 것을 느낄 정도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허각이 결별한 소식이 들려오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부분 똑같았는데요. 허각이 가수가 되고 뜨게 되니까, 일반인 여성이었던 여자친구를 버렸다는 뉘앙스였습니다. 지금까지 슈퍼스타K를 통하여 쌓았던 좋았던 이미지는 댓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언론에서 밝혀진 허각의 결별 이유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만남이 뜸해지면서 둘 사이가 소원해 졌다고 알려졌는데요. 허각은 이번 결별 소식으로 인하여 팬들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며, 오는 5월~6월 발매 예정인 데뷔 음반에도 영향을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많은 팬들이 허각의 결별 소식에 유독 허각만 비난하고 있는 이유는 허각의 여자친구가 허각으로 인하여 대중들에게 너무 많이 노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슈퍼스타K2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며, 슈퍼스타K2가 끝난 이후에도 그녀의 사진이 허각의 트위터를 공개되면서 꾸준히 대중들에게 노출되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결별했다는 소식이 좋게 보일 수만은 없기 때문입니다. 혹 허각이 뜨고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각은 올해 초 대형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정식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습니다. 슈퍼스타K2의 우승자임에도 소속사와의 계약도 늦었으며, 데뷔 앨범의 발매도 많이 늦은 편입니다. 허각은 데뷔 앨범이 늦은 만큼 더 야심차게 앨범을 준비 했었을텐데, 이번 결별 소식은 앨범 발매 전에 만난 최악의 악재가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알려지게 될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시기가 너무나 좋지 않은 것 같네요.

남녀 관계에서 만남과 이별은 흔한일입니다. 누구나 사랑을 할 수 있고, 또 이별을 할 수 있게 되지요. 그러나 허각의 결별소식은  눈물 나는 가수 도전을 통하여 성공한 연예인(허각) 그리고 일반인 여성과의 공개적인 사랑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었기에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결별 소식이 데뷔 앨범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앞으로 허각의 연예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허각 본인의 이미지에는 큰 상처로 남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반인 여자친구가 허각과의 결별을 통하여 받는 상처가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 라이너스™ 2011.04.27 13:49 신고

    하필이면 이 시점에서..
    루머설도 있던데... 당사자들은 참 힘든 시간일듯.

  2. 난 허각별루~ 2011.04.27 14:10

    근데,아직 허각팬들있나?ㅋㅋ

  3. 담빛 2011.04.27 14:15 신고

    남녀사이의 일은 둘만이 아는거겠지만...
    아무래도 시점이 주의에서 보기엔 안 좋을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4. 로사아빠! 2011.04.27 15:27 신고

    아~허각한테 그런일이 있었군요~
    둘다 힘냈음 좋겠네요~

  5. ㅇㅇ 2011.04.27 20:54

    나쁘게 보면 안되죠 누구 탓인지도 모르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6. 왕방 2011.04.28 21:21

    나쁘게 보면 안되는데 사람인지라 처음엔 당연히 떠서 그랬다고 하겠죠??
    여성분이 방송에 너무 많이 노출되서 나중에 피해 받을까봐 걱정되네요~

    • haoshi 2011.09.14 17:58

      위대한 게시할 수 있습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7. 타이타닉 2011.05.01 21:00

    허각도 안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은 안했겠지만, 자신이 방송에서 여친과 이야기, 트위터에 올린 여친의사진, 여친에 대한 글, 포탈사이트마다 자신의 이미지에 여친과 찍은 사진,등등~~ 너무 많이 일반인인 여친을 노출시켰다는게 너무 책임감없고, 무지한것 같다. 자신의 트윗에 글들이 그대로 기사꺼리로 나가는걸 자신도 알고 있으면서, 여친과 제주도간 트윗글 내용도 실시간 기사로 나갔고, 여러번 여친과 데이트 상황도 트윗으로 알려줘서 기사화되었다.. 슈즈케할때 얼굴과 이름.. 모든게 거의 적나라하게 비춰졌고, 헤어진 지금 이시점도 슈즈케는 재방을 하고 있어서 또다시 그대로 그 여성분은 방송에 노출이되고 있다..

    각종 포탈사이트 허각이미지 사진들안에 여친과 찍었던 사진들이 꽤 많고, 전혀 모자이크처리도 없었다.
    지금은 여친과의 사진은 거의다 내리고, 몇개있는것은 모자이크처리 했다.....
    처음 헤어졌다고 기사가 나오고, 금방 다른 반박 기사로 (허각도 황당하다..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라며 기사가 나왔는데도 나는 헤어졌다로 믿게됐다. 왜냐하면, 그동안 허각에 행동에서보면 자신은 소통이라는 명목아래 트윗을 십분이용했다. 자신이 진정 아니고 반반하고 싶었다면 직접 자신이 트윗글을 올리며 말했을것이다... (진정 아니라고....) 하지만, 포탈사이트 이미지 정리되고, 트윗글도 없는걸보고, 아무리 기사에는 반박기사가 나왔지만, 직감적으로 헤어진걸 예상했다. 결론적으로 내 예상이 적중했다...

    허각이 예상했던 안했던간에 자신이 슈즈케 끝나고 나서, 모든 일상들이 달라졌다는것을 빨리 인식하며
    자신에 행동과 생각들을 한번더..한번더.. 신중했어야했다. 일반이 여친과도 거의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알수있게 기사가 나고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면 여친에 노출되는 상황을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했고,
    자신의 트윗글로 기사가 되는것이니 트윗에 여친의 관한글을 올리는것도 좀더 신중해햐했다..
    허각도 나쁜마무리를 예상하며 했던 행동들은 아니지만, 결론적으론 일반인인 여친을 너무많은 사람들이
    안다는것이다. 지금도 슈즈케는 재방이되고 있다.. 이제 허각은 연예인이되었다지만, 일반인인 여친은
    너무 불편한 상황이고, 꼬리표가 생긴것이다. 남녀 헤어짐에 누구의 잘잘못은 모르는것이지만, 허각의 이미지에 않좋은건 사실인것같다.정말 안타깝다...ㅠㅠ

  8. miami altocraft generators 2011.07.13 16:50

    아주 멋 진 남자애 바 란다 매듭 짓 이다

  9. DUAL SAW 2011.07.21 12:27

    근데,아직 허각팬들있나?ㅋㅋ

  10. all inclusive vacation 2011.07.28 01:57

    위대한 게시할 수 있습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party wigs uk 2011.08.17 11:35

    아주 귀 여 워 요 던 남녀 친구 입 니 다
    희망 이 한때 즐 거 운 시간 을 보 냈 다

  12. fabrica madeira plastica 2011.09.14 04:24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13. ice making machine equipment 2011.09.23 11:06

    언론에서 밝혀진 허각의 결별 이유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만남이 뜸해지면서 둘 사이가 소원해 졌다고 알려졌는데요. 허각은 이번 결별 소식으로 인하여 팬들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며, 오는 5월~6월 발매 예정인 데뷔 음반에도 영향을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14. doctors excuse note 2011.10.17 22:23

    이것이 내가 그것을 발견 줘서 매우 흥미로운 게시물입니다. 그것을 괜찮 유지하는 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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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존박, JYP 영입설?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최근 슈퍼스타K2의 출신들이 가요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Top11 멤버들이 과연 어떤 소속사와 계약을 하게 될지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Top11 멤버들 모두 뛰어난 가창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고, 슈퍼스타K2를 통하여 벌써 스타성이 증명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들을 영입하려는 소속사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op11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멤버는 1위와 2위를 차지한, 허각과 존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실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이들에게 쏠리는 관심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문에 그들의 영입설이 벌써부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과연 이들이 어떤 소속사와 계약을 하게 될지 필자 역시 무척 궁금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 두 사람이 슈퍼스타K 2의 심사위원을 맡았던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에 스카우트 될 수도 있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진영 역시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을 맡으면서 이들의 재능과 실력을 지켜봤고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JYP라면 정말 신인 가수들에게 최고의 소속사가 될 수 있습니다. SM,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대한민국 3대 연예기획사라 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실력과 재능만 갖추고 있다면 평생 무리없이 연예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허각이나 존박이 JYP에게 영입제의를 받는 다면 분명,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닐 것 입니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형 기획사라는 달콤한 유혹을 안겨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팬들사이에서만 JYP 영입설이 돌고 있을뿐, JYP의 입장은 여러가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슈퍼스타K2의 멤버들은 영입에는 나서지 않을 것을 시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슈퍼스타K2 멤버들이 가요계에 미치는 영향과 인지도를 생각했을 때 아직까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허각과 존박은 JYP에는 절대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과 어느 정도의 친분이 있는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다는 이유로 그리고 대형 기획사라는 이유 만으로 JYP를 선택하게 된다면 앞으로의 연예 생활에도 상당히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허각과 존박이 JYP에 절대 들어가서는 안되는 이유 몇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첫째, JYP의 색깔이 너무 강하다.
JYP는 회사의 색이 너무 강합니다. 최근 아이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2PM과 2AM, 미스에이를 보면 쉽게 느낄 수 있는데, 이들은 개성이 강하다 못해 지나칠 정도입니다. 남녀 구분 없이 선명한 아이라인에 쉐도우를 혹시나 허각이나 존박이 그리게 된다면... 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물론, 그런 화장을 할리는 없겠지만, 소속사의 색깔이 우낙 강한 이곳에 들어갔다가 이들이 어떻게 변할지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최근 2AM의 노래는 정말 좋은데, 이들이 화장하고 나온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필자가 직접 세수를 시키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둘째, 박진영의 멤버 운영방식이 이들에게는 맞지 않다.
박진영은 프로듀서로서 정말 뛰어난 사람입니다. 수많은 스타들과 그가 만든 노래만 보더라도 잘 알수 있지요. 조금 나쁘게 말해서는 자기 색깔(스타일)이 너무 강하다는 것입니다. JYP멤버들이 나와서 하는 인터뷰만 보더라도 잘 알수 있습니다. 재능과 끼를 가지고 있는 멤버들을 어릴때부터 데려와, 자기가 원하는대로 스타일을 입히는 것이 박진영의 방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이미 스타일이 완성되어 있는 허각과 존박이 들어가게 된다면 오히려 그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던 장점과 개성이 죽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JYP는 아이돌 그룹에 적합하다.
JYP에서 솔로로 성공한 가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성공한 가수라고는 해봐야 비와 박지윤을 들 수 있는데, 이 두 사람 역시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가 아니라 비주얼로 승부한 가수라고 할 수 있지요. 가창력을 가지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 진주, 임정희, 주, 산이 등은 아직까지도 큰 빛을 보고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여러가지를 봐서 JYP는 역시 솔로가수들에게 잘 맞지 않는 기획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비, 박지윤, 진주, 임정희는 현재 JYP를 나온 상태임) 그리고 박진영이 허각과 존박을 듀엣으로 내고 싶다는 소문까지 들렸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두 사람의 음색이나 창법이 전혀 틀리기 때문에 듀엣으로 나온다면 오히려 더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허각과 존박에게 과연 JYP가 맞을까요?


이런 몇 가지 이유만 보더라도 허각과 존박은 절대 JYP에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팬의 입장에서 바라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JYP의 허각과 존박이라... 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할 것 같네요.

아무튼 허각과 존박이 슈퍼스타K2 본선진출 후 맺었던 엠넷과의 계약이 끝난 뒤, 새로운 계약을 맺어야 할 시점이 다가오면 많은 연예 기획사들이 이들에게 러브콜을 보낼 것은 분명한 일입니다. 과연 이들이 어떤 기획사와 계약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대형 기획사라는 간판보다는 자신의 색깔에 맞는 기획사를 찾아 재능있는 싱어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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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걱정도 팔자시네요 2010.11.21 17:40

    절대로 영입할일 없을것이나 걱정마시고
    본인 앞길이나 잘 챙기시길 바래요

    • 미친... 2010.11.24 00:15

      꼭 이렇게 말하는 기분 나쁜 쉐리가 있어요....;;

  3. 제왑절대안됨 2010.11.21 18:28

    제왑에 실력파 가수는 있습니다. 임정희 지소울 노을 등등
    박진영 특징이 쓰고 버린다. 되든 안되든 자기 야욕에 사람쓴다 등등
    그 최대 피해자들이죠 (노을의 경우는 본인들이 해체한다는걸 신문 기사 보고 알았다죠)

    허각은 더욱이 제왑 분위기에 전혀 어울리지도 않습니다. 존박이라면 몰라도 허각 거기 들어가면 한두번 나오다 슬그머니 사라질 확률 100% 박피디는 뻔하죠

  4. 흠... 2010.11.21 19:08

    갠적으론 수만이가 M방송사와 손잡고 눈 벌개서 얘들 보이콧 하려는게 지금 눈에 뻔히 보이는데.
    연예활동 하려면 어쨌거나 영향력 큰 기획사로 들어가 활동하는게 좋겠고.
    악덕회사인 SM과 맞서려면 JYP도 괜찮다는 생각.

    '뛰어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설마 존박이나 허각을 그런 아이돌처럼 만들까 걱정?
    이건 완전 어불성설이네요.

    그리고 완전 경쟁체제인 연예계에서 처절히 자기발전을 하지 않으면 무대 밖으로 사라지는건 당연한 일 아닌가???
    그런 존박이나 허각 본인에게 달렸다는 생각입니다.

  5. sos 2010.11.21 19:50

    최근들어 확실히 SM 댓글러들이 눈에 마니 띄이는거 같습니다.

    JYP가 안된다면 대안이 있나요? YG도 지상파 눈치에 안받겠다면?
    대안도 같이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6. 다른 글에선 제왑이면 좋겠다 난리인데 2010.11.21 20:31

    정말 어지간히도 제왑이란 회사가 싫으신가 보네요.
    존박 허각 좋죠. 거품이 껴 있다는 소리도 있지만
    오디션프로에 나와 1,2등을 다투던 사람들인데
    문제는 그냥저냥한 회사에 들어가서는 음악프로에 절대 나오지 못한다는 겁니다.
    서인국은 kbs방송의 남자의 자격이란 예능에 들어가면서
    다른 프로들도 어느 정도 나왔지만
    엠넷빼고 제대로 써주는 데도 없습니다.
    sm은 엠본부랑 새로운 프로에 자기네 연습생을 넣네 어쩌네 소리까지 나오는 판인데
    경쟁프로 그것도 사이가 안좋은 회사의 프로 데뷔한 사람들을 키워주지 않을 거고
    yg는 댄스나 힙합을 하는 곳입니다.
    사람들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사이더스는 음반하고는 거리가 먼 데구요.
    박진영 영향력하에 연습생이란 타이틀을 달면
    오디션출신이란 딱지를 떼고 어느정도 살아남지
    저 오디션 효과가 언제까지 갈 것 같습니까?
    지금 허각이나 존박의 가수로서 수명을 걱정하는 팬이라면
    제왑에 받아들여달라고 매달려도 시원치 않을 상황인데
    떡줄 사람은 생각도 없다는데 혼자 김치국을 드럼째 원샷하고 계시네요.

  7. 하이고~~ 2010.11.21 20:36

    대형 기획사는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남의 인생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시는 듯..
    서인국씨 어느 소속사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름도 생각 안나서 자료를 찾아봤네요
    우리나라 방송 시스템이 어떤지는 누구보다 잘 아실테고...
    허각이나 존박이 다음 슈퍼스타K3 나올때까지 대충 한 일년 얼굴 비추다 사라지길 원하시는건지..
    이 글 쓰신분 뭐 특별한 대안이라도 가지고 계신건지... 이런 글 보면 참 갑갑~ 합니다

  8. 민들레 2010.11.21 21:09

    글쎄요...줄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닐까요..
    박진영이 허각보고 소름 끼쳣다고 하는 말이 기억이 나네요.
    그렇지만 JYP 에는 허각을 대신할 사람이 많기에 큰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허각이나 존박 둘 모두 JYP 멘버들과 비교해서 개성이 모자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들에게는 JYP 가 데리고 갈만한 큰 메리트가 없다는 점이 문제이죠.
    박진영의 기사글 보면 그것 자체가 언론플레이 아닐까 생각 되는 군요.

    박진영이 심사를 햇으니 그둘을 데리고 가기엔 무리수가 따르고 ..은근 데려 갈려는 듯 안 데리고 갈려는 듯한 모습...

    JYP는 허각이나 존박처럼 다 커버린 가수들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고..
    엠넷에서 엮은 허각-존박 커플(????) 은 JYP가 만든게 아니거든요.

    JYP,YG.SM 은 그 둘을 영입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허각이라는 존재는 가장 큰 단점이 나이가 많다는 점입니다....

    가수라는 건 소모품입니다...26 이라는 나이에 5년 이상 가수 생활 할 거라는 보장도 없을텐데..
    투자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그들은 장삿꾼이지 월드비젼 같은 봉사단체가 아니랍니다..

    팬들이 먼저 JYP에서 허각 존박 데려 갈거라고 설치고 다니는데....박진영 입장이라면 김은비나 강승윤,박보람 같은 어리고 다듬어서 박진영이 원하는 걸 소화해 낼 수 있는 가수들을 더 원하지 않을까요...

  9. ㅋㅋㅋ 2010.11.21 22:23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는 말이 딱이네요ㅋㅋ 그렇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JYPE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고이 접어두었으면 하는 바람ㅋㅋㅋㅋ

  10. cutty blue 2010.11.21 23:33

    동감입니다.

  11. 2010.11.21 23:50

    떡줄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12. 과연 그럴까요,,, 2010.11.22 01:31

    JYP 회사의 입장은 언제나 갑의 위치에 서 있는데

    허각 존박이 JYP에 매달리면 매달리지 회사측에서 아쉬울 건 없죠...

    허각 존박 입장에서는 JYP 이상의 기획사에 소속 되어야만

    공중파를 뚫을 수 있기 때문에 기회가 온다면 저버리진 않을 겁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22 12:50

    존박은 왠지 어울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본적으로 비쥬얼이 되니까요..
    근데 허각은 JYP에 가면 왠지 묻힐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4. aaaa 2010.11.22 12:52

    임정희씨 JYPE, BIG HIT 공동소속으로 알고있습니다만,

    기사가 나가긴 했었는데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가능성은 없다 라고 기사가 났는데,
    왜 이런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JYPE에 상당한 악감정이 있으신듯.

    본인들이 좋은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온다면 잘 찾아가겠죠.

  15. a 2010.11.23 20:52

    헐 그냥 JYP를 싫어하는 것 같네요

  16. 응? 2010.11.23 21:33

    JYP 가 언제서 부터 연예계 대형 기획사?
    아이돌 배출 기획사면 모를까...
    엠넷, 싸이더스, TN 지못미

  17. 지나가다가 2010.11.25 17:44

    물론 허각이나 존박이 jyp랑 잘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끔찍하다는 식의 자극적인 표현을 쓸 것 까지는 없는 것 같은데?
    택연-제시카 관련 글도 그렇고...
    블로거님이 그냥 제왑을 싫어하시는듯..

  18. sss 2010.11.26 15:33

    김칫국부터마신다? 글제목만봐도 생.각.만해도 끔찍하나 해놨는데 ,,,, 뭘자꾸 마셨다는건지

  19. ㅋㅋㅋ 2010.11.29 12:43

    오디션 1,2등 한 사람들 가지고 뭔 스타일이 완성되었다느니 가창력이 어쩌고 저쩌고..
    정작 기획사들은 저들 데려다가 연습생 2~3년 거쳐야 쓸만하다고 판단하던데..
    허각 노래 잘하지만 SG워너비 넘어설 수준은 아니고
    존박이야 허각 옆에 있으니까 잘생겨보이는거지.. 거참..

  20. st laurent florist 2010.12.13 01:42

    공중파를 뚫을려면 어디에 소속이 되어야하는군여

  21. 어이없음 2010.12.22 10:58

    그럼 sm yg는 어울릴까요? 그냥 대형기획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글을 쓰셨다면 공감되지만 jyp만 지목해서 까는것같아 진정성에 의심이 가는군요 괜히 글읽느라 시간만 낭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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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SBS뉴스 출연, 뜬금없는 노래열창? 출연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

슈퍼스타K2의 우승자 허각이 공중파에 깜짝출연하여 대중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허각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생방송 '나이트라인의 뉴스속으로'라는 코너에 초대되어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그동안 케이블 방송에서만 봤던 허각을 공중파 방송, 그것도 뉴스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기적을 꿈꾸는 청년이라는 소개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한 허각은 생방송 뉴스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떨지도 않고, 앵커의 질문에 조리있게 잘 답변했습니다. 슈퍼스타K2에서 자신이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우승후 달라진 점과 자신이 생각한 우승 예상자는 누구였는지 등 한결 편안한 분위기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허각의 인터뷰 참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앵커가 허각의 데뷔곡 '언제나'의 한 소절을 부탁하게 된 것이죠. 허각은 앵커의 부탁을 약간 쑥스럽게 받아드리며 무반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미리 연출된 장면이었겠지만, 자신도 조금은 부끄러웠는지 얼굴에 쑥스러운 표정이 그대로 들어났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를때 만큼은 역시 슈퍼스타K2의 우승자 답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꼭 뉴스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부탁해야 했었는지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를 시청하면서 뜬끔없이 가수가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는 상황은 본적이 없었을뿐만 아니라 허각 본인도 민망해하는 표정이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만약 노래를 부탁했다면 반주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무반주로 부르게 했다는 것 역시 무척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가수라면 좀 더 좋은 무대에서 자신의 노래를 진지하게 부르고 싶었을텐데 공중파 데뷔무대를 그것도 뉴스에서 가지게 되다니, 허각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자 역시 진지한 인터뷰를 하다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손발이 오글오글 거릴 정도였으니까요.


허각은 마지막으로 자신이 우승자가 되기까지 뒤에서 꾸준히 힘이 되어준 아버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승철이 자신에게 해줬던 말처럼 '인스턴스화 되어가는 가요계에서 복근 운동만 하고 있는 가수가 아니라 멋진 공연을 보여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필자는 그가 했던 마지막 말이 무척 인상깊게 느껴졌습니다. 비주얼이 우선화 되고 있는 최근 가요계에 허각은 충분히 단비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중들이 자신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줬던 만큼, 그 마음 변치말고 초심을 잃지 않는 가수가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4일 싱글 데뷔앨범 '언제나'의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한 그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또 응원하겠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언알파 2010.11.04 20:13 신고

    ㅋㅋㅋ 인터뷰하다가 뜬금없이 노래.. ㅋㅋㅋㅋㅋ
    어쨌든 앞으로 잘 하는 가수가되기를.

  3. 꼴찌PD 2010.11.04 20:16 신고

    허각의 재능은 천부적이라고 합니다. 정글같은 연예계에서 훌륭한 가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4. 엥? 2010.11.04 21:03

    뉴스에서 노래를 하는 게 좀 이상하긴 하네요.

  5. 바람처럼~ 2010.11.04 21:47 신고

    정말 인기가 대단하긴 하군요
    뉴스에도 나오다니 말이죠
    근데 좀 생뚱맞긴 합니다

  6. 각이 짱 2010.11.04 21:51

    허각 노래 정말 좋네요..
    뉴스에서 무반주로 들었어도 좋았겠지만..
    역시.. 뉴스 진행하신 분께서 조금 더 출연자를 배려해 주셨으면 좋았을껄...
    허각 화이팅 임돠!!

  7. 우신형 2010.11.04 22:10

    뒤 늦게 알게 되었지만 정말 축하보다 더 멋있는 말이 있다라면 그말을 쓰고 싶네요. 자신감 넘친 모습과 말도 잘 하고 진정 당신은 대한민국의 남성의 멋을 진짜로 멋지게 해 냈습니다. 마음으로 울컥 하고 나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던데요.감사와 감명 깊게 잘 보았습니다.멋진 모습 기대하면서 늘 화이팅과 가족과 함께 강건 하시길 빌겠습니다...

  8. 한상희 2010.11.04 22:38

    공중파는아니지만YTN에서는 가끔 가수나오면신고 무반주로 하던데 일전에김종서도뉴스인터뷰중 무반주열창!!!하시더만 오해는마세요 전허각 팬입니다 허각 화이팅!!^^

  9. 전문 2010.11.04 22:42

    블로거님의 말씀도 일리가있지만 그러나 앵커가 허각의 노래를 얼마나 듣고싶었으면 그랫겠나요? 허각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반증이지요

  10. 연이. 2010.11.04 22:57

    허각씨...화이팅입니다....저..이런거..잘안쓰는데....님의..솔직하고..담백한..모습에..한번더..반하고요..
    무엇보다...노래실력에...반했습니다...
    항상...멋진..가수로...남아..주길.바랍니다.

  11. 가가멜 2010.11.05 00:05

    노래 별론데..
    그렇게 잘 하는지도몰겟고..
    마땅히 내세울건 업던데...슈퍼케이는 안봣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스만 고보 판단한달떄...
    대단한지도 않고 별로 ..노래도 그저 그렇고 몇십년전 노래를 다시 듲는 듯한느낌....

    • slfoeif 2010.11.05 02:03

      꼭 못난인생들이 인터넷에 숨어서 얼굴안보인다고 주둥이만 살아서 남을 깍아내리지 ㅉㅉ 티진요같은 인간 ㅉㅉ

  12. 김혜련 2010.11.05 00:14

    그래도 멋있네요.허각씨. 밤잠설치며 문자투표한 보람이 있습니다. 잠깐의 이슈보다 진정한음악인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과 초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3. preserved flowers 2010.11.05 01:26

    뉴스의 제한된 시간때문에 어쩔수 없었을거 같아여, 정말 좋은 가수탄생이군여

  14. 오스칼&앙드레 2010.11.05 03:01

    야.. 허각이 뉴스도 출연했군요. 잘되길 바랍니다;

  15. 곰탱이 2010.11.05 06:34

    호...허각의 공중파 데뷔를 축하해야겠네요...
    좀 더 멋진 무대가 아니어서 조금 실망했겠지만...그래도 앞으로 멋진 무대 기대해도 되겠죠??

  16. vic 2010.11.05 06:41

    뉴스에서 노래라... 좀 그렇긴 하지만 그러나 항상 우리, 시청자 입장에서만 보지 말고 허각씨 입장에서 봤으면 합니다. 어떤 가수가 인생을 통털어 뉴스에서 노래를 할수 있는 기회가 있겠습니까? 그걸로만 본다면 정말 영광인것이겠죠. 꿈에서만 그리던 뉴스에서 나와서 인터뷰하며 노래를 했다라.... 이건 허각씨의 역사에 기리남고 또 그 후손들에게 자랑거림에 틀림없을겁니다.

  17. 인쵸리 2010.11.05 08:09

    뉴스도 시대에 따라가는 거 아닐까요?? 뉴스는 꼭 딱딱해야만한것은 아니니까요^^;;

  18. 핑크맘 2010.11.05 09:43

    허각 당신의 노래가 너무도 좋습니다^^ 힘내세요~!!!

  19. 도죠요로시쿠 2010.11.05 10:04

    YTN 안봐보셨군요... YTN에서는 그런일이 비일비재 해요. 휘성 나왔을 때도 노래 한 번 해보라고 했고...

    아마 SBS에서 YTN 벤치마킹 한거 같군요.

  20. 그린나래 2010.11.05 10:41

    허각 참 노래 잘하죠^^

  21. 코리안블로거 2010.11.05 13:20 신고

    10년쯤뒤엔 예능프로그램의 한 거목으로 우뚝 서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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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결승전 관전 포인트, 이하늘의 예언?


드디어 오늘 슈퍼스타K2의 우승자가 가려지게 됩니다. 숱한 화제를 낳으며 최후의 2인의 자리에 오른 사람은 허각과 존박으로, 두 사람 중에서 누가 우승자가 될지 무척 관심이 가는데요. 허각과 존박은 예선전부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는데, 마치 운명의 장난처럼 결승전에서 서로 맞붙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승자에게는 가수데뷔는 물론, 상금 2억원에 SUV 자동차 그리고 아시아 최고의 음악축제인 2010 MAMA 시상식 무대까지 설수 있다는 엄청난 혜택을 생각한다면 우정을 떠나 좀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슈퍼스타K2의 애청자가 생각한 결승전의 몇 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봤습니다.

첫째, 슈퍼스타K2의 우승자
당연히 결승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누가 우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승자에게서는 정말 엄청난 혜택이 주어집니다. 대형 소속사의 신인 가수들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혜택이지요. 슈퍼스타K 시즌 1 보다 2배에 가까운 혜택을 받는 만큼 대중들의 관심도 2배가 될 것 같습니다.
 

둘째, 슈퍼스타K2의 시청률
꾸준히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슈퍼스타K2가 가장 주목을 끄는 결승전에서는 얼마 만큼의 시청률을 기록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케이블 사상 초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모든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을 뉴스 시청률로 만들어 버린 슈퍼스타K2의 힘. 그 힘이 결승전에서 몇 % 의 시청률을 만들게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셋째, 실력파 가수 VS 비주얼 가수
이번 결승전은 실력파 가수 VS 비주얼 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각과 존박.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물론, 대중들에게 극찬받는 가창력의 소지자 허각은 철저하게 가창력으로 승부해왔습니다. 가수가 가장 갖추고 있어야 할 가창력면에서는 완벽하다고 할 수 있지요. 반면, 수준급의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외모 또한 완벽한 존박은 아이돌 가수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마치, 지난 슈퍼스타K 시즌 1의 조문근 VS 서인국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시즌 1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실력파 가수 조문근이 비주얼 가수측에 속하는 서인국에게 밀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슈퍼스타K2에서는 누가 될까요?


현재 온라인 사전 투표는 허각이 존박을 약 1만표 정도로 앞서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허각이 조금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선내내 사전 온라인 투표 1위를 하고도 탈락한 장재인을 생각한다면 사전 온라인 투표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총점의 60%가 방영되는 대국민투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겠죠. 스타일이 전혀 다른 두 사람 중 대중들은 누구를 선택할지 모르겠습니다.

넷째, 이하늘의 예언!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이 바로 이하늘의 예언입니다. 이하늘은 지난 1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 출연하였습니다. 허각과 김지수의 작사 멘토로 등장한 이하늘은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술자리 도중 이런 말을 내뱉었습니다. '등수에 신경 쓰지마. 인터넷에 신경 쓰지마.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되어 있어'라고 말이죠. 무심코 내뱉은 말이었지만, 현재까지 이하늘의 에언이 맞아 떨어지고 있어, 정말 우승을 존박이 하게 되는건 아닌지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이하늘의 예언이 맞다면 그에 따른 후폭풍(?)도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슈퍼스타K2 를 꾸준히 시청해온 애청자로서 벌써 우승자가 가려진다고 생각하니 정말 시간이 빨리 흐른것 같습니다. 134만대 1 이라는 사상 초유의 경쟁률을 뚫고 슈퍼스타K2의 우승자는 누가 될지 필자 역시 최후의 2인 만큼이나 설레이는 것 같습니다.

  1. ☆북극곰☆ 2010.10.22 15:57 신고

    엄청나게 인기던데...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사뭇 기대되네요~ ㅋ

  2. 피오피퀸 2010.10.22 19:50

    허각과 존박 둘 다 멋지지만
    그래도 가수니까,그래도 대회니까,
    이럴 때 실력 있는 가수를 뽑아 줘야죠^^*
    비주얼로 애기 하자면
    많은 남자 아이돌 그룹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3 09:46

    결국 허각이 우승했죠... ^^ 관전평도 기대해 봅니다.

  4. asd 2010.10.23 12:25

    http://www.cyworld.com/FreshStudent 게시판에 멜론top100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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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허각의 재발견!

슈퍼스타K 2 에 출연하고 있는 멤버들에 대한 기사가 하루도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강승윤의 온라인 투표 논란, 존박의 학창시절 사진에 이어 오늘은 허각의 행사가수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허각은 슈퍼스타K 2 의 멤버들 중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창력 하나만 가지고 TOP 6 에 올라왔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허각은 다른 멤버들에 비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대중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가수의 성격, 외모, 재능 등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슈퍼스타K 가 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3초 가수라는 말도 나오게 되고, 노래보다 비주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겠죠.


허각이 다른 멤버들에 비하여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이유도 가창력 보다는 평범한 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멤버들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었고, 가창력만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노래를 부를 기회도,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기회도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허각의 행사 동영상을 통하여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유투브를 통하여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허각의 행사 동영상은 슈퍼스타K 2 에 출연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지 못하고 어렸을때부터 일을 해야 했다는 것과 가수라는 꿈을 놓치 않기 위해서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 행사 가수로 뛰어다녀야 했다는 것이 무척 가슴 아프게 느껴졌습니다.  


허각의 행사 영상은 거리무대로 보이는 곳에서 정엽의 나씽 베럴(Nothing Better)을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그리고 유리 상자의 신부에서 등 행사 가수로서 열창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번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만 보다가 이런 동영상을 통해서 허각의 모습을 보니 무척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노래에 순수함뿐만 아니라 엄청난 기교와 가창력이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자기 음색에 맞는 곡을 선정하여 진성과 가성을 오르내리는 모습이 어디하나 나무랄데가 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었습니다. 그가 TOP 6 까지 올라온 것이 절대 우연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까요.


필자뿐만 아니라 그의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호평을 하고 있었습니다. 슈퍼스타K 2 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허각의 재발견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가 가수로서 엄청난 재능과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심사위원 선정 30% + 시청자 온라인 10% + 시청자 문자투표 60% 라는 심사기준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 그가 TOP 6 멤버들간의 험난한 경쟁속에 과연 슈퍼스타K 가 될 수 있을지 앞으로 좀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매주 금요일 방송이 끝난 후 부터 다시 방송이 시작되는 날까지 무수한 논란과 소문을 낳으며, 이슈를 만들어가고 있는 슈퍼스타K 2. 이번주 방송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1. 허각팬으로써 2010.09.29 21:59

    어딘지 모르게 가슴을 울리는 허각의 목소리가 너무 좋은데..
    순위는 3-4위라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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